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기독교 사이트 'Active Christianity'가 크리스천 되는 것이 가치있는 11가지 이유를 다음과 같이 소개했다. 1. 당신의 죄가 용서받는다기독교인이 되기 위해서는 예수님께 죄를 고백하고 용서를 구해야 한다.요한일서 1장 9절을 참조하라. 만약 당신이 다른 사람들에게 죄를 지었으면, 당신은 그것도 바로잡아야 한다. 빠를수록 좋다. 왜냐하면 용서받는 것은 큰 기쁨이고 당신을 안도케 하기 때문이다. 아무리 크든 작든 과거의 죄에 대해 죄책감을 계속 짊어질 필요는 없다. 당신이 하나님과 사람 앞에 일을 올바르게 두었다는 것을 알면 큰 기쁨이 있을 것이다. 용서와 함께 당신은 실제로 영원한 파멸에서 벗어나 하나님과 화해의 길에 이르게 된다. 2. 의식적으로 죄를 짓지 않도록 도움받을 수 있다더 좋은 소식은 우리의 구원이 용서에만 그치지 않는다는 것이다. 당신은 기독교인으로서 다시는 의식적으로 Oct 18, 2021 10:49 AM PDT
"한국교회가 공교회성이 상실됐다. 코로나19 이후 작은교회부터 피눈물을 흘리게 될 것이다." 정성진 목사(크로스로드 이사장)가 강도 높은 쓴소리를 내뱉었다. 정 목사는 15일 한국교회건강연구원(원장 이효상)이 개최한 종교개혁 504주년 기념 포럼에서 '종교개혁을 다시 주문하다'를 주제로 발제했다. 정 목사는 "코로나를 거치며 기독교가 세상에 '무례한 기독교'로 비쳤다. 자신의 믿음만 생각하고, 사회와 남이 나를 어떻게 바라보는지에 대해선 생각하지 못한 '공교회성의 상실'이 엄청난 타격을 안겨줬다"고 했다. 그는 "이미 한국교회는 맘모니즘에 물들었다. 교회의 크기는 곧 헌금의 크기와 연결되고 그것이 힘이 된다"며 "그 다음, 자리를 가게(욕심 내게) 된다. 맘모니즘Oct 18, 2021 10:38 AM PDT
<듄>(Dune)은 미국의 기자 출신 소설가 프랭크 허버트(1920-1986)가 1965년부터 연재를 시작한 SF소설 시리즈이다. <듄>은 단순히 재미만을 추구하는 SF가 아니라 인류 문화사에서 종교와 과학기술, 정치와 전쟁, 그리고 상업과 무역이 담당하는 역할을 깊이 숙고해 만들어진 작품이다. 아이작 아시모프의 소설과 유사하게 다방면의 철학적, 문화적, 사회적 물음을 던지게 만드는 소설로, 20세기 SF소설 가운데 가장 위대한 작품 중 하나로 손꼽힌다. <듄>의 영화화는 상당한 난항을 겪었다. 소설 <듄>의 세계관과 서사 설정은 작품 속에서 무려 16,000여 년의 가상 역사를 통해 축적된 것이기 때문이다. Oct 18, 2021 10:36 AM PDT
2021년 9월 2일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 주관으로 인공임신중절약의 허가를 심의하는 중앙약사심의위원회가 열렸다. 기존 낙태죄가 2019년 헌법불합치 판결을 받고 2020년 12월 31일로 법적 효력을 상실하자, 한 제약사가 해외에서 사용 중인 낙태약의 독점 공급계약을 맺고 식약처에 허가신청을 했다. 비록 기존 낙태죄가 효력은 잃었다지만 그렇다고 낙태가 합법이 된 것은 아니다. 아직 국회에서 새로운 개정 법안을 마련하지 못한 상태다. 낙태죄를 지속시킬지의 여부와 낙태의 허용범위, 태아 생명에 대한 법률적 지위를 확정하지 못했다. 법의 공백 상태에서 식약처가 낙태약을 허가하려는 성급한 절차를 밞았다. 참고인으로 참석한 산부인과 의사들은 위험한 합병증을 동반하는 약물 사용에 대해 우려를 표명하였고, 법조인들은 입법이 안된 상태에서 낙태가 진행될 때 야기Oct 18, 2021 10:31 AM PDT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최근 유엔총회에서 문재인 대통령의 종전선언 제안에 대해 "핵포기 없는 종전 선언은 대한민국을 북한 핵의 인질로 몰아가는 북한 종속 선언"이라고 지적했다. 4국 안보 연합체 '쿼드(Quad)'와 3개국 오커스(AUKUS)의 중요성도 거듭 강조했다. 샬롬나비는 18일 논평에서 "지난 9월 24일 문재인 대통령은 제76차 유엔총회에서 최근 북한의 수 차례 미사일 발사에 관한 일체 언급 없이 남북미 3자 또는 남북미중 4자 종전 선언을 제안하였다. 종전 선언을 비핵화의 출발점으로 제시한다고 하였다. 이는 새로운 제안이 아니라 정부 출범부터 시작해온 제안을 마지막 임기의 해에서도 되풀이하는 것"이라고 했다. Oct 18, 2021 10:30 AM PDT
