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가주은혜선교교회(300 Vallejo Dr. Glendale ,CA 91206)는 지난 14일, 김창곤 담임 목사 취임감사예배를 드리고 영혼구원과 제자 삼는 교회로의 사명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김창곤 목사는 합동신학대학원을 졸업하고 2005년 10월 합신 동서울노회에서 목사안수를 받았다. 2004년에 도미해 2005년부터 포도원교회에서 2022년 6월까지 17년 6개월을 부목사로 섬기다 이번에 남가주 은혜선교교회에 담임 목사로 취임했다. 김창곤 목사는 "주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교회가 되고 사랑으로 하나되는 거룩한 교회를 세우겠다"면서" 영혼구원과 제자 삼는 사역을 통해 세계 선교에도 힘을 다하는 교회로 세워져 가길 원한다"고 말했다. 또 "상처 받는 영혼들이 치유의 공동체 소외된 이웃의 소망이 되는 교회가 되겠다"고 취임인사를 전했다. Aug 15, 2022 10:54 PM PDT
원작 소설도 유명하지만 영화로 세계적인 흥행을 일으킨 소설들이 많습니다. 그 중에 "누구를 위하여 종은 울리나(For Whom the Bell Tolls)?"가 있습니다. 이 소설은 20세기 최고의 작가 어니스트 헤밍웨이의 명작입니다. 헤밍웨이는 스페인 내전과 1차 대전 종군 기자와 참전 군인으로 전쟁을 경험했습니다. 헤밍웨이는 자신의 전쟁 경험을 토대로 "무기여 잘 있거라!" 와 "누구를 위하여 종은 울리나?"를 남겼습니다.Aug 15, 2022 01:18 PM PDT
훼드럴웨이선교교회(담임 박연담 목사)는 지난 14일 C&MA(The Christian & Missionary Alliance) 교단 가입식을 갖고 교회의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이날 교단가입식에는 훼드럴웨이선교교회 성도들과 C&MA 서북부지역 목회자와 사모가 참석해 교단가입을 축하했다. 교단 가입 감사예배는 박연담 목사의 사회로 서북부지역 회장 김상수 목사의 기도와 훼드럴웨이선교교회 찬양대의 찬양에 이어 C&MA 한인총회 정재호 감독이 "주님이 꿈꾸시는 교회"(전4:12)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예배에 이어 정재호 감독의 집례로 교단가입식이 진행됐으며, C&MA 한인총회와 훼드럴웨이선교교회는 가입서약과 가입 공포를 통해 건강한 성장과 선교를 위해 서로 협력할 것을 다짐했다.Aug 15, 2022 01:06 PM PDT
형제 실버대학(HJ Institute)이 가을 학기 개강을 앞두고 수강생을 모집한다. 가을 학기는 오는 9월 10일(토)일부터 11월 12일(토)까지 매주 토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2시 30분까지 시애틀형제교회에서 진행된다. 수업은 안드로이드, 아이폰, 컴퓨터, 사진 영상편집, 미술, 캘리그레프, 서예 사군자, 요가, 줌바, 라인댄스, 난타, 탁구, 합창, 중창, 크로마하프, 우쿨렐레, 생활영어, 리코더, 섹스폰, 시창작, 수필, 건강세미나, 시창작, 수필, 독서반, 건강 세미나 등 노년의 삶을 풍요롭게 할 다양한 교양 과목으로 진행된다Aug 15, 2022 09:37 AM PDT
"시간이 흘러 아동학을 공부한 시간과 교사로서의 경험이 더 쌓인 뒤 하나님은 저희가 처음 교사를 했던 때를 떠올리게 하셨고, 유아유치부 교사들과 그동안 훈련받은 것들을 나누며 함께 다음 세대를 위해 꿈꾸고 싶다는 마음을 주셨습니다. 그래서 그 마음을 모아 기도하며 책을 완성했습니다." 아동학 박사 2인이 한국교회 유아·유치부 교사와 교역자들을 위한 '친절한 교사 가이드북'을 펴냈다. 아동 전문가 입장에서 이론을 바탕으로 풍부한 주일학교 교사 경험까지 버무려, 유아·유치부 어린이들의 발달단계에 따른 지식과 기술, 태도를 초보 교사들에게 알려주고 있다. 믿음과 열정으로 지원한 주일학교 교사라는 자리에서 아이들을 더 잘 사랑하고 섬기고 싶지만, 방법을 알지 못해 토요일 밤마다 잠못 이루는 주일학교 선생님들에게 현장 예배 및 활동 상황을 친절하고 현실감 있게 코칭해 준다. Aug 15, 2022 09:29 AM PDT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은 지난해 8월 발발한 아프가니스탄 사태 1주기를 맞아 보고서를 발간했다. 