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말씀하고 계신 것은 하나님 앞에 택함 받은 이스라엘이 포도원과 같음을 비유하고 있습니다. 이 포도원에서 극상품의 포도열매를 기대하셔서 그 포도원을 위하여 최선의 관리를 했음에도 들 포도가 맺혔다고 하십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이사야 5:5-6같이 결단하시고 이스라엘 족속의 배은망덕함에 버림을 받을 것이라고 하십니다. 그들은 진리를 깨닫지 못하여 회개한 일이 없고 거듭난 일이 없어 하나님의 인격과 성품을 닮아가는 성품이 없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들에게 의로움을 바라셨는데 도리어 죄악으로 치닫는 일만 있었다고 합니다. 하나님은 그동안 여러 선지자들을 보내시어 이스라엘을 향하여 하나님Aug 09, 2022 12:10 PM PDT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 이하 언론회)가 9일 발표한 논평에서 8월 15일은 광복절 뿐 아니라 대한민국 건국일이 되어야 한다고 했다. 언론회는 이 논평에서 "우리나라에서 8.15가 갖는 의미는 대단하다. 1945년 일제 치하 36년에서 광복을 맞은 날이 이 날이고, 3년 후인 1948년 역사적인 자유민주주의로의 건국과 새로운 정부가 수립된 날도 바로 이 날"이라며 "우리나라가 해방되고 자유민주주의 국가로 탄생한 것은 전적인 하나님의 섭리이며, 은혜"라고 했다. 이어 "해방 77주년을 맞이하면서 안타까운 것은 가해자인 일본이 피해자인 우리나라에 대한 진정 어린 사과의 마음이 부족하다는 것"이라며 "전후 독일은 일본과 같은 전범국이었지만, 피해자들Aug 09, 2022 11:21 AM PDT
목회데이터연구소가 동성 간 결혼에 대해 57%가 반대, 27%가 찬성하는 여론조사 결과를 9일 발표한 주간 리포트 '넘버즈' 제155호를 통해 소개했다. 이 조사는 한국리서치가 지난 5월 20일부터 23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성인 남녀 1천 명을 대상으로 한 것이다. 동성 결혼에 대해 '할 수 있다'는 인식은 연령별로 큰 차이를 보였다고 한다. 18~29세 응답자들 사이에선 절반인 50%가 '할 수 있는 행동'이라고 답했다는 것. '하면 안 되는 행동'이라는 응답은 28%였다. 이 찬반 비율은 30대에서 41%대 42%로 역전되고, 40대에선 30%대 49%Aug 09, 2022 11:20 AM PDT
'Jesus Loving Dad'의 설립자 애런 조셉 홀(Aaron Joseph Hall) 목사가 최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하나님께 내려놓고 드리는 방법 3가지'라는 제목으로 칼럼을 게재했다. 홀 목사는 "여러분은 다음과 같은 질문을 해본적 있는가? '어떻게 하나님께 드릴 수 있는가? 하나님이 통제하실 수 있도록 내어드리는 방법은 무엇인가?'"라며 "우리 중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께 드리고 싶은 것들로 인해 짓눌려 그 분의 평화를 경험하지 못한다"라며 글을 시작했다. 그는 "그것이 무엇이든 간에 하나님께 드리기 어려울 수 있음을 안다. 그토록 오랫동안 붙잡고 있던 것을 버리고 하나님께서 통치하시도록 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라고 했다. 그는 "왜 우리는 그것을 하나님께 드려야 하는가? 저도 스스로에게 질문했고 왜 우리가 모든 것을 하나님께 드리지 않는지 깨달았다"라며 "하나님은 그분께 드리는 모든 것을 처리할 수 있는 능력 이상을 갖고Aug 09, 2022 11:18 AM PDT
