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세상을 살다보면 광야를 만나게 됩니다. 특히 하나님을 따르는 그리스도인들에게는 누구나 한번쯤 광야를 통과하는 시간이 주어진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시기에 우리는 하나님을 마음을 구하며 기다려야 함을 배워야 합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과의 깊은 관계를 갈망하고 그분의 임재를 기다리지만, 아직도 어딘가에서 허우적거리고 있을 때 우리는 고통을 느끼게 됩니다.Oct 21, 2022 05:33 PM PDT
뉴욕 목회자 복음과 성령 컨퍼런스가 11월16(수)부터 12월 14일(수)까지 뉴욕겟세마네교회(담임 이지용 목사)에서 진행된다. 11월 16일(수), 11월 30일(수), 12월 7일(수), 12월 14일(수) 오전 10시에 진행되는 목회자 컨퍼런스 강사로는 이상목 목사가 나선다. Oct 21, 2022 07:28 AM PDT
"내년 2023년 1월은 102명의 한인들이 미국에 처음 도착한지 120주년이 되는 역사적인 날입니다. 미주 한인들의 역사 전통과 문화유산을 차세대 한인들과 다민족 지도자들에게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미주한인재단LA(회장 이병만 장로)가 미주 한인 이민 120주년을 맞아 내년 1월에 개최될 제20회 미주한인의 날에 다채로운 기념 행사를 마련한다. 이날 행사는 미국과 한국의 정치 지도자들을 비롯해 히스패닉, 타이완, 아르메니안, 루마니아 등 다민족 지도자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또한 차세대 한인들과 탈북민들이 참석해 미주 한인 사회의 토대를 마련한 선조들의 지혜와 희생을 기억하고, 더 큰 발전으로의 도약을 다짐하는 시간이 될 것으로 보인다. Oct 21, 2022 06:57 AM PDT
월드쉐어USA(대표 강태광 목사)가 우크라이나 겨울 돕기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지난 3월, 우크라이나가 러시아의 침공을 받은 직후부터 우크라이나를 돕고 있는 월드쉐어USA는 그동안 우크라이나에 군종목사 제도를 도입한 키므치 목사를 통해 우크라이나 군종목사 활동을 지원하고, 전사자 가족 지원(전쟁과부돕기)과 전쟁 고아 돕기를 지속해 왔다. 추운 겨울 날씨로 우크라이나 현지인들의 어려움이 더 커지고 있는 가운데, 월드쉐어USA는 '우크라이나 겨울나기 돕기 캠페인'을 통해 현지인들을 지원할 예정이다.Oct 20, 2022 08:24 PM PDT
미국 캘리포니아 하비스트크리스천펠로우십(Harvest Christian Fellowship)의 그렉 로리(Greg Laurie) 목사가 기도에 관해 조언했다. 그렉 로리 목사는 19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게재한 칼럼에서 "내 슬픔, 근심, 걱정을 주님께 맡길 수 있는 특권이 없었다면, 나의 삶이 어떠했을지 생각조차 하고 싶지 않다"며 "사도행전 12장에서 베드로 사도가 헤롯 때문에 감옥에 갇혀 사형이 임박했을 때, 초대교회는 가장 큰 시험을 받았다"고 말문을 열었다. 로리 목사는 "헤롯은 이미 요한의 형제 야고보를 죽였다. 그리고 이제 그들의 지도자인 베드로를 구금했다. 그는 2개의 문 안 쪽에 감금되었고, 2명의 경비원이 지키는 가운데 사슬로 묶여 있었으며, 14명이 더 지키고 있었다"며 "베드로가 일주일을 버틸 확률은 매우 희박했다. 그렇다면 교회는 무엇을 하였는가? 하원의Oct 20, 2022 12:08 PM PDT