보고서에서 월드비전은 "국제사회가 즉각 대응하지 않으면 아프가니스탄의 아동들이 기아와 강제 출산, 아동 노동의 위험에 처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국제월드비전이 아프가니스탄 사태 발발 1년 만에 발간한 보고서 <위기에 처한 아프가니스탄 아동>은 아프가니스탄 정권교체 이후 아동과 주민의 삶의 변화를 알아보고자, 1년간 800명 이상의 부모와 양육자, 자녀들을 인터뷰한 내용을 담고 있다. 보고서에 따르면 조사 지역 가구당 하루 평균 수입은 1달러 미만(0.95달러)이며, 아동의 절반 이상(53%)이 심각한 영양실조를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남자 아동 10명 중 7명, 여자 아동 절반 이상이 가족을 부양하기 위해 학교에 가는 대신 일터로 쫓겨났고, 보호자의 57%는 자녀들이 학교를 다니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Aug 15, 2022 09:27 AM PDT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이하 <우영우>)는 자폐성 장애를 가진 변호사의 특별한 활약을 그린 법정 드라마로 케이블 방송가에서는 근래 보기드문 높은 시청률(전국 15.1%)을 기록한 작품이다. 첫 회 시청률은 불과 1%에도 이르지 못했지만, 회차를 거듭할수록 입소문을 타며 시청자들과 언론의 관심을 사로잡고 있다. 그렇다면 이 드라마의 어떤 점이 시청자의 마음을 붙들었을까? 무엇보다 아스퍼거 신드롬(비교적 경미한 편에 속하는 자폐성 장애)을 지닌 사회적 약자가 변호사로 일하면서 정상인 동료들이 생각하지 못한 기발한 아이디어로 의뢰인들의 억울함과 고민을 풀어주는 장Aug 15, 2022 09:25 AM PDT
미국 남가주교계연합회(이하 연합회) 주관 제77주년 광복 감사 부흥집회가 14일 오후 7시부터(이하 현지시간) LA 주님의영광교회(담임 신승훈 목사)에서 개최됐다. 연합회 상임대표회장 신승훈 목사 사회로 시작된 집회는 진건호 목사(남가주한인목사회 회장)의 기도, 지경 교수의 특송, 연합찬양대의 찬양 후 예장 합동 직전총회장 소강석 목사(용인 새에덴교회)가 '광복의 언덕 위에 섬김의 션샤인(에스라 1:1-4)'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주일예배 후 LA로 날아간 소강석 목사는 "오랜만에 LA에 와서 집회를 인도하니 얼마나 감격스러운지 모른다. 코로나 때문에 총회장과 한교총 대표회장 시절 미국에 한 번 올 수도 없었다"며 "여러분은 미국에 살고 계시지만, 한민족이라는 정체성Aug 15, 2022 09:23 AM PDT
여름성경학교, 수련회, 캠프를 잘 마치셨나요? 교회학교는 여름행사 이후가 더 중요합니다. 1. 기도로 시작했으면 기도로 마무리 하자 성경학교나 수련회가 시작되기 전에는 교사릴레이기도, 금식기도, 그리고 목사님과 교인들은 새벽기도, 금요기도회를 열심히 한다. 그러나 여름 행사가 끝난 후 기도회하는 교회를 찾아볼 수가 없다. 행사가 끝나면 모든 것이 끝났다고 생각하는데, 이제부터 시작이라고 생각해야 한다. 행사 후 부서가 주관이 되어 방학 특별새벽기도회를 해 보자. 이때Aug 15, 2022 09:21 AM PDT
웨슬리사회성화실천본부(웨사본, 대표회장 홍성국 목사) 웨슬리하우스 '선교사의 집'(관장 이상윤 목사)과 미국 메릴랜드주 워싱턴 하늘비전교회 내 웨슬리 하우스(장재웅 담임목사)가 11일 선교 활성화와 교류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번 MOU를 통해 향후 선교적 미션과 사명을 공유하고, 선교사의 복지와 성장을 위한 정보 제공, 게스트하우스 공유, 선교관 및 선교 차량 지원, 선교지원 프로그램 등 협력 프로그램을 확대해나가기로 했다. 웨사본 상임이사 조정진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예배는 사무국장 함영석 목사의 기도에 이어 장재웅 하늘비전교회 목사가 '존 웨슬리의 스피릿'(막 1:35~39)에 대해 설교했다. 장 목사는 "예수님께서 갈Aug 15, 2022 09:18 AM PDT
