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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피코 유니온 주민의회 의장 박상준(제이 팍).

    [제이 팍 칼럼] 매일 고백하는 ‘아멘’ 속에 담긴 참된 다짐

    8월의 마지막 주일, 푹푹 삶는 듯한 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무척 뜨거운 하루입니다. 은혜롭게 주일 예배를 마치고 집에 돌아와 선선한 에어컨 바람 아래 자리를 잡았습니다.
  • 강준민 목사(새생명비전교회)

    [강준민 목사 목회서신] 어떤 것은 시간을 통과해야만 아름다워집니다

    우리는 아름다운 것을 좋아합니다. 아름다운 꽃을 좋아하고, 아름다운 음악을 좋아합니다. 아름다운 사람을 만나면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그런데 참으로 아름다운 것은 하루아침에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어떤 것은 반드시 시간…
  • 시애틀 십자가교회 이진호 목사

    [이진호 칼럼] 무엇을 하며, 우리는 자라고 있는가?

    이번 한주는 유난히 밤이 더웠습니다. 잠자리에 들어도 쉽게 잠이 들지 않았고 어렵게 잠이 들어도 한 시간에 한 번씩 깨곤 했습니다. 아침이 되어도 개운하지 않았고, 피곤함이 하루 종일 따라다녔습니다.
  • 시애틀형제교회 다운타운캠퍼스 정찬길 목사

    [정찬길 칼럼] 주여 네팔 땅을 불쌍히 여기소서

    팔월의 끝자락을 지나며 분주했던 마음을 잠시 내려놓습니다. 멈추지 않고 흐르는 시간을 바라보면, 성경이 말하는 "시절을 아끼라"는 권면이 더욱 깊게 다가옵니다. 바쁜 도시의 속도 속에서 흘려보낸 하루들이 사실은 하나님…
  • 훼드럴웨이제일장로교회 이민규 목사

    [이민규 칼럼] 네팔의 홍수

    며칠 전 네팔에서 일어난 큰 홍수의 영상을 보았습니다. 빙하가 무너지며 시작된 거대한 물과 토사의 흐름이 순식간에 마을을 덮치는 장면 앞에서 한동안 마음이 무거웠습니다.
  • 시애틀 지구촌교회 김성수 목사

    [김성수 칼럼] 목자, 목녀의 삶은 예수님의 삶

    시애틀지구촌교회는 그리스도의 제자를 만드는 교회입니다. 그래서 모든 성도들은 목자, 목녀로 살아가거나 준비하는 사람들입니다. 그런데 목자·목녀로 섬기는 일이 때로는 무겁게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 타코마 반석장로교회 성종근 목사

    [성종근 칼럼] 재난과 신앙

    네팔-히말라야의 빙하 붕괴로 수천 명의 사상자가 생겼습니다. 이 시대 재난은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언제 어디나 존재하는 상태가 되었습니다.
  • 시애틀 형제교회 권준 목사

    [권준 목사의 아침편지] 우크라이나에서 드리는 편지

    8월의 마지막 주일입니다. 올해 여름도 어느새 저물어가고 있습니다. 저와 아내는 여름의 끝을 우크라이나에서 보내고 있습니다. 오늘은 키이우에서 형제에게 평안의 인사를 전합니다. "이 땅에 진정한 평화를 주시고, 하나님의…
  • 김인수

    [김인수 목사의 오늘의 묵상] 달 위에서의 성찬식

    “또 떡을 가져 감사 기도 하시고 떼어 그들에게 주시며 이르시되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눅 22:19) 성찬식(聖餐式)은 개신교에서는 목사가 예배당에서, 가톨릭교…
  • 새라 김 사모

    [새라 김 칼럼]미성년자를 둘러싼 성전환 의료의 불편한 진실

    지난주 (8/13/2026), 미국 보건복지부는 “Wolves in White Coats-흰 가운을 입은 늑대들”이라는 제목의 보고서를 발표했습니다. 이 보고서는 의료 기관들이 성 정체성 혼란을 겪는 미성년자들을 대상으로 성전환 수술 비용을 청구할 때…
  • 이연승 교수

    [센트럴 신학 단상] 기도하는 마을 Praying Towns

    기도는 한국 민족의 장기特技이다. 한국교회 부흥의 비결이라고도 한다. 그런데 기독교가 도입되기 전에도, 서낭당에 정화수 떠 놓고 새벽을 밝히는 기도, 이규보 같이 당대에 이름을 떨친 출중한 문장가나 선비들이 남긴 기도…
  • 달라스 리스타트 교회 박형용 목사

    [박형용 목사 칼럼] "자살하면 지옥에 가나요?"라는 질문 앞에서

    오늘날 가장 큰 사회적 이슈가 되는 문제 중에 “자살”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마치 전염병처럼 자살이라는 행위가 퍼져 많은 사람을 슬픔에 빠뜨리고는 하죠. 누군가가 자살이라는 극단적인 선택을 하는 이유에는 여러 가지가…
  • 강태광 목사(월드쉐어 USA 대표).

    [강태광 칼럼] 험담(險談) 인문학(人文學)

    최근에 의도적으로 멀리하는 사람들이 있다. 틈만 나면 험담하는 사람들이다. 그들은 창의적인 방식으로, 다양한 사람들을 그야말로 ‘주야장천(晝夜長川)’ 험담한다. 그들의 험담은 뿌리박힌 습관이다. 조금만 맘에 들지 않…
  • 강태광 목사(월드쉐어 USA 대표).

    [강태광 칼럼] 모른다고 말하는 용기!

    요즘 월요일이 행복하다. 신학교에서 강의하는 날이다. 뜨거운 열정으로 사역을 준비하는 신학생들을 만나는 것은 가슴 뛰는 행복이다. 학기를 시작하며 나 자신과 세 가지를 약속했다. 이 세 개의 약속을 소중하게 여기며 신학…
  • 탈트랜스젠더 클로이 콜 Chloe Cole.

    탈성전환자 클로이 콜, "트랜지션을 되돌린 한 여성의 후회와 믿음에 대한 이야기"

    미성년자 대상 성전환 의료 행위에 반대하는 미국의 유명 탈트랜스젠더(detransitioner) 활동가 클로이 콜의 칼럼 “금단의 열매를 깨물다: 트랜지션을 되돌린 한 여성의 후회와 믿음에 대한 이야기”이 크리스천 포스트에 게재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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