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드온동족선교회가 30일 오전 줌(Zoom) 등 온라인을 통헤 '제8회 글로벌복음통일 연합기도회'를 개최했다. 이날 기도회에서 인사말을 전한 박상원 목사(기드온동족선교회)는 "북한을 위해 기도해주시는 기도 용사들을 만나게 되어 기쁘다. 2021년이 한 달밖에 남지 않았지만, 남은 기간 주님께 복음적 기도를 드리며 고통과 힘듦 속에 있는 북한 동족들에게 하루빨리 하나님의 손길이 가길 소망한다"라고 했다.Nov 30, 2021 09:51 AM PST
'화살촉'의 기괴한 분장에 대해선 "자기 얼굴은 메이크업으로 가리고, 프로파간다성 스피커로서 충실하게 사람들을 끌기 위한 목소리를 내는 존재를 시각화했다. '불쾌하다'는 반응도 자연스럽다고 생각한다"며 "김도윤 배우가 연구를 많이 했고, '목이 쉰 상태로 하고 싶다' 등 리얼하게 표현하려 노력을 많이 했다"고 소개했다. 연상호 감독은 "넷플릭스와 논의할 때부터 '보편적 대중을 만족시키기보단, 장르물 취향의 시청자가 좋아하는 작품이 될 것 같다'고 생각했는데 생각 외로 많은 분들이 봐주셔서 당황스럽고 어리둥절한 상태"라며 "후속 이야기를 만들고 있고, 내년 하반기 정도 만화로 우선 선보일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Nov 30, 2021 09:49 AM PST
코로나19(COVID-19) 팬데믹 사태가 만 2년이 되어간다. 지난 2년 동안 코로나19에 대해 많은 것을 알아가고 있다. 세계 최하위 백신 접종국에서 최상위 그룹으로 올라섰다. 정부는 집단면역을 이루면 마스크를 벗고 일상생활을 영위할 수 있다고 대대적인 선전에 열을 올렸다. 이를 위해 백신을 맞아야 한다고 다그쳤다. Nov 30, 2021 09:46 AM PST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동성애 차별금지법(평등법) 제정은 건강한 시민사회에 대한 문화마르크시즘의 전복전략"이라고 분석했다. 샬롬나비는 29일 논평에서 "동성애 차별금지법은 지금까지 7번에 걸쳐 제정이 좌절되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좌파진영은 집요하게 다시 차별금지법 제정을 시도하고 있다"며 "좌파진영은 의식하든 않든 법률제정 시도는 일관된 문화마르크시즘의 전략에 속하는 행동이라는 사실을 알아야 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샬롬나비는 "차별금지법은 '자유에 대한 배신,' '교육독재' 그리고 '헤게모니와 사회주의 전략'"이라며 "문화마르크시즘은 차별금지법의 대상인 주변인 그룹(성소수자, 여성, 장애인, 흑인 등)을 새로운 혁명주체로 천명한다"고 했다.Nov 30, 2021 09:45 AM PST
영국에서 21주 1일에 태어난 아기가 세계에서 가장 이른 조산아로 확인됐다. 기네스북은 "19주 일찍 태어난 커티스 민스가 생존한 아기들 중 세계에서 가장 빨리 태어난 아기로 기록됐다"고 밝혔다. 그는 쌍둥이 자매인 카시아와 함께 1파운드도 안 되는 몸무게로 태어났다. 카시아는 다음날 세상을 떠났으나, 커티스는 삶에 매달렸다. 쌍둥이 어머니인 미셸 버틀러는 2020년 7월 4일 독립기념일 불꽃놀이 행사에서 진통을 시작해 곧 출산했다. 일반적으로 병원은 조산아인 경우, 부모들이 아이를 만나는 짧은 시간 동안 안아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Nov 30, 2021 09:43 AM PST