영국 한 지역에서 폭염으로 들불이 일어난 가운데 들판 중앙에 제1차 세계대전 사망자들을 추모하기 위한 거대한 십자가는 무사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켄트 카운티 렌함 마을에서 발생한 화재는 땅의 많은 부분을 태웠다. 하지만 지난 1921년 산비탈을 깎아 만든 분필로 만들어진 렌함 크로스(Lenham Cross)에서 불길이 멈췄다. 영국의 일간신문인 인디펜던트지(The Independent)가 공개한 드론 영상은 폭염으로 인한 화재의 여파를 보여준다. 공개된 영상에서 십자가가 그려진 부분은 화재의 피해가 미치지 않았다.Aug 09, 2022 11:16 AM PDT
한국기독교장로회총회(총회장 김은경 목사, 이하 기장)가 서울 서대문선교회관 부지 활용방안을 두고 고민하고 있다. 교단 자산을 관리하고 있는 유지재단이사회(이사장 육순종 목사)는 수익 사업에 쓸 것을 고려하고 있지만, 그 역사성 등을 보존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기장 유지재단이사회는 9일 오전 경기도 오산 임마누엘교회에서 서대문선교회관 활용방안을 위한 공청회를 개최했다. 이사회 측에 따르면 지난해 기장 총회에서 총회본부와 총회교육원 통합이 결정돼, 총회교육원은 그간 사무실로 사용하던 서대문선교회관에서 떠나 올해 2월 서울 종로의 총회본부로 이전했다. 그Aug 09, 2022 11:14 AM PDT
미국 텍사스에서 열린 보수정치행동회의(CPAC) 참석자들을 대상으로 진행된 비공식 여론조사에서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공화당 차기 대선 후보 지지율 1위를 기록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오늘 2024년 공화당 대선 경선 투표를 한다면, 누구를 선택할 것인가"라는 질문에 응답자의 69%가 트럼프를, 24%가 론 드산티스 플로리다 주지사를 선택했다. 테드 크루즈 상원의원이 2%, 마이크 펜스 전 부통령은 0.3%였다. 트럼프 전 대통령이 후보에서 제외된 경우, 드산티스 주지사가 65%로 1위를 기록했다. 크루즈 상원의원은 6%, 마이크 폼페이오 전 국무장관이 5%로 뒤를 이었다. 펜스 부통령은 역시 0.3%였다.Aug 09, 2022 11:13 AM PDT
해방신학과 마르크스(맑스)주의는 함께 손잡고 반자본주의와 아울러 반복음주의 운동을 펼치게 되었다. 1970년대 페루 가톨릭 사제이며 해방신학의 상징적 인물인 구티에레스(Gustavo Gutierrez)는 피압제자들을 사회·경제·정치적 억압으로부터 해방하기 위해 마르크스주의로부터 물질적 사회 해석 방법을 도입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구티에레스는 먼저 사회구조를 변혁하여 질적으로 새로운 사회(neue Gesellschaft)를 건설해야 하고, 이러한 사회를 건설하기 위한 문화혁명을 일으켜야 한다고 하며, 공산주의 유토피아를 하나님 나라의 자리에 대체시켰다. 그는 국제적 계급투쟁을 Aug 09, 2022 11:10 AM PDT
무신론과 마르크스주의(공산주의) 사상은 오늘날 세계 인구 중 5억을 포용하고 있는 WCC 세계 교회연합운동과 WCC 안으로 침투한 혁명신학, 가톨릭 지역으로 확산된 해방신학들 바탕 모두에 깔려 있다. 마르크스주의자들(공산주의자들)의 목표가 전 세계로 점차 확산될 수 있었던 가장 큰 원인은 1960년대부터 독일 프랑크푸르트 학파가 시작한 신마르크스주의의 교육에 있다. 신마르크스주의 태동의 원인은 본래 칼 마르크스(Karl Marx)가 생각했던 바처럼, 극빈자 계급이 연합한 세계 프롤레타리아가 혁명을 일으켜 새 사회를 만들 수 있다는 마르크스주의Aug 09, 2022 11:09 AM PDT
