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신교인 4명 중 1명 정도가 최근 5년 사이 점(占)을 본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한국리서치는 올해 1월 7일부터 10일까지 전국 만18세 이상 남녀 1천 명을 대상으로 '점, 신년운세에 대한 인식조사'를 실시했다. 종교별 조사 대상자 수는 개신교인 204명, 천주교인 107명, 불교인 198명, 무교 469명, 기타 23명이었다. 최근 공개된 조사 결과, 개신교인 응답자 중 23%가 지난 2017년 이후 점을 본 경험이 있다고 답했다. 천주교인들 중에선 39%, 불교인들 중에선 62%였다. 이 기간 점을 본 횟수는 개신교인들 중 '어쩌다 한 번'이 19%, '수시로(정기적으로)'·'큰 일을 앞두고'가 각각 2%였다. Feb 09, 2022 10:31 AM PST
국내 보수시민단체와 기독교계가 연대한 '한국보수시민단체 및 전국기독교총연합'(이하 보기총)이 출범한다. 출범식은 오는 14일 부산의 한 호텔에서 열릴 예정이다.보기총 준비위원회(위원장 임영문 목사, 이하 준비위)는 창립선언문에서 "대한민국은 과거 그 어느 때보다 심각한 체제 위기를 겪고 있다. 자유민주주의 체제의 근간을 위협하는 반(反)대한민국 세력이 우리 사회 곳곳에 똬리를 틀고 있고, 철 지난 공산주의 이념을 맹신하며, 불의와 부정직과 야만스런 통제를 정당화시키고 있다"고 했다. 준비위는 "우리가 지향하는 보수주의는 개인 존엄성, 자유, 진실 존중, 시장, 민주주의, 신앙·종교에 대한 존중 등 문명의 핵심 가치를 지키고 강화하는 것"이라며 "개인은 국가 혹은 사회를 엔지니어링하기 위한 부속품이 아니며, 개인을 구원하는 국가 혹은 사회란 존재할 수 없다는 것이 개인 존엄성 원칙이며, 개인은 자유롭고 독립적인 존재라Feb 09, 2022 10:29 AM PST
뷰포드 소재 온누리교회(담임 양성우 목사)에서 홈페이지를 새롭게 단장하고 전격적으로 복음을 전하는 일에 힘쓰고 있다. 홈페이지 주소는 변함이 없으며 www.atlonnuri.org를 통해 접속할 수 있다.Feb 09, 2022 09:25 AM PST
미주성결교회 제 3회 동남지방회가 7-8일(월-화), 스와니 소재 아틀란타벧엘교회(담임 이혜진 목사)에서 열렸다. 이번 지방회에서 이혜진 신임 지방회장을 비롯한 신임임원진들이 선출됐으며, 6명의 장로 시취가 있었다. 모든 총대들은 동남지방회 소속 교회들의 성장과 발전을 결산하고 하나님께 영광 돌리며 교제하는 기쁨을 누렸다. 첫째 날 오전 10시 개회예배를 시작으로 장로시험 및 회의, 폐회예배로 이어졌으며, 둘째 날 교재의 시간으로 헤어짐의 아쉬움을 달랬다. 동남지방회는 올해 다양한 모임과 행사를 기획하고 있는데, 그 가운데 가장 역점을 두고 기도로 준비하는 행사가 9월 중순에 계획된 ‘성결인 대회’다. 지방회 소속 교회들이 전반적으로 성장기를 맞고 있는 만큼, 한국 서울신길성결교회 이기용 목사를 초청한 금, 토요일 집회 및 목회자 세미나, 평신도 세미나를 통해 성결교회 소속 성도들이 교단에 대한 자부심과 Feb 09, 2022 08:27 AM PST
니카라과에서 개신교 및 가톨릭 기관에 박해의 배후에는 현직 대통령에 대한 이념적 미화가 있다고 미국 가톨릭 주교회의의 한 고문이 말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주교회의 홍보 정책국장인 드와이트 바시르는 4일 자신이 진행하는 팟캐스트 방송에 크리스토퍼 융퀴스트 가톨릭주교회의 국제정의평화사무소 중남미 고문을 초청, 니카라과의 종교 자유에 관해 대담을 가졌다. 니카라과는 2018년 4월 공적 연금 제도 개혁에 반대하는 시위가 벌어진 이후 기독교계에 대한 박해가 시작됐다.Feb 08, 2022 08:31 PM PST
