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SA가 외계인과의 접촉에 대한 신학적 의미를 연구하기 위해 신학자들을 고용했다. 최근 크리스천헤드라인뉴스에 따르면, NASA는 뉴저지주 프린스턴에 있는 신학적조사센터(CTI)에 24명의 신학자들을 고용해, 외계인과 접촉이 발생할 경우에 필요한 신학적 지침을 마련키로 했다. 릴리번트매거진(Relevant Magazine)에 따르면, 칼 필처(Carl Pilcher) 전 NASA 우주생물학연구소장은 "NASA 신학자들에게 20세기 말(그리고 21세기 초)의 과학 수단을 수백 년 또는 수천 년 동안 종교적 전통에서 고려돼 왔던 질문에 적용하는 것의 의미를 연구해 달라고 요청했다"고 밝혔다. Jan 04, 2022 10:50 AM PST
타코마제일침례교회(담임 송경원 목사)는 지난 2일 한어부와 영어부가 함께 신년연합예배를 드리며 교회의 힘찬 도약을 다짐했다. 기쁨과 감격의 새 해 첫 예배를 드린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성도들은 새로 부임한 송경원 목사와 함께 올 한 해 한마음과 한 뜻으로 주님의 뜻을 이뤄나가는 공동체가 되기를 소망했다. 이날 송경원 목사는 "빛 가운데 행하시나요?"(요일 1:5-10)라는 제목으로 한국어와 영어로 설교했다. 송 목사는 "2022년 타코마제일침례교회가 예수 그리스도의 빛 가운데 행하는 교회가 되길 원한다"며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거룩한 삶으로 성령 가운데 하나되어, 사랑의 열매를 풍성하게 맺는 교회로 나아가자"고 전했다. Jan 04, 2022 10:10 AM PST
그레이스미션대학교(총장 최규남 박사, 이하 GMU)가 LA 한인타운에 위치하고 있었던 LA확장 강의실을 글랜데일로 이전하였다. 이전한 주소는 317 W. Palmer Ave., Glendale, CA 91204 이다. 글렌데일 강의실은 단독 건물로, 보다 넓은 지역의 교회와 사역자들에게 효과적인 신학교육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 GMU는 이번에 승인 받은 릴리 제단 2차 미디어 및 정보통신 교육을 실무적으로 교육 할 수 있도록 YouTube방송 및 Black Magic Design ATEM 기기 및 카메라 등을 직접 학생들이 실습할 수 있는 강의실 환경을 구축했다. Jan 04, 2022 09:21 AM PST
존 스톤스트리트 박사와 티모시 패짓 박사는 최근 크리스천헤드라인스에 ‘비판적 인종 이론(CRT)과 기독교적 세계관’이라는 제하의 칼럼에서 “가장 좋은 해독제는 교회가 성경을 이해하고 실천하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존 스톤스트리트는 기독교 세계관을 위한 콜슨 센터의 회장이자 미국 기독교 라디오 프로그램인 ‘브레이크포인트’의 진행자이며, 티모시 패짓은 콜슨 센터의 편집장이다. 이들은 “얼마 전까지만 해도 CRT와 관련된 대화는 주로 학술지, 강의실 토론, 학술 저널 기사로 분류되었으나, 오늘날에는 소셜 미디어, 기업 회의실, 심지어 교회에서도 찾아볼 수 있다”고 말했다.Jan 03, 2022 06:24 PM PST
빅테크 기술을 사용해 기독교인을 검열하고 있다는 비판을 받는 중국 공산당이 온라인 종교 콘텐츠를 규제하는 새 법률을 제정할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중국 인권 전문지 ‘비터 윈터’를 인용한 보도에 따르면, 중국은 오는 3월 1일 인터넷 종교 정보 서비스에 대한 행정조치 법안을 제정한다. 이 법은 인터넷에 종교 콘텐츠를 제공하는 모든 종교 단체에 대해 ‘인터넷 종교 정보 서비스 허가증’을 의무화하고 있다. 이는 사실상 중국에서 승인된 5대 공인 종교 단체만이 종교 콘텐츠를 배포할 수 있음을 의미한다.Jan 03, 2022 04:53 PM PST
