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코마제일침례교회(담임 송경원 목사) 가을 부흥회가 오는 9월 9일(금)부터 11일(주일)까지 "교회여 일어나라"라는 주제로 열린다. Aug 21, 2022 11:42 AM PDT
주님의 지상명령(마태복음 28장18절-20절)은 모든 크리스천들에게, 주님께서 부탁하신 사명이 되기에, 구원받은 모든 하나님의 자녀들은 모든 족속을 제자화하는 사명을 감당해야 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선교의 대상과 선교의 현황과 선교의 전략을 알고, 사명을 감당해야 하는 것이다. 즉, 선교의 대상과 선교의 현황은 세계 선교의 진단(診斷)과 같고, 선교의 전략은 세계 선교의 처방(處方)과 같다고 볼 수 있다. 정확한 진단과 처방은 함께해야 한다Aug 20, 2022 07:23 AM PDT
야로슬라프 피즈 우크라이나 침례신학교 총장이 러시아의 공습으로 인해 현재까지 약 400여 침례교 교회가 사라졌다고 밝혔다. 피즈 총장은 지난 12일 남침례교 교단지인 ‘뱁티스트프레스’와의 인터뷰에서 “전쟁이 시작된 지 6개월이 지난 지금 우리는 약 400개의 침례교회를 잃었다”며 “리더십 역량을 재건하는 것이 실질적인 건축이다. 건물을 재건해도 교회를 이끌 목회자가 없다면,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Aug 19, 2022 10:57 PM PDT
미국 법원이 코로나19 대유행 동안 집회 금지를 위반한 교회에 벌금 20만달러(한화 2억 6천만원)을 선고한 하급심을 뒤집고 교회의 손을 들어줬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지난 15일 캘리포니아 제6항소법원 재판부는 주 정부의 행정명령을 어기고 수차례 대면 예배를 강행한 산호세 소재 갈보리채플교회에 승소 판결을 내렸다. 2020년 12월 17일, 하급심 법원은 산타클라라 카운티가 2020년 11월 12일에 시행한 ‘100인 이상 실내 모임 금지 명령’을 어긴 갈보리채플교회에 3만3천달러의 벌금을 선고한 바 있다.Aug 19, 2022 10:57 PM PDT
제3차 글로벌복음통일전문네트워크선교대회(대회장 임현수 목사, 사무총장 박상원 목사) 넷째날 한국교회의 신사참배 회개와 복음통일을 위한 간절한 기도가 울려퍼졌다. 18일 오후7시부터 휴스턴한빛교회(담임 정영락 목사)에서 진행된 저녁집회에서 강사로 나선 흰돌교회 담임 오창희 목사는 “복음적 통일을 위해서는 시대의 죄를 회개하는 다니엘과 같은 이들이 필요하다”고 메시지를 전하며 한국교회의 신사참배 배도에 대한 철저한 회개가 통일에 앞서 선행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국교회의 신사참배의 죄에 대해 깊이 연구해 온 오 목사는 이날 말씀을 통해 “이스라엘 백성이바벨론 포로로 잡히게 된 원인은 군사적인 원인이 표면적으로 보이지만 그 이면의 근본적인 원인은 영적인 죄악에 있었다”면서 “다니엘은 그것을 이스라엘 민족에게 회개토록 한다. 그리고 하나님께 기도를 들으시고 행하소서라고 했다”고 전했다.Aug 19, 2022 10:56 PM PDT
GIFT 상담치유 연구원(대표 리디아 전 박사, 전달훈 박사)가 오는 10월 8일(토)부터 10일(월)까지 30명의 목회자와 목회자 사모들을 대상으로 제2차 샬렘 세미나를 개최한다. "하나님의 눈으로 나와 타인을 발견하기"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세미나는 전달훈 박사와 리디아 전 박사가 강사로 나서 목회 지도자들이 내면 탐색과 치유를 통해 건강한 영성을 갖도록 돕게 된다. 또 다양한 임상경험과 전문지식, 성경적 진리와 영성을 나누며 서로를 위해 기도하고 격려하는 가운데 치유를 경험하는 시간으로 이뤄질 예정이다. 