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 조직, 그중에서도 세계 3대 범죄 조직 중 하나인 야쿠자는 일본의 거대 폭력조직이자 범죄 조직이다. 저자 신도 타츠야 목사는 과거 도박과 마약중독에 빠진 야쿠자였고 전과 7범의 범죄자였다. 세상의 눈으로 보면 구제불능의 인생이었지만, 마약 소지 혐의로 수감된 교도소에서 성경을 통해 그는 회심을 하게 되었다. 그의 저서 <그래도 인생은 고쳐 쓸 수 있어>는 그가 회심하게 된 계기, 하나님을 만난 인생에 반드시 역전이 있음을 알리고자 이 책을 썼다. 야쿠자의 삶을 청산하고 목사로 변신해 새사람이 된 그의 이야기는 일본 내에서도 TV 프로그램에 소개될 만큼 큰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저자는 "인생이 끝났다고 느끼는 순간은 스스로도 용납하지 못할 만큼 삶이 처절하게 망가진 때이다. 다시 한번 인생이 주어진다면, 과거의 잘못된 선택으로 오늘 이 파국을 마주하지 않았을 텐데 하는 후회와 탄식이 나무하는 그런 인생의 벼랑 끝에선 시점이다. 과거의 나는 야쿠자로서, 마약사범으로서 그런 경험을 하며 인생의 바닥을 마주Oct 11, 2021 09:36 AM PDT
많은 그리스도인이 하나님께 자신이 결정한 선택을 이루어달라고 기도하고, 지지해달라고 기도하지만 사실은 하나님이 자신의 인생을 어떻게 인도하시는지 진지하게 묻지 않는, 하나님을 잘 알지 못하는 자들의 행동이다. 그래서 아무리 최선을 다해도 물이 포도주가 되는 역사, 오병이어의 기적을 경험하지 못하는 삶을 살게 된다. 저자 유기성 목사는 신간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구하라>를 통해 그런 자들에게 메시지를 전하고자 한다. 유 목사는 "지금 아주 난감한 일이 있다면 '하나님 인도해 주세요, 살 길을 열어주세요, 갈 길을 보여주세요'라고 기도해야 한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반드시 보여주신다. 지금 우리의 문제는 코로나19도, 경제적 위기도 아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어려움이 빨리 사라지고 다시 편안한 때가 오기만을 구하지 말라고 하신다. 이 시기에 필요한 것은 '어떻게 하면 하Oct 11, 2021 09:34 AM PDT
류현모 교수(서울대학교 치의학대학원 분자유전학교실)가 매주 금요일 오후 유튜브로 생중계 되고 있는 '차별금지법 바로알기 아카데미'(차바아) 시즌2의 8일(제42회) 순서에서 강연했다. 류 교수는 "성 이데올로기의 발원과 변천사를 보면 막시즘 그리고 네오 막시즘이 있다. 기독교 문화, 가정과 교회가 공산화의 걸림돌이 되어버리니 성을 해방하여 가정을 해체하고 그런 과정이 반복되어 공산화가 성공하는 것을 지향하고 있다. 현재 성 혁명이 진행되고 있다"며 "유럽에서 1968년 학생운동, 미국에서 1969년 록 페스티벌이 있었는데 이 두 배경이 성 혁명의 시초"라고 했다. 그는 "과학이 가르치는 성은 난자와 정자가 만나는 순간이며 생물학적으로 성을 결정할 때 Y-염섹체(SRY 유전자) 존재 유무에 의해, 성인의 모든 체세포에 각인이 되어 있Oct 11, 2021 09:32 AM PDT
교회에는 주일학교가 있다. 그런데 요즘 시기에는 교회에서 아이들의 모습을 보기가 어렵다. 그로 인해 많은 사람이 교회의 미래를 걱정하고 있다. 저자 이정현 목사(청암교회)는 '우리 교회가 아이들이 뛰어노는 젊은 교회로 변화될 수 있을까?'라는 질문을 품고 주일학교를 살리기 위해 그가 섬기고 있는 73년 된 전통교회에서 펼쳐진 '세대통합 목회'를 통해 고령화가 되어 가던 교회를 젊은 교회로 개혁했던 경험과 이야기를 그의 신간 <주일학교 체인지>에 담아냈다. 이 목사는 "교회 사역을 하면서 이런 질문을 받은 적이 있다: '전에는 우리 주일학교에 아이들이 넘쳤었는데, 지금은 아이들이 없습니다. 어떻게 하면 교회가 다시 아이들로 가득해질 수 있을까요?' 이 질문 많은 목회자와 중직자들의 질문이기도 하다. 2,3부로 나누어 예배를 드릴만큼 아이들로 꽉 찼던 교회도 아이들의 모습을 보기가 어려워지자, 많은 사람이 교회의 미래를 걱정하고 있다. 교회마다 떠나간 아이들을 잡기 위해 안간힘을 써보지만, 교회 안으로 아이들을 이끌기가 점점 더 어려워지고 있다"라고 했Oct 11, 2021 09:30 AM PDT
