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모두 어느 날 하나님 앞에 서게 될 것이다. 그리고 한 평생 살며 행한 것들에 대한 최종적인 심판을 받는다. 그때에 "착하고 충성된 종"리는 칭찬을 받는 것은 이 세상에서 받은 어떤 상장이나 트로피보다는 귀한 것이다. 이런 칭찬은 받은 달란트가 하나든지 다섯 개든지 충성스럽게 활용하여 주의 나라를 위해서 일한 결과이며 동일한 칭찬을 받는다.Dec 03, 2021 11:21 AM PST
지난달 30일 미국 미시간주 옥스포드고등학교에서 총기난사 사건이 발생해 학생 4명이 숨지고 7명이 다친 가운데, 지역 주민들과 학생 수십여 명이 기도회를 열고 하나님의 위로를 구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옥스퍼드타운십에 위치한 레이크포인트커뮤니티 교회 제시 홀트 목사는 이날 열린 기도회에서 "오늘 가장 힘든 사람은 총에 맞은 아이의 아버지일 것이다. 그가 '아들을 병원으로 데려가는 길인데, 기도해 달라'고 요청했다"며 말문을 열었다. 흘트 목사는 "우리 공동체와 믿음의 가족들 전체가 영향을 받았다"면서 "부상당한 이들과 숨진 이들의 영혼의 안식을 위해 이 예배를 드린다"고 했다. Dec 03, 2021 11:19 AM PST
나이지리아를 방문한 뒤 오미크론 확진 판정을 받은 40대 목사 부부 중 사모 A씨가 2일 "저로 인해 이렇게 돼 모든 사람에 죄송하다"며 "처음으로 오미크론 확진자가 돼 몸과 마음이 불편하다. 빨리 나았으면 좋겠고, 확진자가 더 나오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중앙일보에 따르면 A씨는 A씨는 남편과 지난 11월 14-23일 나이지리아를 방문한 뒤 24일 오후 국내로 돌아왔고, 다음 날 확진 판정을 받았다. 귀국 전 검사에서는 음성 판정을 받았지만, 입국 뒤 검사 결과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감염자로 확인됐다. 입국 당시 A씨는 우즈베키스탄 국적의 지인 30대 B씨가 운전하는 차량을 타고 인천공항에서 자택으로 이동했다. 그러나 초기 역학조사에선 이를 언급하지 않아 밀접접촉Dec 03, 2021 11:17 AM PST
사랑의 침례교회 정동수 목사는 물리학 박사로서 대학교수를 주업으로 하는 주말 목회자 이시다. 10만 여명이 그의 유튜브 방송을 청취하는 영향력 있는 목회자이다. 한기총 전광훈 목사의 애국활동을 지원하는 그를 나는 존경한다.Dec 03, 2021 11:16 AM PST
이번 성탄절에는 청년들이 55세 이상 장년층보다 예배장소로 갈 확률이 2배 더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사반타 콤레스가 '사마리아인의 지갑'(Samaritan's Purse)이 의뢰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18세에서 34세 응답자 가운데 3분의 1이 성탄절 기간 주간 또는 월간 일과의 일환으로 예배당을 방문할 계획인 것으로 나타났다. 영국 성인 중 55세 이상 응답자는 17%만이 같은 대답을 했다. 이번 조사 결과는 지난 9월 사반테 콤레스가 실시한 유사한 설문조사에서 18세에서 34세 사이 응답자가 55세 이상 응답자들보다 정기적으로 기도하고 교회에 출석할 가능성이 두 배 더 높다는 사실을 반영한 것이라고 CT는 전했다. Dec 03, 2021 11:16 AM PST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 이하 언론회)가 최근 우리나라에서도 변이 바이러스로 알려진 '오미크론'에 감염된 확진자가 나온 것과 관련, 이에 대한 국내 언론의 보도를 비판하는 논평을 2일 발표했다. 언론회는 "국민 간 증오를 조장하는 언론의 선정적 보도, 하필이면 '목사'를 강조하는 이유는 뭔가?"라는 제목의 이 논평에서 "코로나는 누구든지 걸릴 수 있고, 변이종에 대한 우려와 논란은 지난해부터 시작되어 언제든지 감염 가능성이 있었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의견인 바, 확진자가 목사라고 하여 언론이 굳이 '목사'를 강조하는 이유는 뭔가"라고 물었다. Dec 03, 2021 11:14 AM PST
