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대 1 동역 선교를 통해 100달러가 꼭 필요한 선교지와 후원자를 연결시켜주는 GSM(국제 대표 김경식 목사)선교회는 지난 3일, 비치 파크 이벤트 센터에서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1 GSM 시애틀 선교의 밤'을 성황리에 개최하고 세계 선교를 향한 헌신의 마음을 다짐했다. GSM 선교의 밤은 일선 선교사들의 선교 현장을 소개하고 선교보고를 통해 선교 비전을 공유하는 자리로, 전 세계 선교사들과 긴밀하게 교류하고 선교를 위해 전략적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시간이다. 김경식 목사는 "전 세계 선교사들은 코로나 펜데믹으로 어느 때 보다 힘들고 어려운 여건 가운데선교 현장에서 복음을 전하고 있다"며 "GSM은 앞으로도 후방 선교사들이 주님의 선한 일에 동참하고 전 세계 선교사들과 협력하도록 복음 전파의 지경을 넓혀갈 것"이라고 전했다.Dec 06, 2021 12:59 PM PST
위 글은 감리교 창시자 존 웨슬리 (John Wesley1703-1791) 가 1736년 1월 25에 쓴 일기장에서 발췌한 것이다. 존 웨슬리가 그날 생사의 갈림길 현장에서 동생 챨스웨슬리(Charles Wesley 1707-1788)와 함께 경험했던 암울했던 하나의 큰 사건을 바탕으로 쓴 일기로 그들은 이 때의 사건이 자신들의 제 2의 회심 사건이라고 말한다.Dec 06, 2021 12:43 PM PST
오렌지카운티한인교회(담임 남성수 목사)가 성탄을 맞아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사랑의 나눔 캠페인'을 실시한다. 오렌지카운티한인교회는 지난 3일 교회가 속한 지역의 웨스트민스터 경찰국(Westminster Police Depratment)을 방문해 정성껏 준비한 음식을 나눈 데 이어, 오는 18일(토)에는 오렌지카운티한인교회 주차장에서 지역 한인들과 이웃 주민들을 대상으로 사랑의 나눔 캠페인을 진행한다.Dec 06, 2021 11:38 AM PST
미 기독교 미디어 사이트 '크로스워크(Crosswalk)'가 당신의 배우자에게 깊은 감사와 고마움을 갖는 6가지 방법을 다음과 같이 소개했다. 1. 함께 기도하라 기도는 서로의 관계를 회복하는 첫 번째 단계가 될 수 있다. 당신과 배우자가 서로 합의된 시간을 정해서 규칙적으로 기도하는 것부터 시작하라. 서로의 아침 일과와 선호도를 고려해 너무 무리한 시간을 선택해 실패를 만들지 말라. 둘 중 한 명이 올빼미 형이고 다른 한 명이 아침형 인간이라면, 한명이 기도시간을 양보해 시간을 맞추도록 하라. 그래서 정한 시간이 일관되게 유지될 수 있도록 하라. 그리고 기도할 때는 주제가 너무 깊지 않는 피상적인 것을 공유하는 것부터 시작하라. 이렇게 서로 공유하는 습관을 들인다면 시간이 지남에 따라 서로가 더욱 Dec 06, 2021 10:18 AM PST
위 말씀은 사무실이나 식당 등에서 많이 볼 수 있는 성구로 대부분 액자 안에 들어 있다. 주로 축하한다면서 가져오기 때문에 그냥 걸어 놓는 경우가 많다. 뿐만 아니라 어떤 사역을 새로 담당할 때나 회사의 개업식 때에 기도 맡으신 분들의 축복기도에 이 성경 말씀이 인용되는 경 우도 많이 있다.Dec 06, 2021 10:14 AM PST
