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미스교회(담임 허연행 목사)가 절대빈곤 상태에 있는 캄보디아 영혼들을 위해 300세대의 주거지역, 학교, 크리닉, 교회, 히즈라이프 극장, 자립을 위한 일자리 공장 등을 세우기 위해 캄보디아 예수마을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자립형 농장이 올해 첫 수확을 앞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프라미스교회는 최근 4/14 선교편지를 통해 예수마을 프로젝트의 전반적인 진행상황을 알리는 한편, 9월의 첫 농작물 수확과 자립형 농장 계속적인 시범운영을 위해 기도해줄 것을 요청했다. 교회가 현재 집중적으로 지원하고 있는 캄보디아 예수마을은 수도 프놈펜에서 북쪽으로 약 81Km 떨어진 깜퐁츠낭의 31만평 부지 위에 만들어지고 있다. 신수빈 장로가 교회에 기증한 땅이다. Aug 10, 2022 06:26 PM PDT
미국 국제종교자유위원회가 올해 파키스탄을 종교자유 특별우려국으로 재지정할 것을 국무부에 권고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위원회는 새 보고서에서 최근 이슬람 국가에서 종교 소수자들을 겨냥한 박해가 급증하고 있고, 그중 파키스탄이 “극단주의와 기존의 문제 있는 법률로 인해 종교적 다양성에 대한 편협성이 증가하고 있다”고 경고했다.Aug 10, 2022 06:26 PM PDT
미국 캘리포니아 하비스트크리스천펠로우십의 그렉 로리 목사가 젊은이들이 이전 세대의 ‘혁명적인 예수 운동’을 배울 것을 강조했다. 그는 칼럼에서 “우리 세대가 ‘예수 운동’이라 불렀던 것을 타임지는 ‘예수 혁명’이라고 불렀다. 그들이 옳았다”며 “혁명에는 극적인 변화와 귀환이 수반된다. 부흥도 마찬가지”라고 밝혔다.Aug 10, 2022 06:26 PM PDT
미국 국제종교자유위원회가 국무부에 "파키스탄을 '조직적이고 지속적이며 심각한' 종교 자유 침해가 발생하는 종교자유 특별우려국(CPC)으로 재지정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미국 국제종교자유위원회(USCIRF)의 최근 새로운 보고서에 따르면, 무슬림이 다수인 국가에서 소수종교인들을 대상으로 한 공격이 급증하면서 "극단주의를 비롯한 종교적 다양성에 대한 편협함도 늘어나고 있다"고 한다. USCIRF는 기독교인들이 시아파 무슬림, 아마디야 무슬림, 힌두교인, 시크교인 공동체 구성원들과 더불어 '극단주의적인 표현으로 선전되는 사회적 차별'에 직Aug 10, 2022 08:52 AM PDT
한국교회 주요 교단이 연합해 드리는 '8.15 광복 77주년 한국교회 기념예배'가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류영모 목사, 이하 한교총) 주최로 10일 오전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열렸다. 이 예배에서는 이상문 공동대표회장의 인도로 김주헌 목사(기성 총회장)의 대표기도, 김명희 목사(예장 보수개혁 총회장)의 성경봉독, 여의도순복음교회 베데스다 찬양대의 특별찬송이 있었다. 대표회장 류영모 목사(예장 통합 총회장)가 '야드바셈 : 꿈엔들 잊을 건가'를 주제로 설교했으며, 김원광 목사(예장 합신 총회장)의 헌금기도에 이어 이영훈 목사(기하성 대표총회장)가 환영사했다. 또 한교총 공동회장 고명진 목사(기침 총회장)Aug 10, 2022 08:50 AM PDT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진 지난 9일 서울 관악구 신림동 반지하에 살던 발달장애 가족 3명이 침수 사고로 큰 변을 당한 가운데, 이들이 독실한 기독교 신자였던 것으로 확인됐다. 일가족이 다니던 교회 성도들에 따르면 이들 세 가족을 포함해, 자매의 모친은 평소 교회에 열심히 출석하며, 누구보다 적극적으로 신앙생활을 해왔다고 한다. 이 교회 관계자는 "너무도 믿을 수 없는 일이 일어났다"며 "언론에는 그저 반지하 가족으로만 알려졌지만, 이들은 누구보다 밝고 행복한 믿음의 가정이었다"고 말했다. 특히 동생 B씨에 대해 "똑똑하고 일 잘하는 뛰어난 인재였을 뿐 아Aug 10, 2022 08:47 AM PDT
