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눈으로 잠들게 하지 말며 눈꺼풀로 감기게 하지 말고" - 잠언 6장 4절 "그런즉 너희가 어떻게 행할 것을 자세히 주의하여 지혜 없는 자 같이 말고 오직 지혜 있는 자 같이 하여 세월을 아끼라 때가 악하니라 그러므로 어리석은 자가 되지 말고 오직 주의 뜻이 무엇인가 이해하라" - 에베소서 5장 15-17절 "게으른 자는 가을에 밭 갈지 아니하나니 그러므로 거둘 때에는 구걸할찌라도 얻지 못하리라" - 잠언 20장 4절 "이러므로 사람이 선을 행할줄 알고도 행치 아니하면 죄니라" - 야고보서 4장 17절 "때가 아직 낮이매 나를 보내신 이의 일을 우리가 하여야 하리라 밤이 오리니 그때는 아무도 일할 수 없느니라" - 요한복음 9장 4절 "구름에 비가 가득하면 땅에 쏟아지며 나무가 남으로나 북으로나 쓰러지면 그 쓰러진 곳에 그냥 있으리라 풍세를 살펴보는 자는 파종하지 아니할 것이요 구름을 Oct 25, 2021 10:35 AM PDT
예수교미주성결교회총회는 지난 24일 남가주벧엘교회에서 오병익 목사 총회장 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취임식에는 한국 예성 총회장 이상문 목사와 총무 이강춘 목사가 참석했으며, 미주성결교회총회장 윤석형 목사가 참석해 교단간 협력을 약속했다. 오병익 목사는 "교단 발전을 위해 헌신하신 선배 목사님들을 따라 주님께서 주시는 선교 비전을 이루고자 성실하고 겸손하게 일하겠다"며 ""특별히 교단 산하 모든 교회에 실질적 도움이 되도록 재정적으로 어려움에 처한 교회들과 이민 목회 가운데 재충전이 필요한 목회자들을 복음의 능력으로 회복하는 사역들을 감당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미주 기성 총회와는 형제교단으로서 교단간 친목과 교제를 통해 긴밀히 서로 도우며 발전적인 관계를 맺어갈 것"이라고 덧붙였다.Oct 25, 2021 10:18 AM PDT
미 기독교 잡지 '크로스워크(Crosswalk)'의 '케이시 하워드(Kathy Howard)'가 자녀들과 신앙의 영적 유산을 쌓기 위한 9가지 실용적 팁을 다음과 같이 소개했다. 1. 성경구절을 암기하라 가족이 함께 성경구절을 암기하라. 자녀들의 나이에 따라 적절한 구절을 선택하라. 당신의 출퇴근 시간때처럼 일상의 순간 가운데 함께 연습하라. 서로의 진행사항을 스티커 붙이기 등으로 표시해주고 자녀들에게 동기부여가 될 수 있도록 일정 목표 달설시 보상을 해주어라. 2. 공의에 대해 함께 대화하라 하나님의 백성된 우리는 하나님께서도 공의로우시기 때문에 우리 주위에 정의로운 환경을 만들기 위해 싸울 수 있어야 한다. 자녀들과 함께 오늘날 불의한 세상과 하나님께서 주신 모든 사람의 내면 가치에 대해서Oct 25, 2021 10:17 AM PDT
천종호 판사의 신간 <천종호 판사의 예수 이야기>가 최근 출간됐다. 이 책은 '소년범의 대부' '호통 판사'로 잘 알려진 천 판사가 전하는 예수 이야기다. 법조인인 그가 예수 이야기를 전하는 이유는 어린 시절부터 지금까지 자신에게 가장 결정적인 영향을 주고 있는 것이 바로 예수 이야기이기 때문이라고. 그런 천 판사와 서면으로 책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아래는 그 일문일답. Q. 이 책을 쓰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A. 초등학교(당시는 국민학교) 5학년 때부터 신앙생활을 시작해 지금까지 이르고 있습니다. 그 동안 하나님과 예수님에 관해 통합적으로 알고 싶은 갈망에 설교를 듣고 기독교 서적을 읽었으나, 그것들이 저의 목마름을 충족시켜주Oct 25, 2021 10:09 AM PDT
미국의 베스트셀러 기독교 작가인 리 스트로벨(Lee Strobel) 목사가 최근 신간 'The Case for Heaven: A Journalist Investigates Evidence for Life After Death'(천국의 사례: 저널리스트가 탐구한 죽음 이후의 삶에 대한 증거)을 출간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스트로벨 목사는 이 책에서 성경에 기록된 영생에 대한 약속을 조명한다. 그는 임사 체험, 철학 및 종교에 대한 연구를 사용하여 천국과 지옥, 영생의 개념에 대한 설득력 있는 소개를 제공한다. CP는 "성령 충만한 그리스도인으로서 이 책을 읽는다면 영원하신 성령의 임재도 하나님의 약속을 가리키는 경험적 발견의 진리를 증거할 가능성이 있다. 잠시 멈추고 삶의 우선순위가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믿음 안에서 행하는 것과 일치하는지 자문하게 될 영적인 인식의 순간이 될 것"이라고 했다. Oct 25, 2021 10:02 AM PDT