영국교회가 직면한 많은 어려움이 있지만, 전염병이 서서히 물러나면서 많은 기회도 주어지고 있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에 따르면, 10월 12일 스코틀랜드 글래스고에서 열린 'Evangelical Summit'의 강연자로 나선 자유교회(Free Churches) 오스굿 목사는 "하나님께서 전염병을 선하게 사용하셨다. 큰 도전이 있었지만, 교회는 자신감을 갖고 이러한 일을 다루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 같이 말했다. 오스굿 목사는 "어쨌든 우리가 겪은 모든 일들 속에서 하나님께서는 '사실, 내가 땅을 더 비옥하게 만들었다'고 말씀하고 싶어하신다. 어떻게든 그 단단한 땅은 우리가 겪은 일로 인해 깨어지고 있다. 방법과 이유도 잘 모르지만, 새로운 자신감을 갖고 그 땅에 씨를 뿌리고 싶다"고 했다. Oct 18, 2021 10:25 AM PDT
사마리안퍼스(회장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에서 지난 10월 7일 오전 10시와 오후 8시, 두 차례 한국 'OCC 언박싱' 온라인 행사를 개최했다. OCC는 오퍼레이션 크리스마스 차일드(Operation Christmas Child, 이하 OCC)의 약자로, 선한 사마리아인의 비유를 통해 "가서 이와 같이 하라"고 말씀하신 예수님의 뜻을 쫓아 전 세계 어려운 사람들을 돕고 복음의 희망을 전파하고 있는 사마리안퍼스의 사역명이다. 이날 행사 주요 강사로는 사마리안퍼스 OCC 부회장인 짐 헤럴슨을 비롯하여 OCC 선물상자를 통해 인생이 바뀌게 된 OCC 대변인 이사벨라 맥밀런, 그리고 OCC 현장 사역 및 제자훈련 매니저인 조엘 헤이슬립 등이 직접 겪은 선교 현장에서의 생생한 간증과 세계 곳곳의 선교 전략을 함께 나눴다. 또 OCC를 잘 모르는 한국 목회자와 성도들에게 사역을 소개하고 참여의 의미를 전했다. Oct 18, 2021 10:22 AM PDT
교회 성장 연구가인 톰 S. 레이너 박사는 최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2022년 교회들이 마주하게 될 9가지 현실'이라는 제목의 칼럼을 소개했다. 이 칼럼에서 레이너 박사는 "올해 말까지 우리가 코로나의 또 다른 국면으로 들어간다고 가정할 때, 미국 교회들의 상황은 대부분 명확하다. 물론 우리 중 누구도 미래를 확실히 알 수는 없으며, 또 다른 코로나 확진자 급증이 대화를 극적으로 변화시킬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럼에도 불구하고, 2022년에 우리의 교회가 직면할 9가지 현실을 보고 있다. 이 연구는 우리와 함께하는 수백 개 교회에서 나온 대화와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다"면서 다음과 같은 9가지를 소개했다. Oct 18, 2021 10:19 AM PDT
미국 버지니아에서 1818년 경에 지어진 것으로 추정되는 최초의 흑인 교회의 잔해들이 발견됐다고 최근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다. 7일 버지니아 고고학팀은 1년 간의 탐사 끝에, 윌리엄스버그 시에서 ‘퍼스트 뱁티스트 교회’ 건물의 일부를 발견했다고 발표했다. 콜로니얼 윌리엄스버그 재단의 고고학 책임자인 잭 게리는 CP와의 인터뷰에서 “침례교 회관 문서에 따르면, 발굴 중인 건물에 교인들이 모이기 시작한 것은 1818년이다. 발굴을 통해 작은 건물의 벽돌 기초를 발견했다”고 전했다. 그는 “이 기초 아래와 주변에서 발견된 1817년 동전을 포함한 유물의 연대를 기준으로 볼 때, 이 건물은 침례교 회관 문서가 언급한 시기인 19세기 ¼분기 중에 지어졌을 것”이라 추정했다. Oct 17, 2021 09:15 PM PDT
