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국가 갱신을 위한 기도회가 1월 8일 플로리다주 플랜트 시티에서 개최된다. 이 행사는 ‘갱신’을 주제로 하나님과 미국의 언약 관계의 회복, 회개와 예언 사역에 초점을 둘 전망이다. 주요 연사로는 미국 베스트셀러 ‘징조’의 저자이자 메시아닉 유대인인 조나단 칸 목사, ‘리제너레이션 네쉬빌’의 설립자인 켄트 크리스마스 목사, 뉴욕 타임스퀘어 교회의 카터 콜론 목사 등이 참석해 ‘하나님과 언약 관계의 중요성’에 대해 강연한다.Jan 01, 2022 07:05 PM PST
미국인 대다수가 내년 새해 결심으로 건강과 신앙, 재정과 가족을 가장 중요한 주제로 꼽았다고 미국 크리스천헤드라인스가 29일 보도했다. 라이프웨이 리서치가 미국 성인 1,005명을 대상으로 한 여론 조사에서 응답자 중 44%는 “건강에 대해 결심했다”고 답했으며 29%는 “하나님과의 관계에 대해 결심했다”고 답했다. 또 미국인 중 29%는 “자신의 재정을 두고 결심했다”고 답했고 4명 중 1명(26%)은 “가족과의 관계에 대해 결심했다”고 말했다.Jan 01, 2022 06:09 AM PST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주의 한 보안관이 자신의 사무실 벽에서 성경 구절을 떼어내는 것을 거부해 전국적인 주목을 받고 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29일 보도했다. 노스캐롤라이나주 콜럼버스 카운티의 보안관인 조디 그린은 2주 전 미국 무신론 단체 ‘종교로부터의 자유재단’으로부터 사무실 벽에 있는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빌4:13)”는 구절을 제거하라는 서한을 받았다. 재단 측 변호인은 그린에게 이 성구가 “배타적이며 위헌적인 종교적 전시에 해당한다”면서 즉시 삭제를 요청했다.Jan 01, 2022 06:09 AM PST
2022년 새해를 앞두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는 샘 레이너가 쓴 ‘모든 목회자를 위한 새해 10가지 결심’이란 제하의 칼럼을 게재했다. 샘 레이너 목사는 ‘처치앤서스’의 회장이자 플로리다 주에 있는 웨스트 브레이든턴 침례교회를 담임하고 있다. 레이너 목사는 지금 시기가 “2월에는 깨어질 선한 약속을 하는 연례 의식의 때”라며 그럼에도 모든 목회자가 고려해야 할 10가지 새해 결심에 대해 소개했다.Jan 01, 2022 06:08 AM PST
미국 하드포드 종교연구소가 최근 발표한 조사에서 미국 교회 및 기독 단체의 과반수가 코로나19 대유행 기간에 새로운 사역을 시작하거나 기존 사역을 확장했다고 보고했다. 연구소는 올해 초 ‘페이스커뮤니티투데이’ 소속 13개 교단과 종교 연구소가 협력한 5개년 프로젝트 중 하나인 ‘회중에게 미치는 전염병 영향 탐구’ 조사를 진행했다. 조사에 따르면, 지난 2년간 17만 5천 개의 미국 교회가 사역, 기금 및 물품 공급에 참여하거나 확장시켰고, 개별 교회는 3개 이상의 봉사 활동을 시작 또는 확대한 것으로 추산된다.Dec 31, 2021 05:56 PM PST
북한의 인권침해를 규탄하는 북한인권결의안(결의안)이 지난 16일(현지 시간) 유엔(UN)총회에서 만장일치로 통과됐다. 결의안은 ▲종교·표현·집회의 자유 ▲정치범수용소 등 10개 항목에 걸쳐 북한의 인권침해 실태를 지적했다. '국군포로와 그 후손에 대한 인권침해'도 처음으로 언급됐다. 북한의 인권개선에 대한 압박수위가 종전 결의안보다 한층 높아졌다는 평가다. 지난 2005년부터 17년 연속 결의안이 채택된 올해는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집권 10년차이기도 하다. 북한에 735일 동안 억류됐던 케네스 배 선교사(NGI 대표)는 "김정은 집권 10년차인 올해도 북한의 인권 상황은 전혀 개선되지 않고 있다"며 "때문에 국제사회에서도 더욱 더 압력을 가하고 있는 것"이라고 했다. 이어 "Dec 31, 2021 12:21 PM PST