OC기독교전도회연합회(회장 신용, 이사장 윤우경, 이하 연합회)는 지난 6일 에반겔리아대학교 채플실에서 8월 정기 조찬기도회를 갖고, 올해 광복절 연합예배와 성가제, 8월 1일부터 시작된 "OC 영적대각성 다니엘새벽기도회"를 위해 합심 기도했다. 이날 기도회는 주님의교회 김병학 목사가 "인생의 방향"(룻 1:6)이라는 제목의 말씀을 설교했다. 김병학 목사는 "하나님이 돌아보시고, 하나님과 함께 일어나면 우리의 인생도 회복되고, 치유되는 은혜가 있다"며 "이런 은혜가 함께하는 연합회, 오렌지 카운티, 미국이 되기를 소망한다"고 전했다. Aug 09, 2022 08:46 AM PDT
OC기독교전도회연합회(이하 연합회, 회장 신용, 이사장 윤우경)는 대한민국 광복 77주년을 맞아 오는 14일(주일) 오후 6시 감사한인교회에서 OC교계와 공동으로 연합예배 및 성가제를 개최한다. OC지역 교계가 연합해 주관하는 이번 광복절 연합예배와 성가제는 일본인 목회자의 광복절 메시지와 뮤지컬 '도산'의 주연 배우들이 펼치는 공연, 그리고 찬양대와 중창팀이 참여하는 성가제로 진행 돼, 어느 때보다 의미 있는 연합예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매년 광복절 기념예배는 연합회가 단독으로 주최·주관하던 것을 올해는 OC교계 주요 기독교단체인 OC기독교교회협의회(회장 심상은 목사), OC목사회(회장 박용일 목사), OC한인여성목사회(회장 박정희 목사), OC장로협의회(회장 김생수 장로), OC기독교전도회연합회(회장 신용)가 공동주최하고, OC기독교전도회연합회가 주관해 드리기로 했다. Aug 09, 2022 08:40 AM PDT
이승만건국대통령 기념사업회 미주총회(총회장 김남수 목사)와 뉴욕지회(회장 남태현 장로) 공동주최로 7일 오후5시 뉴욕 프라미스교회(담임 허연행 목사)에서 ‘이승만 건국대통령 세미나’가 개최됐다. 이날 강사로 나선 이규학 감독은 이승만 대통령에 대해 “기독교 입국론으로 나라의 기틀을 세웠고 성경적인 가치를 실현 위해 끝까지 노력했던 대통령”이라고 평가했다. 또 이 감독은 “60년 정치인생에 어떻게 흠이 없을 수 있겠는가. 하지만 그 분이 마땅히 받아야 할 평가는 정확하게 받아야 하며 그 분이 있어야 할 자리는 또한 마찬가지”라고 강조했다. 이 감독은 이 대통령이 기독교 복음을 받아들였던 한성감옥에서 행적을 주목했다. 그는 “당시 콜레라가 황해도에서 시작해서 한성감옥까지 퍼져 하루에 17명씩 죽어 나가는 중에 청년이었던 이 대통령은 아무도 하지 않으려 하는 시체 닦는 일을 혼자 자원해서 처리했다”면서 “사람이 은혜를 받고 변화가 됐다. 이 대통령 평생에 가장 큰 복을 받았던 장소가 바로 감옥이었다”고 전했다.Aug 08, 2022 07:54 PM PDT
미국 크리스천 포스트는 전 국가안보 전문가인 헤디 미라흐마디가 쓴 ‘언어 전쟁이 교회를 타락시키고 있다’는 제목의 칼럼을 소개했다. 미라흐마디는 칼럼에서 “언어 전쟁은 사회를 재구성하려는 자각적 노력으로 공유된 의미를 의도적으로 파괴하는 행위”라며 “종종 단어를 오용하거나, 객관적인 정의보다 상황에 따라 정의 내리는 것으로 시작된다”고 설명했다.Aug 08, 2022 07:51 PM PDT
우간다 동부에서 야외 전도 행사를 개최한 목회자가 이슬람 극단주의자들에 의해 집에서 살해당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모닝스타뉴스를 인용한 보도에 따르면, 소지 오동고(45)는 지난달 29일 팔리사 지구의 아굴레 시의회 오모리오 구역에 있는 자택에서 머리와 목이 베인 채로 사망했다.Aug 08, 2022 07:51 PM PDT
메이저리그 캔자스시티 로열스의 투수인 루크 위버가 3개의 성구와 성경적 상징이 새겨진 ‘바이블 글러브’를 착용해 눈길을 끌고 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최근 위버가 ‘스포츠 스펙트럼’과 가진 인터뷰 기사를 보도했다. 올해 28세로 우완 투수인 그는 자신의 글러브에 대해 “이 싸움과 경쟁, 개성과 표현들 속에서 이것(기독교 신앙)이 내가 선택한 것임을 세상에 보여줄 수 있는 방법”이라고 소개했다.Aug 08, 2022 07:51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