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민들이 2022개정교육과정 반대하는 집회를 열고, 개정교육과정의 수정을 요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건강한부산만들기시민연대는 지난 3일 부산시청광장에서 '2022 교과과정 개정안 폐기촉구 및 나쁜 차별금지법 제정 반대 시민대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35개의 부산시민단체가 참가했으며, 2천여 명의 부산시민들이 참석해 "성 정체성 혼란시키는 강제교육 절대 반대", "2022 교육과정 개정안 즉각 폐기하라" 등의 입장을 천명했다. 이날 집회에서는 각종 공연과 발언, 건강한부산만들기시민연대 안용문 상임대표의 개회사와 박경만 사무총장의 성명서 낭독이 있었으며, 교육계 연사로 길원평 교수(한동대 석좌교수), 조영길 변호사(법무법인 아이앤애스 대표), 조금세 회장(학교바Dec 05, 2022 10:28 AM PST
윤석열 대통령 취임 후 첫 국가조찬기도회가 5일 오전 서울 강남구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파르나스 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됐다. '새 일을 행하시는 하나님, 이 땅에 주님의 위로와 새 희망이 임하게 하소서(이사야 43:19)'라는 주제로 열린 제54회 대한민국 국가조찬기도회는 1부 식전기도회와 2부 기도회 순으로 진행됐다. 윤석열 대통령은 김건희 여사와 함께 2부 기도회 시작 전 입장, 지정된 가운데 자리에 착석했다. 이날 대통령 외에도 김진표 국회의장, 정진석 국민의힘 비대위원장, 오세훈 서울시장, 주한 외국 대사 등이 참석했다. 지난해 대선 후보로 윤 대통령과 함께 자리했던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는 불참했다. 1부 식전기도회는 예장 합동 총회장 권순웅 목사(주다산교회) 사회로 기성 총회장 김주헌 목사(북교동교회)의 대표기도, 소프라노 고루다와 가야금 유윤주(수원중앙침례교회)의 특별찬양, 기하성 총회장 정동균 Dec 05, 2022 10:26 AM PST
5일 오전 서울 강남구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파르나스 그랜드볼룸에서 제54회 대한민국 국가조찬기도회가 열린 가운데, 설교자인 고명진 목사는 막바지 원고에 없던 '포괄적 차별금지법'의 문제점을 언급해 관심을 모았다. 고 목사는 "정말 고민했다. 지난 한 달 동안, 아니 오늘 아침에도 얼마나 갈등했는지 모른다"며 "지금 대한민국의 가장 큰 이슈가 되고 있는 것이 포괄적 차별금지법"이라고 말했다. 고명진 목사는 "차별금지는 해선 안 된다. 이미 개별적 차별금지법이 잘 돼 있는데, 성적지향이나 성별정체성, 분류할 수 없는 성을 인정하자고 한다. 그것을 성향이라고 말한다"며 "그러자 아동성애자들이 '나도 아동성애가 내 성향'이라고 말한다. 앞으로 어떻게 되겠는가"라고 우려했다. 고 목사는 끝으로 "친애하는 국민 Dec 05, 2022 10:25 AM PST
JTBC 드라마 <재벌집 막내아들>의 설정과 서사가 기독교적 관점에서 문제시되는 것은 통쾌한 복수극 이면에 자리잡은 반재벌 정서와 권리지향적 정치의식에만 있는 것이 아니다. <재벌집 막내아들>에서 한 가지 더 문제시될 수 있는 것은 '기억을 가진 환생'을 소재로 삼고 있는 장르소설 및 드라마로서, 일본식 종교성을 그 속에 적극 수용하고 있다는 점이다. 고대로부터 환생 이론은 동서양 양쪽의 종교와 철학에 지대한 영향을 미쳐왔다. 서구에서는 그리스 신화와 플라톤 철학에 의해, 동양에서는 힌두교와 불교를 통해 환생론이 인간 존재를 설명하는 중요한 종교적 가르침으로 자리잡아 왔다. 환생이론의 종교적 영향력은 기독교가 전 세계에 퍼져 있는 오늘날까지도 유효한데, 특히 동양에서 더 그렇다. 서구에서는 기독교 내세관이 오랫동안 사람들의 사고를 지배한 덕분에, 환생에 대한 믿음이 상당부분 흐려진 것이 사실이다.Dec 05, 2022 10:23 AM PST