지난 12월 초 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와 목회데이터연구소가 발표한 '코로나19 시대 해외 선교사 의견 조사'에 따르면, 코로나19 이후 해외 선교사 3명 중 1명꼴(30.2%)로 재정 후원이 감소했다. 같은 조사에서 해외 선교사 5명 중 1명은 경제적 활동을 하는 자비량 선교사였고, 자비량 선교사가 경제 활동에서 얻는 소득은 전체 소득의 55% 이상을 차지했다. 코로나19 펜데믹의 장기화로 한국교회의 해외 선교사 재정 후원 감소 현상이 지속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러시아와 캅카스에서 BAM(Business As Mission)으로 자비량 사역의 활로를 개척하고 있는 우동수 선교사(국제다문화선교회)에게 경험과 노하우를 물어보았다. 우 선교사는 최근 본지와의 이메일 인터뷰에서 Dec 31, 2021 12:15 PM PST
문화선교연구원(원장 백광훈)과 목회사회학연구소(소장 조성돈), 목회데이터연구소(대표 지용근)가 내년 1월 6일 필름포럼에서 '2022 문화선교트렌드'라는 주제로 문화포럼을 개최한다.주최 측은 "2022년 한국 사회가 맞이한 대전환의 시대 가운데 한국교회가 당면하는 목회적 도전들을 짚으며 방향을 모색하는 시간"이라고 소개했다. 또 "코로나19 이후 모든 것이 멈춰버린 것만 같았던 시기, 하지만 2021년은 그 어느 때보다 사회·문화적인 기준과 가치들이 빠르게 변화한 시기라고 말할 수 있다"며 "비대면 시기가 지속됨으로써, 어느 때보다 디지털 기술의 확장과 고성장이 이루어졌고, MZ세대로부터 미디어, 소비시장과 더불어 조직문화까지 역동적으Dec 31, 2021 12:06 PM PST
"대저 하나님께로서 난 자마다 세상을 이기느니라 세상을 이긴 이김은 이것이니 우리의 믿음이니" (요한1서 5장 4절) "사망아 너의 이기는 것이 어디 있느냐 사망아 너의 쏘는 것이 어디 있느냐 사망의 쏘는 것은 죄요 죄의 권능은 율법이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에게 이김을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노니" (고린도전서 15장 55-57절) "싸울 날을 위하여 마병을 예비하거니와 이김은 여호와께 있느니라" (잠언 21장 31절) "여호와여 주의 오른손이 권능으로 영광을 나타내시니이다 여호와여 주의 오른손Dec 31, 2021 12:04 PM PST
미 기독교 사이트 '아이빌리브(ibelieve)'가 올해가 가기 전 당신의 마음 속에 버려야 할 5가지 잡동사니를 소개했다. 1. 죄 인간으로서 우리는 죄에 대해 낯선 존재가 아니다. 우리는 모두 실수를 하고 또 하나님의 율법을 거역하곤 한다. 이렇게 죄를 지을 때 이로 인해 우리의 마음이 짓눌러질 수가 있다. 시편에서 다윗도 고백했다. "내가 토설치 아니할 때에 종일 신음하므로 내 뼈가 쇠하였도다 주의 손이 주야로 나를 누르시오니 내 진액이 화하여 여름 가물에 마름 같이 되었나이다" (시 32:3-4)다윗은 죄를 시인하고 고백하는 것을 소홀히 할 때 죄의 무게를 느꼈다. Dec 31, 2021 12:01 PM PST
미국 로스앤젤레스 그레이스 커뮤니티 교회 담임인 존 맥아더 목사가 목회자들에게 성도덕과 관련한 성경적 견해를 설교하자고 촉구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다. 맥아더 목사는 원치 않는 성적 지향과 젠더 혼동에 대한 치료를 금지하는 캐나다 법안에 반대하는 설교를 오는 1월 16일 전하자고 말했다. 캐나다의 해당 법안은 오는 1월부터 시행될 예정이다. 맥아더 목사는 최근 그레이스 커뮤니티 교회 웹사이트에 복음의 사역자들에게 새해 셋째 주일 설교를 '성도덕에 대한 성경적 견해'를 전하자고 촉구하는 공개서한을 게시했다. Dec 31, 2021 11:59 AM PST
