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루워십퍼스12(True Worshipers 12, 리더 추길호 목사) 공연이 내달 15일(수) 오후 7시 30분, 중앙장로교회(담임 한병철 목사)에서 열린다. 트루워십퍼스12는 전 세계 700만 한인 디아스포라 가운데 퍼져 있는 6천여 이민교회의 예배회복과 부흥을 위해 활동하는 찬양팀이다. 이 사역의 시작은, 한국과 미국에 걸쳐 주요 찬양 사역을 담당해오던 추길호 목사가 1999-2002년까지 남가Nov 25, 2021 08:05 PM PST
애틀랜타원로목사회 총회가 내달 15일(수) 오전 11시, 애틀랜타중앙교회(담임 한병철 목사)에서 열린다. 예배 이후에는 친교가 준비되어 있다. Nov 25, 2021 07:45 PM PST
지난 12년동안 애틀랜타 한인들의 사랑의 손길을 전달해온 비영리 순수한인단체인 미션아가페(대표 제임스 송 선교사)는 겨울을 앞두고 지난 달 ‘사랑의 점퍼’ 모금을 시작한 이후, 한인 사회 곳곳에서 답지하는 후원의 손길에 감사를 표했다. 은종국, 조중식, 박성근, 김백규, 오영록, 이홍기, 김형률, 임형기, 최병일, 권요한 씨(직책 생략) 등을 필두로 이웃사랑에 앞장서고 있는 중앙장로교회, 섬기는교회, 시온감리교회, 열린교회, 버지니아제일침례교회, 스와니순복음교회, 조지아장로교회, 순복음은혜교회 등 다수의 많은 이들과 기관, 교회들이 적극적으로 동참하고 있다고 미션아Nov 25, 2021 07:31 PM PST
정년을 앞두고 있는 뉴욕효신장로교회 담임 문석호 목사가 후임을 위해 목회 일선에서 1년 일찍 물러나 안식년을 겸한 선교사역에 집중하고 있어 주목된다. 뉴욕효신장로교회는 현재 동사목사로 섬기고 있는 이경섭 목사를 3대 담임목사로 최근 확정했고, 이와 동시에 문석호 목사는 후임에 대한 전폭적인 목회지원을 위해 1년 일찍 사역을 양보하는 길을 선택했다. 문 목사는 2007년 7월 뉴욕효신장로교회 2대 담임으로 취임해 14년 동안 인재양성•복음전파•사랑나눔이라는 목회철학을 가지고 교회를 이끌어 왔다. 뉴욕지역의 대표적인 중대형교회인 뉴욕효신장로교회의 이 같은 리더십 이양 절차는 이민교회에 좋은 선례로 남을 것으로 보인다.Nov 24, 2021 10:02 PM PST
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김희복 목사)가 땡스기빙데이를 맞아 진행한 ‘사랑의 터키 나눔’ 행사에 넘치는 후원이 이어졌다. 뉴욕교협은 지난 3일부터 23일까지 20일간 뉴욕지역의 어려운 한인단체들이 풍성한 추수감사절을 맞을 수 있도록 120달러의 터키를 제공하기 위해 모금을 진행했고 이에 총 36개의 개인과 단체들이 참여해 총 6,760달러를 모았다. 이번 행사는 전혀 예산을 책정하지 않은 상황에서 갑작스럽게 진행된 것이지만 모금 소식을 접한목회자들이 하나 둘씩 후원금을 보내기 시작하던 것이, 다양한 단체들과 평신도들의 참여로 이어졌고 이에 당초 예상했던 규모를 능가하는 모금액이 확정됐다.Nov 24, 2021 10:02 PM PST
GALVESTON ISLAND CONVENTION CENTER 팬데믹 이후 최대규모로 결집 Nov 24, 2021 08:52 PM PST
동성 결혼을 위한 꽃 장식 제공을 거부한 미국의 기독교인 플로리스트가 1년간의 법적 분쟁을 끝내고자 게이 커플에게 5천 달러를 지불하기로 합의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워싱턴주 리치랜드에 위치한 ‘알렌스 플라워스’의 주인인 바로넬 스투츠만은 18일 열린 줌(Zoom) 화상회의에서 직원에게 가게 운영을 맡기고 자신은 은퇴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올해 77세의 할머니인 스투츠만은 지난 2013년 동성 결혼을 축하하는 꽃 장식이 자신의 종교적 신념에 위배된다며 제공을 거부했다가 동업자이자 결혼 당사자인 롭 잉거솔과 그의 남성 커플인 커트 프리드로부터 소송을 당했다. 스투츠만의 법률 고문은 보수 비영리단체인 ‘자유수호동맹(Alliance Defending Freedom)’이 맡았고, 잉거솔은 진보 단체인 ‘미국시민자유연합((American Civil Liberties Union)’이 지원하며 양측은 팽팽한 대립을 이어갔다.Nov 24, 2021 06:32 PM PST