중국의 박해받는 기독교인들을 위한 비영리단체인 ‘차이나에이드’의 대표인 밥 푸 목사가 서방 언론에 베이징 올림픽이 아닌 중국의 인권 및 종교 자유에 대해 조명해야 한다고 밝혔다. 7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는 푸 목사가 가족연구회에 게재한 ‘모든 눈이 올림픽에 쏠린 가운데, 가정 교회를 위협하는 중국’이라는 제목의 칼럼을 소개했다. 푸 목사는 “베이징 올림픽이 중국의 인권 유린을 조명하고 있고 당연히 이래야 한다. 중국의 종교 자유 상황은 계속 악화되고 있다”라며 “한 가정교회는 상황이 너무 나빠서 함께 한국으로 피신했다. 이제 같은 처지의 중국 기독교인들이 본국에 송환될 수 있다”고 우려했다.Feb 08, 2022 08:31 PM PST
비전케어서비스 웨스트(VCS West·이사장 고정원)가 오픈뱅크와 강드림재단, 패밀리오피스재단, 해피빌리지의 후원으로 LA 지역 저소득층 히스패닉을 위한 무료 아이캠프를 진행했다. 비전케어 웨스트는 지난 5일 몬터레이파크 소재, 히스패닉 교회인 '이글레시아 미시오네라 레나세르(Iglesia Misionera Renacer)'에서 무료 시력검사와 안검사를 진행했다. Feb 08, 2022 12:41 PM PST
"복음을 전하는 일은 하나님 앞에서 가장 행복한 시간입니다. 저는 선교사로 제2의 삶을 살고 있습니다. 감사한 것은 '선교사들에게는 은퇴가 없다'는 사실입니다. 선교사에게 은퇴는 하나님 앞에 가는 날이 바로 은퇴하는 날입니다. 삶의 마지막 순간까지 예수 그리스도의 증인으로 복음을 전할 것입니다." 함께하는선교회All together ministry) 대표 김경생 선교사는 네팔 고산 지대 선교를 위해 현지인 목회자 양성을 꿈꾸며 네팔에서 신학교를 운영하고 있다. 기독교를 허용하지 않는 정부의 규제로 마음 놓고 신학교를 운영할 수 없는 상황이라 농업과 미용, 컴퓨터 교육 등 생활에 필요한 교육을 실시하면서 신학 교육도 함께 진행된다. Feb 08, 2022 11:53 AM PST
혹 우리 목사님은 독재자라서 자기 마음대로 하고 자기 하고 싶은 대로 한다는 말을 하는 사람들이 있다면 그 사람은 참으로 불행한 사람입니다. 왜냐하면 목사는 하나님이 세우시고 양떼를 데려다 맡기셔서 책임을 지게 하시는데 이 양떼로 진리와 성령으로 거듭나게 해야 하고 하나님의 뜻을 바로 깨닫게 일러줘서 믿음으로 살게 해야 합니다. 그리고 교회적 사명에 입각하여 그 양떼가 제 구실하면서 그 교회를 향한 뜻을 이루어드리는 일에 목자와 더불어 합심전력하게 해서 하나님 앞에 영광을 얻게 해야 합니다. Feb 08, 2022 10:21 AM PST
OC기독교전도회연합회(이하 OC전도연합회, 회장 신용)는 지난 5일(토) 에반겔리아대학교 채플실에서 올 해 첫 조찬기도회를 가졌다. 이날 기도회는 OC 기독교교회협의회 이사장 신원규 목사가 "유월절의 삶과 회복"(요 2:13-22)이라는 주제로 설교했다. 신원규 목사는 설교에서 "다른 기독교 단체가 변화되기를 바라지 말고, 잃어버린 유월절을 회복하는 운동이 여기에서부터 시작되기를 바란다"고 도전과 축복의 메시지를 전했다. Feb 08, 2022 10:14 AM PST
