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그래미상을 수상한 CCM 아티스트인 토리 켈리(28)가 더빙한 영화가 곧 개봉될 예정이다. 켈리는 자신이 그린 그림책까지 소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가수이자 작곡가인 그녀는 최근 크리스천포스트(CP)와의 인터뷰에서 "날 개인적으로 아는 사람은 누구든지 나의 일부"라며 "하나님, 예수님은 항상 어떤 시점에 나타나신다는 느낌이 든다. 어릴 때부터 신앙은 제 삶의 일부였다. 그러나 어느 순간부터 이 제게 매우 인격적인 것이 되었다"고 고백했다. 10대 때 유튜브에 동영상을 올리며 유명세를 타고 아메리칸아이돌 시즌9에 참가했던 켈리는 "신앙은 나의 일부이며, 강요할 것이 아니다. 그냥 나오는 것 같다"며 "특히 시편 91편 4절 '그가 너를 그의 깃으로 덮으시리니 네가 그의 날개 아래에 피하리로다 그의 진실함은 방패와 손 방패가 되시나니' 말씀을 통해 평상 위로와 격려를 받고 있Nov 29, 2021 11:00 AM PST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최근 "예배 인도자가 탈진을 피하기 위한 6가지 방법"을 다음과 같이 소개했다. 1. 올바른 시각을 유지하라 잘못된 시각은 잘못된 생각으로, 잘못된 생각은 잘못된 습관으로 이어진다. 내가 가진 일부 잘못된 관점 중 하나는 '예배'가 내게 달려 있다고 믿는 것이다. 내가 'X'를 성취했을 때, 결승점에 도달할 것으로 믿는 것이다. 그러나 결승점은 없다. 탁월함을 믿는다는 것은 완벽함을 의미하지만, 그렇지 않다. 목록은 게속 이어진다. 2. 하나님의 자녀로서 정체성을 이해하는 것은 나의 시각을 바로잡는 데 큰 도움이 된다 에배는 내가 하는 일이 아니라 성령께서 나를 통해 하시는 일이다. 그분이 나를 예배의 일부분이 되게 하신 것은 그저 큰 선물일 뿐이다. 그리스도를 아는 것만큼 내가 성취한 것은 아무것도 없고, 그 무엇도 끝이 없다. 난 최선을 다해 섬기Nov 29, 2021 10:59 AM PST
<지옥>이 그려내는 신, 혹은 초월자는 변덕스러운데다 원칙이 없다. 마치 자연재해처럼 사람을 특정해 지옥으로 보낼 예고를 하고, 예고한 시간이 되면 무자비한 폭력과 함께 사람을 태워 죽인다. 그리고 작품 속에서 이를 표현하는 CG는 촌스럽다 못해 우스꽝스럽기까지 한데, 이는 초월자로부터 신비감을 제거하려는 연상호 감독의 의중을 반영하는 듯하다. 신이나 초월자를 설명하거나 표현하려는 인간의 모든 노력은 대상화라는 난관에 부딪친다. 인간의 부족한 감각능력이나 지성으로는 초월자를 있는 그대로 표상하기가 불가능하다. 따라서 온갖 비유와 상징들을 총동원해 신성을 침해하지 않으면서도 인간이 이해할 수 있는 방식으로 소개하려는 고달픈 노력이 수반되기 마련이다. Nov 29, 2021 10:56 AM PST
주로 인생 의미에 대한 혼란을 비롯해 경제와 건강 등에서 어려움을 느끼는 이들이 '새신자'로 교회를 찾는 것으로 나타났다. 목회데이터연구소(소장 지용근)는 최근 주간리포트 '넘버즈' 제121호에서 이 같은 내용이 담긴 설문조사 결과를 소개했다. 이 조사는 한국교회탐구센터가 진나 8월 20일부터 9월 13일까지 전국 만 19세 이상 개신교인으로서 교회 출석 최근 5년 이내 남녀를 대상으로 '새신자의 교회 출석 경로 및 교회 생활 실태'를 알아본 것이다. 그 결과 전체적으로 76%가 인생 의미에 대한 혼란을 비롯해 경제와 건강 등에서의 어려움을 겪었던 시기에 교회를 찾은 것으로 나타났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교회 출석 Nov 29, 2021 10:53 AM PST
희망이란 이해하기 어려운 것이다. 그것이 구체적이지는 않지만, 우리는 종종 희망을 두려움의 요소를 잠기게 하는 기대감라고 생각하곤 한다. 즉 희망은 어떤 일이 일어나길 바라는 것으로 보이지 않는 것이 현실이 될 것이라는 믿음이다. 하지만 희망이 현실을 덮고 가리진 않는다. 오히려 희망은 우리가 처한 상황고 얼마나 우리가 처한 문제로부터 벗어나려고 하는지를 드러내곤 한다. 이러한 희망은 약속이 될 수도 있고 우린 이것이 지켜져야 할 약속이라는 믿음을 가지고 있다. 이러한 면에서 크리스마스는 희망의 계절이라 할 수 있다. 예수님께서 태어나실 때의 상황을 보면 마굿간에서 나셨고 또 어머니는 남성을 만나보지 못한 임신한 상태의 여성이었다. 예수님께서 태어나실 때 그는 사람들에게 희망을 불어넣어주었던 것은 아니다. 예수님께서 태어나신 날 밤에 들렸던 것은 출산을 하는 엄마의 비명소리와 출산 후 우는 아이의 소리였으며 세상은 여전히 희망이 아닌 절망가운데 있는 것처럼 보였다. 즉 예수님 Nov 29, 2021 10:48 AM PST
