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엘리자베스 2세 여왕(95)이 사별한 남편 필립공(에든버러 공작)을 추모하며 예수의 탄생을 기념하는 성탄절 담화를 발표했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에 따르면, 25일 공개한 영상 메시지에서 여왕은 “마지막 순간에도 그의 장난기 있는 반짝이는 눈은 내가 그를 처음 봤을 때만큼 반짝였다”면서 “하지만 인생은 첫 만남만이 아닌 마지막 이별까지 이루어져 있다. 나와 가족이 그를 그리워하는 만큼, 그도 우리가 크리스마스를 즐기기를 원한다는 것을 안다”고 전했다.Dec 26, 2021 08:48 PM PST
지난달 심장 질환 수술을 받고 퇴원한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가 일리노이 주정부 청사에 예수 탄생을 조롱하는 사탄 신상이 설치된 데 대해 우려를 표했다. 미국 일리노이주 사탄 사원은 21일 스프링필드의 주 의사당 원형홀에 염소의 머리를 가진 사탄을 상징하는 ‘바포메트’ 아기 신상을 전시했다. 이 조형물은 뉴멕시코주에 거주하는 공포 예술가 크리스 안드레스가 ‘솔 안빅투스’라 불리는 사탄의 휴일을 기념하기 위해 제작했다.Dec 26, 2021 08:48 PM PST
한인 노숙인 돌봄 사역을 펼치고 있는 주님의식탁선교회(대표 이종선 목사)가 올해 크리스마스를 주변의 따뜻한 손길과 함께 훈훈하게 보냈다. 주님의식탁선교회가 25일 오전11시에 드린 성탄예배에 리바이벌교회(담임 장규준 목사)가 참여해 함께 연합예배로 진행한 것이다. 이날 리바이벌교회는 한인 노숙인들을 위한 선물과 식사를 준비해 예배에 함께 참여했고, 특별히 2세들은 특별찬양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Dec 26, 2021 07:56 PM PST
김진홍 목사님께서는 사도 바울처럼 두렵고 떨림으로 구원을 이루어 갈 것이 아니라 예수님을 한 번 믿었으니 위대한 신학자 칼빈의 예정과 성도견인의 교리에 입각하여 확신을 가지고 기쁘게 즐겁게 살아가야 한다고 가르치십니다. 우선 바울 사도의 두렵고 떨림은 항상 두려고 떨림이 아니고 순간의 두렵고 떨림이라고 생각합니다. 육신대로 살려고 하는 충동이나 유혹을 받는 순간, 하나님의 거룩하심과 공의, 그리고 오른 눈을 뽑아버리고, 오른 손을 찍어 버리 고라도 죄를 짓지 않음으로 온 몸이 지옥 불에 던 지우지 않는 것이 유익하리라 경고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에 두렵고 떨림으로 순종하는 것을 의미합니다.Dec 25, 2021 12:52 PM PST
우리는 이스라엘의 구국자 모세가 훌륭한 지도력을 가진 하나님의 사람으로 인정한다. 그의 출생은 노예의 자녀로서 대단히 위험했지만 하나님의 은혜로 생존할 수 있었고 초기의 삶은 애굽에서 애굽 언어와 애굽 문화와 무술을 배우고 성장한 배경을 가졌다. 그는 히브리 사람으로서의 자신의 정체성을 확인하고 전혀 새로운 길을 선택했다. 그는 200 만 명이 넘을 것으로 추산되는 이스라엘 백성을 애굽에서 건져 내고 광야 길에서 40 년을 인도하여 약속의 땅 앞에까지 이끌어왔다. 백성을 성공적으로 이끈 그에게서 이 세대에 하나님께서 요구하시는 영적인 리더십을 배우자. 출애굽기를 통해서 그의 생애를 보면 탁월한 지도력의 뚜렷한 특징이 적어도 30 가지가 나온다.Dec 25, 2021 12:50 PM PST
지난 10월 아이티에서 납치된 17명의 선교사 중 마지막 남은 12명이 극적인 탈출에 성공했다고 ‘크리스천에이드미니스트리스’가 밝혔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이 단체는 지난 20일 오하이오주 베를린 본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선교사들이 15일 밤 자유를 얻기 위해 기도한 뒤, 탈출을 감행했다고 전했다. 이들은 결혼한 부부, 10개월 된 아기, 3세 아이, 14세 여아, 15세 남아와 미혼 남성 4명, 미혼 여성 2명인 것으로 전해진다. Dec 24, 2021 07:51 PM PST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미국 캘리포니아의 대형 교회가 2,800여 가족과 어린이들을 위한 선물 상자를 기증하는 행사를 가졌다. 샌디에이고에 있는 락처치는 이달 11일 식량 지원이 필요한 2,857 가정을 돕기 위한 드라이브스루 기증 행사인 ‘토이즈 포 조이’를 개최했다. 선물 상자에는 식료품과 어린이를 위한 장난감들로 채워졌다. 락처치는 이번 행사를 위해 샌디에이고 주민 1,091명과 30개 기관, 55개 학교와 협력했다. 행사에 참석한 교인들과 자원봉사자들은 저소득 가정들이 차를 몰고 올 때마다 함께 기도하고, 복음을 전하는 기회로 활용했다.Dec 24, 2021 07:51 PM PST
크레이그 그로쉘 목사가 이끄는 라이프 교회가 최근 위성 위치 확인 시스템에 가상현실 교회 예배를 추가한다고 발표했다. 미국 로이스리포트에 따르면, 라이프 교회는 이달 12일 마이크로소프트이 개발한 ‘알트스페이스VR’ 가상현실 플랫폼을 사용해 첫 예배를 인도했다. 이 예배에는 100명이 참석했으며 그중 세 명이 주님을 따르기로 결단했다.Dec 24, 2021 07:51 PM PST