미 행정부가 동맹국과 함께 현재 직면한 가장 큰 도전이 '북한'이라고 강조했다. 자유아시아방송에 따르면, 네드 프라이스(Ned Price) 미 국무부 대변인은 7일 기자설명회에서 "인도-태평양 지역에서 동맹국들과 함께하고 있는 도전 과제 중 북한이 있는데, 확실한 것은 (북한 문제가) 우리가 직면한 가장 시급한 과제"라고 말했다. 프라이스 대변인은 "북한 문제 해결을 위해 동맹국 간 협력이 절대적으로 중요하다. 필수 불가결한 요소 중 하나는 동맹국 및 협력국과 긴밀한 협력으로, 미국·일본 및 한국은 이 도전에 맞서 가장 긴밀히 협력하는 동맹국"이라며 "한미 간 동맹의 중요성은 알고 일지만, 한미일 3국 공조가 정말 필요하며, 앞으로 필수 불가결하다는 사실을 안다"고 했Feb 08, 2022 09:22 AM PST
호주 힐송교회를 이끌던 브라이언 휴스턴 목사에 이어, 힐송 런던캠퍼스의 담임목사 부부 역시 사임하기로 했다. 7일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지난 12년 동안 힐송 런던을 이끌어 온 로비 루이스(Robby Lewis) 목사와 아내 제니 루이스(Jenny Lewis) 목사가 사의를 밝혔다. 로비 목사는 사임 발표 후 "우리는 여러분과 여러분이 보내준 격려 덕분에 이 자리에 있을 수 있었다. 더없이 감사하다"고 전했다. 후임자는 힐송 UK 청년부 목회를 맡아 온 다니엘 왓슨(Daniel Watson) 목사와 조 왓슨(Joe Watson) 사모로 결정됐다. Feb 08, 2022 09:21 AM PST
노스캐롤라이나의 한 카운티가 낙태 클리닉 밖에서 여러 시민을 체포한 데 대한 합의금으로 15,000달러(약 1,800만 원)의 변호사 수임료를 지불하게 됐다. 이에 따라 노스캐롤라이나 길포드카운티와 친생명 단체인 '러브 라이프'(Love Life) 간 합의로 코로나19 발생 초기인 2020년 3월 28일 시작된 분쟁의 일부가 마무리됐다. 당시 경찰은 그린즈버러 우먼스초이스(Women's Choice) 낙태 클리닉 외부에서 시위를 벌이던 러브 라이프 회원들을 코로나19 방역 규칙 위반 혐의로 체포했다. 이들은 CDC의 사회적 거리 두기를 준수하는 가운데 기도하고 찬양하고 있었다. Feb 08, 2022 09:20 AM PST
미국 메릴랜드에서 최근 100세가 된 한 여성이 자신의 장수 비결로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을 꼽았다. 미국 크리스천헤드라인에 따르면, 프린스조지카운티에 사는 마사 베일리(Martha Bailey)는 1922년 태어나 버지니아에서 자랐다. 그녀는 어린 시절 많은 시간을 교회에서 찬양하며 보냈고, 이를 통해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주었다고 한다. WUSA-TV에 따르면, 베일리는 딸 1명 손자 5명, 증손자 수십 명을 가족을 두고 있다. 그녀는 가족의 기둥으로서 건전한 성경적 조언을 나누는 역할을 하고 있다. Feb 08, 2022 09:19 AM PST
중국 관영신문이 기독교계에 대해 홍콩 민주화 학생 시위를 선동한 혐의를 제기했다. 중국 공산당은 홍콩에서 종교의 자유를 제한하는 방법을 고려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중국연락사무소가 소유한 홍콩 언론 타 쿵 파오(Ta Kung Pao)는 일련의 기사를 게재해 "조셉 젠 추기경과 교회가 2019년 홍콩 민주화 운동을 부추기고 시위대를 변호했다"는 혐의를 제기했다. "젠 추기경이 성직자의 지위를 이용해 홍콩을 어지럽힌다"는 제목의 첫 기사는 홍콩 민주언론인 애플데일리 창립자 지미 라이(Jimmy Lai)와 전 홍콩 국회의원 마틴 리Feb 08, 2022 09:18 A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