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의 삶은 그 어느 때보다 많은 상처를 주고받고 있습니다. 경쟁이 극심해지고, 경제와 사회의 변화가 심하고, 대형사고와 어두운 소식이 빠르게 전달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사람마다 마음속에 자기 나름대로 해석의 틀이 있는데, 상처를 이기지 못하면 언제나 '누구 때문에, 무엇 때문에 그렇다.'는 식의 남의 탓으로 해석하는 틀을 가지게 됩니다.Dec 23, 2021 05:47 AM PST
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 김희복 회장이 2021년 성탄메시지를 통해 절망 가운데 희망으로 오신 성탄의 의미를 강조하면서 “꿈과 비전, 소망과 희망의 아침이 되기 바란다”고 밝혔다. 김 회장은 “성탄은 하나님이 사랑으로 찾아오신 날이며 바로 그 분이 예수그리스도”라면서 “인간이 죄와 허물로 덮어져 헤매고 있었던 멸망의 자식이었지만 우리를 살리러 오셨으니 우리에게 꿈과 비전이 생겼고 소망과 희망으로 아침을 맞을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김 회장은 “그 분 예수그리스도는 우리와 영원히 함께 하고파 하시는 임마누엘의 은총으로우리는 영원히 기쁘고 행복하며 감격과 환희와 감사 뿐”이라면서 “눌림과 아픔, 고통과 슬픔이 변하여 기쁨이 되었다”고 구원의 감격을 전했다.Dec 22, 2021 11:28 PM PST
2022년 시애틀 형제교회(담임 권준 목사) 신년 사경회가 오는 1월 10일(월)부터 14일(금)까지 "시내산에서 듣는 창세기"라는 주제로 개최된다. 올해 사경회는 박성현 교수(고든콘웰 신학대학원 구약학)가 강사로 나서 창세기를 중심으로 하나님의 약속과 하나님 나라의 소망을 전할 예정이다. 한편 박성현 교수는 파라과이에서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이스라엘 히브리대에서 이스라엘 고고학 및 인문학으로 학사학위를, 텔아비브대학교에서 고고학으로 석사 학위를 받았다. 하버드대학교 근동어문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고 현재 고든콘웰 신학대학원 구약학 교수로 섬기고 있다. Dec 22, 2021 05:00 PM PST
시애틀 목사회는 지난 20일, 뉴비전교회(담임 천우석 목사)에서 정기 총회를 개최하고 신임회장으로 장영준 목사(시애틀 밀알선교단)를 선출했다. 또 부회장에는 황경수 목사(동양선교교회), 총무에 김기복 목사(벨링햄 화평교회), 서기에 서우석 목사(뉴비전교회)를 선출했다. 코로나19 펜데믹으로 공식적인 행사나 모임을 가지지 못했던 시애틀 목사회는 백신 접종 확대와 방역 제한 완화에 따라 2022년에는 활발한 사역을 펼치 것으로 보인다.Dec 22, 2021 04:39 PM PST
어느덧 2021년의 마지막 달을 맞이하고, 크리스마스까지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성탄의 기쁨과 참된 평안이 함께 하기를 기원합니다. 성탄은 우리 인간을 향한 하나님의 최고의 선물이요 축복입니다. 예수님이 이 땅에 인간의 몸을 입고 오신 이유가 모든 인류의 죄를 속량하시기 위함이라는 사실은 우리 인생에 하나님이 얼마나 깊이 관여하고 계신지를 깨닫게 합니다. 돌이켜보면 지난 2년간 참 힘겨웠던 나날들이었고, 가까운 앞날도 힘들지 않을까라는Dec 22, 2021 04:08 PM PST
"기쁘다 구주 오셨네. 만백성 맞으라." 코로나 팬데믹으로 작년에는 하지 못했던 성탄 축하예 배를 올해는 대면으로 사랑하는 성도들과 함께 했습니다. 그리고 밀알의 장애인 친구들도 조금 서툴고 미숙한 연주였지만 핸드벨로 성탄을 축하하는 찬양을 했습니다. 예배시간 내내 하 나님의 귀하신 사랑으로 이 땅에 구원자와 주인으로 오신 아기 예수님을 온 몸과 마음을 다하여 환영했습니다. "거리마다 오고 가는 많은 사람들" 어느 캐롤의 가사처럼 지금도 시내 거리 와 고속도로에는 많은 사람들과 차들이 오고 가고 있습니다. 어디를 가는지? 왜 그리들 바쁘게 사는지? 모르겠습니다. Dec 22, 2021 03:35 PM PST
19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는 샘 레이너가 쓴 ‘나이주의: 은퇴를 앞둔 교직원들의 진정한 투쟁’이란 제하의 칼럼을 소개했다. 샘 레이너 목사는 ‘처치앤서스’의 회장이며 미국 플로리다주 웨스트 브레이든턴 침례교회를 담임하고 있다. 레이너 목사는 목회자의 나이가 30대 중반보다 젊으면 너무 어리고, 50대 중반보다 많으면 너무 늙었다는 인식이 존재한다며 “하지만 연세가 있으신 분들을 위한 사례는 많이 보이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Dec 21, 2021 08:33 PM PST
