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찬양을 직접 담당하거나 돕고 있는 모든 사역자들에게 요구되는 신앙의 기준은 성도들보다 높다. 신앙의 성숙도 뿐만 아니라 인격과 삶에서도 모범을 보여야 한다는 인식이 강하게 자리잡고 있다.Dec 29, 2021 07:46 PM PST
타코마제일침례교회 제4대 담임 목사로 송경원 목사(50)가 부임했다. 송경원 목사는 2022년 1월 1일(토) 신년예배부터 사역을 공식 시작한다. 송경원 목사는 "성도분들의 따뜻한 환영과 배려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타코마제일침례교회가 가진 비전을 따라 세상과 교회를 잇고 1세와 2세를 이어 한어권과 영어권 성도들이 함께 하나님을 찬양하고 예배하는 교회로 나아가고자 한다"고 전했다. 지난 2년이 넘는 담임 목사의 공석으로 목회자를 애타게 기다려온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성도들의 기쁨이 어느 때 보다 크다. 송 목사의 부임으로 그동안 축소되었던 교회 사역도 재개할 수 있게 됐으며, 특히 한어권과 영어권 성도들이 조화를 이룬 타코마 제일침레교회 사역에 가장 적합한 목회자로 기대하고 있다. Dec 29, 2021 04:14 PM PST
제가 예전부터 의아하게 여기던 것이 있습니다. 일부 목사님들이 목회학박사 학위에 대해 부정적인 시각으로 글을 기고하시는 것을 여러 신문이나 인터넷 매체를 통하여 접하게 되었는데, 긍정적인 시각으로 글을 쓰시는 분은 많이 접할 수 없다는 점 이였습니다. 제 자신의 경우 ATS와 WASC의 인가를 받은 미국 남가주의 신학교에서 목회학석사, 그리고 목회학박사의 학위들을 취득하였기 때문에 소위 "엉터리 신학교," "교육이 아닌 학위가 목적," 또는 "대리 논문 작성", "논문 표절"을 통하여 목회학박사 학위를 받으려 하는 사람들을 향한 쓴 소리는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바이기도 합니다.Dec 29, 2021 03:29 PM PST
어느덧 2년 지구촌의 수 많은 사람들을 두려움에 몰아넣고 움츠리게 만든 불편한 단어 -코로나로 새해 첫 인사를 나누고자 합니다. 그 이유는 성경에 코로나란 단어가 나오기에 그렇습니다. 모름지기 신실한 성도들은 매일 성경을 열어 말씀을 대합니다. 남미의 많은 국가를 포함하여 20여 국가 5억 이상의 스페인 계통 언어를 사용하는 나라의 성도들에겐 성경을 읽을 때'코로나'로 쓰여진 단어를 자주 접하게 됩니다. 그들의 성경에 기록된 코로나는 결코 피해야 할 대상이 아니라 역설적으로 오히려 사모해야 할 대상이라고 교훈하고 있음을 아시나요? Dec 29, 2021 03:06 PM PST
충현선교교회(담임 민종기 목사) 청빙위원회는 시애틀 형제교회 국윤권 목사(45)를 충현선교교회 제3대 담임 목사로 결정했다. 충현선교회는 지난 19일 최종 후보로 추천된 국윤권 목사에 대한 공동의회를 열고 유효투표수인 2/3가 넘는 81.9%의 찬성으로 국윤권 목사를 3대 담임 목사로 최종 결정했다. 국윤권 목사는 오는 1월까지 시애틀 형제교회의 사역을 마무리하고 3월부터 연말까지 충현선교교회에서 동사목사로 사역하게 되며, 취임식은 2022년 12월 즈음으로 예정되어 있다. 국윤권 목사는 "하나님의 부르심에 겸손한 마음으로 순종하며, 항상 배우는 자세로 주님의 몸 된 교회를 섬기겠다"며 "늘 같은 마음으로 하나님을 사랑하고 성도들을 섬기면서 맡겨진 사역에 최선을 다하고자 한다"고 밝혔다.Dec 29, 2021 02:40 PM PST