'윤석열 정부 시대 북한주민 인권 정책'이라는 주제로 기독교학술원(원장 김영한 박사) 제97회 월례포럼이 2일 오후 서울 양재동 온누리교회(담임 이재훈 목사) 화평홀에서 개최됐다. 이날 경건회와 김영한 원장의 개회사 후 주도홍 박사(전 백석대 부총장)의 발표, 김병로 박사(서울대)의 논평, 토론과 김영한 박사의 종합 등이 진행됐다. 앞선 경건회에서는 오성종 박사(전 칼빈대 신대원장) 인도로 김중석 목사(사랑교회 원로)가 설교했다. '윤석열 정부의 대북정책은 북한 주민 인권 향상이 주목적이어야 한다'는 제목으로 개회사를 전한 김영한 원장은 "문재인 정권의 대북정책은 총체적 실책이었다. 그 결과물은 개성 남북협력사무소 폭파로 상징된다"며 "윤 대통령의 '8.15 담대한 구상'에 대한 북한의 냉담한 반응 이후, 현재 남북 간 소통은 거의 단절됐다. 북한은 한미 연합훈련 등을 빌미로 ICBM 추가 발사나 7차 핵실험 등 고강도 도발에 나설 가능성이 높Dec 05, 2022 10:21 AM PST
성경에 열심을 가진 미국인이 지난해 교회 및 자선 단체에 1000억 달러 이상을 기부했으며, 다른 그룹보다 더 많이 자선을 베푼 것으로 조사됐다. 미국성서공회(ABS)는 이달 초 기독교인과 미국인 전체의 자선 기부 습관을 비교한 연례 “성경 현황(State of the Bible)” 보고서 8장을 발표했다. 이 설문 조사는 "성경 사용 빈도와 메시지가 삶에 미치는 영향과 중심성”에 관한 응답을 기반으로 성경에 대한 참여도를 측정했다. 그 결과, 미국인은 지난해 총 1450억 달러를 자선 사업에 기부한 것으로 조사됐다. 올해 1월 20일부터 28일까지 미국 성인 2598명을 대상으로 집계한 결과, 성경을 자주 읽는 미국인의 자선 기부는 작년 기부액의 44%를 차지했으며 1인당 평균 2941달러를 기부했다. 평균적으로, 이들의 기부금 대부분은 교회, 교구 또는 사원에 사용되었다. 특히 예배당에 대한 평균 기부금은 2124달러이며, 그 밖에 국가 종교 자선 단체(344달러), 타 종교 단체(277달러), 지역 비종교 자선단체(162달러)에 기부했다. 유동적인 허리층에 해당하는 응답자들은 예배당에 평균 335달러를 기부했고, 이어 타 종교단체(168달러), 지역 비종교 자선단체(85달러), 국가 종교 자선 단체(43달러) 순이었다. 반면, 성경과 무관한 응답자들은 기부금의 대부분(406달러)을 예배당 외의 종교단체에 기부했으며, 이는 예배당에 기부된 평균 금액(163달러)의 두 배가 넘는다. 이와 대조적으로, 성경에 열심인 미국인들은 응답자 그룹 중 기부자의 비율이 가장 높았다. 2021년 성경에 열심인 미국인의 80%가 자선단체에 기부했으며, 유동적인 허리층은 68%, 성경에 무관심한 미국인은 53%가 기부했다. 또 성경에 열심인 미국인 중 과반수(58%)는 2021년 자선 단체에 최소 210달러를 기부했으며, 24%는 210달러 미만, 나머지 18%는 자선단체에 기부하지 않았다. 이 중에서도 실천적인 기독교인은 비실천적인 그룹보다 더 많은 수가 자선 단체에 기부했다. 2021년 실천적 기독교인의 10명 중 8명(81%) 이상이 자선단체에 기부한 데 비해, 비실천적 기독교인은 61%, 비기독교인은 52%가 기부했다. 연령별로는 작년 미국 노인 응답자의 84%가 기부했다고 밝혔으며, 베이비붐 세대가 73%, X세대 61%, 밀레니얼 세대 53%, Z세대는 절반이 자선 단체에 기부했다. 이번 보고서는 개인이 자선 단체에 기부한 금액과 하버드대에서 개발한 ‘인간 번영지수(Human Flourishing Index)’ 사이의 상관관계를 나타냈다. 이 지수는 개인의 ‘행복과 삶의 만족도’, ‘정신적, 육체적 건강’, ‘의미와 목적’, ‘성격과 미덕’, ‘친밀한 사회적 관계’, ‘재정 및 물질적 안정성’에 대해 측정한다. 그 결과, 지난해 자선단체에 210달러 이상을 기부한 사람들은 인간 번영지수 10점 만점에 평균 7.6점을 받았다. 또한 1년에 최소 3~4회 이상 성경을 읽는 미국인 중 과반수(55%)는 “성경을 읽은 결과, 내 시간과 에너지, 재정 자원에 대해 더 관대해졌다”라는 데 동의했다. 이들은 자선단체에 최소 210달러를 기부했으며, 19%는 210달러 미만을, 나머지 26%는 기부하지 않았다.Dec 05, 2022 07:15 AM PST