애리조나 기독교대학 문화연구센터(CRC)에서 실시한 전국 연구에 따르면 밀레니얼 세대 미국인의 대다수는 지속적으로 관계를 발전시키는데 어려움을 느끼며 불안, 우울 또는 두려움을 느낀다고 답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CRC는 지난 10월 '미국의 밀레니얼들'(Millenials in America)이라는 보고서를 발표했다. CRC는 18세에서 37세 미국인으로 정의되는 밀레니얼 세대 600명 이상을 대상으로 지난 8월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보고서에는 CRC의 연례 미국인 세계관 목록 데이터도 포함되어 됐다. 보고서에 따르면 밀레니얼 세대 응답자 중 54%가 "자주 불안, 우울, 두려움을 느낀다"고 말했다. 트레이시 먼실 CRC 이사는 "그들은 자기 회의에 시달리고 있으며 그들을 '알고, 감사하고, 존중하는' 공동체의 일원이 되기를 간절히 원한다"라며 "대부분은 친밀한 또래 관계Dec 03, 2021 11:13 AM PST
시애틀 비전교회 제6대 담임으로 고창훈 목사(53)가 부임한다. 고창훈 목사는 오는 5일부터 주일예배를 인도하며 담임 사역을 시작하게 된다. 고창훈 목사는 "시애틀 비전교회에서 함께 주님을 예배하고 섬길 수 있어 감사하다"며 "시애틀 비전교회가 설렘이 있는 교회, 사랑이 넘치는 교회, 천국의 기쁨과 행복을 누리는 교회가 되길 소망한다"고 부임 소감을 밝혔다. 고창훈 목사는 1991년 필라델피아로 유학을 왔으며 펜실베이나 카른 대학교(Cairn University)에서 청소년 목회와 목회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2000년에는 필라델피아 노회에서 목사 안수를 받았고 미 동부 지역에서는 뉴저지 대한교회, 필라델피아 삼일교회, 뉴저지 생명의교회에서 부목회자로 사역했었다. Dec 03, 2021 10:22 AM PST
린우드 베다니교회 최창효 목사가 지난 1일 별세했다. 향년 73세. 고 최 목사는 1981년 11월 첫 주, 4명으로 베다니교회를 개척해 40년간 목회했다. 그는 문화 선교를 도입해 한민족의 정체성을 바로 세우고 차세대 신앙 전수를 위해 힘써 왔다. 베다니교회 목회자뿐 아니라 고향선교회 회장으로 입양아 선교와 북한 선교에도 앞장 서 왔다. 유가족으로는 최지연 사모와, 최우리 목사, 최시내 샛별무용단 단장이 있다. 시애틀 지역 목회자들은 고인의 별세 소식에 "고 최 목사님은 예수 그리스도의 겸손과 사랑으로 교인들을 섬기고 배움을 게을리 하지 않았던 누구보다 온유한 목회자 셨다"며 "늘 인애로 인내하며 그리스도의 사랑을 몸소 실천하셨다"고 회고했다. Dec 02, 2021 06:55 PM PST
1907년 9월에 조선예수교 장로회의 독노회가 결성되고 최초의 평양신학교를 졸업한 7인중의 한 명인 이기풍 목사가 1908년에 제주도로 최초의 선교사로 파송된 이후 조선 장로교회는 국내뿐만 아니라 국외로도 복음을 전하고 교회를 개척하기 위해 지속적인 선교활동을 이어갔다. 이는 교회 연령으로 보면 아직 성년이 못된 상태임에도 불구하고 선교에 열정을 다한 선교하는 조선교회로 거듭난 것이었고 실제적으로 이를 더욱 확산하며 지속하여 국경을 넘어 그 복음의 지경을 넓혀갔다. 그 땅은 지금의 동북삼성 지역으로 고대에는 고구려와 발해로서 조상의 땅이기도 하였다. Dec 02, 2021 12:02 PM PST