사랑의교회 오정현 목사가 총신대학교 법인이사회(이하 이사회)를 상대로 지난 2017년 제기했던 '합격무효처분 무효확인청구의 소'에서 총신대 이사회가 항소심 재판을 더는 진행하지 않기로 했다. 총신대는 지난 2016년 12월 오 목사에게 총신대 신학대학원 편목과정 합격 무효를 통보했었다. 학교 측은 당시 해당 통지문에서 오 목사가 "2002학년도 본교 편목편입과정 입학 시 총회 헌법 정치 15장 13조에 해당하는 다른 교파 교역자(미국 PCA 한인서남노회 남가주사랑의교회 담임목사)의 신분이었음에도 2001년 입학서류 제출 시 본교단 경기노회 목사후보생 신분의 노회추천서를 제출하고 입학했다"고 했다. 그러면서 "조사결과 당시 노회추천서에 기록된 소속과 신분이 허위였음이 판명되어 2001년 신학대학원 학칙에 관한 시행세칙 제8조에 의거하여 2016년 8월 27자로 합격Oct 11, 2021 09:29 AM PDT
초대 교회는 예수를 믿는 신앙 때문에 극심한 박해를 받았고 마지막 때가 되면 교회와 성도에 대한 핍박이 증거한다. 실제로 오늘 날에도 이슬람권과 공산권에 속한 나라들에서는 교회에 대한 박해와 성도들에게 대한 핍박이 심하다. 예배당을 부수거나 불태우고 또 건물 위에 세운 십자가를 부수기도 한다. 공개적인 예배를 금하고 자유로운 기도가 불가능하다. 그런 가운데 특히 영적 지도자에 대한 세상과 마귀의 공격은 더욱 심할 것이다. Oct 11, 2021 09:27 AM PDT
세계에서 박해 당하는 기독교인들을 지원하는 비종파적 선교단체 '오픈도어스'는 올해 1월 '기독교인들에게 가장 위험한 10개국'을 발표했다. 그 가운데 1위부터 5위까지 5개국에 관한 내용을 번역해 역순으로 정리했다. 기사 본문에 나와 있지 않는 6위~10위 국가들은 차례대로 에리트레아, 예멘, 이란, 나이지리아, 인도 순이다. 5위 : 파키스탄파키스탄은 기독교인 및 교회 건물에 대한 폭력적인 박해를 지속하고 있는 국가다. 특히 봉사활동을 적극적으로 하는 기독교 교회들은 사회로부터 심각한 박해에 직면한다. 파키스탄에서는 이슬람에서 기독교로 개종한 신자들이 가장 큰 박해를 받는다. 강경한 이슬람 국가 파키스탄에서는 모든 기독교인들이 사회적 약자 신분에 있다. 기독교인Oct 11, 2021 09:27 AM PDT
크리스천은 교회생활을 중요하게 여기지만, 어떻게 하면 유익하게 교회생활을 하는지 모를 때가 있다. 그런 이들을 위해 저자 김용일 목사(하남 새빛교회)가 7가지 기초를 저서 <유익한 교회생활>에 정리했다. 이 책은 △회개(고백): 기독교인(제자,교인)이 되는 시작 △심판: 기독교의 역사관 △선택:천국과 지옥 △제자: 복음을 믿음 △교회: 부름받은 공동체 △말씀: 구원과 온전케 함 △의무: 시간, 물질, 마음의 헌신(제자의 3대 의무)의 일곱 개 장으로 구성돼 있다. 이 중 '복음'이 눈길을 이끈다. 김 목사는 "최후의 심판 날, 천국에 가는 것은 복음을 믿는 사람에게 주어지는 은총이다. 예수님께서 전파하실 때,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느니라"고 하셨고, "때가 찼고 하나님의 나라가 가까이 왔으니 회개하고 복음을 믿으라"고 하셨다. 신약의 첫 네 권의 책은 복음서이다. 이 책들은 예수님의 생애를 기록하고 있다. 즉, 예수님이 복음의 핵심이다. 복음서가 쓰인 이유는 예수님을 믿고 생명을 얻게 하려 함이Oct 11, 2021 09:25 AM PDT
평양에 교회가 세워지기까지는 폭정을 일삼는 관가의 핍박과 개인의 집요한 방해와 괴롭힘이 뒤따랐다. 음란한 도성이며 폭력배가 많았던 평양에 십자가가 세워지는 과정에 이를 방해하며 폭력적인 방법으로 선교사들을 괴롭힌 인물 중에 대표적으로 두 명이 있었다. 관리로는 그 당시 평양 감사인 민병석으로 그의 횡포가 매우 극심하였다. 그는 민비 일가로서 그의 영향력을 대단하였기에 자신의 관리 역내에 외국인들이 들어와 선교 활동하는 것을 못마땅하게 여겨 선교사들의 사역을 노골적으로 방해하였다. Oct 11, 2021 09:24 AM PDT
다윗 왕이 온 이스라엘을 다스릴 떼 군사령관, 사관, 제사장, 서기관 들과 대신들을 임명한다(삼하 8:15-18). 성경을 필사하는 역할을 담당하는 직책이 서기관이다. 서기관은 성경을 필사하다가 하나님이란 이름이 나오면 목욕을 하여 몸을 정결하게 하고 붓을 새것으로 바꾸어 썼다. 그리고 그 붓이 다른 경건치 못한 글씨를 쓰는데 사용될 것을 막기 위하여 거룩하신 하나님 이름을 쓰는데 사용된 붓은 부러뜨렸다.Oct 11, 2021 09:07 AM PDT