미국 인디애나주가 '낙태금지법'과 임산부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소위 친가족법(pro-family law)을 같은 날 통과시켰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의 9일 보도에 따르면 공화당 소속 에릭 홀콤(Eric Holcomb) 인디애나 주지사는 지난 5일 상원 등록법안의 1호와 2호에 각각 서명했다. 1호 법안은 주 내에서 거의 완전히 낙태를 금지하는 것이고, 2호 법안은 임산부나 산후 산모 및 유아의 건강 지원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홀콤 주지사는 특히 2호 법안에 대해 "오늘 저Aug 10, 2022 08:45 AM PDT
'부활교회(Resurrection Church)'의 초대 목사이며 미국사도지도자연합(Coalition of Apostolic Leaders)과 그리스도언약연합(Christ Covenant Coalition)을 비롯한 여러 조직을 이끌고 있는 조셉 마테라 박사가 최근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칼럼을 게재했다. 그는 "지난 몇 년 동안 전 세계적인 팬데믹은 많은 지역교회의 약점을 드러냈다. 전 세계의 동료들은 많은 교회들이 영구폐쇄했다고 말했다"면서 "대부분의 교회가 팬데믹 이전의 출석 숫자로 돌아가지 않았지만 일부 교회는 위기의 시간 동안 효과적으로 유지했다. 왜 몇몇 교회는 여전히 효과적인지 곰곰이 생각하면서 열 가지 특징을 생각해냈다"라고 밝혔다. 마테라 박사에 따르면, 효과적인 교회는 사역의 중심을 주일 모임에 두지 않았다.Aug 10, 2022 08:44 AM PDT
중동의 미국 기독교 구호단체가 이슬람 수니파 극단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의 이라크 침공 8주기를 맞아 현지 난민들과 연대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미국 중동구호 화해재단은 지난 6일 요르단 마디아에 위치한 올리브 트리 센터에서 현지들과 함께 이날을 추모했다. Aug 09, 2022 05:54 PM PDT
미국 텍사스주 소재 레이크우드교회의 조엘 오스틴(Joel Osteen) 목사가 지난 6일 뉴욕시에서 대형 전도집회 ‘희망의 밤’을 개최했다. 코로나 대유행으로 인해 연기된 지 3년 만에 열린 행사다. 오스틴 목사는 설교에서 코로나19, 경제 혼란, 사회 불안의 여파로 인한 힘든 시기를 이겨낼 희망과 목적을 심는 데에 주력했다. Aug 09, 2022 05:54 PM PDT
월드미션대학교(총장 임성진 박사)가 북미 신학교육 인가기관인 ATS(북미 신학대학원협회 Association of Theological Schools)로부터 철학박사 학위 프로그램을 인가 받아 내년 봄학기부터 해당 학위 과정을 개설한다. 학위명은 "철학박사-실천신학 영성과 상담 집중"(PhD in Practical Theology, 'Spirituality and Counseling' Concentration)이며 디렉터로는 연세대학교 신학대학원 부원장 역임한 종교철학과 정재현 교수가 내정됐다. 학위 과정은 기초 과목을 비롯해 영성분야, 상담 분야 8과목 각 4학점으로 총 32학점과 개별 지도 연구 8학점, 학위 논문 8학점 등 총 48학점으로 구성됐으며, 성서적 신학 이론을 바탕으로 영성 형성의 실천적 방법을 연구하고 논의하게 된다. 또한 신학적 관점에서 상담을 성찰하고 실제 사용 가능한 상담 기법을 배양하도록 했다. Aug 09, 2022 04:55 PM PDT