종교개혁주일을 전후에 종교개혁가 루터에 대한 관심이 다시금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루터가 성경 연구를 통해 발견한 '하나님의 의'가 교회론에서 어떤 의미를 갖는지 살펴본 감신대 이은재 교수의 연구논문이 새삼 주목을 받고 있다. 이 교수는 「신학과세계」 재88호에 실은 '마르틴 루터와 교회 이해'란 제목의 논문에서 루터가 역설한 '하나님의 의'가 교회론의 토양이라고 설파한 바 있다. 이 교수는 "역사신학적인 측면에서 보면 루터는 의롭다함에 관한 가르침에 힘입어 중세 가톨릭 신학으로부터 근대의 종교개혁 신학으로 패러다임을 전환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또 "조직신학적 관점에서 보면 루터의 의롭다함에 관한 가르침은 종교개혁 신학의 핵심이자 열쇠가 된다"며 "루터의 신학사상을 구성하는 다양한 부분들과 요Oct 25, 2021 09:58 AM PDT
미 기독교 잡지 '가이드포스트(Guideposts)' 의 밥 호스테틀러(Bob Hostetler)가 당신의 눈을 예수님께로 돌리게 하는 4가지 방법을 소개했다. 1. 예수님께 도움을 청하라베드로 또한 예수님께 적극 도움을 청하기도 했다. 예수님께서 물 위를 걸으실 때 베드로는 예수님께 "가로되 주여 만일 주시어든 나를 명하사 물 위로 오라 하소서 한대"(마 14:28)라고 말했다. 그리고 그가 바람을 보고 무서워 빠져 가기 전까지 물 위로 걸어 예수님께 걸어갔다(마 14:29-30). 신학자 앤드류 머레이는 "다른 모든 축복은 하나님께로부터 받아야 하지만, 그 기도는 전적으로 개인적인 노력으로 이루어져야 한다" 고 말했다. 그러니 당신 또한 예수님께 눈을 돌리게 해달라고 적극 간청하라. 주님께서 도와주실 것이다. Oct 25, 2021 09:41 AM PDT
한국교회총연합(한교총), 한국교회연합(한교연),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통합추진위원들이 22일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에서 연석회의를 열고 3개항의 합의문을 발표했다. 이들은 "한국교회 기관 통합을 위한 연석회의 합의문"에서 "1. 한국교회와 민족 앞에 한국교회를 바르게 섬기지 못한 일을 통회하는 심정으로 회개한다. 2. 한국교회는 철저한 방역에 힘쓰며 자율적인 예배 회복에 최선을 다한다. 3. 세 연합기관은 서로 존중하며 연합기관의 통합에 최선을 다한다." 등의 내용을 밝혔다. 한편 이날 회의는 비공개로 진행됐고, 합의문 발표를 제외한 별도의 브리핑도 없었다. Oct 25, 2021 09:38 AM PDT
미국 버지니아 소재 맥린성경교회(McLean Bible Church)의 담임 데이비드 플랫 목사가 "더 많은 기독교인들이 기독교의 성경적인 그림을 받아들이는 것이 중요하다"고 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플랫 목사는 최근 주일예배에서 "성도들이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 세계 외지에 전파하며 어려움에 직면할 때, 두려워하며 물러서지 않고 그렇게 할 수 있다"고 했다. 플랫 목사는 '예수님을 따르다: 긴급한 필요성이 있는 세상에서 변화된 삶을 위한 믿음'이라는 제목의 시리즈 설교에서 "선교사들은 자연적 도전, 지리적 도전, 정치적 도전, 갈등, 전쟁, 발전적 도전, 경제적 불안정, 문맹, 깨끗한 물이나 약의 부족, 사회적 도전, 노예제, 인신매매, 폭력, 범죄, 민족적 긴장, 피난처 이전, 언Oct 25, 2021 09:36 AM PDT