미국의 경우 오순절 교단은 미국 복음주의 단체인 NAE의 주요 교단이며, 오순절 계통의 신학은 대부분 복음주의 신학을 따르고 있다. 필자는 순복음교회의 가장 중요한 장점이 변화하는 사회에 잘 적응하는 것이라고 본다. 순복음교회는 시대의 흐름에 따라서 다양한 목회를 해 왔다. 처음에는 가난에서의 해방을 외쳤고, 그 다음에는 성공을 위한 메시지를 외치며, 다음에는 상처의 치유를 강조하고 있다Nov 30, 2021 09:42 AM PST
작년 팀 켈러 목사와 D. A. 카슨 목사가 연사로 나선 말레이시아 기독교 집회에 참석한 중국의 가정교회 목회자가 당국에 의해 체포됐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미국에 기반을 둔 차이나에이드는 타이위안시 시온개척교회 목회자인 안얀쿠이 목사와 그의 동료 사역자인 장청하오가 얼마 전 구금됐다고 밝혔다. 주일예배 후 체포된 이들은 가족들도 모르게 24시간 넘게 구금됐으며, 통지서는 지난 11월 22일 가족들에게 발송됐다.Nov 30, 2021 09:39 AM PST
나이지리아 중부 카두나 주에서 한 기독교인 기자가 지역의 발생하고 있는 위기 상황을 보도했다는 혐의로 형사 기소를 당했다. 기독일보 영문판에 따르면, 인터내셔널 크리스천 컨선(ICC) 소속 언론인이자 남부카두나민족연합(SOKAPU)에 대변인인 루카 비니야트는 이달 15일 경찰에 의해 체포•구금됐다. ICC에 따르면, 비니야트는 재차 보석을 신청했지만 법원이 받아들이지 않았다. 20일 카두나 주 바르나와 치안 법원에서 열린 공판에서 비냐야트의 변호인은 그의 석방을 촉구했으나 검찰은 재판부에 재판 기일을 연장할 것을 요청했다. 알리 동고라 바르나와 법원 치안판사는 보석을 기각하고 다음 달 6일까지 사건을 파기 환송했다.Nov 29, 2021 05:02 PM PST
미국 성인 가운데 자녀를 가질 계획이 없다는 비율이 증가하고 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최근 보도했다. 여론조사기관 퓨 리서치 센터는 지난달 18일부터 24일까지 미국의 18∼49세 성인 3천866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그 결과 미혼 응답자의 44%가 “앞으로 자녀를 가질 가능성이 많이 없거나 전혀 없다”고 답했다. 이는 2018년 같은 응답자(37%)에 비해 7% 증가했다. 미혼 응답자의 55%는 “언젠가 자녀를 가질 계획이 어느 정도 혹은 분명히 있다”고 답했고, 이는 같은 방식의 2018년 조사에 비해 6% 감소했다.Nov 29, 2021 04:55 PM PST
더나눔하우스(구 뉴욕나눔의집•대표 박성원 목사)가 뉴욕지역 한인 홈리스들을 위한 제4차 전인치유교육을 23일부터 시작, 오는 12월8일까지 진행하고 있다. 전인치유교육은 30여 년 동안 한국에서 중독자 교육 및 청소년 중독예방교육과 중독자 가족상담을 하고 있는 CITS(대표 김도형 박사)와 함께 진행된다. 김도형 박사는 현재 중독대학과 대학원, 박사원을 운영하고 있다. 교육에는 이미숙 박사가 함께 강사로 참여하고 있다. 더나눔하우스는 “이번 팬데믹으로 인해 절망적인 상황에 맞닥뜨린 많은 사람들이 재정적, 육체적, 정신적인 상황으로부터 회피하려다 중독에 빠지게 된 경우도 많이 있어 이번 교육을 진행하게 됐다”면서 “술, 담배, 약물, 게임 등의 중독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개인과 가정에게 이번 전인치유교육이 중독으로부터 해방을 향해 한 발자국 다가서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Nov 29, 2021 03:43 PM PST
