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아픈 마음에 필요한 4가지”라는 제목의 칼럼을 게재했다. 이 글을 쓴 듀안 & 신디 멀릿 부부는 30년간 미국과 캐나다 전역을 순회하며 교도소 및 교회 섬김 사역에 참여하며, 슬픔의 회복과 치유를 주제로 강연해 왔다. 창세기에서 하나님은 인류 최초의 위기에 대해 말씀하신다. 외로움이다. 하나님은 결코 당신이 혼자 있는 것을 의도치 않으셨다. 그분은 개인적으로 그리고 그분의 자녀들을 통해 당신 자신을 드러내길 원하신다. 우리 아이들의 건강이 위기에 처했을 때, 나는 운전을 하며 하나님께 자비와 치료를 간구하며 눈물을 흘렸다. 나는 지쳤고, 아팠으며, 완전히 혼자라고 느꼈다. Oct 13, 2021 08:35 PM PDT
110년 이상 생존한 사람을 일컫는 ‘슈퍼센티네리언'에 미국의 한 할머니가 지난 4일 이름을 올렸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이날 110세 생일을 맞은 비올라 로버츠 램프킨 브라운 여사와 버지니아 주 베리빌에 있는 자택에서 인터뷰를 가졌다. 브라운 여사는 1911년 10월 4일 생으로, 베리빌 시온 침례교회를 출석하고 있는 독실한 기독교인이다. 그녀는 지금도 코로나19 대유행 속에서도 자신을 지켜주실 하나님을 신뢰한다고 밝혔다. 그녀는 자신의 건강 장수의 원인으로 하나님에 대한 믿음을 최우선으로 꼽았다. Oct 12, 2021 11:00 PM PDT
인도 북부의 우타라칸드 주에서 힌두 민족주의자 폭도들이 교회를 공격해 최소 3명 이상의 기독교 여성들이 중상을 입었다고 크리스천포스트가 가톨릭 아시아 뉴스연합(UCA)을 인용해 최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폭도 200여명은 지난 3일 루키 시의 솔라니푸람 지구의 한 교회가 예배를 시작 전에 난입해, 교인들을 공격하고, 교회 기물들을 파괴했다. 이 과정에서 기독교 여성 3명이 부상을 당해 데라둔 시의 한 병원으로 이송됐다. 이 폭도들은 교회가 마을 주민들을 상대로 불법적인 개종 활동을 벌인다고 주장한 것으로 전해진다. 경찰 당국은 힌두 민족주의자들이 교회를 공격한 사실을 인정했음에도 불구하고, 사건 직후 가해자 200여명 중 한 명도 체포하지 않은 것으로 밝혀졌다. Oct 12, 2021 10:58 PM PDT
미국 연방 법원이 텍사스 주의 ‘임신 6주후 낙태금지법(태아심장박동법)’ 시행을 잠정 중단시킨 하급심 판결을 기각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제5 항소법원은 텍사스 서부지방 법원의 로버트 피트먼 판사가 승인한 ‘태아심장박동법’ 시행 중지 가처분을 중단해 달라는 요청을 지난 8일 받아 들였다. 이로써 태아심장박동법에 대한 임시 중단 명령은 이틀 만에 백지화됐다. 켄 팩스턴 텍사스주 법무장관은 이날 트위터에 “오늘 밤 제5 항소법원은 #SB8 (태아심장박동법) 사건에 대한 행정 보류를 허가했다”면서 “나는 텍사스가 연방정부의 간섭을 받지 않도록 계속 싸울 것”이라고 밝혔다.Oct 12, 2021 10:54 PM PDT
미국 네브레스카 파필리온 리디머 루터교회를 담임 중인 댄 델젤 목사가 최근 크리스천포스트(CP)에 자녀를 그리스도께 인도하는 방법에 대한 글을 게재했다. 그는 목회자이며 지난 주 큰 딸의 결혼식을 치른, 두 자녀의 아버지이다. 다음은 그가 CP에 소개한 ‘예수를 사랑하는 자녀로 키우기 위한 5가지 조언’에 대한 요약이다. 예수님의 사랑을 대화에 끌어들이면서 매순간 가르칠 기회를 포착하라. 우리 아이들이 각각 2살, 5살 이었을 때, 아이들은 종종 하나님의 자신들을 향한 사랑에 대해 들었다. 이 기간에, 아이들은 예수를 그들의 친구이자, 자신들의 죄 때문에 십자가에서 죽으신 구주로 알기 시작했다.Oct 12, 2021 10:33 PM PDT
