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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샘 레이너 목사. ©churchanswers.com

    새로운 교회에 가기 전 물어봐야 할 최고의 질문 12가지

    최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처치 앤서즈(Church Answers)의 회장이자 플로리다주 웨스트 브래든턴 침례교회의 담임인 샘 레이너 목사의 칼럼을 '새로운 교회에 가기 전에 물어봐야 할 최고의 질문 12가지'라는 제목으로 게재했…
  • J. D. Kim 덴버 신학교 박사과정 부디렉터 조직신학 교수

    [기고] 모든 장애는 동일하다는 오해

    이 글은 교회 안에 자주 나타나는 장애에 대한 오해를 다루는 시리즈입니다. 매주 한 가지 오해를 살펴보며 성경과 신학과 목회적 관점에서 성찰하여 장애를 가진 성도들이 비장애 성도들과 함께 건강한 주님의 교회를 세워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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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멕시코에서 온 편지] “복음의 씨앗이 열매 맺는 은혜의 현장 가운데서”

    지난 11월 첫째 주간 캘리포니아 부에나팍에 위치한 선미니스트리에서 제1회 중남미 자립선교 비전포럼이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비전포럼의 메인 주제는 냉동 기술이었지만 자립선교를 위한 솔라 기술에 더해 다양한 테마들이 …
  • 강태광 목사(월드쉐어 USA)

    [강태광 칼럼] 신복음주의 운동과 21세기 교회

    1925년 보수주의 기독교가 자유주의 사상과 충돌했다. 자유주의 신학에 보수 복음주의가 공개적으로 패배했고, 신복음주의자들이 이 패배를 곱씹으며 각성했던 해이다. 보수신앙이 지배했던 테네시주에서 소위 스코프스 원숭이…
  • 미국 목회자들에게 가장 많은 영향을 끼친 설교자는 올해 91세의 빌리 그래함 목사로 나타났다.

    [인물로 읽는 현대 신학 3] 빌리 그레이엄의 신학 공부와 청년 사역 2

    청소년 시절에 사역자의 길을 결정한 빌리 그레이엄(Billy Graham)은 대학 생활을 통해 사역의 중요한 방향을 결정했다. 그의 대학 시절은 그가 평생의 사역 방향을 결정하고, 동반자인 아내 루스 벨(Ruth Bell)을 만난 매우 중요한 시…
  • 고 빌리 그래함 목사. ©BGEA

    [인물로 보는 현대 신학 2] 미국 신복음주의 대부 빌리 그레이엄의 어린 시절

    20세기에 가장 탁월한 전도자요 부흥사였던 빌리 그레이엄은 1918년 11월 7일 노스캐롤라이나 시골의 한 농장에서 태어났다. 활동적이고 외향적인 성격으로, 어릴 때는 야구를 무척 좋아했다. 독실한 부모님 슬하에서 성장했다. …
  • 이훈구 장로 (G2G선교회 대표)

    [이훈구 장로 칼럼] 경제적 자립으로 독립하고,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자녀

    부모가 자녀에게 남겨줄 수 있는 유산은 여러 가지가 있다. 신앙과 인격, 책임감, 삶을 바라보는 태도 등 많은 요소가 귀하지만, 그중에서도 돈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을 심어주는 일은 결코 가볍지 않다. 돈이 무엇인지, 왜 필요…
  • 프레스티지대학교 총장 이상명 박사

    [신년 메시지] California Prestige University 이상명 총장

    2026년 병오년 새해에 하나님의 사랑과 은총이 미주지역과 온누리에 풍성하기를 기원합니다. 새해맞이는 붓으로 하얀 여백 위에 그려질 한 편의 그림을 상상하며 느끼는 기쁨이 있습니다. 새해에는 우리 모두 새 마음과 굳센 결…
  • 송정명 목사(미주 성시화 운동 공동대표)

    [신년 메시지] 새 일을 보여 주실 것입니다

    참 어렵고 힘들었다는 생각이 들었던 2025년도는 이제 역사의 뒤안길에 묻혔습니다. 그와 함께 새로운 소망이 넘치는 2026년도 새해가 밝아 왔습니다. 믿지 않는 사람들은 병오년 붉은 말띠의 해 라고 은근한 기대를 하고 있는것 …
  • 훼드럴웨이제일장로교회 이민규 목사

    [이민규 칼럼] 신년특새

    작년 한 해 표어는 '말씀과 기도로 거룩하여짐이라 (딤전 4:5)'. 2025년 마지막 주일을 맞이하며 제 스스로 먼저 돌아봅니다. 과연 한 해 동안 나는 말씀과 기도를 통해 거룩을 얼마나 이루었는지 말입니다.
  • 강준민 목사(새생명비전교회)

    [강준민 목사 목회서신] 작고 조용한 순종이 큰 변화를 만듭니다

    하나님이 새해를 선물로 주셨습니다. 새해를 어떻게 시작하면 좋을까요? 새해가 되면 우리는 한 해의 목표를 세우고 큰 기대를 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기대한 목표를 어떻게 이룰 수 있을까요? 제가 배우고 경험한 지혜를 …
  • 시애틀 지구촌교회 김성수 목사

    [김성수 칼럼] 담임(Senior Pastor)이 아닌 대표목사(Lead Pastor)로

    새해부터 '담임목사' 대신 '대표목사'로 불리길 원합니다. 사소해 보이지만, 오랫동안 품어온 생각이 담겨 있습니다.
  • 타코마 반석장로교회 성종근 목사

    [성종근 칼럼] 올 한해도 감사했습니다

    아무도 오늘 이 자리까지 우리의 삶이 연장될 줄 확신하지 못했습니다. 계획은 우리가 세우지만 그 발걸음을 인도하는 것은 우리에게 있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오늘은 하나님이 주신 선물입니다. 크고 작은 많은 일들, 재난과 …
  • 시애틀 형제교회 권준 목사

    [권준 목사의 아침편지] 진정한 친구가 되어 주는 공동체

    2025년의 마지막 주일입니다. 한 해가 아주 빨리 지나갔습니다. 기쁜 일도 있고, 어려운 일도 있었지만, 한 해를 보내며 드는 생각은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매일 아침 눈을 뜨고 일어날 이유를 주시는 것도 하나님의 은혜이고, 사…
  • 오렌지 카운티 교회 협의회 회장 최국현 목사

    [신년 메시지] 오렌지 카운티 교회협의회 회장 최국현 목사

    사랑하는 지역사회와 한인 동포 여러분께, 2026년 새해를 맞이하여 하나님의 은혜와 평강이 여러분의 가정과 삶 가운데 충만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새로운 한 해는 언제나 설렘과 함께 소망을 품게 합니다. 지난 시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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