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기독교인들 중 63%, 성인들 중 절반 이하가 예수께서 마리아에게서 태어나기 전부터 존재하셨다고 믿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크리스천투데이에 따르면, 라이프웨이는 지난 9월 3일부터 14일까지 미국 성인 1,005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을 실시했다. 조사 결과, 응답자의 41%만이 "예수께서 베들레헴 출생하기 전부터 존재하셨다고 믿는다", 32%는 "이에 동의하지 않는다"고, 28%는 "확실치 않다"고 했다. 한 달에 4번 이상 교회에 출석하는 기독교인들 중 63%가 이를 믿었다. 무종교인들 중에서는 15%만이 이를 믿어, 응답자 중 가장 낮은 비율을 보였다. 라이프웨이 측은 "이사야서 9장에 나오는 예언 등은 메시아가 기묘자, 전능하신 하나님, 영존하신 아버지, 평강의 왕이 되실 것임을 보여준다"며 "이 칭호들은 Dec 13, 2021 10:19 AM PST
책을 출간할 때 가장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것이 표지 디자인이다. 만들어진 표지 디자인에 대한 사람들의 생각이 가지각색이기 때문이다. 먼저 가족들부터 표지 디자인에 대한 견해가 다르다. 필자가 만족하면, 전공이 미술인 아내와 아들이 불만족스러워한다. 필자와 아내가 좋다고 하면, 아들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한다. 가족뿐 아니라 아트설교연구원 회원, 친구, 페북 친구들 사이에서도 만족과 불만족이 엇갈린다. 표지 디자인의 만족도를 높이는 방법이 있다. 재정을 많이 투자하면 된다. 다소 비용이 부담되더라도, 실력 있는 디자이너에게 표지 디자인을 맡기면 만족도가 높아질 수 있다. 결국 재정 상태에 따라 표지 디자인은 달라질 수 있다. Dec 13, 2021 10:18 AM PST
남가주 풍성한교회(담임 박효우 목사)에 백 년에 한번 꽃 피운다는 꽃 '용설란'이 꽃망울을 활짝 터뜨렸다. Dec 13, 2021 10:18 AM PST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이 금주 개봉한다. 올 연말 최대 기대작으로 손꼽히는 영화로서, 최근 대중적 흥행과 평단의 평가 양편으로 계속 좋지 못한 모습을 보인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페이즈 4를 살려낼 작품으로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현재까지 공개된 트레일러 영상들을 통해 전체적인 서사는 어느 정도 밝혀진 상황이다.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에서 빌런인 미스테리오의 계략에 의해 정체가 만방에 폭로된 스파이더맨, 즉 피터 파커는 자신의 일상을 되찾고 주변인들을 보호하기를 간절히 바란다. 이에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전체에서 가장 유능한 주술사 닥터 스트레인지를 찾아간다. Dec 13, 2021 10:16 AM PST
생과 사의 갈림길에 있는 투우장에 투우사와 황소는 단 몇 초의 선택에 의해 생과 사의 길이 나뉜다. 투우장의 황소는 극도의 흥분된 상태로 투우사에게 돌진한다. 노련한 투우사라면 황소가 돌진해 오는 동선을 미리 파악하여 자신이 움직여야 하는 길을 미리 결정한다. 황소의 동선을 파악하지 못하면, 투우사의 운명도 장담할 수 없다. 투우사는 빨리 황소의 동선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황소가 돌진해 오려고 쉬는 장소, 숨을 고르고 힘을 모으기 위해 잠시 쉬는 장소를 파악 해야 한다. 생과 사의 갈림길에서 사투를 벌이는 황소는 투우사를 공격하기 위해 자신의 모든 영혼의 힘까지 끌어 모아 투우사에게 돌진한다. 그렇게 마지막 사력을 다하Dec 13, 2021 10:14 AM PST
삭막한 도시에 억수같이 쏟아지는 비Dec 13, 2021 10:07 AM PST
목회자 아버지학교 9기 2021 송년예배가 오는 15일(수) 오후 6시, 얼바인 비스탄고(Bistango, 19100 Von Karman Ave, Irvine, CA 92612)에서 열린다. Dec 13, 2021 09:51 AM PST
두만과 약 18킬로를 접하고 있는 러시아의 연해주 지역은 조선 말기인 1863년에 함경도의 주민들이 극심한 기근과 정부의 수탈로 인해 고통 받았던 13가구가 국경을 넘어 광활한 대륙이며 무주공산 같은 토지를 개간하였으며 특히 벼농사를 성공시킴으로 조선인들에게는 신천지와도 같은 곳이었다. 이들의 성공적인 경작과 정착이 소문이 나면서 이에 함경도 지역을 비롯한 여러 지방의 빈농들이 연해주로 몰리면서 1869년에는 약 1만 여명이 이주하였고, 1914년에는 6만3천 여명으로 급증하였다.Dec 13, 2021 09:40 AM PST