"이 일은 아하수에로 왕 때에 있었던 일이 니 아하수에로는 인도로부터 구스까지 백 이십칠 지방을 다스리는 왕이라"(에 1:1) '죽으면 죽으리이다'(에 4:16)로 유명한 에스더의 이야기는 아하수에로 왕 때 일어난 일이라고 하면서 에스더서는 시작한다. 구약에서 에스더서가 에스라서와 느헤미야서 다음에 나오기 때문에 아하수에로 왕과 에스더 이야기가 어느 때 이야기인지 궁금하다. 아하수에로 왕이 수산 궁에서 즉위하였다(에 1:2)고 하니 수산을 수도로 한 바사(페르시아) 제국 때의 이야기이다. 대부분의 학자들은 아하수에로 왕이 바사의 크세르크세스(B.C.486- 465) 왕이라고 본다. Dec 02, 2021 11:44 AM PST
한인사회를 대상으로 아름다운 삶, 아름다운 마무리를 비젼으로 활동하고 있는 소망 소사이어티(이사장: 유분자, 이하 소망)가 오는 11일(토) 오후 5시 30분, 세리토스 퍼포밍 아트센터(Sierra Room, 18000 Park Plaza Dr., Cerritos, CA 90703)에서 2021 소망 GALA를 개최한다. 소망은 그동안 도움을 준 회원들(평생회원, 일반회원, 우물회원, 시신 기증하신 분들)과 소망에 관계된 모든 분을 모시는 '소망 GALA' 감사의 밤을 갖는다. 통상적으로 펀드레이징 행사로 치러지는 비영리단체들의 연말 갈라와 달리, 소망의 이번 갈라는 그동안 코로나 팬데믹의 어려운 상황임에도 '아름다운 삶, 아름다운 마무리'를 위한 소망의 운동에 참석 및 지원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어린 감사를 담아 참가비 없이 진행하며, "감사해요, 사랑해요, 함께해요"라는 주제로 소망의 마음을 표현할 예정이다. Dec 02, 2021 11:39 AM PST
K팝과 K드라마 등 연일 계속되는 한국 문화 콘텐츠의 세계적인 흥행으로 인해 도시선교의 큰 문이 열렸다고 국제도시선교회(ICM) 대표 김호성 목사가 11월 사역보고를 통해 강조했다. 김 목사는 보고를 통해 최근 선교활동 중 한국에 그 어느 때보다 우호적인 반응들을 체감하고 있다면서, 지금이 바로 도시선교에 있어 “대수확의 때”라고 밝혔다. 국제도시선교회는 지난 2007년부터 ‘뉴욕 성시화 총력 전도’ 등을 통해 맨해튼을 비롯한 미주 동부 주요도시에서 노방전도 방식으로 복음을 전해 왔다.Dec 02, 2021 09:04 AM PST
나이지리아 플라토주의 한 기독교인 마을이 괴한들의 습격을 받아 어린이들을 포함해 10명이 숨졌다. 국제기독연대(ICC)는 지난달 26일 이른 아침 급진적 풀라니 목자들이 미앙고 지역 타아그베 마을을 급습해, 100채의 가옥이 불타고 690명의 이재민이 발생했다고 전했다. 이 사건으로 기독교인 10명이 목숨을 잃었으며, 이들 중 6명은 한 가족으로 알려졌다. 희생자 중에는 3명의 아이들도 포함됐는데, 가장 어린 아이는 겨우 4살이었다. 목격자에 따르면, 테러범들은 정교한 무기를 들고 다니며 "신은 위대하다"고 외쳤다고 한다. Dec 02, 2021 09:03 AM PST
미국 퓨리서치센터가 발표한 새로운 보고서에 따르면, 대다수 가톨릭 신자들과 주류 기독교인들이 "하나님을 믿지 않는 이들도 천국에 간다"고 믿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설문은 프란치스코 교황이 한 소년에게 고인이 된 무신론자 아버지가 여전히 천국에 있을 수 있다고 말해 종교적 논쟁의 불씨를 지핀 지 3년 만에 실시됐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퓨리서치센터는 지난 9월 20일부터 26일까지 6,485명의 전국의 미국 성인들을 대상으로 설문을 진행했다. 연구원들은 처음으로 삶의 의미, 고통의 목적, 그리고 "왜 사람들에게 나쁜 일이 발생하는지"와 같이 깊은 철학적 질문들을 다루기로 했다. 특히 이번 연구는 코로나19 대유행에 따른 수많은 삶의 변화들을 배경으로 진행됐다. Dec 02, 2021 09:02 A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