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인수 목사의 오늘의 묵상] 노벨상의 계절에....
“기뻐하고 즐거워하라 하늘에서 너희의 상이 큼이라.” (마태복음 5장 12절) 매년 년 말이면 온 세계가 관심을 갖는 것 가운데 하나는 노벨상을 누가 받으며, 그 사람은 어느 나라 사람인가입니다. 특별히 노벨상에 목마른 한… 
[강준민 목사 목회서신] 쉽게 포기하지도 너무 집착하지도 않는 지혜
인생에는 붙잡아야 할 것이 있고 내려놓아야 할 것이 있습니다. 너무 쉽게 내려놓으면 포기가 되고, 너무 오래 붙잡으면 집착이 됩니다. 포기는 희망을 잃어 손을 놓는 것이고, 집착은 하나님께 맡기지 못해 손을 놓지 못하는 것… [사설] 해킹 침투, 교회도 안전지대 아니다
최근 여의도순복음교회와 사랑의교회가 외부 해킹 공격에 노출된 정황이 확인됐다. 금융권 등을 겨냥한 사이버 공격 세력이 대형교회에 침투해 교회 재정 관련 자료와 교인들의 개인정보까지 빼내고 있다는 점에서 교회마다 … 
[이훈구 장로 칼럼] 하나님은 왜 아브라함을 부르셨는가?
성경을 읽다 보면 문득 이런 생각이 든다. 하나님께서는 왜 수많은 사람들 가운데 아브라함을 부르셨을까? 더 뛰어난 사람도 있었을 것이고 더 능력 있는 사람도 있었을 것이다. 그런데 하나님은 평범한 한 사람을 찾아오셔서 … 
기독교인 부모는 자녀를 공립학교에서 빼내야 할까?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리처드 랜드 박사의 기고글인 '기독교인 부모는 자녀를 공립학교에서 빼내야 할까?'(Should Christian parents pull their kids out of public school?)를 10월 9일 게재했다. 랜드 박사는 2013년 7월부터 2021년 7월까지 … 
문화 마르크시즘
지금 대한민국은 위태롭다. 또한 한국교회도 쇠퇴해 가고 있다. 왜냐하면 1990년대부터 30여 년간 문화 마르크시즘(Cultural Marxism)이 한국에 들어와서, 국가와 사회와 교회가 서서히 공동의 가치관을 무너뜨리고 있다. 이것들은 자… 
"하나님은 당신을 벌하시는 것이 아니라, 가지치기하고 계신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완다 알거의 기고글인 '하나님은 당신을 벌하시는 것이 아니라, 가지치기하고 계신다'(God isn't punishing you. He's pruning you.)를 10월 6일 게재했다. 완다는 35년 넘게 예배 인도자, 교사, 저자, 치유·상담 … 
[정찬길 칼럼] 하늘을 향해 열린 예배 공동체
시월이 시작되며 아델포스 대학부에도 새 얼굴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신입생이 오는 시점이라 새가족부도 따로 아델포스 새가족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최근 미국 비자 상황이 쉽지 않아 유학생들의 발걸음이 예전보다 줄어든 … 
[이민규 칼럼] 총회가 남긴 은혜
제 42회 재미고신총회를 마치며 여러 목사님과 장로님, 선교사님들로부터 감사의 인사를 받았습니다. 
[김성수 칼럼] 하나님의 은혜는 어떻게 찾아오는가?
작년 12월부터 24년간 목회해 온 장소를 떠나게 될 것 같은 느낌이 있었습니다. 지난 9월, 그 느낌이 현실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상하게 두렵지 않았습니다. 목자들이 당연하다는 듯 "우리 집에서 예배드리면 되지요" 하는 말에 … 
[성종근 칼럼] 기도 초청장
계절이 바뀌고 신체의 주기가 있는 것처럼 교회 신앙생활에도 영적인 파고가 있습니다. 부흥과 핍박과 쇠퇴와 성장이 있습니다. 얼마나 각 기간이 길고 짧은 가가 중요합니다. 
[권준 목사의 아침편지] 서로를 향해 열린 교제 공동체
가을의 깊은 맛을 느낄 수 있는 계절입니다. 올해 시애틀의 단풍은 그 어느 때보다 아름다운 것 같습니다. 우리가 누리는 아름다움과 평안에 감사하면서도, 세상 곳곳에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과 열방에 흩어져 복음을 전하는 … 
[김인수 목사의 오늘의 묵상] 공산당의 교회 박해
“낱낱이 기록된다면 이 세상이라도 이 기록된 책을 두기에 부족할 줄 아노라.” (요한복음 21장 25절) 1789년 불란서 혁명이 일어난 후, 국민공의회가 구성되었을 때, 의장석을 기준으로, 우측에 앉았던 당파는 지롱드(Girondins)… 
[신성욱 교수 칼럼] 가을 단풍 관광(3)~오를레앙과 퀘벡시티
[1] 오늘은 가을 단풍 마지막 관광의 날이다. 3시에 공항에 가야 하기에 한 군데만 들를 수 있다. 그곳이 바로 ‘오를레앙’(Île d’Orléans)이다. 오늘도 호텔에서 나오니 엄청 추운 날씨다. 오를레앙은 퀘벡시티 바로 앞 세인트로… 
[서정희의 새벽묵상] 야금야금, 마음을 적시는 것들
“다투는 아내는 이어 떨어지는 물방울이라.” 왜 하필 물방울일까. 큰비도 아니고 천둥을 동반한 폭우도 아니다. 그저 작은 물방울이다. 뚝. 한 방울. 또 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