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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병구 장로(바른구원관선교회).

    [김병구 장로 칼럼] 침묵하는 목자들에 대한 하나님의 판결

    한국교회는 오늘도 설교한다. 그러나 하나님은 묻고 계신다. “내가 전하라 명한 말을, 너희는 왜 침묵으로 바꾸었느냐?” 하나님을 공적 영역에서 제거하려는 흐름이 분명해지고, 기독교 신앙이 혐오와 차별의 대상으로 규정…
  • 로빈 슈마허(Robin Schumachre)

    기도는 하나님의 뜻을 바꾸는가? 변하지 않는 하나님과 응답의 신비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기독교 변증가이자 작가인 로빈 슈마허의 기고글인 '당신의 기도는 하나님의 마음을 바꾸는가?'(Does your prayer change God's mind?)를 22일 게재했다.
  • 이창남 목사.

    [이창남 목사 성탄 메시지] "다시 성탄의 기쁨으로 경배하는 교회"

    2025년 성탄을 맞이하며, 우리는 또 한 해의 끝자락에서 조용히 질문 앞에 서게 됩니다. “성탄은 오늘 우리에게 무엇을 말하고 있는가?”
  • 김은목 목사

    [김은목 목사의 성탄 메시지] 다시 성탄의 기쁨으로 경배하는 교회

    2025년은 유난히 경기가 어려웠던 한 해로 기억됩니다. 어느 기사에서는 LA 지역의 식당들이 하루에 하나씩 문을 닫고 있다는 소식도 전해졌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성탄의 계절인 12월에 접어들면서 도로에는 다시 차량이 늘…
  • 신성욱 교수 칼럼

    [신성욱 교수 칼럼] ‘효율성’이란 논리에 속지 말자

    [1] 시카고 대학 소속의 교수 가운데 찬드라세카르(Subrahmanyan Chandrasekhar)라는 사람이 있었다. 그의 주 근무지는 위스콘신 주 윌리엄스베이에 있는 ‘예르크스 천문대’(Yerkes Observatory)였다. 겨울이면 폭설이 잦고, 시카고까지는 …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LA 협의회 회장 장병우 장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LA협의회 신년 축하 메시지 “보라, 내가 새 일을 행하리라” (사 43:19)

    주님 안에서 신년새해에 인사드립니다. 2026년 신년 새해에 하나님의 은혜와 평강이 가정과 생활가운데 충만히 임하시기를 진심으로 축복합니다. 지난 해를 돌아보니 아쉬움과 후회도 있었지만, 또 한편 되돌아 보니, 감사…
  • [사설] “마라타나, 주 예수여 어서 오시옵소서”

    성탄절은 하나님이 죄로 죽을 수밖에 없는 인간을 구원하기 위해 직접 성육신(incarnation)하심을 기념하는 날이다. 전 세계 교회가 교회력에 따라 부활절과 함께 매우 중요하게 지키는 절기인 만큼 한국교회 또한 성탄 예배 등 갖…
  • 사무엘 로드리게스 목사 @Christian Post

    어둠의 계절, 임마누엘의 빛이 다시 필요한 이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사무엘 로드리게스 목사의 기고글인 '이번 성탄절에, 예수님처럼 사랑한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할까?'(This Christmas, what does it mean to love like Jesus?)를 22일 게재했다. 사무엘 로드리게스 목사는 미국에…
  • ▲정일웅 박사

    오늘날, 왜 코메니우스와 모라비안 교회를 말하게 되는가?(5)

    생각하면, 올바른 기독교 구원 신앙의 본질은 분명히 믿음에서 시작(출발)되어야 하지만, 그 믿음은 반드시 행함(사랑 실천)을 포함해야 하며, 또한 약속된 미래의 푯대(영원한 목표)를 향한 소망과도 깊이 연결된 것임을 깨닫게…
  • [사설] 북한 매체 개방하자면서 대북방송은 왜?

    이재명 대통령이 외교부·통일부 등 부처 업무보고에서 "북한 노동신문을 국민에게 못 보게 막는 이유가 뭐냐. 국민이 선전전에 넘어가서 빨갱이 될까 봐 그런 것이냐?"라고 말하며 북한 정보 개방의 필요성을 언급한 걸 놓고 논…
  • 김창환 목사

    성탄절(聖誕節, Christmas)

    영어 명칭인 크리스마스(Christmas)는 그리스도께 드리는 미사(Christ mass)라는 단어의 줄임말로 우리의 구주로서 성육신 하여 세상에 오신 아기 예수님의 탄생을 축하하는 예배를 드리는 날이라는 뜻이다.
  • 강준민 목사(새생명비전교회)

    [강준민 목사 목회서신] 큰 복을 담을 그릇을 준비하십시오

    그릇이 중요합니다. 그릇이 없으면 물을 담을 수 없습니다. 그릇이 없으면 음식을 담을 수 없습니다. 창고가 없으면 곡식과 각종 보화를 저장할 수 없습니다. 아무리 축복의 소낙비가 내려도 그릇이 없으면 담을 수 없습니다. 하…
  • J. D. Kim 덴버 신학교 박사과정 부디렉터 조직신학 교수

    [기고] 장애인은 치유만을 원한다는 오해

    이 글은 교회 안에 자주 나타나는 장애에 대한 오해를 다루는 시리즈입니다. 매주 한 가지 오해를 살펴보며 성경과 신학과 목회적 관점에서 성찰하여 장애를 가진 성도들이 비장애 성도들과 함께 건강한 주님의 교회를 세워 가…
  • 이훈구 장로 (G2G선교회 대표)

    [이훈구 장로 칼럼] 아름답고 행복한 믿음의 가정을 이루는 자녀

    할머니와 할아버지에게 손주는 어떤 존재일까? 시인 이정록은 그의 시에서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은 것들 때문에 산다”라고 말했다. 그렇다. 손주는 바로 눈에 넣어도 전혀 아프지 않을 만큼 소중한 존재이다. 나에게는 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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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리스마스의 X에 관해 잘 알려지지 않은 역사"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 칼럼니스트 닐 리스(Neil Rees)가 최근 「크리스마스의 X에 관해 잘 알려지지 않은 역사」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했다. 다음은 칼럼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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