미국 남침례신학교(SBTS)가 최근 목사 안수는 오직 남성에게만 해당된다는 교단의 입장을 확인하는 결의안을 통과시켰다. 이는 지난해 릭 워렌(Rick Warren) 목사의 새들백교회(Saddleback Church)가 여성 3명을 목사 안수한 데 따른 간접적 대응이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켄터키주 루이빌에 있는 남침례신학교 이사들은 신학교 행정부가 남성과 여성 모두에게 신학적인 훈련을 지속할 수 있도록 격려하고, 목사의 기능과 직함은 오직 남성에게만 허용돼야 한다는 내용의 결의안을 만장일치로 통과시켰다. 이번 결의안은 남침례회(SBC) 공식 신앙 성명서인 '침례교 신앙 & 메시지 2000'(Baptist Faith & Message 2000)의 작성을 도운 남침례신학교 알버트 몰러Oct 20, 2022 12:06 PM PDT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이사장 박진탁 목사, 이하 본부)는 "지난 9일 향년 92세를 일기로 생을 마감한 故 김종숙 씨의 시신이 경희대학교 의과대학에 기증됐다"고 19일 밝혔다. 고인은 마지막 순간 자신의 신체를 기증하며, 국내 의학 발전에 기여해 고통받는 환자들의 어려움을 덜어주고자 했다. 지난 9일 급성신부전으로 사망한 故 김종숙 씨의 딸 백창전 씨(64세, 경기 성남시)는 "어머니는 평소에 늘 남에게 베풀기를 좋아하셨던 분, 일상생활에서 늘 남에게는 좋은 것을 주고 작은 것도 나누며 행복을 느끼셨던 분"이라고 전했다. 5남매를 키우며 넉넉지 않은 형편에도 늘 남에게는 좋은 것을 나눠야 한다는 가르침을 준 어머니 덕분에, 백 씨는 현재 경기도의 한 아동양육시설에서 사회복지Oct 20, 2022 11:57 AM PDT
지난해 동성애 전환치료 금지에 반대하기 위해 모인 영국교회 지도자들이 최근 결혼, 성, 정체성에 대한 기독교적 가르침을 천명하는 선언문을 발표하고 서명운동을 시작했다. 이들은 18일 런던에서 "모든 성적 욕망과 성향은 신성하다"는 신념을 거부하고 "한 남자와 한 여자의 평생 결합으로서의 결혼"을 지지하는 '더 위대한 사랑 목회자 선언문'(The Greater Love Minister's Declaration)을 선포했다. 약 800명이 넘게 서명한 이 선언문은 동성애 이슈에 대한 공통된 신념과 기독교 신학에서 이러한 가르침의 본질적이고 변하지 않는 위치, 희생적인 그리스도의 사랑의 모범의 기초, 복음의 사역자로서 목회자들이 지지하고 가르Oct 20, 2022 11:55 AM PDT
아버지의 아동 성학대를 은폐했다는 혐의로 호주 법원에서 조사를 받고 있는 힐송교회 설립자 브라이언 휴스턴 목사가 아내 바비와 함께 호주 현지에서 설교와 교제를 포함한 큰 모임을 갖는다고 발표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이같은 발표는 그가 미국에서 6주간의 설교 여행을 마치고 호주로 돌아왔을 때 나온 것으로 알려졌다. 휴스턴 목사는 최근 행사를 알리는 34초 분량의 영상을 페이스북에 올리고 "바비 사모와 저는 11월 9일(이하 현지시간)이 기대된다. 우리는 '브라이언과 바비와 함께 저녁을'이라고 불리는 모임을 보낼 것이다. 그 모임은 연결, Oct 20, 2022 11:50 AM PDT
교회가 죽는 것은 아무도 원치 않는다. 그런데도 너무나 많은 교회가 죽어 가고 있다. 목회 컨설팅 전문가인 톰 레이너 박사(처치앤서즈 CEO, 저자)는 "너무나 많은 교회가 죽어 가고 있다. 미국만 해도 10만 개의 교회가 죽음으로 향하는 징후들을 보인다"고 했다. 그는 25년 이상 개교회 성장을 도우며 그 교회들을 진단하고 그에 따른 처방으로 교회들을 돕고 있다. 특히 그는 수많은 교회가 문을 닫는 것을 보며 그 원인을 찾기 위해 죽은 교회들을 부검했다. 그 결과 그는 죽은 교회들에서 공통으로 나타나는 문제점들을 발견했지만, 그 문제점 중에서 교회의 활력을 계속해서 유지할 방안을 발견하기도 했다. 저자는 이 책이 활력이 넘치는 교회든 죽어 가는 교회든 상관없이 모두에게 꼭 필요한 책이 되길 소망하고 있다. Oct 20, 2022 11:48 AM PDT