리디아 전 박사는 "많은 목회 지도자들이 감정적 고통, 가정문제, 관계의 문제, 도덕적 실패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교인들을 돌보느라 정작 자신들은 돌봄을 받지 못하고 있다"며 "'샬렘' 세미나를 통해 목회자들이 새로운 힘을 얻는 시간이 되고자 한다"고 세미나를 소개했다.Aug 19, 2022 02:42 PM PDT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내부에서 한기총 임시 대표회장 김현성 변호사에 대한 반대 여론이 다시 고조되고 있다. 김 변호사가 한국교회총연합(한교총)과의 통합 추진을 명분으로 한기총 정상화를 막고 있다는 게 핵심 주장이다. '한기총 정상화를 위한 임시총회 소집위원회'(이하 위원회)는 최근 국내 한 일간지에 전면 광고 형식으로 '한기총 임시총회 소집 요청 경위서'를 게재하면서 김 변호사의 행보를 비판했다. 위원회는 이 경위서에서 "한기총 정관에 대표회장은 성직자로서 영성과 도덕성이 객관적으로 인정된 자로 되어 있다"며 "교회를 다니지 않는 김현성 변호사가 2년이 되도록 불법으로 임시 대표회장직을 수Aug 19, 2022 10:18 AM PDT
대한민국기독교원로의회(이하 원로의회) 창립예배 및 포럼이 19일 오후 2시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진행됐다. 기독교계 원로들의 모임인 원로의회는 그 직제를 '모심이' '섬김이' '청지기' 등으로 표현하고 있다. 모심이는 김동권(예장 합동 증경총회장)·김명혁(한복협 전 회장)·김상복(할렐루야교회 원로)·김진호(기감 전 감독) 목사 등이다. 명예 모심이는 림인식 목사(예장 통합 증경총회장)다. 섬김이는 김선규 목사(예장 합동 증경총회장)를 비롯해 박종화(경동교회 원로)·이성희(예장 통합 증경총회장)·이용호(예장 고신 증경총회장)·이정익(기성 증경총회장)·전병금(기장 증경총회장)·최홍준(호산나교회 원로) 목사다. 그 밖에 김종준(예장 합동 증경총회장)·이 철(기감 감독회장)·채영남(예장 통합 증경총회장)·한Aug 19, 2022 10:16 AM PDT
결혼과 성에 대한 자유주의적 입장에 반대하는 보수적인 성공회 교회를 위한 새로운 교구가 호주에서 시작됐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가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남십자교구(Diocese of the Southern Cross)는 정통 전세계성공회미래회의(Gafcon) 운동에 의해 형성됐으며 호주 성공회에 속하지 않는다. 대신 별도의 평등한 성공회 교구라고 CT는 전했다. 이 교구는 전 시드니 대주교인 글렌 데이비스 주교가 이끌 예정으로 알려졌다. 개프콘 호주(Gafcon Australia)는 "남십자교구 창설의 효과는 현재 호주에 두 개의 성공회 관할 구역이 있다는 것"이라고 말했다.Aug 19, 2022 10:14 AM PDT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송태섭 목사) 주최 대한민국 광복 77주년·건국 74주년 기념 감사예배가 광복절을 하루 앞둔 지난 14일 오후 7시 30분 군포제일교회(담임 권태진 목사)에서 열렸다. 이날 예배는 한교연이 주최하고 한국기독인총연합회(대표회장 권태진 목사), 수도권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김선규 목사), 성민원(이사장 권태진 목사)이 공동 주관했다. 한교연 사무총장 최귀수 목사 사회로 열린 1부 예배는 김바울 목사(한교연 명예회장)의 대표기도, 김영식 목사(의왕시기독교연합회 상임회장)의 성경봉독 등이 진행됐다. Aug 19, 2022 10:10 AM PDT