바나 그룹의 새로운 연구에 따르면 미국 성인 중 31%가 매일 외로움을 경험하고 있으며 기독교인도 그다지 나아지지 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행동과학자 수잔 메터스와 복음주의 여론조사 회사 바나가 협력해 수행한 이 연구는 지난 2020년 2월 18일부터 3월 2일까지 미국 성인 1천3명과 2020년 4월 28일부터 5월 5일까지 미국 성인 1천명을 대상으로 한 온라인 설문조사를 통해 자료를 수집했다. 이 데이터는 메터스 박사의 신간인 '고독병 유행'(The Loneliness Epidemic)에서 강조되었으며 미 전역 일반 성인과 교인 간 외로움의 비율을 조사했다. 미국 질Dec 13, 2021 09:29 AM PST
"욥이 그의 친구들을 위하여 기도할 때 여호와께서 욥의 곤경을 돌이키시고 여호와께서 욥에게 이전 모든 소유보다 갑절이나 주신지라"(욥 42:10) 욥이 고난을 모두 통과한 후에 그를 비난했던 친구들을 위해 기도하니까, 여호와께서 욥에게 그전 소유보다 갑절이나 주셨다고 말씀하신다. 과연 욥이 갑절의 축복을 받았을까? Dec 13, 2021 09:28 AM PST
28년간 수백만 명이 온라인에서 성경용어와 성구를 검색하기 위해 사용한 웹사이트인 '바이블 게이트웨이'(Bible Gateway)에서 '마법'(sorcery)에 대한 키워드 검색이 올해 들어 가장 높은 비율로 증가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해당 웹사이트는 올해 검색 엔진에서 가장 많은 조회수를 기록한 성경용어를 자세히 소개한 '2021 인 리뷰'를 요약한 데이터를 발표했다. 이 보고서는 "사람들이 바이블 게이트웨이에서 성경을 검색하는 주제는 항상 흥미롭지만 올해는 가장 흥미롭다"라며 성경을 구성하는 70만개 이상 단어 중 '주술(sorcery)'와 '주술들(sorceries)'에 대한 검색이 지난해에 비해 193% 증가했다고 밝혔다. 해당 단어에 대한 검색은 2020년에 비해 거의 3배 증가한 것이라고 Dec 13, 2021 09:28 AM PST
미국 애틀랜타 조지아 패션시티교회의 루이 기글리오 목사가 성탄절을 앞두고 종말의 때 깨어있으라고 말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루이 기글리오 목사는 지난 11월 29일 설교에서 "적은 여러분과 나를 향한 계획을 갖고 있다. 예수님이 곧 오신다는 사실에 비춰 볼 때, 그 계획은 바로 속이는 것"이라며 "보통의 심리학자에게 인간의 정신 상태를 묻는다면, '헛되고 무의미하며 공허하다'고 말할 것이다. 왜 그러한가? 인간이 이미 하나님을 덮으려 하고, 교회는 무너지고, 마음이 냉랭해지고 있기 때문"이라고 했다. 기글리오 목사는 "많은 이들이 교회에 서서 '양의 피는 잊으라. 우리가 스스로를 구원하는 것이 낫다'고 말한다. 세상의 상태는 지금보다 나아지지 않고, 더 나빠질 것이다. 신앙은 시들어가고 있다. 그러나 마태복음 24장 12절 말씀에 따르면, 이 세상이 극악해질수록 대부분의 신자들의 신앙이 식지만, 불확실성과 혼돈의 시간 Dec 13, 2021 09:25 AM PST
분당우리교회 이찬수 목사가 '일만성도 파송운동'으로 교회들을 분립한 후 일정 기간 안에 분당우리교회의 주일예배에 출석하는 성도 수가 5천 명 이하로 줄지 않으면 사임하겠다고 했던 약속을 지키겠다고 했다.이 목사는 구체적인 교회 분립 계획을 처음 공개했던 지난해 2월 23일 주일예배 설교에서 "(교회 분립의 결과로) 분당우리교회는 주일 출석 5천 명 이하로 줄어드는게 목표"라고 했었다. 그는 "(분립 과정에서) 제가 걸림돌이 되면 어쩌나 하는 고민을 했다. (그래서) '강제 안식년'이라고 이름을 정해봤다. (제가) 최대 1년 정도 (분당우리교회에서) 없어질 것"이라며 "그리고 복귀하는 날 기준으로 그 1년 뒤까지 5천 명 이하로 숫자가 줄지 않으면, 사임할 생각"이라고 했다. Dec 13, 2021 09:23 AM PST
교회를 다니는 크리스천은 기도를 통해 하나님과 대화하고 이를 통해 영성이 깊어지고 내면을 가꾸어 나갈 수 있다. 이 책은 저자 강준민 목사(새생명비전교회)가 깊이 있는 기도를 배우기 원하는 독자들을 대상으로 집필했다. 저자는 "이 책은 하나님과 친밀한 관계 속으로 들어가도록 돕는 책이다. 깊은 기도는 내면을 가꾸는 기도이면서 이를 부요케 하는 기도이다. 또한, 환경을 초월해서 고요함을 경험케 하는 기도이다. 영혼에 대해 탐구하는 중에 영혼은 하나님과 깊은 친교를 갈망한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영혼은 영원한 세계를 갈망한다"라고 했다. 그는 이어 "또한 영혼은 시끄러Dec 13, 2021 09:21 AM PST
성탄의 계절은 하나님이 인간 되신 역설을 음미하고 묵상하는 때입니다. 가장 누추한 말구유에 태어나신 가장 고귀한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이 역설 그 자체입니다. 성탄절은 약함으로 강함을, 부활로 죽음을, 사랑으로 미움을 이기는 역설의 지혜를 배우는 계절이기도 합니다. 인간 역사를 파멸로 이끄는 탐욕을 무력화시키는 강림절의 역설에 기대어 우리가 묵상한다면 기적은 그리 멀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가 지상으로 강림하신 일이 가장 큰 역설 아니겠습니까. 서로 하나가 될 수 없을 것 같은 천상과 지상, 영원과 순간이 한 인격체 안에서 만나 인류 역사로 이어지는 단회적 사건을 함께 기념하고 기뻐하는 달이 12월입니다.Dec 13, 2021 09:20 A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