미국인 10명 중 약 9명이 성경과 반대되는 ‘뉴에이지 강신술’에 속하는 신념을 적어도 한 가지 이상 믿고 있으며, 4명 중 거의 3명이 환생, 평행현실, 텔레파시를 믿는 것으로 조사됐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인터넷 여론조사기관 유고브(YouGov)가 지난 8월 미국 성인 1천 명을 대상으로 ‘뉴에이지 강신술(new-age spiritualism)’에 속하는 20가지 신념을 갖고 있는지를 물었다. 조사에서 대다수의 응답자(87%)들은 카르마(Karma, 업보)를 포함하여, 이러한 믿음 중 적어도 하나를 갖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카르마는 이생이나 내세에서 사람의 행동이나 행실이 그들의 궁극적인 운명에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믿음이다. 또 미국인의 거의 절반(45%)은 ‘’뉴에이지 강신술’ 중 “최소 5가지를 믿는다”고 답했다. 이에 유고브 보고서는 새로운 시대의 많은 원칙들이 “기독교를 포함한 다른 종교적, 문화적 세계관의 신념들과 겹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조사에서 미국인의 55%는 “카르마가 실재한다”고 믿은 반면, 41%는 최면술을 믿었고, 39%는 UFO/외계인, 29%는 긍정적이거나 부정적인 생각이 그에 상응하는 긍정 또는 부정적 경험을 가져온다는 “끌어당김의 법칙(law of attraction)”을 신뢰했다. 미국 성인의 27%는 환생을 믿는다고 답했으며, 26%는 점성술을, 24%는 평행현실, 24%는 텔레파시를 믿는다고 밝혔다. 응답자의 68%는 ‘모든 일에는 다 이유가 있다’라는 견해에 “다소 동의한다”고 답했으며, 자연과 조화된 삶, 마음과 몸, 정신의 상호의존적 관계에 대해서도 “다소 중요하다”고 밝혔다. 또 미국인의 28%는 범신론(patheism)으로 알려진 뉴에이지 신념인 ‘모든 것은 신이고 신은 모든 것’이라는 견해에 대해 “강력히 동의” 했으며 22%는 “다소 동의한다”라고 말했다. 반면 24%는 이 의견에 “강력히 반대” 했으며 10%는 “확신이 서지 않는다”고 했다. “당신의 삶에서 종교가 얼마나 중요한가”라는 질문에 미국인의 38%는 “매우 중요하다”고 답한 반면, 22%는 종교가 그들의 삶에 “전혀 중요하지 않다”고 말했다. 그 밖에도, 미국인들은 뉴에이지 사상은 널리 수용하는 반면, 심리 상담가, 타로카드 해석자, 점쟁이와 같은 과거나 미래를 보는 능력과 연관된 현상은 덜 받아들였다. 미국인의 절반 이상(56%)은 “타로 카드 결과를 믿지 않는다”고 답했으며, 15%만이 신뢰했다. 또 다른 42%는 대체 의학에 대해서는 지지한 반면, 에너지 또는 진동 치유(18%), 치유 크리스털 사용(14%), 레이키(우주에너지) 치유(11%)를 신뢰하는 미국인은 5명 중 1명 이하였다. 그러나 명상과 마음챙김(Mindfulness)은 각각 26%, 21%로 상대적으로 인기가 높았고, 필라테스, 태극권 등은 미국인의 6% 이하만이 참여했다. 심리학 및 종교백과사전(EPR)에 따르면, 뉴에이지 신념은 1960년대 이후 미국인들의 의식 속에 자리 잡기 시작했다. 특히 많은 영미 단체들이 지구에 새 시대를 가져올 다른 행성의 지적 존재로부터 메시지를 받고 있다고 발표한 데서 유래됐다. 대게 뉴에이지 사상은 가까운 시일 이내에 전 세계가 요한계시록의 장면과 유사한 종말론적인 재앙을 맞을 것이라고 경고한다. EPR에 따르면 뉴에이지는 그 시기에 평화, 번영 및 영적 진화의 "새 시대”가 도래하지만 “새로운 의식에 적응된 사람만이 살아남을 것”이라 예고한다. 기독교 신학자들은 일부 기독교인들이 주술이나 타로카드 등의 뉴에이지에 동조하는 현상에 대해 수십 년 전부터 경고해왔다. 2017년 CP 보고서에 따르면 밀레니얼 세대는 점점 더 신비주의 영성과 점성술을 탐구하고 있으며, 이에 비례해 무교인 수도 증가했다고 밝혔다. 마켓워치(MarketWatch) 자료에 따르면 미국 내 심령 서비스 산업은 2011년부터 2016년까지 2% 성장하여 전체 규모만 20억 달러에 달했다.Dec 05, 2022 07:12 AM PST
오렌지카운티한인교회(담임 남성수 목사)는 지난 2일 웨스트민스터 경찰국을 방문해 경관들에게 점심 식사를 제공했다. Dec 05, 2022 06:18 AM PST
미국인 10명 중 약 9명이 성경과 반대되는 ‘뉴에이지 강신술’에 속하는 신념을 적어도 한 가지 이상 믿고 있으며, 4명 중 거의 3명이 환생, 평행현실, 텔레파시를 믿는 것으로 조사됐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인터넷 여론조사기관 유고브(YouGov)가 지난 8월 미국 성인 1천 명을 대상으로 ‘뉴에이지 강신술’에 속하는 20가지 신념을 갖고 있는지를 물었다.Dec 05, 2022 05:51 AM PST