미국 법원이 임신 6주 후부터 낙태를 금지하는 텍사스주의 생명보호법 시행을 잠정 중단시켰다고 크리스천포스트(CP)가 7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미국 텍사스 서부지방법원은 “주법이 헌법을 위반하고 광범위한 효력을 가지고 있다”는 이유로 생명보호법 시행을 잠정 중지하라고 한 미 법무부의 가처분 신청을 인용했다.Oct 11, 2021 09:39 PM PDT
무슬림이 다수인 인도네시아에서 기독교인 수가 증가하고 있다는 최신 자료가 발표됐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국제기독연대(ICC)는 최근 미 국무부에서 발표한 데이터를 인용, 전 세계에서 가장 무슬림 인구가 많은 인도네시아의 개신교인이 2,040만 명, 가톨릭교인이 842만 명에 이른다고 밝혔다. 이는 전체 2억 7,223만 명의 인구 중 10.58%에 해당하는 수다. 2010년에는 전체 인구의 9.87%가 기독교인이었다.Oct 11, 2021 09:32 PM PDT
애틀랜타한인교회협의회(회장 백성봉 목사, 이하 교협) 2021년 복음화대회가 이번 주말로 다가왔다. 지난 해 팬데믹의 영향으로 열지 못한 대회를 2년 만에 대면예배와 비대면예배로 개최하는 만큼 이에 대한 기대가 크다. 동시에 많은 기도와 성도들의 적극적인 동참이 요청된다. 복음화대회는 '진리로 교회를 회복하라(엡 6:17)'를 주제로 15일(금)부터 17일(주일)까지 심수영 목사(현 PCA 교단 국내선교위원회 한인사역 코디네이터, 현 PCA 행정위원회 이사)를 초청해 금요일과 토요일 오후 8시, 주일 오후 7시에 각각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담임 손정훈 목사)에서 말씀집회를 갖는다.Oct 11, 2021 09:26 PM PDT
기쁜우리교회(담임 김경진 목사)가 오는10월 30일(토)부터 글렌데일장로교회(125 S Luise St, Glendale, CA 91205)로 이전한다. 2017년 창립이후 지속적인 성장과 안정을 이뤄온 기쁜우리교회는 약 4년 동안 예배 장소로 사용하던 유나이티드 커뮤니티 처치(United Community Church)와의 관계를 마무리 하고, 10월 30일부터 글렌데일장로교회에서 예배를 드리게 된다. 기쁜우리교회는 글렌데일장로교회와 교회 시설에 대한 공동사용 계약을 맺었으며, 이번 이전이 뉴노멀의 시대에 대한 새로운 도약의 기회로 삼을 계획이다. Oct 11, 2021 12:21 PM PDT
캘리포니아 글렌데일 지역에 소재한 기쁜우리교회(담임 김겨진 목사)는 파트타임 유초등부 사역자와 중고등부 사역자를 1명씩 모집한다. 지원 자격은 정규 신학교 재학중이거나 졸업자로 영어 사역이 가능해야하고, 유초등부 혹은 중고등부 사역에 경험이 있으면 좋다. 제출서류는 이력서(영어, 사진 포함, 기혼자는 가족사진 선호)와 자기소개서(영어, 신앙간증 포함), 사역비전서 (영어)와 재학증명서 또는 졸업장 사본, 추천서 2장(목회자 추천서 선호)이다.Oct 11, 2021 12:02 PM PDT
글로리아커뮤니티교회(담임 이기업 목사)는 오는 17일(주일) 오전 11시와 오후 2시 30분, 박정곤 목사(한국 거제 고현교회)를 강사로 일일 부흥회를 개최한다. [엘리야-엘리사 내러티브]의 저자인 이기업 목사는 코로나로 인해 점점 지쳐가는 모든 분들에게 "생명을 얻게 하고 생명을 풍성히 누리게 하기 위해 일일부흥회를 개최하게 됐다"며 "강사인 박정곤 목사님은 선교동원가이자 탁월한 설교자이자 부흥사"라고 소개했다. 이번 부흥성회는오프 라인 현장 예배와 온라인 줌 방식으로 함께 진행된다.Oct 11, 2021 11:43 AM PDT