성경통독의 전문가 조병호 박사(성경통독원 원장)가 다가오는 2022년 1월 20일 뉴욕 하크네시야교회(담임 전광성 목사)에서 <통通성경 목회자 세미나>를 개최한다. 20일 오전 10시 반부터 오후 3시 반까지 진행되는 일일 세미나로 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김희복 목사)의 후원 협력을 받아 열릴 계획이다. Jan 03, 2022 02:57 PM PST
경찰청 해외교경중앙협의회 설립 선포식 및 회장 취임식이 오는 10일(월) 오전 11시, JJ 그랜드 호텔에서 개최된다. 초대 회장으로는 우대권 목사(영광빛 복음교회 담임)가 추대될 예정이다. 해외교경중앙협의회는 한국 경찰청과 협력해 목회자들과 평신도들을 훈련해 지역 사회의 필요를 채우고 미주와 해외 지부를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초대 회장으로 추대된 우대원 목사는 "해외교경중앙협의회가 미주 지역의 봉사 기관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지역사회의 위기 상황과 자연재해, 정신적 또는 사회적 문제, 특히 영적인 문제들을 극복하는데 도움을 주는 단체로 성장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Jan 03, 2022 02:47 PM PST
서울 마포 한강이 내려다보이는 양화진 묘원에는 우리가 잘 알지 못하는 약 450여 명의 외국인 선교사들이 그곳이 본향인양 묻혀있다. 그 중에 3대에 걸쳐 여섯 명이 묻혀있는 가족이 있다. 그가 바로 미 감리교 해외 선교부에서 파송된 의사 윌리엄 제임스 홀(William James Hall, 1860~1894) 선교사이다. Jan 03, 2022 01:48 PM PST
시편 119편을 '말씀장'이라고 한다. 시편 119편은 2-3개의 절을 제외하고는 구절 구절마다 말씀을 뜻하는 다음과 같은 열 가지 동의어가 한 개씩은 꼭 나온다. 증거, 법도, 법, 율례, 계명, 판단, 말씀, 규례, 율법, 도. 물론 번역상의 차이로 판단을 심판으로, 증거를 교훈으로 번역하기도 하지만 이런 단어들은 모두 같은 뜻이다. Jan 03, 2022 01:42 PM PST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총회(총회장 류영모 목사, 이하 예장 통합)가 3일 오전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 소강당에서 2022년 신년감사예배 및 하례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선 총회 서기 조환국 목사의 인도로 다 같이 찬송가 27장 '빛나고 높은 보좌와'를 부른 후 총회 부회록 서기 허요환 목사·총회 부회계 김진호 장로가 '21세기 대한예수교장로회 신앙고백서'를 고백했다. 이어 부총회장 이월식 장로의 기도, 총회 회록서기 황세형 목사의 성경봉독, 한국장로성가단아카펠라HIM중창단의 찬양에 이어 총회장 류영모 목사가 '꿈을 꾸어야 할 때입니다'(창세기 37:2~11)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Jan 03, 2022 11:58 AM PST
