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감사한인교회는 지난 팬데믹 중, 재정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34개 교회들을 도왔습니다. 1회였지만, 2달치 정도의 렌트비를 후원하였습니다. 물론, 이 사실은 우리 교회만 아는 사실로 하고, 어떤 곳에도 소문을 내거나 선전하지 않았습니다. 물론, 이 일은 팬데믹 중에 한 일이라, 결코 쉬운 결정은 아니었습니다. 그러나, 감사한인교회는 가까이 있는 어려운 교회를 돕고 섬기는 일이 곧, 선교이며,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일이라 믿고 헌신하였습니다.그리고 최근에 기독일보 대표를 맡고 계신 이인규 목사님을 통해, WE BRIDGE라는 사역을 소개받게 되었습니다. 사역의 이름을 풀이하면, "다리를 놔 드리는 사역", "서로 연결해 드리는 사역"이라는 의미입니다. 자세히 설명 드리면, 후원교회를 찾아서, 재정적으로 어려운 미자립 교회를 한달에 500불씩 3년 동안, 후원하도록 연결해주는 사역입니Oct 17, 2022 12:08 PM PDT
하나님의 은혜와 교회의 기도 덕분에 11일간의 한국일정을 잘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10월5일 수요일 새벽 인천공항에 도착하여 그날 저녁부터 서울대치순복음교회의 집회를 인도하는데도 우리 교회의 중보기도로 16시간의 시차조차 이길 수 있게 해주셨습니다. 더욱이 그곳 예배의 자리까지 함께 한 최웅진 장로님과 최문화, 박금순 권사님, 그리고 나성순복음교회 성도로 천국의 한 가족이 된 위형용 안수집사님과 위성신 권사님, 신재문 집사님과 신옥희 권사님, 김경순 안수집사님과 백세연 집사님, 손화경 집사님 등 귀한 분들로 인해 큰 격려와 힘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또 숙소까지 찾아온 Oct 17, 2022 12:06 PM PDT
에드거 앨런 포는 나다니엘 호손 그리고 허먼 멜빌과 함께 미국 낭만주의 문학의 3대 거장으로 꼽힙니다. 그는 시인, 소설가 그리고 문학평론가로 살았는데 각 분야에서 상당한 재능을 발휘했습니다. 애드거 앨런 포의 일생을 정리하면 불행하게 태어나 불행하게 살다가 불행하게 죽은 문학 천재입니다. 문학적으로 크게 인정받았지만 그는 아주 가난하게 살았습니다. Oct 17, 2022 09:49 AM PDT
미국 아칸소주가 오는 11월 오락용 마리화나 합법화를 위한 법안 표결을 앞둔 가운데, 마이크 허커비 전 주지사가 이에 반대하는 목소리를 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마이크 허커비(Mike Huckabee) 전 주지사는 최근 마리화나 합법화 반대 캠페인을 벌이고 있는 아칸소가족행동위원회(Arkansas Family Council Action Committee)가 제작한 영상에 출연했다. 법안 '이슈4'(Issue 4)가 통과될 경우, 성인의 대마초 소유 및 개인적 사용, 그리고 허가된 상업시설에서의 대마초 재배 및 판매를 승인하게 된다. 허커비 전 주지사는 "이미 마리화나를 합법화한 주에서 차량 사고와 몽롱한 상태로 일터에 나온 이들로 인한 문제가 증가하여 돌이킬 수 없는 상황"이라고 했다.Oct 17, 2022 08:57 AM PDT
수단의 기독교인 부부가 간통과 배교 혐의로 기소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간통죄로 유죄가 확정될 경우, 두 사람은 태형 100대를 선고받고 1년 동안 구금될 수 있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는 "배교 혐의는 수단 법에 따라 더 이상 형사 범죄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이에 대한 기소가 진행 중"이라며 관련 소식을 전했다. 기독교 박해 감시단체 오픈도어(Open Doors)의 사하라 사막 이남 아프리카 법률 전문가인 존 사무엘(John Samuel)은 "나다 하마드 코코(Nada Hamad Koko)와 그녀의 남편 하무다 테야 카피(Hamouda Teya Kaffi)는 원래 9월 15일 게지라주 알 바키르 법원에 출두해 간통 혐의로 심리를 받을 예정이었다"고 전했다. Oct 17, 2022 08:56 AM PDT
