조선 초대교회는 1907년 독노회가 결성되면서 해외선교에 대한 관심이 실행되어 먼저 국내인 제주도로부터 시작되었으며, 이어서 조선 반도의 지경을 넘어 만주 대륙 (동북삼성)선교를 결정하여 해외 선교를 본격화 하였다. 1912년에 드디어 조선 전국에 많은 교회가 곳곳에 설립되어 여러 노회가 세워짐으로 총회가 결성될 수 있는 요건을 갖추게 되어 독노회가 아닌 총회 차원에서 중국 산동성(山東省)에 선교사를 파송하게 되었다. 이 산동성은 일찍이 독일의 조계지이기도 하였기에 독일을 비롯한 서양 선교사들의 사역지 이기도 하였으며 특히 이 지방은 유교의 본 고장으로 공자의 고향인 곡부(曲阜)가 있는 지역이었다.Dec 06, 2021 10:10 AM PST
미국 연합감리교회(UMC)는 워싱턴D.C.와 타임스퀘어와 같은 장소에서 성탄절을 위한 전국적인 광고 캠페인을 시작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어드벤트-네이버'(Advent-Neighbors) 캠페인은 대림절 기간 시작됐다. 미국에서 두번째로 큰 교단인 UMC가 후원하는 이 캠페인은 애틀랜타, 댈러스-포트워스 지역, 내슈빌 및 인디애나폴리스를 포함한 20개 이상의 주요 마켓을 중심으로 한다. 이 캠페인은 소셜미디어와 검색, 디지털 광고, 빌보드를 포함해 기존 채널과 디지털 채널의 조합을 특징으로 한다. 캠페인은 중요한 광고 노출 지점이 되기를 희망하는 뉴욕 타임스퀘어에 게시된다. Dec 06, 2021 10:10 AM PST
유하나 포흐욜라 핀란드 복음주의 루터교 주교가 결혼과 성에 관한 전통적인 가르침을 표현했다는 이유로 오는 1월부터 재판을 받기로 예정됐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지난 4월 핀란드 검찰총장은 그와 기독민주당 의원인 파이비 라사넨 박사를 기소했다. 혐의는 2004년 소책자를 발행해 일부 시민을 선동했다는 것이다. 이 소책자는 동성애 행위를 포함하여 이성 간 결혼 외의 성은 죄라고 설명했다. 라사넨 박사는 소책자의 저자로, 포흐욜라 주교가 출판을 담당했다. 포흐욜라 박사는 핀란드 복음주의 루터교 선교교구(ELMDF) 주교로, 올해 초 선출됐다. 그는 1999년 국교회인 핀란드 복음주의 루터교에서 안수를 받았지만 Dec 06, 2021 10:06 AM PST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로 폐쇄된 인천 미추홀구 A교회가 예수님의 나심과 오심을 기다리는 강림절 두 번째 주일인 5일 사태 이후 첫 주일 온라인 예배를 드렸다. 이 교회 1부에서는 교역자들만 예배당에 나와 담임 B목사가 예배를 인도했다. B목사는 설교 전 기도에서 "교회가 어려운 시간을 보내고 있지만 하나님께서 도와 주시고, 오미크론 바이러스가 확산되지 않게 해 달라"며 "저희 잘못이 있다면 하나님께서 용서해 주시고, 저희 때문에 힘들어하는 분들 있다면 그들을 위해서도 함께해 달라"고 기도했다. Dec 06, 2021 10:03 AM PST
이찬수 목사(분당우리교회)가 "2021년 12월 중 일만성도 파송운동을 시작하고자 계획했지만, 코로나19가 점점 심각해지고 엄중한 상황으로 인해, 예비 담임목사님 29명과 의논 후 3개월 연기했다"며 "변수가 없는 한, 4월 첫째 주일을 분립의 날로 정해 진행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는 분당우리교회에서 지난 3일 공개한 '일만성도 파송운동 4차 중간보고' 영상을 통해 알려졌다. 이찬수 목사는 상황을 설명하면서, 그간 성도들이 주로 했던 질문에 답하는 형식으로 보고를 진행했다. 분당우리교회 일만성도 파송운동 4차 중간보고는 향 후 일만성도 파송운동 진행 과정과 궁금한 점들에 대하여 설명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이번 보고는 지난 Dec 06, 2021 10:01 AM PST