미국 남침례회 전 총회장이자 노스캐롤라이나 주 랠리 더햄에 위치한 서밋 교회를 담임하는 J.D.그리어 목사가 최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와 인터뷰를 가졌다. 그리어 목사는 자신의 신간 ‘그저 구하라‘를 소개하며 성학대 및 인종 갈등 문제로 내홍을 겪고 있는 남침례교단(SBC)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2019년부터 올해까지 3년간 교단 총회장직을 수행했다. 그는 재임 기간 동안 느꼈던 점에 대해 “대부분의 사람들이 우리가 서로 치유하고 겸손해야 할 과거의 트라우마와 문제가 많다는 것을 발견했다. 나는 그들이 얼마나 상대적으로 단합되었는지에 당혹스러웠다. 정말 작은 단체에도 그런 모습이 있어 놀랐다”면서 “그것이 언론의 잘못이든 소셜 미디어의 잘못이든 우리 모두가 조금씩 책임이 있다고 생각한다”고 했다. Oct 17, 2021 09:15 PM PDT
취임 3년을 맞은 미국 테네시 주지사가 전역에 걸쳐 기도와 금식과 겸손을 요청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최근 보도했다. 빌 리(Bill Lee) 테네시 주지사는 지난 10일 트위터를 통해 “저는 11일을 기도와 금식의 날로 바치겠다는 선언문에 서명했다. 모든 테네시 주민들을 (아내)마리아와 나와 함께 하도록 초대한다. 우리가 잠시 멈춰, 우리의 축복을 인정하고, 우리 주에 대한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구하고, 앞으로의 날을 위한 치유와 은혜, 자비를 구하자”고 말했다. 이는 2019년에 취임한 빌 리 주지사가 세 번째로 선언한 기도와 금식의 날이다. Oct 17, 2021 09:11 PM PDT
복음 성구 100 구절 1 창세기 1:27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Oct 16, 2021 09:10 PM PDT
각종 코로나 방역 지침을 거부해 온 미국의 한 개신교 마을에서 타 지역보다 사망자가 적었다는 새로운 소식이 전해졌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탐사전문 기자인 샤릴 애티슨은 뉴스 잡지인 ‘풀 매저’지에 아미쉬인들이 코로나 바이러스에 대응한 방식에 대해 최근 소개했다. 미국 펜실베니아 랭커스터에 있는 아미쉬 공동체는 재세례파 계통의 개신교 종파인 ‘메노나이트’ 신도들이 촌락을 이루어 살고 있다. 애티슨는 아미쉬에 대해 “표면적인 것보다 정숙을 강조하는 기독교 단체이자 고결한 삶을 살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운전과 전기 사용을 자제한다”고 소개하며 “지난해 짧은 셧다운 이후 아미쉬는 코로나 9가 엄청난 속도로 퍼질 만한 독특한 경로를 택했다”고 했다.Oct 16, 2021 08:43 PM PDT
미국 법원에서 종교의 자유를 근거로 백신 의무접종을 거부하는 대학생들의 손을 들어주는 판결이 나왔다.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미국 제6 항소법원은 7일 웨스턴 미시건 대학이 종교적 신념에 따른 예방접종 면제를 거부한 것은 ‘수정헌법 제1조의 권리’를 침해했다는 하급심의 판결을 지지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대학이 백신 의무화에 대한 종교적 면제를 위해 학생 운동선수들의 신청을 거부하면서, 선수들의 대학 운동 경기에 참여를 불허했다”며 “종교적 신념을 포기함으로써 운동 경기를 할 수 있다는 조건을 내걸어, 대학이 그들의 자유로운 권리 행사에 부담을 주었다”고 결론 내렸다.Oct 16, 2021 08:43 PM PDT
미국의 영향력있는 복음주의 신학자 존 파이퍼 목사가 불신자 간의 결혼이 하나님이 목적하신 결혼에는 “미달”하지만 “유효하다”고 믿는다고 밝혔다. 파이퍼 목사는 11일 자신이 운영하는 ‘하나님을 향한 갈망’ 웹사이트에 있는 ‘존 목사에게 물어보세요’ 코너에서 “하나님은 세속적인 결혼을 인정하실까요?”라는 질문을 받았다. 파이퍼 목사는 같은 주제로 동료와 나눴던 대화를 언급하며 “내 직감적인 반응은 ‘그렇다’ 였다. 동료는 아니라고 말했다. 그는 두 당사자가 하나님을 믿지 않는다면, 하나님은 그 결혼과 함께 하시지 않으며, 따라서 하나님은 그 결혼을 인정하지 않는다고 믿는다고 말했다”며 “그는 더 나아가 하나님은 비기독교인의 기도조차 듣지 않으신다고 말했다”고 언급했다.Oct 16, 2021 08:43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