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보수 애국세력 연합해 한나라당 바로 세워야!
건국대통령 이승만 박사 워싱턴주 기념사업회는 지난 21일 훼드럴웨이 금란교회에서 정기 총회를 열고 양영태 박사, 정창인 박사 초청해 강연회를 개최했다. 
[최인근 컬럼]사랑의 허상
초혼이 되었던, 재혼이 되었던 두 남녀가 서로 결혼에 이르게 되었다면 그것은 그들이 서로 엄청 사랑하고 있다는 객관적 증거가 될 것이다. 그러나 오늘날 돌아가는 세상일들을 바라보노라면 그렇지만도 않은 것 같아 생의 씁… 
[이규현 컬럼] 내 인생이 도대체 이게 뭐냔 말인가?
16살, 13살짜리 아들 둘을 데리고 아내와 미국 이민을 온 수혁씨는 미국이민을 온 것을 이제는 매우 후회하고 있다. 아이들 교육을 위해서 또 미국에서의 생활을 동경하여 아내의 성화를 따라 마지 못해 왔으나 미국생활과 문화… PCUSA 지도부, 탈퇴 고려 중 교회들에 연합 호소
미국장로교(PCUSA) 지도부가 교단의 동성애자 성직 임명에 반대해 탈퇴를 고려하고 있는 교회들에 생각을 바꿔줄 것을 호소했다. 
[본국]분당중앙교회, 부지 6천여평 ‘조건 없이’ 기부하기로
분당중앙교회(담임 최종천 목사)에서 교회 소유 부지 6천여평(분당구 서현동 소재)을 아무런 조건 없이 사회에 기부할 계획이다. 최근 교회가 안팎의 어려움을 극복한 데서 한 발 더 나아가, 사회적 기여를 위해 통큰 결정을 내… 파키스탄, 아랍 급진주의 이슬람 영향력 확산 중
파키스탄 국민들 가운데 아랍 이슬람의 영향력이 커지는 것에 우려를 표시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 
이란 이슬람 성직자, “페이스북 사용은 죄” 비난
이란의 고위 이슬람 성직자가 소셜 네트워크 사이트인 페이스북(Facebook)이 반(反) 이슬람적(un-Islamic)이며 페이스북의 회원이 되는 것은 죄를 짓는 일이라고 말한 사실이 이란의 ISNA 통신사를 통해 공개되었다. 
[본국]곽노현 교육감, 복귀 첫날 학생인권조례 재의요구 철회
곽노현 서울시교육감이 3천만원 벌금형을 받고 교육청 업무에 복귀한 20일, 서울 신문로 서울시교육청 청사 앞은 하루종일 곽 교육감의 즉각 사퇴를 촉구하는 인사들로 인산인해를 이뤘다. 
[임성택 칼럼]떨어지는 작은 눈이 세상을 들썩입니다.
하얀 눈이 온 세상을 새하얗게 덮어버렸습니다. 아이들은 때 아닌 방학을 맞이해서 강아지처럼 눈밭을 정신없이 뛰어다닙니다. 떨어지는 눈을 하나씩 살펴보면 별거 아닌 한 방울의 물 같은 눈이지만 이것들이 쌓이면 모든 사… 
말씀의 향기 <중단하지 말고...>
외국어를 계속 사용하지 않으면 말하는 것을 잊어버립니다. 악기도 계속 연습하지 않으면 연주 방법을 잊어버립니다. 
[본국]샘물교회 박은조 목사, 은퇴 후 분립개척 결정
올해 조기은퇴를 선언했던 샘물교회 박은조 목사(사진)가 오는 4월 분립개척에 나선다. 장소는 경기도 용인이 거론되고 있지만 교회측에선 아직 결정된 건 없다고 밝혔다. 
‘코칭’이 멘토링·컨설팅·제자훈련과 다른 점
1년도 채 안된 나꼼수의 인기가 감옥과 연계되면서 한없이 치솟고 있다. 현 정국과 연관된 비화를 공개하고, 젊은 사람들이 정치에 눈을 뜨게 한다는 사실에서……. 현 정치의 불신감에 기름을 붓는 일에서, 대안을 찾아보려는 … 이근안 씨, 목사 면직… 교단측 징계위 결정내려
지난달 별세한 故 김근태 고문에게 고문을 가했던 이근안 씨(74)가 결국 목사직을 내려놓게 됐다. 
○○신대원 가려면 재수는 기본… 신학과 경쟁의 현실
김신학(가명·33) 씨는 올해 모 신학대학원 입학시험에서 떨어졌다. 벌써 세 번째 낙방. 3년 전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고 부르심에 고학을 결심했지만 신대원의 문은 쉽사리 열리지 않았다. 새벽부터 잠들기 전 밤 12시까지, 낮 동… 
메릴랜드, 트랜스젠더 품는 화장실 변형 법안 상정
17일 메릴랜드주에서 트랜스젠더를 위한 공공화장실 변형을 요구하는 법안이 상정됐다. 이 법안은 직원 고용시 성정체성 관련 차별을 없애려는 의도로 발의됐으며, 작업 환경의 하나로 ‘화장실’을 언급하며 “트랜스젠더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