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동 개발 특혜 의혹 및 관계자들의 사인에 대한 특검을 촉구하는 뉴욕지역 집회 및 서명운동이 14일 오전11시 유엔본부 앞에서 열렸다. 집회 참가자들은 특검을 통해 대장동 개발 설계자에 대한 철저한 수사 및 관련자들의 석연치 않은 죽음에 대한 철저한 의혹 규명을 촉구했다.또 참가자들은 6.25 전쟁 당시에 이승만 전 대통령이 표지를 장식했던 1950년 10월 타임지 이미지와 함께 ‘병든 세상을 잘 치료하고 다스리라’는 뜻의 이승만 대통령의 휘호 ‘의치병세'(醫治病世)를 출력한 현수막을 들고 집회를 이어나갔다.Feb 14, 2022 08:58 PM PST
남가주 한국예비역기독군인회 신임 회장으로 육사 45기, 예비령 소령 김현석 박사가 취임했다. 남가주 한국예비역기독군인회는 지난 12일 LA 코리아타운 내 소재한 말씀새로운교회에서 회장 이.취임식을 갖고 김현석 박사를 신임 회장으로 추대했다. 그동안 남가주한국예비역기독군인회 회장으로 수고한 김회창 박사는 해군과 해병대 군목 출신으로 고국의 평화와 번영을 위한 모임을 매월 진행해 왔다. Feb 14, 2022 12:54 PM PST
1919년 "3.1독립만세운동"을 전후하여 일제강점기 중에 조선에 새로운 사조인 공산주의 및 사회주의가 지식층과 기독교인들 중에도 새로운 사상에 탐익하며 관심을 갖는 사람들이 점차 많아졌다. 이는 유럽에서 새롭게 부상하기 시작한 칼 막스와 엥겔스에 의한 공산주의 사상의 확장과 레닌에 의한 러시아의 공산 정권 수립이 유럽과 미주와 아시아에도 적지 않게 그 영향을 주었다. 특히 조선에서는 나라를 빼앗긴 좌절감과 그로인한 새로운 사상과 체계의 출구를 찾는 식자층들에게 매우 매력적이었으며 기독교 지도층과 청년계층에도 큰 영향을 주기 시작하였다. Feb 14, 2022 12:38 PM PST
창세기 3장에서 에덴 동산을 지키는 천사 그룹들에 이어 성경에 언급되는 또 다른 천사들이다. 그룹들과 스랍들 천사 중 누가 더 높은 계급인가? 천사들에도 계급이 있는가? Feb 14, 2022 12:33 PM PST
가정폭력을 예방하고 건강한 한인가정을 만들어 가는데 힘을 모을 종교지도자 18명이 새롭게 탄생했다. 한인가정상담소(KFAM 소장 캐서린 염)가 지난 1월31일부터 2월 11일까지 한인종교지도자 대상으로 '가정폭력 40시간 전문가 교육과정'을 실시간 화상수업을 통해 진행했다. 이 교육과정은 가정폭력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피해자를 효과적으로 도울 수 있는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한인종교지도자를 대상으로 실시했다. 40시간의 교육과정에서는 가정폭력 개요와 역사 아동학대와 영향, 청소년 데이트 폭력, 피해자를 위한 안전 대책 및 평가, 이민법, 가정버 및 기소법 등 법률적 지원, 피해자 상담과 리소스 등이 주된 내용으로 다뤄졌다.Feb 14, 2022 12:28 PM PST
예수교장로교회의 헌법은 신조 제9항에 아래와 같이 기록하고 있습니다; "너희의 죄를 회개하고 주 예수 그리스도를 자기의 구주로 믿고 의지하여 본받으며 하나님의 나타내신 뜻을 복종하여 겸손하고 거룩하게 행하라 하셨으니 그리스도를 믿고 복종하는 자는 구원을 얻는다." 이와 같이 장로교 헌법은 칭의-성화-영화의 구원관을 신조로 하고 있음을 명약관화하게 가르치고 있습니다. 1950년대까지만 하더라도 한국의 장로교회는 교단의 헌법이 신조로 규정하고 있는 웨스트민스터 신조에 충실한 구원론을 신자들에게 설교했습니다. Feb 14, 2022 12:24 PM PST
HJI 교육원 2022 봄 학기가 3월 5일부터 10주 동안 매주 토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2시 20분까지 시애틀 형제교회에서 진행된다. 이번 학기에는 수필, 작가탐구, 시 창작, 생활영어, 미술, 서예/사군자, 캘리그라피 등의 교양 과목과 인체와 질병, 라인댄스, 현대무용, 스트레칭, 요가 등의 건강 관련 강좌가 개설됐다. Feb 14, 2022 12:23 PM PST
경기도의 한 외곽 도시에 위치한 '하나님의교회세계복음선교협회'(하나님의교회)의 건물 입구에는 '신천지 출입금지'라고 적힌 포스터가 부착돼 있다. '이단'이 '이단'에게 출입금지를 경고한 것이다. 현재 한국교회 주요 교단들은 하나님의교회와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신천지)을 이단으로 규정하고 있다. 신천지 간부 출신으로 현재 부산이음이단상담소 소장을 맡고 있는 권남궤 목사는 "신천지는 기존 교회에 침투해 교인들을 빼오는 전통적인 포교 수법인 '산 옮기기 전략'을 구사해왔다. 이들은 이단이나 기성교회 등 물불 안 가리고 포교한다. 그들 입장에선 신천지를 제외한 모든 교회가 이단이기 때문"이라고 했다. Feb 14, 2022 11:15 AM PST
