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데어 투 쉐어'(Dare 2 Share) 사역을 통해 청년 복음화에 힘쓰고 있는 그레그 스티어 목사가 최근 크리스천포스트(CP)에 "여러분이 올해 반드시 해야 할 한 가지 결심"이라는 제목의 칼럼을 소개했다. 다음은 칼럼의 주요 내용. 매년 전 세계의 수백만 명의 사람들이 내년에 대해 생각하기 시작하는 이 때에 관한 내용이다. 사람들은 내년부터 가졌으면 하는 습관, 살 빼기, 돈 벌고 저축하기 등을 생각한다. 그러나 우리의 이러한 결심은 달달한 케이크나 푹신한 쇼파, 그리고 신용카드 등에 무너질 때가 많다. 우리의 영적인 결심도 이와 크게 다르지 않다. 새해가 되면 매일Dec 30, 2021 10:32 AM PST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가 "스웨덴 업체가 개발한 마이크로칩 코로나19 백신 여권이 성경에 기록된 '짐승의 표'라고 믿지는 않지만, 향후 이러한 기술이 어떻게 사용될지 우려스럽다"고 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그래함 목사는 최근 자신의 페이스북에 스웨덴인들이 쌀알 크기의 마이크로칩을 손 피부에 이식해 코로나19 백신 여권으로 사용 중이라는 기사를 소개했다. 일각에서는 이 마이크로칩이 계시록에 언급된 '짐승의 표'라는 주장도 나왔다. 이에 대해 그래함 목사는 "성경은 우리에게 마지막 때에 하나의 세상 체계가 있을 것임을 언급하고 있다. 요한계시록 13장 16~17절은 '그가 모든 자 곧 작은 자나 큰 자나 부Dec 30, 2021 10:30 AM PST
빅데이터 분석 결과, 2021년 한국교회 4가지 대표적 이슈는 △입양아 학대 △목회자 강력범죄 △방역수칙 위반 △코로나19 집단감염이었다. 한국교회탐구센터와 목회데이터연구소가 (주)골든플래닛에 의뢰한 '빅데이터로 본 2021 한국교회 주요 4대 이슈' 분석 결과를 29일 발표했다. 조사는 2020년 12월부터 올해 11월까지 '다음 카페' '네이버 카페' '네이버 뉴스' '네이버 블로그'에 게시된 본문 및 댓글을 대상으로 '기독교' '교회' '목사'라는 세 가지 키워드를 부여해 수집한 데이터 총 1,256,518건을 분석해 진행됐다. Dec 30, 2021 10:26 AM PST
미국의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Britney Spears)가 후견인으로 인한 고통에서 벗어나는데 기도가 힘이 됐다고 말했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스피어스는 후견인 제도가 학대라고 주장하며 이를 종료하기 위해 수년동안 법정 투쟁을 해왔다. 아버지였던 후견인은 13년 동안 그녀의 개인 및 재정 문제를 통제했으며 마침내 지난 11월 LA 법원은 후견인제도 종료를 최종 결정했다. 스피어스는 지난 2008년 약물중독과 정신이상 증세로 법원에서 금치산자 선고를 받고 친부에게 권리를 위탁한 피후견인이 됐다. 스피어스는 인스타그램에 올린 글에서 3천8백만 팔로워들에게 "하나님은 항상 우리와 함께 하신다"라며 "인생이 힘들 때 기도하라"고 격려했다. Dec 30, 2021 10:25 AM PST
해외 기독교 인사들의 극찬이 끊이지 않는 영화 <아이 스틸 빌리브>가 1월 19일(수) 개봉한다. 영화 <아이 스틸 빌리브>는 세계적인 CCM 팝 가수 '제레미 캠프'의 실화를 바탕으로 한 작품이다. 그는 기독교 라디오에서 1위에 수많이 오르고, 미국 CCM계의 가장 권위 있는 시상식인 '도브 어워즈' 5회 수상 및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 '그래미 어워즈' 노미네이트 등을 기록했다. 제작비 대비 10배의 수익을 올리며 흥행 신화를 쓴 <아이 캔 온리 이매진>의 감독 어윈 형제가 연출을 맡았으며, 미국 개봉 당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해 많은 화제를 모았다. Dec 30, 2021 10:22 AM PST