미 기독교 미디어 사이트 '크로스워크(Crosswalk)'가 내년 새해를 맞이하는 희망찬 성경구절 12개를 다음과 같이 소개했다. "주의 은택으로 년사에 관 씌우시니 주의 길에는 기름이 떨어지며" (시편 65펀 11절) "보라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창조하나니 이전 것은 기억되거나 마음에 생각나지 아니할 것이라" (이사야 65장 17절) "우리는 그의 약속대로 의의 거하는바 새 하늘과 새 땅을 바라보도다" (베드로후서 3장 13절)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나의 지을 새 하늘과 새 땅이 내 앞에 항상 있을 것 같이 너희 자손과 너희 이름이 항상 있으리라" (이사야 66장 22절) Dec 31, 2021 11:57 AM PST
세계 1위 크라우드펀딩 시리즈인 '선택받은 자'(The Chosen)가 첫 선을 보인지 3년 만에 전 세계적으로 3억3천4백만회 조회수를 올렸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현재 이 시리즈는 프랑스 최고 TV 네트워크 중 하나에서 방영되고 있다. 시리즈에서 예수를 연기한 배우 조나단 루미는 CBN뉴스와의 인터뷰에서 "그 분을 연기한 경험은 내가 그를 더 닮고 싶게 만들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예수 역할의 중요성을 깨달았다. 이 시리즈의 엄청난 시청률 속에서도 겸손을 유지하려고 노력한다"라고 했다. 그는 "복음을 전 세계 여러 언어로 전파해 부흥을 일으키고 지상명령을 성취하는 역할의 일부를 시리즈가 담당하는 것"에 대해 설명하기도 했다. 그는 "그것이 이미 일어나고 있다고 생각한다. 우리가 그 스토리의 추가 요소라고 생각한다. 그 스토리의 일부가 된 것을 영광으로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Dec 31, 2021 11:56 AM PST
2022년이 도래하였다. 올해는 우리나라 대통령을 다시 뽑는 대선의 해이기도 하다. 지난해 우리나라는 1948년 대한민국 출범 이후 유엔으로부터 선진국으로 지위 격상함을 받았다. 코로나19 팬데믹이 델타 오미크론 복합감염으로 인하여 온 지구촌이 고통을 당하는 가운데 우리나라는 그동안 근 2년 가까이 잘 방역해 왔다. 지난해 11월 시작한 위드 코로나(단게적 일상회복) 조치가 45일만에 좌초되었다. 병상, 인력 확충, 재택치료 체계 마련 등 준비의 허술함에 의하여 하루 확진자가 7천명이 넘고, 중중환자가 천명까지 치솟는 위기를 맞고 있다. Dec 31, 2021 11:55 AM PST
바리새인이며 유대인의 관원(산헤드린 공회의원=유대 최고 회의의원)이였으며 본문 10절에서 예수님께서도 "이스라엘 선생"으로 호칭하셨습니다. 이로 보아 니고데모는 그 당시 유대인의 사회에서 지식과 권력을 겸비한 지도층 인물이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러한 그가 왜 밤에 야음(夜陰)을 타고 방문 했을까? 그 당시 일반 서민 대중들의 인기가 예수님께 집중되는 상황을 유대교 지도자들은 불안하고 초조한 가운데 자신들의 입장(立場)이 위축(萎縮)되어감을 느끼게 될수록 예수님에 대한 피해의식은 예수님을 죽이고 싶도록 증오심(憎惡心)이 노골화(露骨化)되고 있는 실상(實狀)을 잘 알고 있는 터이라 불필요한 오해나 구설(口舌)을 피하고 싶었을 것입니다. 아직 예수님을 Dec 30, 2021 11:40 A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