당신의 성인 자녀들에게 멘토 역할을 잘 할 수 있는 비결은 하나님께서 마음속에 불어넣어주신 꿈을 좇을 수 있도록 포용하고 격려하며 힘을 실어주는 것이다. 그들이 길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발을 디딜 때까지 시간이 걸린다면, 그들이 발전된 재능과 재능을 가지고 성장하도록 멘토로서의 역할을 해야하는 것이다. 이와 관련 미 기독교 미디어 사이트 '크로스워크(Crosswalk)'가 당신의 성인 자녀에게 좋은 멘토가 되는 법 3가지를 간략히 소개했다. 먼저 포옹한다는 것은 애정의 표시로 자신의 품에 누군가를 꼭 껴안고 기꺼이 그리고 열성적으로 지지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러기에 우리가 동의하지 않는 결정을 내리는 자녀들을 볼 때, 오히려 지금이 무조건적인 사랑의 지지로 그들을 끌어안아야 할 때이다. Nov 29, 2021 10:45 AM PST
사단법인 영산글로벌미션포럼이 엮은 <조용기 목사의 소망과 위로>가 교회성장연구소를 통해 출간됐다. 이 책은 이 시대를 살아가는 성도들에게 들려주는 故 조용기 목사의 소망과 위로의 메시지가 담긴 책이다. 본 도서에서 영산 조용기 목사가 63년 동안 전 세계 곳곳을 누비며 복음을 전한 설교 중 가장 처음으로 엮은 주제는 오늘날 한국 교회에 꼭 필요한 메시지인 '소망과 위로'다. 조용기 목사는 생전 담대하게 복음을 전했으며, 이 땅이 아닌 하늘에 계신 하나님만을 바라보며 언제 어디서나 희망과 사랑의 복음을 강력하게 외쳤다. 조 목사가 생전에 했던 설교 중 그는 "성경에 '소망의 하나님이 모든 기쁨과 평강을 믿음 안에서 너희에게 충만하게 하사 성령의 능력으로 소망이 넘치게 하시기를 원하노라(롬:13)'라고 말씀하셨다. 십자가 밑에 나가면 소망을 얻는다. 용서의 소망, 성결의 소망, 치료의 소망, 축복의 Nov 29, 2021 10:25 AM PST
미국 버지니아의 대형교회 목회자인 데릭 그리어(덤프리스 그레이스 교회)가 인종차별에 반대하는 흑인 및 백인 목회자 토론회인 ‘DC 회담’을 열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이 토론회는 지난 18일 싱턴 DC 소재 성서 박물관에서 개최됐다. 이 행사는 올해 12월 시작될 세계 목회자 줌(Zoom) 화상회의 “렛츠 토크” 이니셔티브의 시작을 알리는 행사이다. 토론회에는 흑인 목회자들이 인종차별을 당했던 경험과 치유의 과정, 유색 인종 차별에 대한 백인 종교 지도자들의 견해 등을 공유했다. Nov 28, 2021 06:53 PM PST
무신론자에서 20세기를 대표하는 위대한 기독교 작가로 회심한 C.S. 루이스의 일대기를 다룬 영화가 주목을 받고 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루이스 전문가 노먼 스톤이 감독한 영화 ‘가장 반항적인 개종자(The Most Reluctant Convert)’는 이달 3일, 단 하루만 개봉될 것이라는 예상을 깨고 미국 전역의 200개 극장으로 확장됐다. 이 영화에서 루이스 역할을 맡은 배우 맥스 맥린은 ‘페이스 와이어’와의 인터뷰에서 완고한 무신론자에서 기독교 변증가로 변신한 루이스의 신앙 여정에 대해 소개했다. 이 영화는 맥스 맥린이 루이스의 작품을 기반한 1인 연극을 각색했다.Nov 28, 2021 06:50 PM PST
미국에서 음주 운전자가 낸 추돌 사고로 목회자인 남편을 잃은 가족과 교인들이 법정에서 용의자를 용서한 일이 주목을 받고 있다. 26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미네소타 주 클리어브룩에 위치한 제일침례교회 담임 목사 베를린 스트랭지(69)는 지난해 11월, 고속도에서 음주 상태로 운전 중이던 데이비드 넬슨(58)의 차량과 추돌하여 사망했다. 동승한 그의 아내는 심각한 부상을 입었다. 당시 넬슨은 사냥 도중에 혼합된 술을 마신 후 운전하다가, 가속 페달을 밟은 채로 스트랭지의 지프차를 들이 받았다.Nov 28, 2021 06:50 PM PST