크리스마스를 이틀 앞둔 23일 나이지리아 북동부 마을에서 테러 단체에 의해 기독교인 12명이 살해당한 사건이 발생했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모닝스타뉴스를 인용한 보도에 따르면, 테러범들은 보르노주 아스키라우바 군에 위치한 기독교 마을인 킬랑갈에서 예배를 마치고 나오는 교인들을 표적으로 삼았다. 아스키라우바 지방정부 위원회의 대변인인 다우다 사보는 이번 공격이 테러 단체 ‘보코 하람’의 분파인 ‘이슬람국가 서아프리카지부’가 자행했다고 발표했다.Dec 24, 2021 07:51 PM PST
하나님이 그를 지극히 높여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난 이름을 주사 하늘에 있는 자들과 땅에 있는 자들과 땅 아래에 있는 자들로 모든 무릎을 예수의 이름에 꿇게 하시고 모든 입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주라 시인하여 하나님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셨느니라Dec 24, 2021 12:33 PM PST
국제기아대책 한인본부(사무총장 정승호 목사, 이하 KAFHI)는 설립 20주년을 맞아 아프리카 난민긴급구호를 위한 평화음악회를 오는 1월 8일(수) 오후 7시 LA 만나교회(담임 남강식 목사 4561 W. Pico Blvd. Los Angeles, CA 90019)에서 개최한다. KAFHI가 지원하는 동아프리카의 네 나라인 케냐, 에티오피아, 우간다, 부룬디가 대표적이다. 케냐는 올해 최악의 가뭄으로 앞으로 몇 년간의 농작물 생산이 불가능한 상황에 긴급구호식량으로 연명하고 있다고 전해왔다. 에티오피아는 이 코로나 와중에 내전으로 수십 만 명의 난민이 발생한 상황이다. 우간다는 세계최빈국임에도 불구하고 아프가니스탄 난민을 받아서 수용 중이다. 부룬디는 현재 세계 최빈국으로 서구 세계의 도움 없이는 생존이 불가능한 상태이다. 나라 전체가 큰 난민 캠프와 같은 상황이다. 이 동아프리카에 긴급구호를 지원하기 위해 그곳을 20년간 지원하던 KAFHI가 신년평화음악회를 개최한다. Dec 24, 2021 09:02 AM PST
미주복음주의장로교회총회(총회장 신원규 목사)는 오는 1월11(화)부터 12일(수)까지 갈보리 새생명교회(담임 민승기 목사)에서 박성일 목사를 강사로 목회자 세미나를 개최한다. "구속사적인 관점에서 성경해석과 설교"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세미나는 양일간 오전 9시부터 12시까지 진행되며 교회 사역하는 목회자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 신원규 목사는 "복음전파를 위해 최일선에서 수고의 땀을 흘리는 이민교회 목회자들을 섬기고, 구속사적인 관점에서 성경을 해석하고 설교할 수 있도록 신년 목회자 세미나를 개최하게 됐다"며 "2022년 한 해도 생명을 다해 우리에게 맡기신 목양의 사역을 감당하길 바란다"고 초대의 말을 전했다. Dec 23, 2021 03:22 PM PST
지난 2년은 뜻밖에 찾아온 코비드19는 지구촌을 깊은 터널로 이끌고 들어갔습니다. 그러나 그 가운데에서도 그리스도인들은 소망을 외치고 또 내일을 손짓 하면서 그리스도인들에 의해서 외치는 소망의 소리가 터널 안에서 신음하는 모든 인류에게 소망의 항구인 새해에 닻을 올리게 했습니다. 소망은 절망을 이기게 하고 내일을 기대하게 하며 미래를 풍요롭게 하는 하나님의 특별한 은혜의 선물입니다.Dec 23, 2021 02:52 PM PST
불가리아 복음주의 목회자 2명이 복음주의 기독교인에 대한 유언비어를 퍼뜨리는 시당국에 이를 중단하도록 명령을 내려달라고 유럽인권재판소에 진정을 제출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앞서 시 당국 관리들과 경찰은 모든 학교 행정가들에게 복음주의 기독교인들이 위험하다는 내용이 포함된 편지를 보내 학생들에게 알리라고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브코 토체프 목사와 라도슬라프 키랴코프 목사는 지난 2008년 학교 행정부에 경찰과 함께 부르가스 시의회가 보낸 서한을 옹호하는 불가리아 정부의 주장에 대응하는 소송 사건 적요를 이달 초 유럽최고법원에 제출했다. Dec 23, 2021 11:19 AM PST
인도 경찰이 힌두교 무장단체의 폭력을 구실로 기독교 행사장에서 열리는 성탄절 예배를 금지하고 있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가 보도했다. 릴리즈 인터내셔널을 인용한 보도에 따르면 인도 남서부 카르나타카(Karnataka) 주에서 경찰은 교회, 홀, 가정에서 열리는 크리스마스 모임을 단속했다. 주 북부에 위치한 벨구암 시에서는 경찰이 기독교인들의 집회를 막고 있다고 한다. 릴리즈 인터내셔널의 파트너인 인도 선한목자교회 총회장인 조셉 드수자 대주교는 "카르나타카의 상황이 긴장 속에 있다"라고 햇다. 그는 "벨구암 경찰은 기독교 단체가 지역교회, 가정집, 강당에서 모이는 것을 허용하지 않는다. 이러한 상황은 크리스마스 예배를 드릴 수 없음을 의미한다"라Dec 23, 2021 11:18 A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