오랫동안 단일민족을 자랑하던 우리나라가 이제는 다양한 민족이 섞여 사는 나라가 되었다. 한 세대 전만 해도 거리에서 외국인을 만나기는 쉽지 않은 일이었다. 그러나 교통과 통신의 발달로 세계가 이웃이 되는 국제화 시대가 되었다. 그만큼 외국인과의 교류가 늘어나 이제는 누구나 주변에 외국인 친구 한두 명쯤은 흔히 가지고 있다. 그러다 보니 외국인과 결혼한 사람도 많아져 다문화가정의 수가 늘어나고, 그 가정에서 태어난 아이들도 늘어나고 있다. 그러나 다문화 아이들의 수의 증가에 반해 그들을 위한 적절한 교육을 위한 도움의 손길은 부족하여 많은 다문화 청소년들이 우리 사회에 섞이지 못하고 사회의 이방인으로 자라고 있다.Dec 06, 2021 10:14 AM PST
전쟁에도 여러 가지가 있다. 옛날에는 땅 뺏기 전쟁이었지만, 그 후에는 아편전쟁, 경제전쟁, 무역전쟁, 무기전쟁, 이념전쟁, 종교전쟁 등이 있었다. 그중에 나는 오늘날의 세계관 전쟁을 생각해 보고 싶다. 사실 세계관(世界觀)이란 단어는 영어에는 아예 없다. 그래서 말을 만들어서 World View라고 쓰고 있다. 하지만 독일어로는 세계관을 Weltanschaung라고 하고, 화란어는 Wereldbeschouwing라 한다. 세계관이란, 다른 게 아니고 말 그대로 <세상을 보는 안목이요, 전재>이기도 하다. 가령 예를 들어, 어떤 사람은 병이 나면 무당을 불러서 굿을 하는가 하면, 다른 어떤 Dec 06, 2021 10:11 AM PST
조선 초대교회는 1907년 독노회가 결성되면서 해외선교에 대한 관심이 실행되어 먼저 국내인 제주도로부터 시작되었으며, 이어서 조선 반도의 지경을 넘어 만주 대륙 (동북삼성)선교를 결정하여 해외 선교를 본격화 하였다. 1912년에 드디어 조선 전국에 많은 교회가 곳곳에 설립되어 여러 노회가 세워짐으로 총회가 결성될 수 있는 요건을 갖추게 되어 독노회가 아닌 총회 차원에서 중국 산동성(山東省)에 선교사를 파송하게 되었다. 이 산동성은 일찍이 독일의 조계지이기도 하였기에 독일을 비롯한 서양 선교사들의 사역지 이기도 하였으며 특히 이 지방은 유교의 본 고장으로 공자의 고향인 곡부(曲阜)가 있는 지역이었다.Dec 06, 2021 10:10 AM PST
미국 연합감리교회(UMC)는 워싱턴D.C.와 타임스퀘어와 같은 장소에서 성탄절을 위한 전국적인 광고 캠페인을 시작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어드벤트-네이버'(Advent-Neighbors) 캠페인은 대림절 기간 시작됐다. 미국에서 두번째로 큰 교단인 UMC가 후원하는 이 캠페인은 애틀랜타, 댈러스-포트워스 지역, 내슈빌 및 인디애나폴리스를 포함한 20개 이상의 주요 마켓을 중심으로 한다. 이 캠페인은 소셜미디어와 검색, 디지털 광고, 빌보드를 포함해 기존 채널과 디지털 채널의 조합을 특징으로 한다. 캠페인은 중요한 광고 노출 지점이 되기를 희망하는 뉴욕 타임스퀘어에 게시된다. Dec 06, 2021 10:10 AM PST
유하나 포흐욜라 핀란드 복음주의 루터교 주교가 결혼과 성에 관한 전통적인 가르침을 표현했다는 이유로 오는 1월부터 재판을 받기로 예정됐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지난 4월 핀란드 검찰총장은 그와 기독민주당 의원인 파이비 라사넨 박사를 기소했다. 혐의는 2004년 소책자를 발행해 일부 시민을 선동했다는 것이다. 이 소책자는 동성애 행위를 포함하여 이성 간 결혼 외의 성은 죄라고 설명했다. 라사넨 박사는 소책자의 저자로, 포흐욜라 주교가 출판을 담당했다. 포흐욜라 박사는 핀란드 복음주의 루터교 선교교구(ELMDF) 주교로, 올해 초 선출됐다. 