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탄절(聖誕節, Christmas)
영어 명칭인 크리스마스(Christmas)는 그리스도께 드리는 미사(Christ mass)라는 단어의 줄임말로 우리의 구주로서 성육신 하여 세상에 오신 아기 예수님의 탄생을 축하하는 예배를 드리는 날이라는 뜻이다. 
[강준민 목사 목회서신] 큰 복을 담을 그릇을 준비하십시오
그릇이 중요합니다. 그릇이 없으면 물을 담을 수 없습니다. 그릇이 없으면 음식을 담을 수 없습니다. 창고가 없으면 곡식과 각종 보화를 저장할 수 없습니다. 아무리 축복의 소낙비가 내려도 그릇이 없으면 담을 수 없습니다. 하… 
[기고] 장애인은 치유만을 원한다는 오해
이 글은 교회 안에 자주 나타나는 장애에 대한 오해를 다루는 시리즈입니다. 매주 한 가지 오해를 살펴보며 성경과 신학과 목회적 관점에서 성찰하여 장애를 가진 성도들이 비장애 성도들과 함께 건강한 주님의 교회를 세워 가… 
[이훈구 장로 칼럼] 아름답고 행복한 믿음의 가정을 이루는 자녀
할머니와 할아버지에게 손주는 어떤 존재일까? 시인 이정록은 그의 시에서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은 것들 때문에 산다”라고 말했다. 그렇다. 손주는 바로 눈에 넣어도 전혀 아프지 않을 만큼 소중한 존재이다. 나에게는 두 … 
"크리스마스의 X에 관해 잘 알려지지 않은 역사"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 칼럼니스트 닐 리스(Neil Rees)가 최근 「크리스마스의 X에 관해 잘 알려지지 않은 역사」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했다. 다음은 칼럼 내용이다. [사설] '국가보안법' 없어지면 좋아할 사람은
여권이 또다시 국가보안법 폐지를 들고 나왔다. 국가보안법 폐지 발의안은 진보진영 집권 시마다 꺼내드는 단골 이슈 중 하나다. 하지만 이 폐지에 반대해 법안 철회를 요구하는 국민동의청원이 동의 시작 불과 나흘 만에 15만 5… 
2026년 교회학교 10가지 핵심 키워드
2025년 교회학교 설문조사 결과를 면밀히 분석한 결과, 2026년 교회학교는 다음과 같은 키워드를 중심으로 혁신과 성장을 도모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총기 규제로는 구원할 수 없는 세상, 성탄이 말하는 진짜 희망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조슈아 아놀드 작가의 기고글인 '학살과 총기 난사로 가득한 세상에서, 성탄절은 어떻게 희망을 가져올 수 있는가?'(Massacres and mass shootings are everywhere. How can Christmas bring hope?)를 최근 게재했다. 
성탄, 창조, 이웃의 세 관계
일년에 마지막 기념일이 성탄절임이 너무나 좋다. 시간의 끝도 우리 인생의 끝에도 오직 예수님만이 보여야 한다. 이런 은혜는 우리의 의지나 행위로는 불가능하다. 이것은 오직 하나님의 임재와 인도하심만이 가능케 한다. 예… 
[서우석 칼럼] 동방박사는 몇 명이며 누구였을까?
낙타를 탄 3명의 동방박사는 우리 마음속에 각인된 대표적인 성탄절 이미지입니다. 그 들이 예수님께 드린 선물이 세 가지(황금, 유향, 몰약)니 자연히 3명으로 떠올리게 되지만, 실상 이들이 몇 명이었는지, 누구였는지에 대해… 
[이민규 칼럼] 마굿간
병원에서 가장 웃음 소리가 떠나지 않는 곳중 하나가 신생아실입니다. 어린 생명이 태어난 기쁨이 있기 때문입니다. 신생아실은 그 어느 곳보다 청결합니다. 
[김성수 칼럼] 가벼움의 시대, 성탄이 보여준 '본질의 무게'
최근 주목받는 책, 「시대예보: 경량문명의 탄생」은 현대 사회를 '가벼움의 시대'로 정의합니다. 시애틀의 테크 기업들이나 다음 세대의 라이프스타일만 봐도 그렇습니다. 거대한 소유보다 가벼운 구독을, 묵직한 조직 생활보… 
[성종근 칼럼] 생각이 많은 크리스마스
새로운 한 해를 일주일 앞두고 지나온 날을 돌이켜 봅니다. 국가적으론 이민정책과 경제 관세문제로 좌충우돌하였습니다. 
[권준 목사의 아침편지] Merry Christmas!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을 기념하는 성탄 주일입니다. 한 해를 마무리하며 맞는 성탄에 형제와 저를 위해 이 땅에 오신 예수 그리스도의 희생, 사랑과 은혜를 다시 묵상하며 그 마음 더 굳건히 가지고 살겠다고 다짐합니다. 형제… [사설] 역사의 진실 앞에 다가가는 노력
이재명 대통령이 제주 4·3 사건 초기에 공비 토벌을 지휘했던 박진경 대령에 대한 국가유공자 지정 취소를 검토하라고 지시하면서 이념 역사 논쟁이 다시 발발할 조짐이 일고 있다. 이 대통령이 박 대령의 유공자 지정 취소 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