콘셉트를 잡은 뒤 고민할 것은 책의 제목이다. 책은 제목이 절반 이상을 차지하기 때문이다. 독자들이 가장 먼저 만나는 것은 두 가지이다. 책의 제목과 책의 표지가 그것이다. 책 제목과 표지가 독자의 눈길을 사로잡지 못한다면, 잘 팔리는 책이 되리라는 기대는 접어야 한다. 제목이 첫인상이다 책을 쓸 때 고려할 다섯 가지가 있다. 첫째, 제목이다. 둘째, 표지이다. 셋째, 목차이다. 넷째, 타이밍이다. Dec 06, 2021 09:58 AM PST
기독교 신앙인은 교회력에서 부활절과 성탄절을 2대 절기로 생각한다. 특히 태어나는 것은 보편적인 일이지만, 부활은 인류 역사상 예수 그리스도가 유일하다. 무덤이 없는 단 한 명의 인간(하나님+인간)이 예수님이시다. 이 크고 거룩한 이름을 위하여 수많은 설교와 논단이 있겠지만, 오늘은 시를 통해 부활절을 축하하고 감사하고 기념하자. ①"부활하신 주님 만나. 기쁨이 넘치는 막달리 마리아처럼, 이 새벽, 하늘의 환희, 경험하게 하소서/ 흰옷 입은 천사들같이, 대속의 은혜로 표백된 흰옷을 차려입고, 찬송과 감사로, 부활하신 당신Dec 06, 2021 09:54 AM PST
오늘 오전 11시 예배 시간에는 "사랑과 도움의 손길을 펴는 귀중한 삶"이라는 제목으로 사도행전에 나타난 우리 신앙의 선배님들이 사셨던 "사랑과 도움의 손길을 펴는 귀중한 삶"에 대한 설교를 했습니다. 지금 오후 2시 예배 시간에는 "사랑과 도움의 손길을 펴는 귀중한 삶" 이라는 같은 제목으로 한국교회 역사에 나타난 우리 신앙의 선배님들이 사셨던 "사랑과 도움의 손길을 펴는 귀중한 삶"에 대한 설교를 하려고 합니다.Dec 06, 2021 09:52 AM PST
귀리(燕麥, oat)나 팥, 조, 수수가 항(抗) 당뇨 잡곡이라는 것은 식품학자들에게 오래전부터 잘 알려져 있었다. 창조주 하나님께서는 선지자 에스겔에게 아주 상징적인 고통을 감당하라는 명령을 내리면서 특별한 섭생법을 지시하신다. 즉 에스겔 선지자는 이스라엘의 죄로 인해 운동은커녕 기동조차 할 수 없는 상태로 390일 동안 왼쪽으로만 눕고, 40일 동안은 오른쪽으로만 누워 유다의 죄악을 감당할 때 밀, 보리, 콩, 팥, 조, 귀리를 한 그릇에 담아 그것으로 잡곡 떡(빵)을 만들어 먹으라는 명령을 받았다. Dec 06, 2021 09:47 AM PST
<지옥>의 후반부 에피소드 세 편은 새진리회의 창시자 정진수(유아인 분)가 지옥행 형벌을 받고 죽은 이후의 사건들을 다룬다. 방송국 PD인 배영재(박정민 분)와 그 아내 송소현(원진아 분)의 갓난아이 튼튼이에게 지옥행이 고지된 일이 서사의 중심에 놓인다. 새진리회의 교리에 정면으로 위배되는 이 고지를 두고 온갖 사건들이 벌어지는 가운데 형벌 집행일이 다가온다. 그리고 형벌을 집행하는 지옥 사자들은 정해진 대로 아기를 죽이려 하다가, 아기를 보호하려 감싸안은 부부 두 사람을 대신 죽인다. 그리고 마지막 장면에서는 드라마 초반부에 시연을 당해 죽은 박정자(김신록 분)가 타버린 해골 상태에서 원래 살아있는 몸으로 부활하는 장면이 나오면서 <지Dec 06, 2021 09:43 AM PST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가 6일 '종교시설의 방역 패스 미적용은 유지해야: 예배에서 방역 패스 적용만이 능사는 아니다'는 제목의 논평을 발표했다. 