코로나 상황에도 종교개혁의 달은 어김없이 찾아온다. 일부 목회자나 평신도들 사이에서 "종교개혁은 물 건너 간 것 아니냐?"라고 우려하는 질문을 자주 받는다. 정말 '개혁'은 물 건너 간 것일까. 사실 이렇게 교회가 무기력과 현실안주에 빠지면 답이 없다. '종교개혁의 달' 10월은 개혁교회의 역사를 되새기며, 어제를 잇는 오늘에 책임감을 가지고 내일을 만들어 가는 의지를 다지는 또 하나의 장이다. 종교개혁자들의 '정신'은 그 시대를 새롭게 하는 불씨이자, 불꽃이었다. 부패하고 타락된 교회만이 아니라 사회풍조에 성냥으로 불을 확 그은 것이다. '종교개혁'은 '종교개혁'이 아니다. 엄밀히 말하자면 '교회개혁'이다. 콘스탄티누스 황제의 교회 공인 이후 교회는 내부적으로 상당히 오랜 기간 부패와 매너리즘Oct 25, 2021 09:34 AM PDT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이하 신천지) 이만희 씨(90) 2심 재판에서 검찰이 징역 5년을 구형했다. 검찰은 수원고법 형사3부(부장판사 김성수) 심리로 감염병예방법 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이만희 씨에 대한 19일 항소심 결심공판에서 "원심 판결을 파기하고 유죄를 선고해 달라"며 징역형과 벌금 300만원을 구형했다. 1심은 지난 1월 감염병위반법 혐의 등에 대해 무죄를 선고했다. 다만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 위반 및 업무방해 등 다른 혐의에 대해서는 일부 유죄로 보고, 징역 3년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했다. Oct 25, 2021 09:32 AM PDT
영화 <듄>(Dune)은 광신적 종교집단 베니 제서릿을 서사의 중심에 두고 있다. 원작 소설 <듄>에서 이 종교집단은 버틀레리안 지하드라는 폭력 혁명을 통해 탄생한 것으로 소개되고 있다. 이들은 오렌지 가톨릭 성경이라는 것을 경전으로 사용하는데, 이는 기독교, 이슬람, 불교, 힌두교, 조로아스터교 등 지구의 문명으로부터 유래된 각종 종교사상을 통합해 만들어진 것이다. 이런 종교 설정에는 소설 <듄>의 작가 프랭크 허버트(Frank Herbert)의 종교에 대한 생각이 고스란히 반영되어 있다. 일단 <듄>이라는 소설은 그 제목의 의미(dune, 사막의 모래언덕)가 보여주는 것처럼 사막 지형을 주된 배경으로 삼고 있다. 이는 허버트가 기자로 활동하던 당Oct 25, 2021 09:30 AM PDT
대화 중에는 상대방의 눈을 보아야 한다. 다른 곳을 보면서 대화하는 것은 상대방에 대한 예의가 아니다. 마찬가지로 콘셉트를 잡을 때도 독자를 가장 먼저 고려해야 한다. 책 쓰기 강의에서 가장 많이 듣는 말 중 하나가 "한 명의 독자를 대상으로 책을 쓰라"는 것이다. 책을 쓸 때는 한 사람에게 이야기하듯 써야 한다. 마찬가지로 콘셉트도 한 사람이 감동에 빠져들 수 있도록 잡아야 한다. 그러므로 콘셉트를 잡으려면 먼저 독자가 듣고 싶은 말이 무엇인지를 고려해야 한다. 이렇게 말하는 사람들이 있다. "자기 마음에 들 때까지 글을 쓴다." 이것은 글을 쓰는 좋은 자세이다. Oct 25, 2021 09:27 AM PDT
세상에는 비밀이 많다. 값어치가 나갈수록 더욱 그렇다. 애플의 창업자인 스티브 잡스는 "소크라테스와 점심을 먹을 수 있다면, 애플이 가지고 있는 모든 기술을 포기할 수 있다"고 말했다. 암호화폐 CEO인 저스틴 선은 2019년 전설적인 투자자라 불리는 워렌 버핏과 점심식사를 위해 54억 원을 내기도 했다. 애플의 기술과 54억 원은 결코 작은 것이 아니다. 스티브 잡스와 저스틴 선이 이렇게 많은 돈을 들여서라도 알고 싶었던 것이 무엇인가? 성공의 비결이다. 성공의 비결은 쉽게 알려지지 않는다. Oct 25, 2021 09:24 AM PDT
지난 7월 18일부터 수도권 지역에 내려진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조치에 따라 온라인 예배와 99명으로 제한된 대면예배를 드려온 지 15주 만인 10월 24일, 국내 교회들은 수용 인원 20%가 참석하는 주일예배를 드렸다. 이는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가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조치를 10월 말까지 연장하되, 백신 접종 완료자들만 참석할 경우 수용 인원 20%까지 확대할 수 있도록 한 데 따른 것이다. 여의도순복음교회(담임 이영훈 목사)는 백신 접종 완료자들을 중심으로 1만 2,000명을 수용하는 대성전에만 2,400명이 미리 표시해 둔 자리에 앉아, 나머지 부Oct 25, 2021 09:22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