셀레우코스 왕조의 지배하에 평화롭던 유대 땅에 환란의 바람이 몰아친 것은 기원전 175년부터였습니다. 형을 이어 셀레우코스 왕이 된 안티오쿠스 4세는 여러 가지 면에서 파격적입니다. 우선 그는 자신의 신적 권위를 주장하며 신의 현현을 의미하는 "에피파네스"를 자기 이름에 붙입니다. 또 안티오쿠스 4세 에피파네스는 야손이라는 사람으로부터 돈을 받고 자기 마음대로 글 대제사장으로 임명합니다. 야손의 대제사장 임명은 다윗 이후 지켜졌던 사독출신이 대제사장되는 전통을 깬 것이고, 이때부터 성직 매매가 시작되었습니다. Oct 11, 2021 09:05 AM PDT
분당우리교회 이찬수 목사가 10일 주일예배에서 ‘탐욕’에 관해 설교하며, 현재 교회가 추진하고 있는 ‘일만 성도 파송운동’이 중간에, 어쩌다 갑자기 시작된 운동이 아니라는 취지로 말했다. 이 목사는 “분당우리교회를 개척하고 2002년 3월 첫 주에 예배를 드렸다. 개척하고 한 달 있다가 책이 한 권 나왔다. 외국 사람이 쓴 책으로 기억한다. 제목이 ‘양 도둑질’이었다”며 “그 책을 읽지 않았지만, 제목이 19년 동안 제게 영향을 미쳤다”고 했다. 그는 “양 도둑질… ‘네 교회 키우겠다고 남의 교회 성도 빼앗아서 교회 하면 안 된다, 네 교회 채우려고 양 도둑질하면 안 된다.’ 그래서 일만 성도 파송운동이 중간에 툭 나온 게 아니”라며 “개척 초기부터 기존 신자 등록을 안 받는 시도를 세 번이나 했다”고 했다.Oct 10, 2021 09:07 PM PDT
미국 법원이 임신 6주 후부터 낙태를 금지하는 텍사스 주의 생명보호법 시행을 잠정 중단시켰다고 크리스천포스트싱(CP)가 7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미국 텍사스 서부지방 법원은 미 법무부가 “주법이 헌법을 위반하고 광범위한 효력을 가지고 있다”는 이유로 생명보호법 시행을 잠정 중지하라는 가처분 신청을 승인했다. 로버트 피트먼 서부지방 법원 판사는 판결문을 통해 생명보호법이 주민의 헌법적 권리를 침해할 뿐만 아니라, 그들의 권리를 옹호하기 위한 능력을 무력화 시킨다고 밝혔다. 지난달 법무부는 생명보호법이 미국 전역에서 합법화된 대법원 판례에 위배된다며 임시금지명령 가처분 신청을 냈다.Oct 10, 2021 09:03 PM PDT
미국 여론조사 기관인 퓨리서치센터에서 최근 발표한 연구 결과, 아시아 및 태평양 국가와 중동 및 북아프리카를 중심으로 정부에 의한 종교 규제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7일 미국 크리스천헤드라인스에 따르면, 퓨리서치는 198개 국가와 영토에 대한 정부 제제와 관련된 12차례 연구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연례 보고서는 최근 연도인 2019년 코로나 팬데믹 이전부터 정부 규제가 높았고, 국가의 29%(57개)가 종교에 대한 정부의 규제가 높거나 매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그 중에서도, 아시아-태평양 지역(50개 중 25개)과 중동-북아프리카 지역(20개 중 19개)이 종교에 대한 정부의 규제 수준이 높거나 매우 높았다. 유럽 국가로는 러시아와 터키가 정부의 종교 규제가 매우 높은 국가로 꼽혔다.Oct 10, 2021 09:02 PM PDT
미국 성공회가 작년에 회원 수 6만 1760명이 감소했으며, 코로나 대유행 전에도 예배 참석률이 감소했다는 보고서가 발표됐다. 8일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미국 성공회 총회는 2019년과 비교한 2020년 교인 통계 보고서를 최근 발표했다. 보고에 따르면 교단에 가입한 세례 교인 수는 2019년 179만 8천 명에서 2020년 173만 6천명으로 감소했다. 이는 2011년 보고된 209만 6천 명보다 35만 여명이 줄었으며, 교세가 최고치에 달했던 1966년 360만 명의 절반에도 못 미치는 수준이다. Oct 10, 2021 09:02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