제3차 글로벌복음통일전문네트워크선교대회(대회장 임현수 목사, 사무총장 박상원 목사) 넷째날인 19일 시카고 지역에 있는 트리니티인소사이티 연구소장 김종덕 목사는 ‘한인 디아스포라와 사명’을 주제의 강의를 통해 고난의 역사를 겪은 한민족 디아스포라가 세계선교에 있어 중추적인 역할을 감당할 것이라고 예측했다. 김 목사는 이날 오전 휴스턴한빛교회(담임 정영락 목사)에서 진행된 강의를 통해 한인 디아스포라의 범위를 북미와 유럽 등에 국한시키지 않고 조선족, 고려인을 비롯해 안타까운 역사적 사건으로 인해 멕시코와 쿠바까지 건너갔던 한인들까지 포함해서 설명했다. 그는 “하나님이 한민족을 흩으신 것은 이미 1800년대부터 시작됐다. 1900년대초 하와이와 멕시코에 노동인력으로 건너가기 시작하면서 본격적으로 이민자들이 생기기 시작했다”면서 “조선족과 쿠바 한인 등 현재 공산주의 국가에 있는 한인 디아스포라의 역사는 잘 설명하지 않는 경향이 있지만 이런 부분까지 봐야 전체적인 흐름을 이해할 수 있다. 또한 조선족의 경우 당시 국민당이 한인을 차별하고 귀국을 종용하는데 반해 공산당은 소수민족으로 인정했던 당시 역사적 배경도 이해해야 한다”고 말했다.Aug 19, 2022 07:37 AM PDT
제3차 글로벌복음통일전문네트워크선교대회(대회장 임현수 목사, 사무총장 박상원 목사)가 15일부터 휴스턴한빛교회(담임 정영락 목사)에서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한미수교 140주년을 맞아 한인 디아스포라교회들이 한인이라는 울타리를 넘어서서 미국 지역사회와 적극적으로 교류하면서 한미관계 우호증진을 위해 노력해야 한다는 주장이 대회 셋째날인 17일 제기됐다. 이날 ‘한미수교와 기독교’라는 제목으로 한미수교 이후의 역사를 요약 강의한 로턴새빛연합감리교회 정기영 목사는 한미수교와 관련, “가장 큰 수혜는 기독교의 전래, 한국의 근대화, 독립운동, 대한민국의 건국, 그리고 민주화 운동”이라면서 “특히 한국 기독교는 이승만과 더불어 대한민국을 건국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했고 6.25 당시 반공전선 강화 및 미국과 유엔의 지원 요청에 큰 역할을 했다. 그리고 전후 복구에 있어 미국 기독교는 한국에 대한 막대한 원조에 기여했다”고 평가했다.Aug 18, 2022 06:07 PM PDT
미국복음주의루터회가 동성 결혼에 반대하는 교인들의 양심을 존중하는 입장이 포함된 교단 선언문을 개정하기로 결의했다. 지난 11일 오하이오주 콜럼버스에서 열린 ELCA 총회에서 대의원들은 2009년 채택된 ‘인간의 성(性)에 대한 수정: 선물과 신뢰의 사회 선언문’ 개정안을 찬성 708표, 반대 93표로 통과시켰다. ELCA는 ‘양심에 구속된’ 4가지 입장문이 포함된 선언문을 총회 테스크포스 팀에 의뢰해 개정한 뒤 2025년 총회에서 발표한다.Aug 18, 2022 02:31 PM PDT
미국의 한 성경 번역 재단이 2023년까지 모든 언어로 성경을 완역하기 위한 노력을 가속화하고 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보도했다. ‘4.2.20 성경 언어 및 번역을 위한 재단 연구소’는 지난 16일 CP에 보낸 성명에서 연구소가 교사를 포함해 직원 수를 35명까지 늘렸다고 밝혔다. 리키 키도움 4.2.20 재단 비서실장은 “기금과 관련하여, 예루살렘과 온라인 모두에서 우리 프로그램에서 훈련된 성경 번역가 및 컨설턴트를 후원할 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Aug 18, 2022 02:31 PM PDT
기독교한국침례회 총회장이자 수원중앙침례교회 담임인 고명진 목사는 17일 오후7시 휴스턴한빛교회(담임 정영락 목사)에서 진행된 3차 글로벌 복음통일전문 선교컨퍼런스 셋째날 저녁집회를 통해 “통일 운동에 앞서 먼저 회복할 것은 예수”라고 강조했다.‘오직 복음으로’(막1:1)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한 고 목사는 “복음 외에는 통일의 방법이 없다. 정치적 통일도 현실적으로 불가능하고, 경제적 통일 또한 불가능하다”면서 “예수님 한 분 외에는 해답이 없으며 주님이 하시지 않으면 통일은 되지 않을 것이다. 사람의 힘으로는 휴전선을 무너뜨릴 수 없다”고 말했다.Aug 18, 2022 02:30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