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국가보안법' 없어지면 좋아할 사람은
여권이 또다시 국가보안법 폐지를 들고 나왔다. 국가보안법 폐지 발의안은 진보진영 집권 시마다 꺼내드는 단골 이슈 중 하나다. 하지만 이 폐지에 반대해 법안 철회를 요구하는 국민동의청원이 동의 시작 불과 나흘 만에 15만 5… 
2026년 교회학교 10가지 핵심 키워드
2025년 교회학교 설문조사 결과를 면밀히 분석한 결과, 2026년 교회학교는 다음과 같은 키워드를 중심으로 혁신과 성장을 도모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총기 규제로는 구원할 수 없는 세상, 성탄이 말하는 진짜 희망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조슈아 아놀드 작가의 기고글인 '학살과 총기 난사로 가득한 세상에서, 성탄절은 어떻게 희망을 가져올 수 있는가?'(Massacres and mass shootings are everywhere. How can Christmas bring hope?)를 최근 게재했다. 
성탄, 창조, 이웃의 세 관계
일년에 마지막 기념일이 성탄절임이 너무나 좋다. 시간의 끝도 우리 인생의 끝에도 오직 예수님만이 보여야 한다. 이런 은혜는 우리의 의지나 행위로는 불가능하다. 이것은 오직 하나님의 임재와 인도하심만이 가능케 한다. 예… 
[서우석 칼럼] 동방박사는 몇 명이며 누구였을까?
낙타를 탄 3명의 동방박사는 우리 마음속에 각인된 대표적인 성탄절 이미지입니다. 그 들이 예수님께 드린 선물이 세 가지(황금, 유향, 몰약)니 자연히 3명으로 떠올리게 되지만, 실상 이들이 몇 명이었는지, 누구였는지에 대해… 
[이민규 칼럼] 마굿간
병원에서 가장 웃음 소리가 떠나지 않는 곳중 하나가 신생아실입니다. 어린 생명이 태어난 기쁨이 있기 때문입니다. 신생아실은 그 어느 곳보다 청결합니다. 
[김성수 칼럼] 가벼움의 시대, 성탄이 보여준 '본질의 무게'
최근 주목받는 책, 「시대예보: 경량문명의 탄생」은 현대 사회를 '가벼움의 시대'로 정의합니다. 시애틀의 테크 기업들이나 다음 세대의 라이프스타일만 봐도 그렇습니다. 거대한 소유보다 가벼운 구독을, 묵직한 조직 생활보… 
[성종근 칼럼] 생각이 많은 크리스마스
새로운 한 해를 일주일 앞두고 지나온 날을 돌이켜 봅니다. 국가적으론 이민정책과 경제 관세문제로 좌충우돌하였습니다. 
[권준 목사의 아침편지] Merry Christmas!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을 기념하는 성탄 주일입니다. 한 해를 마무리하며 맞는 성탄에 형제와 저를 위해 이 땅에 오신 예수 그리스도의 희생, 사랑과 은혜를 다시 묵상하며 그 마음 더 굳건히 가지고 살겠다고 다짐합니다. 형제… [사설] 역사의 진실 앞에 다가가는 노력
이재명 대통령이 제주 4·3 사건 초기에 공비 토벌을 지휘했던 박진경 대령에 대한 국가유공자 지정 취소를 검토하라고 지시하면서 이념 역사 논쟁이 다시 발발할 조짐이 일고 있다. 이 대통령이 박 대령의 유공자 지정 취소 검… 
예수의 어머니 마리아에게서 배우는 7가지 영원한 신앙의 진리는?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마크 크리치 목사의 기고글인 '예수님의 어머니 마리아에 관한 놀라운 사실 7가지'(7 amazing facts about Mary, the mother of Jesus)를 17일 게재했다. 마크 H. 크리치 목사(Rev. Mark H. Creech)는 노스캐롤라이나 기… 
[신성욱 교수 칼럼] 차별화된 ‘룰 브레이커’(Rule Breaker)
[1] ‘충격의 달인!’ ‘미술계의 악마!’ ‘엽기의 예술가!’라는 별명을 가진 이가 있었다. 그를 따라다니는 별명들은 파격적이다 못해 엽기적이라 할 수 있다. 2008년 런던 소더비(Sotheby's) 경매에서 223점 중 218점을 낙찰받아, 19… 
선한 사람이면 구원받는가? 성경이 말하는 믿음과 행위의 진짜 관계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기독교 변증가이자 작가인 로빈 슈마허의 기고글인 '당신이 선한 사람이어서 구원받는 것이 아니다'(You're saved by being a good person - not)를 최근 게재했다. 기독교 변증가로 활동하고 있는 슈마허는 작… 
[강태광 칼럼] 장로의 품격과 처신
어느 모범적인 장로 협의회에서 ‘장로 협의회는 바른길로 가는가?’라는 주제의 짧은 메시지를 부탁받았다. 그들의 선한 고민이 부럽고 자랑스럽다. 미국 여러 도시에 장로 협의회가 있다. 장로 협의회는 장로들이 각자가 섬… 
[인물로 읽는 현대 신학 1] 복음주의 지성 존 스토트에게 배운다!
20세기 세계복음주의 지도자로 일각에선 개신교(Protestant) 교황으로 불렀던 존스토트(John Stott)는 신실한 지도자였다. 그는 86세, 2007년 케직사경회 설교를 마지막으로 모든 사역에서 은퇴했다. 그는 현역 30년, 원로목사 36년을 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