한인가정상담소(KFAM 소장 캐서린 염)가 11월 30일 '기빙튜스데이(Giving Tuesday)'를 맞아 연말후원 캠페인을 런칭한다. 매년 한인가정상담소는 연말 특별 후원기금을 모으는데 2021년은 '함께 나누는 친구 (GGANBU SHARE EVERYTHING)'를 주제로 정했다. 올해는 특히 많은 한인들이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해 스트레스, 불안, 고립 등 정신적인 고통을 호소, 심리 상담의 수요가 크게 늘어난 실정이다. 하지만 체류신분이나 경제적인 이유로 도움을 받지 못하고 있는 한인가정을 위해 함께 후원하자는 의미를 담았다.Nov 29, 2021 11:36 AM PST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는 지난 28일, 한미장로교회(담임 김영모 목사)에서 제52대 회장단 이.취임식을 갖고 신임회장으로 김용준 목사(구제와사랑의교회)를 선출했다. 김용준 목사는 "남가주 모든 교회가 개교회 중심에서 벗어나 함께 연합하고 서로 도와주며 사랑으로 배려하며 세상에 빛을 발하는 교회협의회가 되길 소망한다"며 "교회를 섬기는 교협, 지역 사회를 위해 봉사하는 교협, 시대 정신을 일깨우는 교협이 되겠다"고 취임 인사를 전했다. 이취임식 축사는 이승우 LA평통 회장과 윤성원 목사가 전했으며, 박준형 목사(상임이사장)와 정완기 목사(제50대 회장)가 격려사를 전했다. Nov 29, 2021 11:30 AM PST
전기차에 대해 잘 모르기에 몇 주 동안 인터넷을 검색해 보았다. 그리고 그런 차를 소유한 사람들에게 이것 저것 물어본 뒤 마일리지가 낮고 워런티가 남아있는 중고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를 샀다. 딸의 첫 차이기에 더 신중을 기했다. 차를 사기 전 테스트 드라이브를 했을 때 뛰어난 가속력에 깜짝 놀랐다. 휘발유를 사용하는 차보다 훨씬 더 부드럽고 빨랐다. 엔진 소음도 없어 시동이 걸려있는지 알 수 없을 정도였다. 신기하고 신선했다. 그런데 집으로 차를 몰고 와 가정용 콘센트를 통해 충전하려 했을 때 12시간 이상 걸린다는 사실에 실망했다. 물론 근처 쇼핑몰에 설치된 전용 충전기를 사용하면 2시간 밖에 안 걸린다. 충전 이슈보다 더 큰 문제는 약 25마일만 운전하면 전기가 다 소모된다는 점이다. 그렇다면 매일 밤 차를 충전해야 기름을 절약할 수 있다는 뜻이다. Nov 29, 2021 11:26 AM PST
추수감사절이나 크리스마스와 같은 휴일은 누구에게나 정신없는 시기이지만, 사역을 하는 기독교인들에게는 더욱 그러하다. 휴일의 혼돈 속에 우연히, 또는 일부러 팀원들에게 "올 시즌에 살아남기 위해 해야 할 일을 하라"는 메시지를 전달하기 쉽다. 이 메시지의 문제는 하는 일에 대한 목적을 잃어버리게 할 뿐 아니라, 나쁜 습관이 형성될 수 있도록 문을 열어줄 수 있다는 것이다. 제대로 된 휴식도 없이 일하며 휴가철을 보낼 때, 이러한 습관들이 새해에 다시 튀어나온다고 해도 놀라지 말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휴가철에도 건강하고 의욕적인 사역 문화를 유지하기 위해 해야 할 4가지 영역의 역할을 다음과 같이 소개했다. 1. 좋은 신체적 습관 Nov 29, 2021 11:04 AM PST
천국과 지옥을 체험한 간증 수기로 큰 주목을 받고 있는 서사라 목사에 대한 신학적 재평가가 줄을 잇고 있는 가운데, 교계 유수의 신학자들도 서 목사의 책을 적극 추천하고 있다. 다음은 서 목사의 책과 이를 추천하는 학자들의 글이다. 서사라 목사의 '천국과 지옥 간증 수기'는 신학 가운데 가장 기대하는 곳까지 성도를 인도해 주며 서사라 목사는 신앙을 점검할 수 있게 해 주는 특별한 은사를 갖고 있다. 그는 대한예수교장로회 대신총회 서울동노회 주님의사랑교회 담임목사이며 교단의 신학을 존중하며 따르기로 고백하여 절차를 거쳐 가입했다. Nov 29, 2021 11:03 A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