2022년 제54회 대한민국국가조찬기도회가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 등 정·교계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5일 아침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파르나스 호텔’에서 열렸다. 먼저 권순웅 목사(예장 합동 총회장)가 사회를 본 제1부 식전예배에선 김주헌 목사(기성 총회장)가 대표기도를 드렸고, 특별찬양 후 정동균 목사(기하성 총회장)가 합심기도를 인도했다. 이어 CCM 가수 송정미 씨의 특송과 청운교회 찬양대의 찬양으로 제1부 순서를 마쳤다.Dec 05, 2022 05:51 AM PST
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목사 초청 LA 축복성회가 지난 4일, 나성순복음교회(담임 진유철 목사)에서 열렸다. 이날 "믿음의 역사"(히11:1-6)라는 제목으로 설교한 이영훈 목사는 단일 교회로는 세계 최대 교회를 일궜던 여의도순복음교회 故 영산 조용기 목사의 믿음의 삶을 소개하면서, 거룩한 꿈을 꾸고 믿음으로 전진해 나가는 삶을 살자고 독려했다. 이 목사는 "믿음이란 거룩한 꿈을 꾸는 것인데 꿈이 우리의 미래를 이끌어 가고, 꿈을 꾸는 사람들이 미래를 창조해 나간다"며 "꿈에 이끌려 가다 보면 놀라운 일들이 펼쳐지고, 거룩한 꿈을 가지고 도전할 때 나이는 상관이 없다"고 전했다.Dec 05, 2022 05:13 AM PST
미국 버몬트주 교육청이 종교학교에 다니는 학생들에게 교육비를 지원하지 않던 방침을 철회했다. 또 소송을 건 가톨릭 교구와 학부모들의 법률 비용을 지급하고 종교학교에 재학 중인 자녀들에게 교육비를 지급하기로 합의했다. 버몬트주의 그린마운틴 타운은 주정부의 등록금 지원 프로그램을 종교학교에 다니는 자녀에게 지원하는 것을 금지시켰고, 학부모로 구성된 네 가정과 로마 가톨릭 벌링턴 교구는 두 건의 소송을 제기했다.Dec 04, 2022 04:05 PM PST
미국 목회자와 기독교인의 약 절반은 ‘연합’이 ‘합의’를 뜻한다고 응답했지만, 자신의 목회자가 연합을 자주 설교한다고 대답한 교인은 절반에 못 미치는 것으로 조사됐다. 미국 복음주의 여론조사기관 바나리서치는 연합을 주제로 기독교인과 목회자를 대상으로 설문 조사한 결과, 연합에 대한 구체적인 공감대가 없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Dec 02, 2022 04:18 PM PST
이스라엘의 인플루언서이자 대중 연설가인 하나냐 나프탈리(Hananya Naftali)가 “기독교인들이 아프리카에서 학살당하고 있다. 우리는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라는 칼럼을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기고했다. 그는 칼럼에서 “2022년 최소 3억6천만 명의 기독교인이 높은 수준의 박해와 차별을 경험했다. 그럼에도 아프리카 기독교인이 목소리를 내지 못하는 경우가 많고, 항의했던 많은 사람들이 땅속에 누워 있다”라며 “이는 한 가지를 의미한다. 우리가 그들의 목소리이며, 자기 신앙을 실천할 기본권을 위한 그들의 목소리는 우리에게 달려 있다”고 말했다.Dec 02, 2022 04:18 PM PST
올해 초 타코마제일침례교회 4대 담임 목사로 부임한 송경원 목사를 만나, 부임 후 사역들과 앞으로의 목회 계획에 대해 들어봤다. 송경원 목사는 올 한 해, 교회 공동체의 하나됨을 추구했다. 하나님과의 관계 회복과 더불어 성도들간 소통과 나눔의 장을 형성하는데 중점을 뒀다. 타코마 제일침례교회는 앞으로 대면 예배 회복과 소그룹 활성화를 위해 노력할 방침이다. 또 영혼 구원에 대한 열정과 다음 세대 부흥을 향한 희망을 엿볼 수 있었고, 모든 민족을 제자 삼는 다민족교회를 향한 비전도 들을 수 있었다.Dec 02, 2022 01:47 P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