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가톨릭 인권단체가 바이든 대통령에게 가톨릭교회 공격 및 기물 파손을 규탄할 것을 촉구하는 100만 달러 규모 광고 캠페인을 시작했다. '가톨릭보트'(Catholic Vote)는 최근 성명에서 이 같은 캠페인을 시작했다고 발표했다. 이들은 "이번 캠페인은 주지사 및 상원 경선의 경쟁이 치열한 애리조나와 위스콘신을 비롯한 주에서 방송될 것"이라고 밝혔다. 가톨릭보트의 조슈아 머서(Joshua Mercer) 커뮤니케이션 이사는 성명을 통해 "이 캠페인은 워싱턴 D.C.에서도 방영될 예정이며, 법무부와 다른 정치 지도자들이 이를 볼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Aug 22, 2022 02:29 PM PDT
세계복음연맹(World Evangelical Alliance,WEA)과 유럽복음연맹(European Evangelical Alliance, EEA)이 우크라이나 전쟁 종식을 위한 공동 기도를 촉구했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이들은 오는 8월 24일(우크라이나의 독립기념일)을 '기도의 날'로 지정해 줄 것을 요청했다. 유럽복음연맹(EEA) 토마스 부처(Thomas Butcher) 사무총장은 "독립기념일에 우리는 각 개인과 가족, 모든 민족의 마음에 참된 평화를 가져올 수 있는 하나님을 향한 의존성을 선언하고 싶다"고 말했다. 부처 사무총장은 "그날에는 복음주의자들이 함께 모여 '고통의 끝, 인명 손실의 끝, 파괴와 잔학의 끝, 치유의 시작'을 위해 기도하게 될 것이다. 또 수백만 명의 Aug 22, 2022 02:25 PM PDT
거짓 신성모독 혐의로 사형수 신세를 지던 파키스탄 가톨릭 신자 부부가 유럽으로 망명한 사연이 미국 크리스천포스트를 통해 소개됐다. 남편 샤프카트 에마뉘엘은 가족의 탈출을 도운 국제 자유수호연맹의 인터뷰에서 “조국이 그립지만 마침내 안전한 곳에 있게 되어 기쁘다”고 밝혔다. Aug 22, 2022 12:15 PM PDT
제3차 8.15광복 77주년 기념 글로벌복음통일 전문선교 컨퍼런스가 5일간의 일정을 끝으로 19일 저녁 집회를 끝으로 모든 일정을 마쳤다. Aug 22, 2022 11:28 AM PDT
하얀 도화지에 첫 선을 그을 때의 설렘이 있습니다. 붓을 든 서예가들은 첫 점을 찍고 획을 그을 때의 설렘이 있습니다. 그 첫 터치에 의해 전체 그림과 글이 좌지우지 되기도 하기 때문이지요. 지난 주에 SFC(Student for Christ) Conference가 우리 교회에서 열렸습니다. 스탭들과 각 교회 학부모님들이 모두 헌신하여 은혜 가운데 마쳤습니다.Aug 22, 2022 08:32 AM PDT
이 시대의 분단 역사를 통일과 화해의 역사로 전환시키는 데에는 기독교 사관을 통해 그 해법을 제시할 수 있다. 그 모델을 성경에서 찾아본다면 몇 가지 사례를 들어 상고해 볼 수 있다. 구약에서 가장 예수그리스도를 예표하는 인물로는 요셉을 꼽을 수 있다. 그는 형제간의 화해와 구원의 인물로 그 대표성이 확실하다.Aug 22, 2022 08:32 AM PDT
하나님께서 당신의 자녀들을 지켜 주신다 말씀합니다. 사명을 감당 할 때도, 보통의 때에도 하나님은 눈동자처럼 지켜 주십니다. 어느 날 하나님께서 예레미야에게 묻습니다. 네게 보이는 것이 무엇이니? 살구나무 가지입니다. 그래 제대로 봤구나? 내가 너를 지켜 주리라 말씀하십니다. 여기서 말하는 살구나무는 아몬드 나무를 지칭 합니다. 아마 아몬드가 없던 시대라서 살구나무라고 번역을 한 듯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예레미야에게 살구나무를 보느냐? 아몬드를 보느냐? 내가 너를 지켜 주리라고 말씀합니다. 그런데 성전의 등잔 문양이 살구꽃입니다. 이 뜻은 빛이 비췰 때마다 하나님이 지켜준다 를 되새기게 된다는 뜻입니다. Aug 22, 2022 08:30 AM PDT
계속 떨어지는 낙숫물에 바위도 패입니다. 누가 싸움을 잘하는가? 계속하는 사람이 잘합니다. 반복적인 것을 계속하면 숙달이 되고 무조건적 반사신경이 되게 됩니다. 크게 신경쓰지 않아도 되는 사람은 말만 크게 하고 행동하지 않는 것입니다. Aug 22, 2022 08:28 AM PDT