여의도순복음교회(담임 이영훈 목사)가 추석을 앞두고 소외계층 가정에 긴급히 50억 원을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또 이번 폭우로 수해를 입은 모든 가정에 이와 별도로 긴급재난지원금을 주기로 했다. 앞서 교회 측은 코로나19로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 등 소외계층 가정들에게 지난해 말부터 올해 초까지 106억 원을 지원한 바도 있다. 이영훈 담임목사는 14일 주일예배 시간을 통해 "수재로 피해를 입은 분들을 교구 별로 긴급히 조사하여 두 주 안에 피해 입은 모든 분들에게 재난지원금을 드리기로 했다"며 "이와 별도로 추석을 맞아 제2차 영세소상인 및 어려움을 당하는 분들을 위해 50억 원을 풀어 섬기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 목사는 "교회가 사랑을 실천하는 모범을 보일 때 Aug 15, 2022 09:17 AM PDT
C.S .루이스(Clive Staples Lewis (1898 - 1963) 가 쓴 '고통의 문제' 라는 저서에서 "고통은 영웅의 자질을 드러낼 기회를 제공합니다. 그리고 놀라울 만큼 많은 이들이 그 기회를 잡고 있습니다"라고 서술하며 책을 마무리 합니다. 이 말을 이루며 한 시대에 음악 예술 분야에 영웅으로 살았던 한 사람이 있습니다. 그의 이름은 쥬세피 베르디 (Giuseppe Fortunino Francesco Verdi, 1813 - 1901) 입니다. 그가 남긴 음악 작품은 여느 유명한 작곡자들처럼 다양한 장르를 가지고 많은 것을 남기지 않았습니다. 26개의 오페라와 레퀴엠, 이것이 그를 대표하는 음악 작품입니다. 하지만 그를 지칭하여 후대 사람들은 '근대 오페라의 가장 큰 거목' 이라고 말합니다. Aug 15, 2022 09:15 AM PDT
윤석열 대통령일 15일 제77주년 광복절 경축사에서 "과거 우리의 자유를 되찾고 지키기 위해 정치적 지배로부터 벗어나야 하는 대상이었던 일본은 이제, 세계시민의 자유를 위협하는 도전에 맞서 함께 힘을 합쳐 나아가야 하는 이웃"이라고 말했다. 윤 대통령은 이어 "한일관계가 보편적 가치를 기반으로 양국의 미래와 시대적 사명을 향해 나아갈 때 과거사 문제도 제대로 해결될 수 있다"며 "한일관계의 포괄적 미래상을 제시한 김대중-오부치 공동선언을 계승하여 한일관계를 빠르게 회복하고 발전시키겠다"고 했다. 아울러 "양국 정부와 국민이 서로 존중하면서 경제, 안보, 사회, 문화에 걸친 Aug 15, 2022 09:11 AM PDT
남가주 한인기독단체와 애국보수단체가 연합으로 개최한 광복 77주년 기념예배 및 대한민국 건국 74주년 남가주 기념 행사가 성황리에 열렸다. 지난 14일, 가든스위트호텔 2층 연회실에서 진행된 기념 예배와 행사는 대한민국 광복과 건국 배경과 의미가 자세히 소개됐으며, 기독교 입국론을 바탕으로 대한민국의 기초를 세운 이승만 초대 대통령의 업적이 소개돼 관심을 모았다. 또한 이승만 대통령의 자유민주주의와 자유시장 경제, 한미동맹이 오늘날 대한민국 발전의 근간이 됐음을 확인하며, 민간 외교관으로 한·미간 가교 역할을 담당하는 미주 한인들의 역할에 대한 중요성이 부각됐다. 특히 이날 기념식에서는 남북한 통일의 중요성이 강조됐으며, 대한민국이 나아가야 할 방향으로 제시됐다. 기념식 강사로 나선 전 국방부 장관 권영해 장로는 미국에 의해 일제 36년 식민지에서 해방된 대한민국의 광복(1945년 8월 15일)의 역사와 이승만 건국 대통령에 의해 건국(1948년 8월 15일)된 대한민국의 역사를 조명했다.Aug 15, 2022 06:55 AM PDT
지난 2일 나이지리아 북부에서 이슬람 무장 조직으로 추정되는 괴한들이 기독교인 자택에 침입해 1명을 살해하고 2명을 납치했다가 풀어줬다.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모닝스타뉴스를 인용한 보도에 따르면 다니엘 야타이(86) 씨는 이날 오후 11시경 카두나 주의 기독교인 마을 중 하나인 만초크에 있는 그의 집에서 잠을 자던 도중 테러범이 쏜 총에 맞아 사망했다.Aug 13, 2022 12:13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