연합감리교회 한인교회총회(회장 이철구 목사, 이하 한교총)와 KUMC 전국평신도연합회 (회장 안성주 장로, 이하 전평연)는 11월 6일 오후 5시(미 서부시간), 밸리연합감리교회 (류재덕 목사)에서 미 전역 한인연합감리교회들의 찬양대와 평신도들이 온라인과 현장에서 함께 참여하는 "함께모여 기쁜찬양" KUMC 찬양축제를 개최한다. 이철구 목사(남부플로리다 KUMC)는 "코로나 팬데믹 2년차를 지내면서 새로운 변이 바이러스의 확산과 한인이민교회가 경험하고 있는 여러가지 문제로 일상적인 예배와 찬양사역이 쉽지 않은 상황"이라며 "이와 같은 시기에 미 전역에 흩어져 있는 한인연합감리교회들이 함께 모여, 어려움 속에서도 우리와 동행하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나누고, 한인교회 성도들의 결속과 교회의 참된 하나됨을 위해 온라인 연합찬양행사를 전국평신도연합회와 함께 준비하게 됐다"고 소개했다. Oct 11, 2021 11:26 AM PDT
본문 12-13을 보면 사도 바울에게도 적잖은 근심, 걱정거리가 있었다고 봅니다. 고린도후서 9:4이하에 보면 바울이 디도를 고린도에 보냈습니다. 일 년 전에 예루살렘 교회의 어려움을 도와주기 위하여 여러 곳에 있는 교회들이 연보를 해서 보냈는데 고린도교회도 일 년 전에 해주겠다고 약속을 했었기 때문에 그것을 받아오기 위해 디도를 보냈고 디도가 그 헌금을 가지고 서로 만나기로 약속한 곳이 드로아였습니다. 혹여 만나지 못할 것을 생각해서 2차 장소로 정한 곳이 마게도냐였습니다. 디도가 예루살렘 교회를 위해 모아진 돈을 얼마나 가지고 올지, 고린도에 가서 혹여 디도가 얻어맞고 행패당하고 잘못 되는 것은 아닌지, 걱정스러움으로 디도를 기다리며 선교를 위해 먼저 드로아로 갔습니다. 그런데, 만나기로 한 디도가 도착하지 않자 사도바울은 걱정이 증폭됩니다. 그래서 바울은 마음이 편치 않아 마게도냐로 가게 됩니다. Oct 11, 2021 10:49 AM PDT
"그들이 돌로 스데반을 치니 스데반이 부르짖어 이르되 주 예수여 내 영혼을 받으시옵소서 하고 무릎을 꿇고 크게 불러 이르되 주여 이 죄를 그들에게 돌리지 마옵소서 이 말을 하고 자니라(사도행전 7:59-60)". 스데반의 순교는 교회사에 있어 새로운 역사를 창조하는 신호탄이 되었습니다. 이는 과거의 낡은 사고방식을 떨치고, 보편적이고 영원하며 영적인 하나님의 교회로서 성전과 예루살렘을 벗어나 사마리아와 이방, 땅 끝까지 그 영향력을 떨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특히 스데반은 순교 도중 예수님께서 십자가 형틀에 달리실 때 하셨던 일곱 가지 말씀 중 "이 죄를 그들에게 돌리지 마옵소서!", "내 영혼을 부탁하나이다"라고 했습니다. 죽어가면서도 자기를 핍박하는 이들을 위해 하나님께 용서를 구하는 순교 정신은 2,000년이 지난 우리 신앙인들을 위한 외침이 아닐까요? 스데반, 그는 이 시대의 작은 예수님이 아닐까요?Oct 11, 2021 10:14 AM PDT
코로나 바이러스 사태 이후 전 세계는 백신 전쟁을 치렀다. 백신을 개발하거나 확보하는 능력이 국가의 능력으로 평가를 받는 세상이 되었다. 지구촌 전체가 백신을 개발하거나, 개발된 백신을 확보하기 위해 국가적으로 총력을 기울였다. 백신을 확보하는 것이 경제적인 활동을 활성화를 앞당길 수 있는 방안이기에, 각국 정부는 최고의 정보 기관까지 동원하여 백신 확보에 사활을 걸었던 것이다.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확보를 둘러싸고 유럽연합과 영국은 극한의 대립을 했다. 영국이 아스트라제네카 수출을 금지하겠다고 하자, 유럽연합의 집행위원회가 영국으로의 수출을 통제하겠다고 으름장을 놓았다. 결국 유럽연합은 합리적인 해결책을 찾았는데, 인구 비례에 따라 백신을 나누도록 조치를 취했다. 하지만 오스트리아 같은 나라는 동의할수 없다며 유럽연합 집행위원회 방침을 따르지 않겠다고 선언했다. Oct 11, 2021 10:13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