3만여 미국 교회가 빅데이터 기술을 활용해 새로운 신자를 찾고 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다. 이들 교회는 소규모 회사 글루(Gloo)의 도움을 받고 있다. 글루는 "교회, 사역, 사람들이 서로 연결되는 방식을 재편하고자 하는 개인 성장 플랫폼"이라고 소개했다. 이 회사는 "교회가 빅데이터(특히 인간행동 및 상호작용과 관련된 패턴, 추세, 연관성을 밝히기 위해 분석할 수 있는 매우 큰 데이터)로 큰 힘을 부여받기 원한다"고 설명했다고 최근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보도했다. 이들의 목표는 아마존이나 구글, 넷플릭스와 같은 대형기업들이 데이터를 사용해 상품과 서비스로 소비자를 타겟팅하는 것과 같은 방식으로 사람들을 타겟팅하는 것이다. Dec 30, 2021 10:20 AM PST
2021년 한해 많은 기독교 도서들이 출간됐다. 그것들 중 올해는 어떤 책들이 주목을 받았을까? 갓피플몰과 교보문고가 집계한 올해 기독교 베스트셀러 10권은 아래와 같다. 갓피플몰=▲따라하는기도 ▲부모 면허 ▲사랑하는 내 딸, 애썼다 ▲잠근 동산 ▲난생처음 성경공부: 마태복음 ▲아이에게 배우는 아빠 ▲덮은 우물 ▲페이지 처치 ▲봉한 샘 ▲어? 성경이 읽어지네! 교보문고=▲아이에게 배우는 아빠 ▲목적이 이끄는 삶 ▲5가지 사랑의 언어 ▲순전한 기독교 ▲감사 ▲따라하는기도 ▲팀 켈러, 결혼을 말하다 ▲기도의 자리로 ▲잠근 동산 ▲스크루테이프의 편지 Dec 30, 2021 10:18 AM PST
미국 국무부가 29일 대북 외교에 전념하고 있다고 밝혔다. 미국의소리(VOA)에 따르면 네드 프라이스 국무부 대변인은 북한과의 외교 진행에 대한 매체의 질의에 "우리는 공개적인 메시지는 물론 비공개적 메시지를 통해 우리가 (대북) 외교에 관여할 준비가 됐다"며 "그럴 의지가 있으며 그렇게 할 수 있다는 점을 분명히 해왔다"고 밝혔다. 또한 "우리는 계속해서 북한이 우리의 접촉에 긍정적으로 반응할 것을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조 바이든 행정부가 북한에 대한 접근 방식 정책을 검토한 결과 "북한과의 대화와 외교를 통해 한반도의 항구적인 평화를 이루려는 실질적인 대북 외교를 추구하게 됐Dec 30, 2021 10:15 AM PST
한국침례신학대학교(총장 김선배)와 소셜미디어(SNS) 채널 '교회친구다모여'가 최근 송구영신예배 말씀뽑기 웹앱인 '2022 내게 주신 하나님의 말씀'(http://2022words.com)을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이 웹앱은 코로나19 상황으로 인해 모일 수 없는 크리스천들을 위해 만든 것으로 지난해 '2021년 내게 주신 하나님의 말씀'을 더욱 개선한 것이다. '카카오톡 공유' '이미지 저장' 기능이 있으며, 한국어 버전에서 300개의 성구, 30개의 말씀배경을 지원한다. 영어 버전도 이용할 수 있다. 교회친구다모여는 크레딧 페이지를 통해 "크리스천은 모일 수 없는 것만으로도 상처"라며 "한국침례신학대학교와 함께, 모일 수 있었던 때의 전통을 재현함으로 성도들을 위Dec 30, 2021 10:12 AM PST