영국 성공회 캔터베리 대주교가 예루살렘 성지의 기독교인들에 대한 공격에 우려를 표명했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보도했다. 지난주 예루살렘 총대주교와 지역 교회 지도자들은 기독교를 성지에서 몰아내려는 급진주의 과격 단체들의 조직적인 시도가 있다고 경고했다. 이들은 공동성명에서 “2012년 이후 사제와 성직자에 대한 신체적·언어적 폭행, 성지가 정기적으로 훼손되고 모독되는 등 기독교 교회에 대한 공격, 단지 자유롭게 예배하고 일상을 추구하는 지역 기독교인을 향한 지속적인 협박이 수없이 발생했다”고 밝혔다.Dec 21, 2021 08:33 PM PST
미국장로교 한인교회 전국총회(NCKPC) 총회장 이재호 목사가 성탄절을 앞두고 총회장 메시지를 발표하고 코로나19의 5차 확산으로 인해 내년 한국총회 진행 여부를 한 달 가량 더 지켜봐야 하는 상황임을 알리는 한편, 계속되는 코로나 상황이 ‘멈춤과 영적 성찰’을 가져다 줬고 이제는 교회들이 생존을 넘어 부흥을 위한 과감한 전진을 생각할 때임을 강조했다. 이 총회장은 한국총회 진행상황에 대해 “한국에서의 총회 개최 결정은 내년 1월 말까지 상황을 더 지켜볼 수 밖에 없다”면서 “코로나 상황이 더 악화되고 한국에서의 개최 가능성이 어려워지면 플랜B를 준비할 것이며 이것은 미국에서 비대면 총회를 의미한다”고 밝혔다.Dec 21, 2021 08:23 PM PST
섬긴다고 하는 것은 반드시 어떤 기대의 가능성이 믿어질 때 가능합니다. 우리가 사는 현실 세상에는 하나님이 보내신 성령님이 역사하시고 계십니다. 그 성령님을 모시고 사는 사람들은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으로 이루어질 그리스도의 왕국에 참예하는 자들이 됩니다. 그곳은 영원한 천국은 아닙니다. 천년 동안 구원얻은 성도들이 하나님 앞에서 영적인 소망의 믿음을 위하여 생각과 말과 행동이 얼마나 육적 인간에서 영적 인간으로 바뀌어졌는가를 바탕으로 천년동안 온전히 신의 성품에 참여하는 훈련 기간으로 그리스도의 왕국이 필요한 것입니다. Dec 21, 2021 04:06 PM PST
일본은 조선을 1910년에 강제 합방함으로 그 당시 조선인들은 국적상으로는 일본인이 되어 일본에서 학업과 생업과 이주가 자유스러운 관계로 수십만 명의 조선인들이 1945년 해방되기 전까지 일본에 건너와 거류하였다. 그러한 역사적 관계로 조선인들이 일본에서의 신앙생활에는 신사참배의 강요가 있기 전까지는 신앙생활과 교회 사역 활동에는 지장이 없었다.Dec 21, 2021 02:22 PM PST
위의 성경 말씀을 봉독하는데 '셀라' 하면서 말씀 본문과 함께 봉독하는 경우가 있다. 방송에서도 이렇게 읽는 것을 들었다. 그러나 이 '셀라' 라는 단어는 읽지 말아야 한다. 셀라가 무슨 뜻이기에 읽지 말아야 하는가? Dec 21, 2021 02:16 PM PST
19세기에 하와이에 있는 몰로이카 섬에서 나환자들을 위해 선교 사역을 했던 조셉 데미안(Joseph Demien1840-1889) 선교사에 대한 이야기 입니다 어느 주일 아침 예배를 인도하려 가기 전에 뜨거운 물을 먹으려 컵에 붓다가 실수로 자신의 발에 쏟았습니다. 그런데 아무 감각이 없었습니다. 두려운 마음에 다시 뜨거운 물을 부었는데 역시 아무 감각이 없었습니다. 그는 즉각적으로 자신에게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Dec 21, 2021 02:13 PM PST
한인가정상담소(KFAM 소장 캐서린 염)가 '위탁가정 아이들을 위한 크리스마스 파티'를 개최했다. 지난 7일 오전 11시부터 2시까지 LA 동물원 내 트리탑스 테라스(Treetops Terrace)에서 열린 행사에는 위탁가정에 머물고 있는 위탁 아이들은 물론 이들을 돌보고 있는 위탁가족 100여명이 참석했다. 위탁 아이들과 부모들은 맛있는 식사를 함께 하고 연말선물도 받으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또한 캐리커쳐 체험 부스에서 직접 모델이 되기도 하며 행사 내내 행복한 아이들의 웃음 소리가 끊이질 않았다. 행사 후에는 가족별로 동물원을 관람하며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이날 한인가정상담소 위탁가정 연말파티를 성사시키기 위해 지역사회 모두가 힘을 함께 모았다. 10월 22일 부터 12월 1일까지 위탁아동 연말 파티 모금행사를 통해 총 1만8천936달러의 기금이 조성되었다. 개인 기부자, 지역사회 단체, 힐다 솔리스 LA 카운티 수퍼바이저 그리고 존 리 시의원 사무실에서 성금을 후원했다.Dec 21, 2021 02:04 PM PST
하박국의 기도를 배웁시다.Dec 21, 2021 11:30 A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