골로새서 4장 2~6절은 아직 하나님의 사랑을 경험하지 못한 당신의 주변 사람들뿐 아니라 당신이 이를 드러내도록 기도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훌륭한 길잡이 역할을 한다. 미 기독교 미디어 사이트 '크로스워크(Crosswalk)'의 '호산나 웡(Hosanna Wong)'이 골로새서 4장 본문을 토대로 당신이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기도하게 돕는 다섯가지 단계를 다음과 같이 소개했다. 1. 계속 기도하라 "기도를 항상 힘쓰고 기도에 감사함으로 깨어 있으라"(골 4:2) 2절 말씀처럼 당신도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기도하는 것을 포기하지 말라. 기도에 헌신하는 삶을 살라. '힘쓰라'는 이 단어는 본래 그리스어로 힘을 꾸준히 보여주고 지속하고 인내하고 견디고 또 계속 유지하라는 뜻을 담고 있다. 이처럼 하나님께선 우리에게 계속 기도할 것을 말씀하신다. 감사의 마음을 가지고 당신의 Dec 29, 2021 10:47 AM PST
미 기독교 미디어 사이트 '크로스워크(Crosswalk)'가 당신의 아내에게 보낼 수 있는 10가지 격려의 노트를 다음과 같이 소개했다. 1. 격려의 성경 구절을 적어라 여자의 마음은 소중히 여겨야 할 대상이다. 당신이 직접 손으로 고르는 성경 구절들은 당신 아내의 마음을 격려할 뿐만 아니라, 아내의 삶을 완전히 바꿀 수 있는 하나님의 말씀을 더 많이 외울 수 있게 영감을 줄 수도 있다. 당신 아내가 하나님의 말씀을 읽도록 성경구절을 통해 격려하는 것이 당신이 줄 수 있는 가장 값지고 귀한 선물임을 기억하라. Dec 29, 2021 10:45 AM PST
종교가 없는 미국인의 숫자가 해마다 증가하면서 점점 세속화되고 있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가 보도했다. 퓨리서치센터(Pew Research Center) 여론조사에 따르면 미국 성인 10명 중 3명(29%)은 종교가 없다(무신론자, 불가지론자 또는 특별히 없음이라고 대답)라고 밝혔다. 이는 5년 전보다 6% 포인트, 10년 전보다 10% 포인트 증가한 수치다. 자칭 기독교인은 성인 인구의 3분의 2 미만(63%)을 차지했다. 이는 2007년에 조사된 4분의 3(78%) 이상에서 감소한 수치다. 3천9백명이 넘는 미국 성인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감소세가 가장 많이 나타난 것은 개신교인들이었다. 미국인 10명 중 4명은 개신교도라고 밝혔는데, 이는 지난 5년 동안 4% 포인트, 지난 10년 동안 10% 감소한 수치다. Dec 29, 2021 10:42 AM PST
지난달 심장질환 수술을 받고 퇴원한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가 일리노이주 정부청사에 사탄 신상이 설치된 데 대해 우려를 나타냈다. 미국 일리노이주 사탄사원은 21일 스프링필드주 의사당 원형홀에 염소의 머리를 가진, 사탄을 상징하는 '바포멧' 아기 신상을 전시했다. 이 조형물은 뉴멕시코에 거주 중인 공포 예술가 크리스 안드레스가 '솔 안빅투스'(Sol Invictus)라 불리는 사탄의 휴일을 기념하기 위해 제작했다. 일리노이주 사탄사원의 대표는 ABC-7과 인터뷰에서 "신상은 다양성에 관한 것"이라며 "주 의사당은 매년 다양한 종교가 명절에 기념 조각상을 전시하는 것을 환영한다. 거기에 동참하고 싶었을 뿐"이라고 했다. Dec 29, 2021 10:41 AM PST
(사)북한인권정보센터(NKDB)와 (주)엔케이소셜리서치(NKSR)가 오는 30일 '2021 북한이탈주민 경제사회통합 실태조사' 결과 보고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조사는 북한이탈주민의 대북송금 및 재북 가족과의 연락, 교육, 소속감, 재이주에 대한 인식 등 사회통합 실태와 함께 취업과 실업, 소득, 저축 등 고용동향 및 경제활동 전반에 대한 경제통합 실태를 포함하고 있다. 북한이탈주민 경제사회통합 실태조사는 국내 최초로 북한이탈주민의 경제활동 동향을 정기적으로 조사·분석해 온 기초 조사 결과물로, 2005년부터 매년 조사를 실시해 북한이탈주민의 고용동향과 경제활동 실태 및 변화 추이를 제공Dec 29, 2021 10:39 AM PST