예루살렘에 사는 11세 소녀가 2000년 전 사용되던 세겔 동전을 발견했다고 미국 크리스천 헤드라인스가 최근 보도했다. 23일 이스라엘 고대 유물국(IAA)의 발표에 따르면, 이 동전은 다윗 시와 에멕 추림 국립공원이 주최한 고고학 체험 프로젝트에 참가한 리엘 크루트코프(11)라는 이름의 소녀가 다윗 시의 ‘순례길’에서 발견했다. 동전의 한 면에는 유리잔 그림과 화폐단위인 ‘이스라엘 세겔’, ‘2년’이라는 글자가 새겨져 있다. 이는 제1차 유대-로마 항쟁 2년 차(기원후 67-68년)를 뜻하며, 종교적 성지인 성전산에서 유대교 사제가 주조한 것으로 추정된다.Nov 28, 2021 06:47 PM PST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성탄을 기념하거나 검열하는 미국 기업의 명단을 기독교 보수 법률 단체가 최근 공개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19일 보수 법률단체 리버티 카운슬은 성탄절을 ‘휴일’로 표현하며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을 침묵하고 검열하는 소매업체 13곳의 명단인 ‘Naughty List’를 발표했다.맷 스태버 리버티 카운슬 설립자 겸 회장은 22일 CP와의 인터뷰에서 명단 공개가 “소비자들에게 크리스마스를 검열하는 소매업체를 알려 어디에 돈을 쓸지 정보에 입각한 선택을 하도록 하는 취지”라고 밝혔다.또 “매년 우리는 전년도 명단을 시작으로 크리스마스 시즌이 진행됨에 따라 수정한다”라며 “소비자들이 우려 또는 칭찬 사항을 소매업체와 소통하도록 장려한다”고 전했다. Nov 27, 2021 07:43 PM PST
미국 성인의 2명 중 1명 이상이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을 믿는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미국 크리스천헤드라인에 따르면, 퓨 리서치 센터는 9월 20일부터 26일까지 미국 성인 6,483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연구에 따르면, 미국 성인의 58%가 “성경에 묘사된 하나님을 믿는다”고 했고, 32%는 “성경 속 하나님을 믿지는 않지만, 우주의 거대한 힘 또는 영적인 힘을 믿는다”고 답했다. 또 응답자의 10명 중 9명(91%)는 “하나님이나 거대한 힘을 믿는다”고 답했다. Nov 27, 2021 07:29 PM PST
코로나 시대, 크리스천들의 삶을 돌아볼 수 있는 영화가 개봉했다. 독일 나치 군인들에게 가족을 몰살당하는 고난을 겪고도, 나치 추종자를 용서하고 끌어안은 유대인 크리스천 사비나 웜브란트의 삶을 다룬 실화 영화 <사비나: 그리스도를 위한 고난, 나치 시대(Sabina: Tortured for Christ, the Nazi Years, 이하 사비나)가 11월 25일 개봉해 첫 주말을 맞게 됐다. 영화 <사비나>는 "네 원수가 주리거든 먹이고 목마르거든 마시게 하라"는 성경 말씀을 따라 악을 선으로 갚는 신실한 증인의 삶을 산 사비나 웜브란트를 통해, 크리스천 관객들에게 감동과 위로, 응원을 전할 예정이다. Nov 26, 2021 05:17 PM PST
지난 11월 14일 영국 리버풀 한 주차장에서 자살폭탄 테러범이 택시 안에서 폭사한 사건과 관련, 한국 사회가 혹시 있을지 모르는 이슬람발 테러에 제대로 대비해야 한다는 의견이 나오고 있다. 이는 영국의 현충일에 해당하는 '영령기념일'에 발생한 테러 시도였다. 영국은 매년 11월 11일에 가장 가까운 주일 11시, 나라 전체가 묵념과 예배로 호국영령들을 추모하는 행사를 갖고 있다. 범인은 32세의 시리아 출신 난민입국자 '이마드 알 스윌먼'으로, 그를 태우고 가던 택시기사의 기지로 대규모 살상을 노린 테러는 무위로 돌아갔으며 택시 안에Nov 26, 2021 05:14 P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