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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애틀형제교회 다운타운캠퍼스 정찬길 목사

    [정찬길 칼럼]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복이 있습니다

    서울 하늘 아래에서 9월 첫 주를 맞습니다. 한국도 이제는 무더위가 한풀 꺾이고 하늘은 제법 가을색을 띠고 있습니다. 푸른 하늘에 떠 있는 하얀 뭉게구름을 보며 조금은 시애틀 여름을 닮았다는 생각도 해보지만, 역시 시애틀 …
  • 훼드럴웨이제일장로교회 이민규 목사

    [이민규 칼럼] 총회를 준비하며

    귀한 손님을 기다리는 집에는 분주함과 설렘이 함께 찾아옵니다. 방을 정돈하고 식탁을 준비하는 손길에는 '오시는 분들이 편히 쉬셨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담깁니다.
  • 타코마 반석장로교회 성종근 목사

    [성종근 칼럼] 신앙의 프로와 아마추어

    모든 스포츠와 취미생활에 프로와 아마추어의 구분이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아마추어는 기분에 따라 합니다. 그러나 프로는 기분과 상관없이 경기합니다.
  • 시애틀 형제교회 권준 목사

    [권준 목사의 아침편지] 긍휼을 베푸는 자의 삶이 되기를 원하며

    9월이 되었습니다. 이곳의 학교들이 다시 문을 열면서 아침이면 학교로 향하는 아이들과 노란 스쿨버스가 보입니다. 분주하지만 평화로운, 우리가 너무나 익숙하게 누리는 일상의 모습입니다.
  • 김인수

    [김인수 목사의 오늘의 묵상] 또 다른 자연의 재난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하나님이 그들에게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땅을 정복하라,...모든 생물을 다스리라 하시니라.” (창세기 1장 28절)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실 때 자연의 원리를 부여(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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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둥지선교회 노숙자 선교 칼럼] 갈 바를 알지 못해도, 믿음으로 걷는 길

    어느덧 가을이 다가왔는지 성경 공부하러 가는 길에 비가 내렸습니다. 오늘은 앨런 목사님께서 성경 공부를 인도해 주시는 날이라서 혹시라도 노숙인들이 많이 오지 않을까 봐 걱정이 되어 파크랜드 교회에서부터 길을 살폈지…
  • 신성욱 교수(아신대학교)

    [신성욱 교수 칼럼] 아픔이 빚어낸 찬송

    [1] 우리가 즐겨 부르는 찬송가도 그 배경을 알고 부르면 더 깊은 은혜를 경험하게 됨을 모두가 잘 알고 있다. 피트 그리그(Pete Greig)가 쓴 『침묵으로 말씀하시는 하나님』이라는 책(104-107페이지)에서 우연히 다음 내용의 글을 읽…
  • 신성욱 교수(아신대학교)

    [신성욱 교수 칼럼] JYP 박진영 강의의 문제점은 뭘까?

    [1] 얼마 전, “왜 사람들은 JYP의 강의에 매료될까?”라는 제목의 글을 올린 바 있다. 그 글을 읽은 분들로부터 요청이 쇄도했다. 박진영 강의의 장점이 뭔지는 알겠는데, 이번에는 그가 자신 있게 내놓은 강의의 문제점이 뭔지에…
  • (오른쪽부터)김기선 선교사. 연권순 선교사

    [김기선 칼럼] 황금색 수의와 하얀 꽃신

    마지막 20일, 어머님의 생명이 서서히 멈춰가는 시간 동안 아들과 며느리, 증손자까지 모두 마지막 인사를 나누었다. 둘째 형님과 넷째 동생이 어머님 곁을 떠나지 않고 끝까지 자리를 지켰다. 니카라과 선교지에 있는 셋째 아들…
  • 달라스 리스타트 교회 박형용 목사

    [박형용 목사 칼럼] “자신의 것”을 드려 주님을 섬기는 사람들

    오늘날 교회를 찾는 많은 사람이 가지고 있는 부담 중의 하나는 헌금에 대한 문제입니다. 많은 사람이 자신의 재물과 시간을 헌신해서 교회를 세우고, 섬기는 일을 부담스러워하죠. 그러다 보니 설교자들 또한 헌금과 헌신에 대…
  • [기고] 황금색 수의와 하얀 꽃신

    마지막 20일, 어머님의 생명이 서서히 멈춰가는 시간 동안 아들과 며느리, 증손자까지 모두 마지막 인사를 나누었다. 둘째 형님과 넷째 동생이 어머님 곁을 떠나지 않고 끝까지 자리를 지켰다. 니카라과 선교지에 있는 셋째 아들…
  • 이훈구 장로 (G2G선교회 대표)

    [이훈구 장로 칼럼] 물이 포도주로 변한 날, 새롭게 변화시키시는 하나님

    당시 유대 사회에서 결혼식은 큰 기쁨의 잔치였다. 온 마을 사람들이 함께 모여 며칠 동안 축하하며 음식을 나누고 교제하는 중요한 행사였다. 그런데 잔치 도중 예상하지 못한 문제가 생기게 된다. 포도주가 떨어진 것이다. 오…
  • 전북노회 창립 예배를 마치고(둘째 줄 좌로부터 일곱 번째가 하위렴 선교사)

    백종근 목사의 ‘하위렴 선교사 조선 선교행전’(23)

    앞에서 언급했듯이 장로교 공의회 차원에서도 현지 지도자 양성의 필요를 절감切感하고 있던 때라 그들을 양육하기 위한 대안으로 등장한 것이 사경회였다. 남장로교 내한 선교부에서도 1906년 1월 군산지부에서 처음으로 사경…
  • 조셉 마테라 목사.

    세상의 방식과 정반대로 움직이는 하나님 나라의 12가지 역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조셉 마테라 목사의 기고글인 '세상의 방식과 정반대로 움직이는 하나님 나라의 12가지 역설'(12 ways God's Kingdom runs opposite to the world)를 최근 게재했다. 마테라 목사는 국제적으로 유명한 작가이자 컨…
  • 리처드 랜드 박사. ©Christian Post

    그리스도인 부모 자녀를 하버드에 보내도 될까?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리처드 랜드 박사의 기고글인 '그리스도인 부모 자녀를 하버드에 보내도 될까?'(Should Christian parents send their kids to Harvard?)를 8월 28일 게재했다. 랜드 박사는 2013년 7월부터 2021년 7월까지 남부 복음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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