221년 역사를 가진, 펜실베이니아주의 한 교회가 성도수 감소로 문을 닫게 됐다. AP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자치구와 거의 동일한 역사를 지닌 벨폰트제일장로교회는 2세기가 넘게 다양한 세대를 맞이해 왔으나, 성도수가 줄면서 올해 크리스마스 이브에 마지막 예배를 드리게 됐다. 이 교회는 1795년 벨폰트를 세운 이들에 의해 1800년도에 설립됐다. 당시에는 16개 주밖에 없었고, 2명의 전직 펜실베이니아주지사들도 이 교회에 소속됐다. 교회는 약 20년 동안 법원 청사에 있었고, 그 후 석조 건물로 옮겨졌으며, 남북 전쟁 직후 현재의 건물을 지었다. Dec 29, 2021 10:38 AM PST
전임 이윤재 목사의 조기 은퇴 후 3년이 넘도록 담임목사를 찾지 못했던 분당한신교회가 윤교희 목사를 청빙했다. 교회는 지난 5일 공동의회를 열고 투표를 실시한 결과, 559명 중 찬성 450표 반대 109표로 윤 목사를 제3대 담임으로 가결했다. 교회는 "그동안 당회를 믿고 3년의 긴 세월을 무릎으로 간구하시며 주님 예비하신 목사님을 묵묵히 기다려주신 성도님들께 감사하다"며 "새 담임목사님과 함께 하나님이 펼쳐나가실 한신교회의 미래와 부흥을 소망하며 계속 기도해 달라"고 전했다.Dec 29, 2021 10:37 AM PST
반전 없는 인생은 없다. 조관일 박사는 자신의 책 <비서처럼 하라>에서 '고통 총량 불변의 법칙'을 말한다. 한 사람이 평생 경험하는 고통의 총량은 변하지 않는다는 말이다. 젊어서 어려움을 많이 경험한 사람은 인생의 후반부에서 삶의 보람과 가치를 만끽하는 경우가 많다. 반대로 젊어서 별다른 고생 없이 살아온 사람은 인생의 후반부에서 견디기 어려울 정도의 고통을 겪을 수도 있다. 영화의 재미는 반전에 있다. 어려움 속에 있는 주인공이 힘든 순간을 이겨내는 것이 최고의 반전이다. 인생에도 이런 반전이 있다. 최고의 재미는 반전에 있다. Dec 29, 2021 10:35 AM PST
속도는 능력이다. 속도는 부와 권력과 힘을 제공한다. 속도가 지배하는 세상이 되었다. 대한민국의 인터넷 속도는 1999년 디지털 가입자 회선 (ALDSL)이 상용화된 이후 2018년 10기가 인터넷 서비스가 상용화되기까지, 20년간 약 1,200배 이상 속도가 빨라졌다. 1999년 4월 ADSL 기술로 구축된 초고속 인터넷 서비스가 상용화되었을 때, 속도는 8MBPS였다. 당시에는 전화선을 이용한 인터넷 서비스였다. 그 이후 20Mbps급 상용화 서비스에 성공하고 2007년 100Mbps 급을 성공하면서, IPTV 등 혁신적인 서비스 등장 기반을 조성하는데 성공했다. 인터넷 속도는 가공할 만큼의 속도 경쟁을 통해 약 7년 후인 2014년 최고속도 1Gbps에 성공하여 기가 인터넷 시장이 본격적으로 열리게 되었다. 그 후 4년만에 10Gbps에 성Dec 29, 2021 10:33 AM PST
영국 일간지 '더타임스'가 영국에 정착한 탈북민 인권 운동가 박지현 징검다리 공동대표를 올해 영웅들 중 한 명으로 선정했다. 자유아시아방송(RFA)은 27일 "지난 5월 탈북민 최초로 영국 지방선거에 출마했던 박지현 징검다리 대표가 '더타임스' 일요판 '선데이 타임스' 선정한 '2021 영웅들' 중 하나로 선정됐다고 전했다. 이에 따르면, 더타임스는 "영국 정부가 매년 새해와 영국 여왕의 공식 생일에 서훈자 명단을 발표하는데, 선정 기준이 공개되지 않아 공정성을 의심하는 목소리가 제기되고 있다"며 그 대안으로 자체 선정한 '대안 영예'(Alternative Honours) 수상자 20여 명과 그 선정 이유를 밝혔다. Dec 29, 2021 10:26 A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