영국교회 지도자들이 리즈 트러스(Liz Truss) 총리에게 이스라엘 주재 영국대사관을 텔아비브에서 예루살렘으로 옮기는 계획을 재고해 달라고 요청했다. 영국이 대사관을 이 같이 옮길 경우, 2018년 역시 텔아비브에서 예루살렘으로 대사관을 이전한 미국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전철을 밟게 된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예루살렘 교회 총대주교 및 수장 협의회'(The Council of the Patriarchs and Heads of the Churches in Jerusalem)는 최근 이스라엘 보수당의 요청에 따라 나온 트러스 총리의 대사관 이전 계획을 심각히 우려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Oct 17, 2022 08:55 AM PDT
<글리치>는 외계인과 UFO, 그리고 기독교 계열 사이비 종교라는 소재를 중심으로 서사가 진행되는 버디 무비(두 명의 주인공이 단짝 콤비로 활약하는 영화) 장르 드라마이다. <수리남>의 뒤를 이어 공개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로서, 두 작품 모두 기독교 계열 사이비 단체와 관련된 서사를 선보인다는 점에서 공통점을 갖는다. 그 가운데서도 <글리치>는 <수리남>보다 훨씬 더 적극적으로 기독교 신앙을 비하하는 데 주력한다. 마약 범죄가 서사의 중심에 자리잡고 있는 <수리남>과 달Oct 17, 2022 08:53 AM PDT
윤석열 대통령의 비속어 논란과 관련,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논평을 발표하고 야당과 언론에는 지엽적인 문제로 대통령 흔들기를 중단할 것을, 윤 대통령에게는 비속어에 대해 시인하고 경제 위기와 안보 위기를 헤쳐나가는 데 집중해 줄 것을 촉구했다. 샬롬나비는 17일 논평에서 처음 해당 보도를 한 언론사를 두고 "행사장의 좁은 통로에 카메라를 두고 우연치 않게 대통령이 카메라 앞 1미터를 지나갈 때 혼잣말 비슷하게 한 말을 '밑그림' 현장음으로 녹취해 이를 공개하면서 외교적 문제로까지 비화시켰다면 그 책임은 엄중하다"며 "모든 언론사가 발언 내용의 명확성, 대통령의 프라이버시, 외교적 파장 등을 놓고 고심할 때 왜 우리 디지털 뉴스는 해당 음성을 세 번 후미에 반복하는 '악의적 편집'의 동영상을 만들어 내었나"라Oct 17, 2022 08:51 AM PDT
유럽 전역의 가톨릭 주교들이 우크라이나에서 목격되는 끔찍한 고통에 대해 '깊은 슬픔'을 표했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유럽연합주교회의(COMECE)는 최근 성명을 통해 "전쟁의 확장이 인류에 대한 비참한 결과를 초래할 것"이라며 평화를 위한 진심 어린 호소를 전했다. 주교들은 "러시아 당국이 자행한 잔혹한 군사적 공격으로 우크라이나의 형제·자매들에게 가해진 끔찍한 인명 피해에 깊은 슬픔을 표하고 싶다"고 했다. 그들은 "우리는 기도로 희생자들을 기억하며, 그들의 가족들에게 우리의 친밀함을 표현하고자 한다"며 "강제로 집을 떠나야 하는 수백만 명의 난민(대부분 여성과 어린이)과 이 '전쟁의 광기'로 인해 고통받는 우크라이나와 이웃 국가의 모든 이들에게 우리의 연대감을 보여 주Oct 17, 2022 08:49 AM PDT
