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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샘 레이너 목사. ©churchanswers.com

    평범한 목회자가 좋은 리더로 성장하는 방법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샘 레이너 목사의 기고글인 '평범한 목회자가 좋은 리더로 성장하는 방법'(How below-average pastors become good leaders)을 9월 16일 게재했다. 레이너 목사는 플로리다의 웨스트 브래든턴 침례교회의 담임목…
  • 시애틀 십자가교회 이진호 목사

    [이진호 칼럼] 마음에 소원을 품고 삽시다

    아침저녁으로 제법 서늘한 바람이 불어옵니다.
  • 훼드럴웨이제일장로교회 이민규 목사

    [이민규 칼럼] 교회의 한 주

    주중에도 교회에는 저마다 다른 소리가 머뭅니다. 말씀을 읽는 목소리와 아이들의 웃음, 주방의 분주한 손길과 마당을 쓸어 내는 소리까지.
  • 시애틀 지구촌교회 김성수 목사

    [김성수 칼럼] AI 시대에도, 목장은 더 빛납니다

    요즘 온 천지가 AI 이야기로 뒤 덮힌 것 같습니다. 목장에서도 AI 이야기가심심치 않게 나옵니다. 어떤 분은 신기해하고, 어떤 분은 두려워합니다. "이러다 사람 자리를 기계가 대신하는 것 아니냐"는 걱정도 듣습니다. 빠르게변…
  • 타코마 반석장로교회 성종근 목사

    [성종근 칼럼] 자존심

    하나님을 닮은 사람은 특별히 자기의식이 있습니다. 자유의지는 내가 누구인가? 무엇을 위해 살 것인 것?를 결정하는 중요한 기준입니다. 모든 것을 다 가져도 선택적 사항이 없다면 그것은 가진 것이 아니라 프로그램된 것입니
  • 시애틀 형제교회 권준 목사

    [권준 목사의 아침편지] 예수님을 생각나게 하는 사람

    시원한 가을이 찾아왔습니다. 버지니아에 머무는 동안에는 아직 여름이 한창이었습니다. 습도가 높아 밤에도 더웠지만, 시애틀에 돌아오니 상쾌한 바람과 선선한 날씨가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잠시 다녀와 집으로 돌아오는 것…
  • 로날드 맥밀란 박사.

    종교, 미디어, 그리고 지정학의 지각변동, "9·11 테러 25년 후, 다시 돌아보는 그날의 기억"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로널드 맥밀란 박사의 기고글인 '9·11 테러 25년 후, 다시 돌아보는 그날의 기억'(A personal reflection 25 years after September 11)를 9월 16일(현지시각) 게재했다.
  • 시애틀형제교회 다운타운 캠퍼스 유혜승 자매

    [간증] 세 번의 치과 선교, 함께 세워 가는 하나님 나라

    안녕하세요. 이번에 인도네시아 쿠팡으로 치과 의료 선교와 교회 창립 예배를 다녀온 유혜승 자매입니다. 이번이 저에게는 세 번째 치과 선교였습니다. 돌아보니 공교롭게도 2년마다 한 번씩 선교를 가게 되었습니다.
  • 시애틀형제교회 다운타운 캠퍼스 김지은 자매

    [간증] 받은 은혜를 다시 흘려보내는 삶

    저는 젊은 시절 하나님을 영접하신 부모님 덕분에 모태신앙으로, 제가 기억하는 가장 어린 시절부터 교회 안에서 자랐습니다. 매주 주일 예배를 드리고, 헌금을 드리고, 기도하는 것은 특별한 일이기보다는 늘 제 삶 속에 너무…
  • 전도선

    백종근 목사의 ‘하위렴 선교사 조선 선교행전’(25)

    군산의 사정은 서울보다도 훨씬 열악해서 일부 식량을 제외하고는 석탄과 같은 땔감은 물론 사소한 생활용품조차도 구하기가 쉽지 않아 본국에서 날라와야 하는 것들이 대부분이었다. 샌프란시스코에서 구입한 물품을 배편으…
  • 서정희 전도사

    [서정희의 새벽묵상] 나의 혀는 오늘 무엇을 만들었는가 아니, 무엇을 만들려고 하는가

    잠언 15장을 읽다가 오늘은 유난히 ‘혀’라는 단어에 오래 머문다. 잠언은 말을 섬세하게 구별한다. 유순한 대답과 과격한 말. 그런데 4절에 이르면 말이 아니라 혀를 말한다. 온순한 혀와 패역한 혀. 혀에게도 온순함이 …
  • 로날드 맥밀란 박사. ©iirf.global

    9.11 테러가 남긴 뼈아픈 교훈들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로널드 맥밀란 박사의 기고글인 '9·11 테러 25년 후, 다시 돌아보는 그날의 기억'(A personal reflection 25 years after September 11)를 9월 16일 게재했다. 로널드 맥밀런 박사는 박해받는 이들을 돕는…
  • 시애틀형제교회 다운타운 캠퍼스 정세연 자매

    [간증] 치과 의료선교를 통해 발견한 하나님의 부르심

    사실 이번 선교는 제가 가는 대추 선교와 겹쳐 가는 것이 어려운 상황이었습니다. 특히나 또 학생인 상황에서 금전적으로나 시간적으로 선교를 두 개 가게 되는 것은 꽤나 저에게 부담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선교가 제 스케줄에…
  • 김인수

    [김인수 목사의 오늘의 묵상] 9.11, 25 주기를 보내며

    “사람이 만일 온 천하를 얻고도 제 목숨을 잃으면 무엇이 유익하리요 사람이 무엇을 주고 제 목숨과 바꾸겠느냐.” (마태복음 16장 26절) 지난 금요일 2026년 9월 11일은 9.11 사건이 일어난 지 25주년이 되는 날이었습니다. 21세…
  • 피코 유니온 주민의회 의장 박상준(제이 팍).

    [제이 팍 칼럼] 9·11, 그리고 어머니를 그리며

    인류 역사상 가장 참혹했던 비극의 순간을 25년 전 TV 화면으로 접했던 그날 아침의 충격을 지금도 생생히 기억합니다. 맑았던 뉴욕의 하늘을 가르던 비행기와 속절없이 무너져 내리던 마천루. 인간의 어떤 언어로도 담아낼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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