세뛰세 Korea(대표 송창근 목사)가 14일부터 17일까지 3박 4일간 '세대를 뛰어넘는 세미나(세뛰세)'를 온라인 줌으로 개최한다. 세미나 첫날인 14일 오후 이상훈 교수(AEU 미성대 총장)가 '뉴노멀 시대의 선교적 교회와 사역'이라는 제목으로 강연했다. 이 교수는 "코로나19 시대를 통해서 우리는 새로운 시대를 맞이하게 되었고 교회는 놓여져 있는 상황과 예상해보지 못한 상황 속에서 새로운 길을 찾아야 하는 상황 속에 있다. 이것이 위기인지 기회인지 어떻게 맞이하느냐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한국교회나 북미교회는 코로나19로 인해 위기를 맞이하며 신도 수, 헌금Feb 14, 2022 11:12 AM PST
도서출판 비아가 티머시 빌 교수(케이스 웨스턴 리저브 대학교 종교학과)의 신간 <계시록과 만나다>를 출간했다. 이 책은 성경의 마지막 성서인 계시록에 대해 다루고 있으며 저자는 계시록이 인류 문화에 어떠한 영향을 미쳤는지, 인류에게 다가간 계시록과 계시록에 다가간 인류의 상호작용에 대해 다루었다. 저자는 "'요한의 묵시록'이라고도 불리는 계시록은 성서에서, 더 나아가 모든 종교 경전에서 많은 숭배와 동시에 비난을 받았다. 어떤 사람들은 계시록이 종말에 일어날 일을 예고하는 책이라며 성서 정경의 주춧Feb 14, 2022 11:09 AM PST
한국복음주의협의회(회장 최이우 목사, 이하 한복협) 2월 월례 조찬기도회 및 발표회가 '기독교적 관점에서 본 중국과 중국교회'라는 주제로 11일 오전 서울 서초구 온누리교회(담임 이재훈 목사) 화평홀에서 개최됐다. 이번 발표회는 중국에서 제24회 베이징 동계 올림픽이 열리는 가운데 열려 관심을 모았다. 특히 중국의 인권 문제를 이유로 미국과 유럽 등 서구 사회에서는 올림픽에 대해 외교적 보이콧을 실시했고, 국내에서도 교계와 시민사회를 중심으로 탈북민 강제북송과 기독교 박해 등에 대한 문제가 제기되고 있다. 여기에 자국 선수들을 위해 경쟁 국가 선수들을 석연치 않Feb 14, 2022 11:06 AM PST
'사이비 주술 정치 노름에 나라가 위태롭다'는 제목의 신학자 28인 선언문 작성에 주로 참여한 이정배 박사와의 인터뷰 내용을 읽어보면, 불교나 유교나 도교 등 다른 종교보다 유독 무교(무속)에 대한 반감적 심리가 현저히 드러난다. 한국에서 무속은 이미 주류 언론 매체를 비롯해 대중의 정서 속에 깊이 뿌리 내린 채 확산되어 온지 오래지만, 무속엔 이른바 고등종교의 요건인 인간 윤리의 보편성을 담은 체계화된 교리가 부재한 탓인지 아무 때고 체면치레를 위해서라면 표리부동한 세간의 이중적 잣대에 의해 미개한 주술적 신앙이란 질타와 질시의 Feb 14, 2022 11:03 AM PST
미국에서 종교와 정신적 건강 사이에 직접적인 연관이 있다는 사실을 밝혀낸 연구조사 결과가 나왔다. 미국 크리스천헤드라인에 따르면, 매주 교회에 나가는 성도가 그렇지 않은 성도보다 사생활에 대한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설문조사 기관인 갤럽이 1월 3일부터 16일까지 성인 811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연구 보고서에 따르면, 매주 예배를 드리는 미국인의 67%가 사생활에 매우 만족한다고 답했다. 거의 매주 또는 매달 예배에 참석하는 미국인들 중 44%가 그렇다고 답했다. Feb 14, 2022 11:00 AM PST
한국실천신학회 제83회 정기학술대회가 '위드 코로나 시대와 실천신학의 과제'라는 11-12일 이틀간 춘천동부교회(담임 김한호 목사)에서 개최됐다.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여러 실천신학자들이 한 번도 가보지 못한 '위드 코로나 시대'를 대비하는데 도움이 될 여러 대안과 제안들을 발표했다는 데 의미가 있었다. 이와 함께 신임 학회장으로 민장배 박사(성결대)가 추대됐다. 부회장에는 서승룡 박사(한신대)와 구병옥 박사(개신대), 총무 박은정 박사(웨신대), 부총무 이강학 박사(횃불트리니티)와 이종민 박사(총신대), 서기 박진경 박사(감신대), 부서기 이민형 박사(성결대)와 최종일 박사(신라대), 회계 조지훈 박사(한세대), 부회Feb 14, 2022 10:57 AM PST
"지금은 '외로운 세기(The Lonely century)'이다. 코로나 바이러스가 대면 접촉을 건강에 위협적인 것으로 만들어 '사회적 불황'을 촉발하기 전에도, 이미 미국 성인 다섯 명 중 세 명이 스스로 외롭다고 여겼다." 영국의 가장 영향력 있는 경제학자이자 글로벌 베스트셀러 저자인 노리나 허츠(Noreena Hertz) 교수(유니버시티칼리지 런던 세계번영연구소)는 저서 <고립의 시대>에서 21세기에 만연한 외로움과 그 사회경제적 비용을 밀도 있게 분석하고 있다. Feb 14, 2022 10:55 A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