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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드온동족선교회 박상원 목사

    「통일은 이미 시작된 과정이다」 ③ 왜 미주 디아스포라인가?

    광활한 미국 대륙에서 이민 사역의 길을 걷다 보면, 종종 동역자들과 성도들로부터 이런 질문을 받곤 합니다. "목사님, 왜 하필 한반도에서 가장 멀리 떨어진 이 미국 땅에 계시면서 북한 선교를 하십니까?"
  • 여인갑 시스코프 대표

    [여인갑의 바이블 스토리] 영혼의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스마트폰을 켤 때마다 우리를 귀찮게 하는 문구가 있다. “새로운 소프트웨어 업데이트가 준비되었습니다.” 대부분의 사람은 두 가지 반응을 보인다. 어떤 이는 즉시 업데이트 버튼을 누른다. 또 어떤 이는 “나중에”를 반…
  • 김인수

    [김인수 목사의 오늘의 묵상] 사랑의 성자 손양원 목사 (I)

    “그런즉 믿음, 소망, 사랑 이 세 가지는 항상 있을 것인데, 그 중의 제일은 사랑이라.” (고린도전서 13장 13절) 6.25사변 76주기를 지나면서, 그 때 순교한 사랑의 성자 손양원 목사의 순교사(殉敎史)를, 필자가 저술한 <한국기…
  • [사설] 미 의회 '북한인권법' 재승인에 거는 기대

    미국 상원에서 '북한인권법' 재승인을 위한 법안이 재 발의됐다. 2022년 만료된 지 3년 만이다. 3년 전 당시 상원의원이던 마코 루비오 현 국무장관이 법안 발의를 주도했으나 상원 가결 실패로 답보 상태였던 북한인권법안의 재…
  • [사설] 드라마 속 '참교육', 교권 보호 만능키일까

    웹툰을 원작으로 한 넷플릭스 드라마 '참교육'이 큰 인기를 끌면서 드라마 속에 등장한 '교권보호국'이 실제 교육정책 논의로 이어지고 있어 주목된다. 교육부가 교사의 교육활동 보호를 위한 전담 조직 신설 등 정부 차원의 체…
  • 센트럴 신학대학원 구약 조교수 및 현장학습 디렉터 방승호 교수

    [센트럴 신학 단상] 불확실함 속에서 신뢰하기: 금송아지 이야기에서 배우는 교훈

    신앙의 여정이 길어질수록 우리는 점점 더 삶은 우리가 기대한 방식대로 흘러가지 않으며, 믿음 또한 단순하게 설명되지 않는다는 사실을 분명히 깨닫게 됩니다. 한때 확실하게 느껴졌던 것들이 시간이 지나며 흔들리기도 하고…
  • 강태광 목사(월드쉐어 USA 대표).

    [강태광 목사] 특별한 도너츠의 추억

    한국 방문 중에 경미한 교통사고를 당했다. 횡단보도를 건너다가 승합차에 부딪혔다. 사고도 경미했고 사고자도 중국 교포라 조용히 지나가려 했다. 그런데 주변에서 입원하여 건강을 확인하라고 강력히 권했다. 많은 사람의 …
  • 세인트하우스 평택 정재우 목사 ©세인트하우스 평택

    어쩌다 '교권보호국'을 상상하게 되었나

    요즘 드라마를 보면 현실보다 더 현실 같은 이야기가 나온다. 최근 화제가 된 웹툰 원작 드라마 《참교육》은 교권이 무너진 학교를 배경으로 국가기관 '교권보호국'이라는 상상 속 조직을 등장시켰다. 법과 제도가 해결하지 못…
  • 마이클 유세프 목사. ©Christian Post

    세상은 '조용한 신자'를 원하지 않는다: 부끄러움 없는 증인으로 살아가기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마이클 유세프의 기고글인 '아무도 말하지 않는 교회 안의 조용한 신앙 위기'(The silent faith crisis no one in the Church is talking about)를 6월 27일 게재했다. 이집트 출신의 신학박사 마이클 A. 유세프는 미국 …
  • 강준민 목사(새생명비전교회)

    [강준민 목사 목회서신] 에움길을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이번 주간에 빌헬름 슈미트가 쓴 《삶으로 다시 날아오르기》라는 책을 읽었습니다. 저자는 그네 타기를 통해 깨달은 것을 책에 담았습니다. 이 책을 읽는 중에 한 문장이 제 마음에 오래 머물렀습니다. “에움길을 두려워하지 …
  • 김인수 목사(전 미주장신대 총장)

    [김인수 목사의 오늘의 묵상] 6.25 사변과 사상(思想)전쟁

    “또 성령으로 아니하고는 누구든지 예수를 주시라 할 수 없느니라.” (고린도전서 12장 3절) 어제는 6.25 사변이 일어난 지 76년째 되는 날이었습니다. 그러니까 6.25사변이 나던 해인 1950년에 태어난 사람들이 76세가 되었다는 …
  • 신성욱 교수 칼럼 사진자료

    [신성욱 교수 칼럼] ‘대구 범어교회 설립 120주년’을 맞아서

    [1] 내게는 설교하기 무척 부담스러운 교회가 하나 있다. 어떤 교회에서도 설교에 부담을 갖지 않지만, 그 교회에서 설교하려고 하면 꽤 부담이 된다. 바로 내 모교회인 ‘대구 범어교회’ 얘기다. 범어교회에서 설교할 때면 나…
  • 로빈 슈마허(Robin Schumachre)

    “이슬람과 세속주의 중 어느 쪽이 더 위험한가?”

    미국 기독교 변증가 로빈 슈마허(Robin Schumacher) 박사가 현대 사회의 이념과 신앙의 관계를 조명하는 칼럼을 게재했다. 슈마허는 최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게재된 ‘이슬람과 세속주의 중 어느 쪽이 세계에 더 큰 위협인…
  • 시애틀 형제교회 권준 목사

    [권준 목사의 아침편지] 은혜의 보좌에 나아가는 기도

    6월의 마지막 주일을 맞이했습니다. 뜨거 운 몇 일의 여름을 보내고 나면, 또 몇 일 은 아침에 히터를 틀어야 하나 싶을 정도 로 시원한 날들을 보내고 있습니다. 정말 시애틀의 여름은 지구상 어느 곳보다 더 아름답고 시원하고,…
  • 시애틀 지구촌교회 김성수 목사

    [김성수 칼럼] 어머니가 남겨주신 것

    6월25일, 저의 어머니가 주님 품에 안기셨습니다. 돌아보며 잠깐 저희 어머니 이야기를 하고 싶습니다. 제가 신학교를 졸업하자 한국에 들어오라고 하셨습니다. 시애틀에서 교회를 개척한다고 하니 많이 안쓰러워 하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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