미국 바르나 리서치 그룹이 발표한 새 보고서에서 미국인 목회자의 10명 중 4명이 전임 목회 중단을 고려하고 있다는 결과가 나왔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이번 보고서는 10월 12일부터 28일까지 미국 개신교 교회 담임 목사 507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를 분석한 것이다. 연구진은 ‘5가지 번영 척도’를 기준으로 목회자의 영적, 감정적, 관계적, 재정적, 육체적 행복감에 대해 분석했다. Nov 24, 2021 06:31 PM PST
인도 중부의 마디아 프라데시 주의 일부 지역이 기독교 집회를 전면 금지해 교회 수십 곳이 3주째 주일 예배를 중단한 것으로 전해진다. 22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인터내셔널 크리스천 컨선(ICC)’ 발표를 인용한 보도에 따르면, 이달 초 자부아 지역내 탄들라 및 메그나가 지구는 지역 경찰서에 회람을 보내어 치안 판사의 승인을 받지 않은 기독교 집회를 전면 금지하라고 명령했다. ICC는 이 회람이 ‘비슈와 힌두교 교구 세계 힌두 평의회’와 힌두 민족주의 단체들의 요청에 의해 배포됐다며 현지 기독교인들이 종교의 자유를 행사할 수 없다고 전했다. 한 현지 목회자는 “지난주 금요일에 회람을 읽고 주일에 예배를 드리지 않기로 결정했다. 지난 5개월간 힘들었다. 교인은 40명에서 15명으로 줄었고, 남은 교인들도 두려움에 떨고 있다”면서 “저는 목사로서 신앙을 위해 고난과 박해를 견뎌야 한다는 것을 안다. 그러나 관심을 갖고 예배를 드리러 오는 새 신자들이 걱정된다”고 전했다.Nov 24, 2021 06:28 PM PST
조지아센추럴대학교(총장 김창환 박사)에서 애틀랜타 지역사회 목회자와 평신도 지도자들은 물론 전 세계 성도들에게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준비할 수 있는 귀한 강좌를 본교와 실시간 중계를 통해 무료로 제공한다. 최근 조지아는 물론 뉴저지 캠퍼스에서 I-20 승인을 통해 다시 한번 교육선교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조지아센추럴대학교는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축복을 12월부터 매달 초 목요일에 진행되는 강좌를 통해 함께 나누고자 한다.Nov 24, 2021 01:59 PM PST
"한반도평화법안은 평화가 아닌 한반도 전쟁법안 또는 김정은을 위한 선물 법안 등으로 이름을 바꿔야 합니다. 한반도 평화법안은 주한미군의 철수를 가져올 것이고, 주한 미군의 철수는 곧 북한과 중국, 러시아를 부추겨 한반도에서 전쟁을 불러올 것 입니다." 지난 20일, 엘에이 가든스위트호텔에서 진행된 '한반도 평화법안(H.R.3446)' 특별 강연회에서 한국보수주의연합(KCPAC) 그랜트 뉴스햄(Grant Newsham) 대표는 미국 의회에서 발의된 한반도평화법안이 가진 위험성을 설명하며 법안의 진행을 막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KCPAC 주최하고 한미기독연합회(KACC·회장 민승기 목사)가 주관한 이날 강연회에서 뉴스햄 대표는 한반도 평화법안이 통과되면 주한미군 철수가 현실화 될 수 있다고 우려하며, 강력한 한미동맹으로 한반도에서 전쟁이 일어나는 것을 막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지난 5월, 문재인 대통령의 미국 방문에 맞춰 미 하원 브래드 셔먼 의원과 로 칸나, 앤디 김, 그레이스 멩 의원 등이 공동 발의한 '한반도 평화법안(H.R. 3446)'은 한국전쟁 종전선언을 포함한 종전협정을 대체하는 한반도 평화협정 체결, 미국인의 북한여행 금지 조치 재검토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또 미 국무부가 워싱턴 D.C.