미주성결교회 남가주교역자회(회장 김성식 목사)는 지난 8월 1~3일 네다바주 휴양도시 리노 (Nevada, Reno)에 있는 너겟호텔 등에서 교역자 가족수양회를 열고 영적인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 '회복을 위한 새로운 출발(Fresh Start for Recovery!)'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수양회에는 쉼과 회복, 치유를 바라는 교역자와 가족 등 약 80명이 참석했다. 수양회가 열린 리노는 로스앤젤레스에서 자동차로 9시간 넘게 걸리는 거리였지만 모두 행복한 표정이었다. 오랜만에 모여 함께 여행했기 때문이다. 이렇게 코로나로 후 숙박을 하면서 수양회가 열린 것은 3년 만이다.Aug 09, 2022 04:22 PM PDT
미주사중복음연구소(소장 류종길 목사)는 '사중복음 장학사업'의 첫 장학생 10명을 선발하고 지난 8월 6일 연구소에서 장학금을 수여했다. 사중복음의 전문적인 연구, 확산을 위해 설립된 미주사중복음연구소는 후학 양산과 젊은 인재양성을 위해 올해 초 장학사업까지 뛰어들었다. 성결교회의 유산인 사중복음을 신학과 목회 현장과 접목하기 위해서다. 그래서 성적이나 재정 형편만으로 장학생을 선발하는 다른 장학재단과 달리 사중복음의 가치와 사역, 미래비전, 간증 등 다양한 심사기준을 반영했다. 특히, 이민교회의 현실을 반영해 이민 1.5세나 EM사역자들 지원할 수 있도록 했다. 이런 기준에 따라 첫 사중복음 장학생으로 선발된 인원은 10명. 김동명 목사(Biola University Ph.D, 유니온교회)를 비롯해 박청수 목사(Texas Christian University Ph.D, 달라스은혜교회), 허요한 목사(Knox College University of Toronto Ph.D), 김성환 전도사(AEU미성대 M.Div., 큰나무교회), 이규원 전도사(Fuller Theological Seminary Ph.D 유니온교회), 이은실 사모(미성대M.Div. 엘에이백송교회) 강요한(Asbury Seminary M.Div. 새생명교회), 이진(Drew Theological School M.Div. 뉴저지 열방교회) 오제니퍼(미성대 M.Div. 인터네셔널사랑교회), 이귀라 목사(미성대 Ph.D.인터네셔널사랑교회) 등으로 교단의 신학대학교와 북미 북미복음주의 기독교대학에 석‧박사과정에 있는 학생들이다. 현장 목회사역을 병행하는 유학생, 목회자, 사모가 대부분이다.Aug 09, 2022 04:18 PM PDT
지난 8월 7일 저녁, 미국 로스엔젤레스 한인타운 한 식당에서 서울신학대학교 교가가 울려 퍼졌다. 미국 남가주 지역의 서울신대 동문들이 코로나 긴 터널를 지나 모처럼 한자리에 모였다. 모교 서울신학대학교 황덕형 총장이 엘에이를 찾았기 때문이다. 서울신대 남가주총동문회(회장 김회창 목사)가 총장 초청 모임을 마련했다. 동문 들이 속속 모였다. 신학과 54학번 노재룡 목사부터 신학과 96학번 정 목사까지 세대와 학번은 달라도 모교에 대한 사랑은 변함이 없었다. 남가주총동문회장 김회창 목사는 '교단에 요셉과 유다가 필요하다'는 제목의 설교에서 "요셉과 유다같은 인재를 배출해 복음의 역사를 세계 만방에 뻗어가도록 동문들이 더욱 힘쓰자"고 강조했다.Aug 09, 2022 04:15 PM PDT
엘에이백송교회(김성식 목사)의 치유와 회복축제인 제15차 성령컨퍼런스가 지난 8월 5일 저녁에 개막했다. 코로나로 인해 3년 만에 대면으로 열린 성령컨퍼런스는 첫날부터 그 열기와 은혜가 뜨거웠다. '복음의 성취'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성령콘퍼런스에서 이순희 목사는 첫날부터 강력한 말씀과 힘 있는 찬양으로 코로나로 위축된 성도들에게 복음의 생명력을 불어 넣었다. 이순희 목사는 "누구든지 복음의 성취를 믿고 의지하는 자는 복음에 담긴 하나님의 능력을 누리는 삶을 살 수 있다"면서 "복음은 우리의 운명을 바꾸고, 우리의 존재의 속성을 바꾸는 천국의 능력"라고 선포했다.Aug 09, 2022 04:13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