그는 1999년 국교회인 핀란드 복음주의 루터교에서 안수를 받았지만 Dec 06, 2021 10:06 AM PST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로 폐쇄된 인천 미추홀구 A교회가 예수님의 나심과 오심을 기다리는 강림절 두 번째 주일인 5일 사태 이후 첫 주일 온라인 예배를 드렸다. 이 교회 1부에서는 교역자들만 예배당에 나와 담임 B목사가 예배를 인도했다. B목사는 설교 전 기도에서 "교회가 어려운 시간을 보내고 있지만 하나님께서 도와 주시고, 오미크론 바이러스가 확산되지 않게 해 달라"며 "저희 잘못이 있다면 하나님께서 용서해 주시고, 저희 때문에 힘들어하는 분들 있다면 그들을 위해서도 함께해 달라"고 기도했다. Dec 06, 2021 10:03 AM PST
이찬수 목사(분당우리교회)가 "2021년 12월 중 일만성도 파송운동을 시작하고자 계획했지만, 코로나19가 점점 심각해지고 엄중한 상황으로 인해, 예비 담임목사님 29명과 의논 후 3개월 연기했다"며 "변수가 없는 한, 4월 첫째 주일을 분립의 날로 정해 진행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는 분당우리교회에서 지난 3일 공개한 '일만성도 파송운동 4차 중간보고' 영상을 통해 알려졌다. 이찬수 목사는 상황을 설명하면서, 그간 성도들이 주로 했던 질문에 답하는 형식으로 보고를 진행했다. 분당우리교회 일만성도 파송운동 4차 중간보고는 향 후 일만성도 파송운동 진행 과정과 궁금한 점들에 대하여 설명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이번 보고는 지난 Dec 06, 2021 10:01 AM PST
콘셉트를 잡은 뒤 고민할 것은 책의 제목이다. 책은 제목이 절반 이상을 차지하기 때문이다. 독자들이 가장 먼저 만나는 것은 두 가지이다. 책의 제목과 책의 표지가 그것이다. 책 제목과 표지가 독자의 눈길을 사로잡지 못한다면, 잘 팔리는 책이 되리라는 기대는 접어야 한다. 제목이 첫인상이다 책을 쓸 때 고려할 다섯 가지가 있다. 첫째, 제목이다. 둘째, 표지이다. 셋째, 목차이다. 넷째, 타이밍이다. Dec 06, 2021 09:58 AM PST
기독교 신앙인은 교회력에서 부활절과 성탄절을 2대 절기로 생각한다. 특히 태어나는 것은 보편적인 일이지만, 부활은 인류 역사상 예수 그리스도가 유일하다. 무덤이 없는 단 한 명의 인간(하나님+인간)이 예수님이시다. 이 크고 거룩한 이름을 위하여 수많은 설교와 논단이 있겠지만, 오늘은 시를 통해 부활절을 축하하고 감사하고 기념하자. ①"부활하신 주님 만나. 기쁨이 넘치는 막달리 마리아처럼, 이 새벽, 하늘의 환희, 경험하게 하소서/ 흰옷 입은 천사들같이, 대속의 은혜로 표백된 흰옷을 차려입고, 찬송과 감사로, 부활하신 당신Dec 06, 2021 09:54 AM PST
오늘 오전 11시 예배 시간에는 "사랑과 도움의 손길을 펴는 귀중한 삶"이라는 제목으로 사도행전에 나타난 우리 신앙의 선배님들이 사셨던 "사랑과 도움의 손길을 펴는 귀중한 삶"에 대한 설교를 했습니다. 지금 오후 2시 예배 시간에는 "사랑과 도움의 손길을 펴는 귀중한 삶" 이라는 같은 제목으로 한국교회 역사에 나타난 우리 신앙의 선배님들이 사셨던 "사랑과 도움의 손길을 펴는 귀중한 삶"에 대한 설교를 하려고 합니다.Dec 06, 2021 09:52 A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