와 평양에 연락사무소 설치를 위한 협상에 착수한다는 내용도 포함됐다. Nov 23, 2021 07:45 PM PST
낙태 운동의 핵심 설계자이자 낙태 의사로 악명 높았던 고 버나드 네이선슨 박사의 생전 메시지가 친생명운동가들에 의해 재조명받고 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최근 테리 베틀리 작가는 미 사우스 플로리다에서 열린 친생명 행사에 참석해, 과거 네이선슨 박사를 만난 후 자신의 삶의 궤적이 달라졌다고 말했다. 네이선슨 박사는 그녀에게 자신이 미국에서 어떻게 일련의 속임수를 통해 낙태 운동을 했는지 (세상에) 알려 달라고 부탁했고, 이후, 그녀는 "내 백성이 지식이 없어서 망한다"(호세아 4:6)'는 성경구절을 바탕으로 '호세아 이니셔티브'(Hosea Initiative)를 만들어 활동 중이다. Nov 23, 2021 01:29 PM PST
인도 당국이 급진적 힌두 민족주의 단체들의 요청에 따라 기독교 집회를 전면 금지해, 수십 개 교회가 3주 연속 예배를 드리지 못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최근 인도 당국이 "허락을 받지 않은 기독교 집회를 전면 금지한다"는 내용의 회람용 편지를 해당 경찰서에 보냄에 따라, 마디아프라데시주 자부아지구의 50여 가정교회들은 더 이상 주일에 모일 수 없게 됐다. 지역의 한 목회자는 "지난주 금요일에 회람을 봤고, 주일에 예배를 드리지 않기로 결정했다. 지난 5개월 동안 힘들었다. 예배 인원이 40명에서 15명으로 줄었고, 심지어 이 15명도 두려워하는 상태"라고 전했다. 그는 "목회자로서 믿음을 위해 고난과 박해를 견뎌야 한다는 사Nov 23, 2021 01:25 PM PST
최근 이탈리아에서 세례를 취소하는 청년들의 수가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이탈리아에서는 20년 전 '이성주의 무신론과 불가지론의 연합'(Union of Rationalist Atheists and Agnostics, UAAR)의 요청에 따라 교회 탈퇴 과정이 간소화돼 더 많은 이들이 신앙에서 떠나고 있다. 볼로냐 북부 도시 출신의 마티아 나네티(25)는 가톨릭교회의 가르침과 성찬 속에 자랐다. 심지어 그를 채용한 그룹도 가톨릭 단체였다. 그러나 2019년 9월 그는 교회를 떠나기로 결정했다. 그는 온라인에서 찾은 양식에 사유를 설명하는 장문의 편지를 첨부해 고향 교구로 보냈다. Nov 23, 2021 01:23 PM PST
2년 전인 지난 2019년 11월 20일 터키 남부 디아르바키르(Diyarbakir)에서 현지인들에게 날마다 천국 소망을 전하다 순교한 故 김진욱 선교사(시티미션교회 파송) 순교 2주기 추모예배가, 강화 소망교회(담임 박종철 목사)에서 주일이었던 지난 11월 21일 드려졌다. 김진욱 선교사는 강화 기독교 130년 역사 가운데 배출된 선교사들 중 첫 번째 순교자로 알려졌다. 이에 강화기독교연합회(회장 원영관 목사), 신촌아름다운교회(담임 이규 목사, 현 CMC)를 비롯해 그를 기억하며 추모하는 목회자와 평신도들이 모여 지난해 순교 1주기 추모예배를 드렸고, 올해 2주기 예배를 드리게 됐다. 이날 순교 2주기 예배는 코로나 방역지침을 준수했다. Nov 23, 2021 01:22 P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