이란의 반정부 시위 진압 과정에서 최소 23명의 미성년자를 포함해 약 200명의 시위대가 사망한 것으로 알려진 후, 미국 국제종교자유위원회(USCIRF)는 이란에 대한 유엔 조사위원회 소집을 촉구했다. 지난달 히잡을 제대로 착용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이란의 도덕경찰에 체포된 젊은 여성 마사 아미니(Mahsa Amini·22)의 사망으로 촉발된 이번 시위는 몇 주 동안 이어지고 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USCIRF는 14일(현지시각) 성명을 통해 "이란 경찰이 9월 16일 '부적절한 히잡'을 착용했다는 이유로 아미니를 구금 및 살해한 후 이란인들은 히잡을 의무적으로 착용해야 하는 법에 항의하기 시작했고, 이란 당국은 평화적으로 시위하는 여성들을 잔인하게 탄압 및 체포하고 살해했다"고 규탄했다.Oct 17, 2022 08:47 AM PDT
미국의 전도자이자 작가인 존 라미레즈(John Ramirez)가 "기독교인들에게 매혹적으로 보일 수 있는 핼러윈의 관행에 엮이지 말라"고 경고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과거 사탄숭배자였던 그는 핼러윈을 앞두고 기독교인들에게 영적 전쟁에 대한 분별력을 높일 것을 조언하며 자신의 간증을 전했다. 푸에르토리코 혈통인 라미레즈는 8살 때부터 사탄숭배에 빠졌다. 아버지와 친척들에 의해 신비술에 입문한 그는 이를 더 깊이 파고들었고, 결국 요술, 주문, 저주 및 유체이탈을 전문으로 하는 뉴욕시 고위 사제가 됐다. Oct 17, 2022 08:44 AM PDT
매년 미국 수도에서 열리는 대규모 친생명운동인 '생명을 위한 행진'(The March for Life)이 로 대 웨이드(Roe v. Wade) 판결이 뒤집힌 후 처음 열리는 2023년 행사 주제를 발표했다. 이 단체는 낙태 근절을 위한 새로운 전략을 개괄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다. '생명을 위한 행진' 회장 잔 만시니(Jeanne Mancini)는 최근 보수 싱크탱크인 헤리티지 재단과 협력해 주최한 행사에서 주제를 공개했다. 제50회 행진의 주제는 '다음 단계: 로 판결 이후의 미국에서 행진Oct 17, 2022 08:43 AM PDT
기독교인 래퍼 트립 리는 "사람들을 기쁘게 하고 박수를 받기 위해서만 하나님을 섬기거나 의로움을 보여주기 위해 섬기는 위험"에 대해 경고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이 목사는 최근 텍사스주 댈러스에 소재한 워터마크커뮤니티교회의 청년 사역부가 개최한 어웨이크 컨퍼런스에서 "다른 사람들에게 보이려고 모든 것을 하는 것이 좋지 않은 이유 중 하나는 우리가 하나님의 영광을 도적질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이전에 콩코드에서 청소년 목회자로 사역했던 리는 "많은 사람들이 우리를 바라보는 것을 좋아한다.... 우리 모두는 제대로 제작되지 않은 리얼리티 쇼에 출연하게 된다.... 위험의 일부는 타인에게 보여Oct 17, 2022 08:39 AM PDT
예수님은 죄인들과 함께 식사도 하고 어울리셨지만, 그들이 죄를 방치하며 사는 것은 원치 않으셨다. 용서하시고 다시는 죄를 짓지 말라는 선포는 교회가 당당히 해야 할 사명이다.Oct 16, 2022 10:07 PM PDT
시애틀 형제교회(담임 권준 목사)는 지난 16일, 임직예배를 드리고 시무 장로 8명, 사역장로 4명, 권사 12명, 남자 안수집사 10명, 여자 안수집사 22명 등 총 56명의 직분자를 세웠다. 임직자들은 주께서 맡겨주신 직무와 책임을 성실히 감당하고, 온 마음과 정성을 다해 교회를 섬기고 하나님 나라를 위해 헌신하기로 결단했다. 권준 목사는 "예수 그리스도의 희생과 섬김을 따라 교회를 섬기고, 주님의 심장과 사랑을 가지고 역동적인 사역을 펼쳐 나아가길 바란다"며 "임직자들의 헌신을 통해 하나님의 영광이 드러나고 그리스도의 빛이 세상에 전파되길 바란다"며 전했다. Oct 16, 2022 08:00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