교회언론회는 "정부가 12월 6일부터 적용하는 '특별방역대책조치'에서, 당초에 종교시설에 대해서는 '방역 패스'(백신 접종 완료자) 미적용 시설(결혼식장, 장례식장, 유원 시설, 오락실, 상점·마트·백화점, 실외 스포츠 경기장, 실외 체육시설, 숙박 시설, 키즈카페, 돌잔치, 전시회·박람회, 이·미용실, 국제회의·학술행사, 방문판매 홍보관도 포함)로 한다고 발표했다"며 "그런데 정부 당국자가 6일 오전 백브리핑을 통해 '종교시설 방역 강화에 대해 논의하는 단계'라는 언론 보도가 있었다. 이는 '방역 패스 미적용 시설'에서 '방역 패스 적용 시설'로 변환할 수도 있다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Dec 06, 2021 09:40 AM PST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6일 대림절 논평을 발표하고 한국교회를 향해 "예수 그리스도는 코로나 팬데믹으로 고통받는 인류의 공감자, 치유자"라며 "그리스도의 낮아지심을 본받아 한국사회 향한 겸손과 섬김으로 실천하자"고 당부했다. 샬롬나비는 "교회력에 있어서 '대림절'(또는 대강절)은 성탄절 이전 4번의 주일을 지키면서 그리스의 오심을 기다리는 4주간의 절기로서 초대교회로부터 지켜오는 교회의 절기"라며 "종말에 우리 구원의 완성을 위해 다시 오실(재림) 주님과 주의 나라에의 입성을 대망하며 기다린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고 했다. 이어 "교회가 대림절을 지키는 목적은 크게 4가지로 요약할 수 있다"며 "첫째는 자신을 비우시고 이 땅에 육신을 입고 오신 예수 그리스도의 낮아지심을 기억하Dec 06, 2021 09:38 AM PST
지난 11월 30일 강원도에서 발생한 외국인 유학생에 의한 여중생 집단 성폭행 사건에 대해, 바른인권여성연합(상임대표 이봉화, 사무총장 전혜성)이 최근 논평을 발표하고 "소외된 자들의 인권을 대변해 온 것으로 자처하는 유력 정치인들과 그 유명한 여성단체들은 다 어디로 갔는가"라고 꼬집었다. 여성연합은 "화요일 아침 언론을 통해서 충격적인 숫자를 보게 되었다. 69:1. 패싸움을 했다고 해도 결코 이길 수 없는 수치이다. 그런데 이것이 성범죄 가해자 대 피해자의 숫자라니 믿어지는가"라고 했다. 이들은 "서로 알고 지내는 가해자들 사이에서 언어적, 문화적으로 철저히 배제된 Dec 06, 2021 09:36 AM PST
파키스탄에서 신성모독 혐의를 받은 스리랑카 남성이 이슬람 폭도들에 의해 화형을 당하는 장면이 소셜미디어에 공개돼 논란이 일고 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지난달 파키스탄 펀자브주에서 이슬람 정당 지지자들로 추정되는 폭도들이 시알콧시에 있는 스포츠용품 공장 관리자인 프리얀타 쿠마르라는 이름의 스리랑카인을 구타하고 몸에 불을 지르는 장면을 촬영했다. 이어 일부 군중은 불타는 시신을 배경으로 셀카를 찍는 모습을 보였고, 이 영상은 SNS를 통해 공개됐다. Dec 06, 2021 09:33 AM PST
스코틀랜드교회와 스코틀랜드성공회가 긴밀한 관계를 공식화하기 위한 역사적 선언에 서명했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세인트 앤드류의 날 에든버러에서 열린 특별예배에서, 마크 스트레인지 스코틀랜드성공회 주교와 월리스 스코틀랜드교회 총회장이 세인트 앤드류 선언에 서명했다. 올해 초 두 교단의 입법부가 승인한 문서에는, 두 교단 간 관계를 심화하기 위한 일련의 승인과 약속이 요약돼 있다. 또 두 교단이 스코틀랜드인에게 봉사하기 위해 협력하는 새로운 방법 역시 포함된다. Dec 06, 2021 09:31 A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