지난 2019년 8월 인천 퀴어문화축제에서 '동성애자 축복식'을 진행했던 이동환 목사에 대한 '정직 2년' 판결이 확정됐다. 기독교대한감리회 총회재판위원회는 20일 오후 서울 광화문 본부에서 열린 항소심 선고 공판에서 경기연회 재판 결과를 그대로 받아들였다. 재판위원회는 이날 "감리회 교리와장정에 따르면, 성소수자 앞에서 성의를 입고 기도하는 것은 그들의 행위를 옹호하고 찬성하거나 동조하는 측면이 존재한다"며 기각 이유를 설명했다. 재판위원 6인 중 4인은 항소 기각, 2인은 항소 인용 의견을 낸 것으로 알려졌다. Oct 20, 2022 11:46 AM PDT
원로 신학자 소금 유동식 전 연세대 교수가 18일 오후 12시 15분 향년 100세로 소천받았다. 1922년 황해도 평산에서 태어난 유동식 전 교수는 연희전문학교와 일본 고쿠가쿠인(國學院) 대학 등에서 공부했다. 연희전문 재학 중엔 윤동주 시인과 함께 공부했다. 감신대 교수로 재직한 후 1973-1988년 연세대 신학과에서 학생들을 가르쳤다. 고인은 민족적 열등감 극복 차원에서 유불선(儒佛仙)을 통합한 최치원의 '풍류도'에 기초해 '풍류신학'을 정립했다. 그는 풍류신학에 대해 "억압된 민족 고유의 영Oct 20, 2022 11:31 AM PDT
최근 미국의 한 변증가가 '기독교인들이 자신의 신앙을 해체하는 3가지 일반적인 이유'에 대해 지적했다. 그러면서 3가지 이유로 △지적인 문제 △교리에 대한 불일치 △기독교와 기독교인에 대한 정서적으로 부정적인 경험 등을 꼽았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도전적인 대화들'(Challenging Conversations)이라는 팟캐스트의 최근 에피소드에 제이슨 지메네즈(Jason Jimenez) 목사와 함께 출연한 브레트 컨클(Brett Kunkle) 작가는 '자신의 신앙에 의문을 제기하는 기독교인'을 묘사하는데 사용되는 '해체'(deconstruction)라는 용어를 다뤘다. 그는 작가이면서 변증가로도 활발히 활동 중이다. Oct 20, 2022 11:30 AM PDT
예장 백석 총회(총회장 장종현 목사)가 설립 45주년에 즈음하여 '백석 총회가 한국장로교회 연합의 마중물이 되겠습니다(엡 4:3-4)'라는 제목의 목회서신을 18일 발표했다. 총회장 장종현 목사와 총회 설립 45주년준비위원장 양병희 목사 명의의 목회서신에서는 △한국장로교회는 원래 하나였습니다 △분열의 죄를 회개합니다 △하나됨은 우리 모두의 사명입니다 △백석 총회가 한국장로교회 연합의 마중물이 되겠습니다 등을 다짐했다. 이들은 "1912년 9월 1일 한국장로교회는 '하나의 교회'로 출발했다. 1884년 미국 북장로회가 파송한 언더우드 선교사가 조선 땅을 밟은 이후 미국 남장로회, 캐Oct 20, 2022 11:27 AM PDT
최근 코로나19·분쟁·기후변화 등 3가지 악재로 인한 식량 수급 어려움이 아동 5천만 명의 삶을 위험에 내몬 것으로 나타났다. 식량 가격 고공행진은 앞으로도 지속될 것으로 보여, 일부 최빈국 아동에 대한 대책 마련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은 지난 16일 세계 식량의 날을 맞아 인플레이션 시대에 폭등한 '식량가격지수'가 세계적인 기아 위기 및 아이들을 사망 위험에 빠뜨리고 있다는 내용을 담은 보고서를 발표했다. 월드비전 보고서에 따르면 전 세계 식량 가격은 지난 1년 간 평균 14% 상승했다. 특히 수입에 의존하거나 기후변화에 영향을 받는 일부 최빈국에서 상승세가 Oct 20, 2022 11:24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