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말씀의 향기 <감사하세요!>
읽을 책이 많아서, 부를 노래가 많아서,배울 것이 많아서,기도할 것이 많아서,기도해 주는 이들이 많아서. 
“내 삶을 이끄시는 하나님을 창세기서 만나다”
지난 3일부터 창세기 신년 말씀 사경회가 열리는 형제교회는 새해 벽두 말씀을 향한 성도들의 열정으로 밤 늦은시간 까지 환한 빛이 밝혔졌다.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설교학 교수인 류응렬 목사가 강사로 나선 이번 사경회는 '… 
7년 째 거리가 교회인 지용훈 목사
뉴욕 맨해튼과 브루클린 거리에 가면 “예수 믿으세요”라는 노란 피켓을 든 한인 남성을 만날 수 있다. 바로 7년 전부터 뉴욕 거리 전도자로 나선 지용훈 목사(49)다. 
[본국]남서울은혜교회 홍정길 목사, 원로 추대 예정
남서울은혜교회 홍정길 목사가 담임직 은퇴를 앞두고 있다. 남서울은혜교회는 오는 8일 공동의회를 열어 홍 목사의 원로목사 추대 건을 투표에 부친다. 
자녀 키우는 크리스천 부모들의 고민은 깊어만 가고…
새해가 됐지만 자녀를 바라보는 부모의 마음은 편치 않다. 연말 우리 사회를 강타한 ‘왕따’ 문제 때문이다. 보기에는 평범하고 순진하기만 한 우리 자녀들이 학교 현장에서 폭력과 괴롭힘의 가해자도, 피해자도 될 수 있다는 … 
말씀의 향기 <역주행>
며칠 전 서울에서는 고속 열차가 역주행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말씀의 향기 <범프>(Bumps)
고속도로에는 없지만 좁은 길에는 과속을 막기 위하여 도로를 불쑥 나오게 한 범프라는 것이 여러 군데 있습니다. 
어린 미혼모들의 수기, ‘너도 꽃, 이제 피는 거야’
미혼모 공동시설인 구세군 두리홈에서 미혼모들의 수기집 ‘너도 꽃, 이제 피는 거야’를 발간했다. 미혼모들은 이 책에서 처음 임신 사실을 알게 됐을 때 너무나 충격적이고 괴로워 세상을 원망했지만, 오히려 아이를 낳아 기… 
유형자 선교사 오레곤 여성 주립 교도소 사역 보고
저희 교도소 선교는 온전히 하나님의 크신 자비하심과 은혜로 귀한 사역을 잘 감당하고 있습니다. 교도소 담장 안에 들어가 매주 복음을 전할 수 있다는 사실이 얼마나 감사하고 기쁜 특권인지 모릅니다. 
타코마중앙장로교회, 세상에 그리스도의 빛을 전한다!
타코마중앙장로교회(담임 이형석 목사)는 새해 첫날 신년 감사 온가족 예배를 드리고 “세상에 예수 그리스도의 빛을 발하는 교회로 나아갈 것”을 선포했다. 또한 이날 예배에는 장로 재신임과 권사, 집사 임직예배로 교회는 … 
[김병규 컬럼]성도는 영적 호연지기를 잃어서는 안 됩니다
기독교 신앙은 단지 신앙이 아닙니다. 기독교 신앙은 하나님의 말씀과 영으로부터 발원하는 생명이자 삶의 전환입니다. 땅에서 하늘을 보는 것이 아니라 하늘을 통해 땅을 보는 새롭게 뜨는 눈뜸입니다. 그러기에 누구든지 기… 
“교회도 더러운 부분 있지만, 그것이 자라가는 과정”
“뭘 물을 게 있어 이렇게 오셨소. 잠시만, 옷 좀 입고…”. “건강하셨습니까?” 물음에 웃는 얼굴로 고개를 끄덕이는 방지일 목사. 그는 이내 “왜 이렇게 오래 사는지…”하며 다시 웃었다. 방 목사는 지난 한 세기, 한국교회… 
[사고]2012년 희망찬 새해가 밝았습니다
시애틀 기독일보를 애독해 주시는 독자 여러분께 감사 인사를 드리며 하나님의 충만하신 은혜와 사랑이 가득하시기를 바랍니다. 새해에도 서북미 기독교계 및 한인들의 소식을 정확하고 신속하게 전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서북미 교계 지도자들의 2012년 신년 메시지
하나님의 은혜가 오늘도 척박한 이민의 삶을 살아가는 모든 동포여러분들과 성도들에게 새해에도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한 해를 보내고 새로운 한해를 시작 할 때마다 저에게 위로가 되는 말씀이 늘 생각납니다. 
기드온동족선교회 북한어린이돕기 사랑의 동전모금 3만 달러 넘어
2011년 성탄절에도 서북미 지역교회 성도들의 ‘북녘의 어린이들을 돕기’위한 동전모금은 계속됐다. 기드온 동족 선교회의 이달 동전수거액은 $2,779 이며, 2009년 5월부터 누계 총액은 모두 $33,042.80로 3만 달러를 웃돌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