부산 세계로교회 손현보 목사가 예장 고신 측 기관지인 기독교보의 '2021년 올해의 인물'로 선정됐다.손 목사가 담임으로 있는 세계로교회는 지난 2020년 말, 당시 부산광역시가 대면예배를 금지하던 상황에서 이를 어기고 예배를 드려 시설폐쇄 처분을 받았던 곳이다. 손 목사는 현재 예자연(예배 회복을 위한 자유시민연대)에서 활동하고 있다. 손 목사는 당국의 대면예배 금지 명령이 종교의 자유를 과도하게 침해한다는 입장이다. 이 매체는 "세계로교회와 손현보 목사의 대응을 한국교회 모두가 지지하는 것은 아니"라며 "그렇지만 한국 사회와 한국교회를 향해 커다란 반향을 일으킨 것만은 분명하다. 우연히 시기가 들어맞았다고 할 수도 있지만, 이후 정부가 종교시설에 대해 사회적 거리 두기 지침을 완화하기 시작한 것도 이 즈음부터"라고 했다. Jan 03, 2022 11:55 AM PST
'백 세 철학자' 김형석 교수(103)는 윤동주 시인과 한 반에서 공부하고, 도산 안창호 선생의 강연을 직접 들었다. 1985년 연세대 정년퇴직 후에도 강연과 집필로 여전히 사회에 공헌하고 있다. 특히 지난 2015년 <예수>, <어떻게 믿을 것인가> 등이 큰 사랑을 받으면서 <백년을 살아보니>, <우리는 무엇을 믿는가>, <영원과 사랑의 대화> 등 과거 출간된 글들도 재조명받고 있다. 기독교에 대해서도 <선하고 아름다운 삶을 위하여>, <왜 우리에게 기독교가 필요한가>, <기독교, (아직) 희망이 있는가?> 등을 통해 현실을 진단하고 미래를 제시하고 있다. 가장 최근인 지난 달에도 과거 썼던 <당신은 무엇을 믿는가>를 개정해 <김형석 교수의 예수를 믿는다는 것>을 펴냈다. Jan 03, 2022 11:54 AM PST
워싱턴주 선교단체협의회(회장 박상원 목사)는 오는 11일(화) 오전 11시, 타코마 삼일교회(담임 권상길 목사 7461 S. Verde St. Tacoma, WA 98409)에서 2022 신년연합기도회를 개최한다. 지난 2019년 6월, 워싱턴주에서 첫 선교대회를 개최했던 워싱턴주선교단체협의회는 그동안 팬데믹으로 활동을 중단했다가 올해 신년연합기도회로 2년마다 활동을 재개한다. 이날 기도회 진행은 박상원 목사의 사회로 권준 목사(시애틀형제교회)가 설교할 예정이다. 또한 지역 교회의 부흥과 선교 활성화를 위해 기도하게 된다. 축도는 타코마은퇴목사회 회장 신유일 목사가 할 예정이다. Jan 03, 2022 11:50 AM PST
변이를 거듭하며 물러가지 않는 코로나19 바이러스와 동거해야 했던 2021년도 끝나고, '검은 호랑이의 해'라는 2022년 임인년(壬寅年) 새해가 밝았다. 한국을 넘어 전 세계에 드리운 절망 가운데 반드시 희망을 꽃피워야 하는 2022년, 크리스천투데이는 올해 103세를 맞는 '백 세 철학자' 김형석 연세대 명예교수와의 대담을 통해 교회와 사회, 그리스도인 개인의 나아갈 길을 청취했다. 김 교수는 얼마 전 <김형석 교수의 예수를 믿는다는 것>을 펴낼 정도로 왕성한 활동을 멈추지 않고 있다. 김 교수는 1920년 지금의 북한 지역인 평안남도 대동에서 출생해 일제시대를 거쳐 공산 치하 북한과 6.25 전쟁, 산업화와 민주화 등을 모두 지켜본, 우리나라 Jan 03, 2022 11:44 AM PST
"우리 인생 자체가 베스트셀러다." 인생 자체가 베스트셀러라면, 베스트셀러 인생이 되기 위해 책을 써야 한다. 책을 쓴 사람은 명품 인생이기 때문이다. 그리스도인은 그 자체가 하나님의 자녀이므로, 인생 자체가 명품 인생이다. 그러므로 전도할 때도 명품 인생답게 해야 한다. 명품 인생다운 전도 방법이 책을 통한 전도법이다. 안타깝게도 목회자 중 책을 통해 전도할 수 있는 작가가 많지 않다. 특히 세상에서 주목하는 작가가 기독교에는 거의 없다. 하지만 불교에는 꽤 있다. 성철, 법정, 법륜, 혜민 스님 등으로 계보가 이어지고 있다. 하지만 불교보다 성직자가 두 배 이상 많은 기독교에는 책으로 세상과 소Jan 03, 2022 11:38 A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