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의 복음주의 목회자들은 여성이 담임목사가 되는 것에 대해서는 부정적이나, 다른 리더십 역할은 괜찮다고 생각한다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라이프웨이리서치(Lifeway Research)는 최근 개신교 목회자 1천 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교회 내 여성의 역할에 대한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설문조사의 표본오차는 ±3.2%였다. 2021년 9월 1일부터 29일까지 실시된 설문조사 결과, 개신교회의 담임목사 또는 단독 목회자들은 여성이 교회 내에서 일부 리더십 역할을 맡는 것에 대해 거의 만장일치로 지지한 반면, 담임목사로서의 여성의 능력에 대해서는 의견이 분분했다. Aug 26, 2022 08:37 AM PDT
오렌지카운티 한인교계 지도자들이 코로나 펜데믹 이후를 준비하며 차세대 한인 목회 지도자 발굴과 영적 리더십 개발에 마음을 모았다. OC 교계는 30~50대 차세대 한인 목회자 21명을 선정해 지난 1일부터 24일까지 OC영적대각성 다니엘 새벽기도회를 주최한 데 이어 25일에는 은혜한인교회(담임 한기홍 목사)에서 "위드코로나 시대에 목회적 위기, 어떻게 극복할 것인가?"라는 주제로 영성 세미나를 개최했다.Aug 26, 2022 03:55 AM PDT
한인가정상담소(KFAM, 소장 캐서린 염)가 한인 종교지도자 및 커뮤니티 리더를 대상으로 '가정폭력 40시간 전문가 교육과정' 수강생을 모집한다. '가정폭력 40시간 전문가 온라인 교육과정(40 Hour Domestic Violence Advocate Training)' 교육과정은 오는 9월6일부터 16일까지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30분까지 총 40시간 온라인 줌을 통해서 실시한다. Aug 25, 2022 08:27 PM PDT
인도 서부 지역에서 교회서 예배를 드리던 전도사가 가족과 이웃에 의해 끌려가 산 채로 화형 당하는 사건이 발생했다고 미국 남침례회 교단지인 뱁티스트프레스(BP)가 보도했다. 크리스천 연대 월드와이드에 따르면 서뱅골의 자그람 지구 내 고빈다푸르 마을 주민인 마드하반은 가족 중 유일한 기독교 개종자였다.Aug 25, 2022 08:09 PM PDT
미국 크리스천포스트 칼럼니스트인 조셉 마테라 박사가 미국에 초래될지 모를 ‘설교 불법화’에 대해 경고했다. 그는 “2018년 4월 19일 캘리포니아 주 의회는 하원 법안 AB 2943을 승인했다. 이 법안에 따르면, 교회는 더 이상 동성애가 잘못된 것이라고 설교하거나 가르칠 수 없고, 동성애 행동을 교정하려고 시도할 수 없다고 했다”면서 “캘리포니아 하원은 50 대 18로 이 법안을 승인했다”라고 화두를 던졌다.Aug 25, 2022 08:09 PM PDT
타코마 한국학교 2022-2023 가을학기가 오는 9월 17일(토) 오전 10시 개강한다. Aug 25, 2022 11:50 AM PDT
모퉁이돌선교회가 2022년 하반기부터 2023년 상반기까지 국내외 선교 일환으로, 선교지까지 성경을 배달하는 '창고에서 선교지까지 성경 배달' 사역을 모집하고 있다. 이 가운데 모퉁이돌선교회의 이삭 목사가 "우리에게 요청된 것만 31톤"이라며 "성경이 준비돼서 배달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삭 목사는 8월 카타콤 소식을 통해 "코로나가 중국 사역에 지대한 방해 요소가 됨을 잘 아실 것"이라며 "외부에서 성경을 배달하는 것 자체가 어렵고 내부에서도 정부의 탄압이 심한 상태다. 사역 자체가 어려워지니 전화기와 인터넷이 효자 노릇을 톡톡히 한다. 하지만 인터넷은 인터넷이고 전화기는 전화기이기에, 성경책을 대신하지는 못한다"고 했다. Aug 25, 2022 11:03 AM PDT
저명한 메시아닉 쥬(예수를 믿는 유대인) 변증가이자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 칼럼니스트인 마이클 브라운(Michael Brown) 박사가 최근 "교회는 '트럼프 2024'에 대한 준비가 되어 있는가?"(Is the Church ready for Trump 2024?)라는 제목의 칼럼을 게재했다. 다음은 그 내용이다. 당신이 트럼프를 싫어한다면, 이 기사의 목적이 그를 비난하는 것이 아님을 알아야 한다. 당신이 트럼프를 좋아한다면, 이 기사가 그를 칭송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초점은 도널드 트럼프가 아닌 예수님의 제자들에게 있다. 우리는 트럼프 전 대통령의 또 다른 잠재적 대권 도전에 대한 준비가 되어 있는가? 우리가 그를 찬성하든 반대하든, 우리의 윤리와 기독교인으로서의 증거를 타협하지 않은 채 온전한 상태로 남을 수 있는가? 그 문제를 제기하고 있다. Aug 25, 2022 11:02 AM PDT