온라인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나타난 올해 한국교회 4대 이슈는 △입양아 학대 △목회자 강력범죄 △방역수칙 위반 △코로나19 집단감염이었다.이는 한국교회탐구센터가(이하 탐구센터) 목회데이터연구소와 빅데이터 분석 전문 업체인 (주)골든플래닛에 의뢰해 2020년 12월부터 올해 11월까지 '다음 카페' '네이버 카페' '네이버 뉴스' '네이버 블로그'에 게시된 본문 및 댓글을 대상으로 '기독교' '교회' '목사'라는 세 가지 키워드를 부여해 수집한 데이터 총 1,256,518건을 분석한 결과다. 탐구센터는 29일 이를 발표했다. 위 4대 이슈 중에서 단순 버즈량(특정 주제에 대한 웹 상의 확산 지표)만 보면 '코로나19 집단감염'이 가장 많았으나, 관심도는 '방역수칙 위반'이, 참여도는 '입양아 학대'가 Dec 30, 2021 10:11 AM PST
남가주한인장로협의회는 지난 27일 총회를 개최하고 신임회장으로 이영수 장로를 선출했다. 이영수 장로는 "지난 2년 동안 코로나 펜데믹 사태로 전 세계가 힘든 시간을 보냈다. 어려운 시간에도 남가주 한인장로협의회를 지탱해주시고 물심양면으로 후원해 주신 증경 회장님과 고문, 자문위원, 임원, 회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남가주 한인장로협의회를 통해 우리 주님의 선한 일들이 드러날 수 있도록 부족한 저를 위해 기도해 달라"고 소감을 말했다. Dec 30, 2021 09:32 AM PST
지난 5일 하트쉐어 클럽 학생들은 코이노니아 선교회(대표 박종희 목사)가 섬기고 있는 사우스베이 지역 노숙자 천막촌을 방문해 노숙자들에게 자신들이 직접 디자인한 에코백에 슬리핑백을 담아 선물하였다. 하트쉐어 클럽은 디자인과 페인팅 등 다양한 미술 분야에 재능을 가지고 있는 한인 고교생들이 주축이 되어, 자신들의 재능을 사회에 기부하기 위해 2013년에 설립된 비영리단체다. 하트쉐어는 그 동안 주로 벽화를 그리는 작업을 통해 지역 사회 발전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도시 환경을 미화하고 개선하는 데에 주력해 왔다. Dec 30, 2021 09:13 AM PST
미국 크리스천포스트 칼럼니스트인 마이클 브라운 박사가 북미 기독교인들에게 박해받는 지역의 교회들을 돌아보며 용기를 가질 것을 촉구했다. 브라운 박사는 “북미 기독교인들: 긴 안목으로 박해를 바라보자”라는 제목의 칼럼에서 “지난 몇 년간 북미 기독교인과 기독교 사역이 점점 더 힘들어졌음을 부인할 수 없다. 우리의 자유에 대한 공격은 현실이며, 우리를 향한 적개심은 날이 갈수록 커지는 것 같다”면서 “하지만 지금은 우리 자신을 불쌍히 여길 때가 아니다. 대신 용기를 내야 할 때”라고 말했다.Dec 29, 2021 10:38 PM PST
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김희복 목사)가 매년 신년 초에 개최해 오던 신년감사예배 및 하례만찬을 내년도에는 오미크론 변종의 영향으로 만찬을 제외하고 예배만 드리는 형식으로 진행하기로 했다. 뉴욕교협은 29일 오전10시30분 뉴욕교협 회관에서 48회기 첫 임실행위를 열고 예산안을 확정하는 한편, 신년감사예배를 비롯한 내년도 주요사업에 대해서도 보고했다. 이날 회의에서 뉴욕교협은 현재 코로나 상황이 악화되고 있는 상황을 고려해 신년감사예배를 간소화하기로 했다. 2022년도 신년감사예배는 1월16일 주일 오후5시 하크네시아교회(담임 전광성 목사)에서 개최된다. 이날은 코네티컷, 뉴저지, 필라델피아의 단체장 32명도 함께 초청돼 예배를 드릴 예정이다. 준비위원장은 박시훈 목사가 맡았다.Dec 29, 2021 10:37 PM PST
예수 그리스도를 "여자의 후손"이라고 부르고 있는데...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사람은 원래 남 녀가 한 몸이 되어 아이를 낳고, 또 히브리인들은 자녀를 남자의 후손이라고 불렀다는데....왜 예수님은 "여인의 후손"이라고 불리었나요?Dec 29, 2021 10:12 P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