사랑을 느끼며 사는 사람은 행복합니다. 삶이 힘들어도 사랑하는 마음 때문에 감사합니다. 자연을 사랑하는 사람, 동물을 사랑하는 사람, 가족을 사랑하는 사람, 꽃을 사랑하는 사람, 자기가 하는 일을 사랑하는 사람, 음악을 사랑하는 사람, 그리고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 하나님은 사랑입니다. 인간을 창조하실 때 사랑하는 마음으로, 자신의 형상을 따라 창조하셨습니다. 따라서 사람은 사랑을 느낄 때, 본연의 모습으로 돌아갑니다. 나를 만드신 분이 바로 하나님이시고, 하나님은 사랑이시기 때문입니다.Aug 22, 2022 08:25 AM PDT
8월의 여름이 다른 해 보다 더 따뜻하고 푸르렀던 것 같습니다. 이제 두 주 후면 학교가 시작되고 가을을 맞는 준비를 하게 됩니다. 9월에 시작하는 대학에 진학하는 자녀들이 지난 주 사무실에 와서 기도를 받고 갔습니다. 제 사무실에 사탕을 가지러 왔던 아이들이 성장하여서 대학에 간다고 하니 정말 대견하고 좋았습니다. 마음과 정성을 다해 다음 세대를 키우는 형제와 제가 그 결실을 보고 있는 것이 기뻤습니다. 그 기쁜 마음으로 다음 세대를 다시 한번 축복하며 새로운 한 주를 시작합니다. Aug 22, 2022 08:23 AM PDT
지난 주 중에 뉴저지 근교에서 목회를 하고 있는 친구 목사와 함께 밥을 먹을 기회가 있었습니다. 사모님의 친정이 시애틀이라 2년에 한번은 이곳으로 휴가를 오곤하는 친구인데, 이번에도 이곳으로 휴가를 와서 함께 식사하며 교제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2년 넘도록 펜데믹으로 고통하고 있는 교계 소식들을 나누고, 또 그와 관련한 서로의 생각들을 나누면서 유익한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Aug 22, 2022 08:20 AM PDT
미국 가톨릭 옹호 단체가 바이든 행정부에 낙태 운동가들의 기물 훼손 행위(반달리즘)를 규탄할 것을 촉구하는 100만 달러 상당의 광고 캠페인을 시작했다. 가톨릭 유권자 단체 ‘가톨릭투표’는 지난 16일 성명에서 해당 광고가 애리조나와 위스콘신 등 선거 주요 경합주에서 방송될 것이라고 밝혔다.Aug 22, 2022 08:15 AM PDT
미국 연방 지원금을 받는 학교를 대상으로 한 ‘성적 지향과 성 정체성’에 근거한 차별 금지 명령에서 신앙 기반 학교는 제외하기로 결정됐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지난 12일 미 농무부는 성명에서 성차별의 정의를 확장시킨 행정 지침을 신앙 기반 학교에는 요구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 문서에서 농무부는 연방 지원금을 받는 교육 기관의 성차별을 금지한 법인 민권법 9조((Title IX)에 대해 “학교의 지배적인 종교적 신조”와 충돌할 경우 일부 예외를 인정한다고 밝혔다.Aug 22, 2022 08:15 AM PDT
오래전 에일머(Aylmer)라는 과학자가 있었습니다. 그는 탁월한 과학자이기도 했지만, 철학에도 능통했습니다. 조지아나라는 아름다운 여인에게 아내가 되어 달라고 설득했습니다. 과학자의 탐구 정신과 철학적 사고의 결론으로 프러포즈했습니다. 세밀한 과학자 에일머가 섬세하게 살핀 완벽한 결혼이었습니다. 그런데 결혼을 한 지 얼마 되지 않은 어느 날, 에일머는 아내의 얼굴을 바라보다가 심각한 표정으로 말했습니다. "조지아나! 당신의 뺨 위에 있는 그 점을 지울 수 있다는 생각을 한 번도 해 보지 않았소?"Aug 22, 2022 06:57 AM PDT
시애틀연합장로교회(담임 심우진 목사)는 지난 21일 창립 42주년 감사예배를 드리고 '예수님을 더욱 사랑하는 교회,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하는 교회'로 나아갈 것을 다짐했다. 이날 "날마다 새롭게 세워져 가는 교회"(엡 2:19-22)라는 제목으로 설교한 심우진 목사는 교회의 본질에 대해 나누며 시애틀연합장로교회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했다. 심 목사는 예수님을 구주로 고백하는 믿음과 예배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사랑을 따라 섬김과 나눔의 공동체가 되자고 했다. 또 과거에 받은 은혜에 머무르지 않고 날마다 말씀을 사모하고 마음을 모아 기도하는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교회, 믿음의 도전으로 생명력 넘치는 교회로 나아가자고 독려했다. Aug 22, 2022 05:07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