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프랭클린 그래함 “롬니의 몰몬교 신앙, 개의치 않아”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가 차기 대선 주자인 미트 롬니 후보의 몰몬교 신앙에 대해서 개의치 않는다는 뜻을 밝혔다. “최삼경 삼신론·월경론 비호하면 이단옹호자 규정”
한기총 질서확립대책위원회(위원장 김용도 목사, 이하 질서위)가 20일 한 교계 일간지에 성명서를 내고 최근 임원회에서 확정된 최삼경 목사에 대한 이단 규정에 대해 발표하는 한편, “아직까지도 그 같은 이단 사상을 회개하… 수잔 숄티 “북 인권 더 참혹해 질 수도”
미 디펜스포럼재단 대표로, 정치범 수용소 등 북한의 인권 참상을 미국에 널리 알리는 역할을 감당하고 있는 수잔 숄티 여사는 김정일의 사망을 이렇게 표현했다. “김정일 사라졌지만 北 교인들은 아직도 고통 속에”
국제 기독교 박해 감시단체들이 김정일 사망에도 불구하고 현지 기독교인들은 아직도 극심한 박해 속에 있다며 국제사회의 관심을 촉구했다. 지구촌 기독교인은 21억8천만명, 전세계 분포
지구촌 인구 69억명 가운데 거의 3분의 1에 해당하는 21억8천만명이 기독교도로 집계됐다고 여론 조사기관인 퓨 리서치 센터가 19일 발표했다. 서울시 학생인권조례, 끝내 본회의마저 통과
서울학생인권조례가 서울시의회 본회의에서 최종 통과돼 내년 3월부터 일선 교육현장에 적용된다. 
'시애틀 교협' 성탄의 기쁨 소리 높여 노래해
지난 18일 시애틀 지역 교회는 시애틀 기독교회 연합회(회장 배명헌 목사)가 주최한 ‘2011 시애틀 교회 연합 성탄 축하 성가제’에 참가해 성탄의 기쁨과 감사를 소리 높여 찬양했다. 
[권 준 컬럼]예수님이 성탄의 주인공입니다
성탄을 맞이하는 주간입니다. 벌써 올해가 다 갔습니다. 6개월을 쉬고 와서 마지막 달을 맞이하다 보니 할 일이 정말 많습니다. 계획을 세우고 약속을 잡고, 스케줄을 정리해 가며 하루하루를 보내지만 시간이 모자라다고 느끼… 
“신은 없다” 주장하던 히친스, 식도암으로 별세
평생 신을 부정하던 한 유명 무신론자가 12월 15일 세상을 떠났다. 무신론자 크리스토퍼 히친스는 최근 식도암에 걸린 후 암세포가 폐와 림프절로 전이돼 건강이 급속도로 악화, 결국 숨을 거뒀다. 향년 62세. 
북한 김정일 심근경색 심장쇼크 합병 사망
북한 조선중앙TV는 19일 낮 12시 특별방송을 통해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17일 오전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조선중앙TV의 특별방송은 지난 1994년 김일성 주석의 사망소식을 전한 이후 이날 처음으로 편성됐다. 조선중앙통신 “사망원인은 심근경색과 심장쇼크”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사망 소식을 알린 북한 조선중앙통신은 사망 원인에 대해 “현지지도의 길에서 급병으로 서거했다”고 밝혔다. 조선일보는 김 위원장이 심근경색과 심장쇼크로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김정일의 사망, 통일의 문 여는 계기 돼야”
갑작스럽운 김정일의 사망에 대해 교계 관계자들과 북한 관련 사역자들은 놀라움을 표시하면서 한국교회의 기도와 정치권의 일치된 대응을 주문했다. 
“더 이상 북녘에 인권 말살과 종교 억압이 없길”
북한의 김정일 국방위원장 사망과 관련,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길자연 목사, 이하 한기총)가 긴급 논평을 발표했다. 
“연세대 이사회는 결국 기독교계 이사 전부를 없앴다”
최근 연세대학교 재단이사회(이사장 방우영)가 기독교계 이사 수를 줄인 것과 관련, 해당 교단들이 ‘법적 대응’을 결정했다. 문제가 불거지고 비교적 짧은 기간에 강경 대처에 나선 것이다. 그만큼 사태의 심각성이 크다는 판… 
[기고]김정일의 죽음에 좋아만 하고 있을 수 없다
김정일은 수백만 명을 굶어죽게 만든 장본인이며, 먹을 것을 찾아 나서도록 이동의 자유라도 주어야 하는데 그 조차 막아버리고 죽음을 종용한 독재자이다. 그 한 사람 때문에 죽어간 사람들과 그 가족들, 지금도 고통을 겪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