글로벌 힐송교회 임시 담임인 필 둘리(Phil Dooley) 목사가 교인들에게 "힐송이 변화를 만들고 있다"고 말했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필 둘리 목사는 최근 교인들에게 보낸 메시지에서 "재정 부실 관리와 관계된 최근 주장은 법원에서 해결할 문제"라면서도 "교회는 겸손, 사랑, 기도로 대응할 것이고, 필요하다면 변화할 준비도 돼 있다"고 말했다. 둘리 목사는 "여러분들에게 보다 세부적인 내용들을 나누고 싶지만, 소송을 앞두고 있기에 공개적으로 관련 발언을 하거나 대응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고 했다. 그는 "그러나 여러분들에게 확신할 수 있는 것은, 나의 마음과 지도부의 Aug 25, 2022 10:59 AM PDT
미국인의 약 4분의 3이 미국이 잘못된 방향으로 가고 있다고 생각한다는 새로운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다. 미국 크리스천헤드라인에 따르면, NBC뉴스가 지난 8월 12일부터 16일까지 1천 명의 등록 유권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응답자의 74%는 "미국이 잘못된 방향으로 가고 있다"고 답한 반면, 58%는 "미국의 전성기가 도래했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대로 미국인의 21%는 "미국이 올바른 방향으로 가고 있다"고, 35%는 "미국의 전성기가 아직 오지 않았다"고 답했다. 또 응답자의 34%가 "향후 5년 동안 국가가 계속 악화될 것"이라고, 36%는 "같은Aug 25, 2022 10:58 AM PDT
분당우리교회 이찬수 목사가 여름 휴가철 이후 한 달여 만에 강단에 복귀해 주일이었던 지난 21일 '거침없이 달려가기 위해(사도행전 20:22-24)'라는 제목으로 설교를 전했다. 이찬수 목사는 "최근 <나는 왜 이 일을 하는가?>라는 책에서 중요한 인사이트들을 얻었다. 세계 최초의 유인 동력 비행기를 만든 라이트 형제와 경쟁했던 새뮤얼 랭리 교수는 화려한 경력의 소유자였다"며 "미국 육군성에서 그에게 당시 5만 달러를 지원하고 주변에 드림팀이 만들어져 그를 도울 정도로 훨씬 유리한 입장이었지만, 초라한 무명의 인물을 이기지 못했다"고 운을 뗐다.Aug 25, 2022 10:57 AM PDT
기독교 변증론자인 켄 함(Ken Ham) 박사가 "최신 제임스웹(James Webb) 우주망원경이 보내온 우주의 사진은 빅뱅이론이 아닌 창조의 증거"라고 말했다. 약 100억 달러(13조 3,700억 원)에 이르는 제임스웹망원경은 기존 허블우주망원경이 기록할 수 없었던 희미한 물체들까지 볼 수 있는 가장 강력한 망원경이다. 이 망원경을 우주로 쏘아올리기 전까지, 많은 천문학자들은 이를 통해 오래된 우주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그러나 성경적 창조를 연구해 온 '앤서스 인 제네시스'(Answers in Genesis) 설립자 켄 함 박사는 자신의 새로운 블로그에 "제임스웹망원경이 보내온 우주 사진Aug 25, 2022 10:55 AM PDT
얼마 전 미국 연방대법원이 헌법에 낙태권리가 포함되지 않는다고 판결한 일명 '돕스 대 잭슨(Dobbs vs Jackson)' 사건이 전 세계에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이는 낙태에 대한 헌법적 권리를 인정했던 지난 1973년 '로 대 웨이드'(Roe v. Wade) 판결과 1992년의 '가족계획연맹 대 케이시'(Planned Parenthood v. Casey) 판결을 모두 뒤집은 것이다. 국내 역시 공백 상태인 낙태법을 입법하려는 시도가 계속되는 가운데 (사)바른여성선교회(대표 이기복 목사)가 바른인권여성연합(상임대표 이봉화, 사무총장 전혜성)과 함께 25일 온누리교회 순형홀에서 세미나 및 생명을 살리는 기도회를 열고 '돕스' 판결의 의의와 교회의 사명을 점검했다. Aug 25, 2022 10:54 AM PDT
미 국무부가 북한 여행금지 조치를 1년 더 연장했다. 미국의소리(VOA)는 24일 "미 국무부가 연방관보를 통해 미국인의 북한 여행금지 조치를 2023년 8월 31일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고 전했다. 국무부가 미국인의 북한 여행 금지 조치를 연장한 것은 이번이 5번째다. 이에 따르면, 국무부는 "북한에서 미국인이 체포되고 장기 구금될 수 있는 심각한 위험이 지속되고 있으며, 이는 미국인의 신체적 안전에 즉각 위험이 되는 것으로 판단한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공고문은 이 같은 결정의 근거가 되는 법 조항도 명시했다. Aug 25, 2022 10:52 AM PDT
98세를 일기로 지난 6월 19일 세상을 떠난 故 주선애 장신대 명예교수의 일대기가 '서화전'(書畵展)과 책 「외톨이의 삶, 섬김으로 즐거웠네」(두란노)를 통해, 여전히 그녀를 그리워하는 많은 이들에게 전해질 예정이다. 장로회신학대학교(총장 김운용)는 25일 오후 서울 광장동에 있는 캠퍼스 마펫관 1층 전시 공간에서 '故 주선애 명예교수 일대기 서화전 개관식 및 출판기념회'를 개최했다. 서화전을 준비한 이순배 작가는 홍익대 미대 및 동 대학원에서 서양화를 전공했다. 故 이상양 전도사의 조카이기도 한 이 작가는 주 교수의 간증 영상을 보고, 2021년 11월 주 교수를 만나는 Aug 25, 2022 10:45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