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hoto : ) ▲100주년기념교회가 지난 5월 17일 운영위원들인 구역장들을 대상으로 후임 공동담임목회에 대해 공청회를 개최한 모습. ⓒ이대웅 기자
한국기독교선교100주년기념교회 청빙위원회가 현 담임 이재철 목사 후임안으로 선택한 '4인 공동담임목사' 체제가 성도들의 최종 선택을 받았다.
100주년기념교회는 지난 8일 제154차 상임위원회에서 후임 공동담임목사 선임안이 투표 대상인원 66명 중 59명이 참석한 가운데 찬성 49표(83.1%), 반대 10표(16.9%)로 가결됐다.
이후 14일 수요성경공부 후 구역장들이 회원인 운영위원회 투표에서도 투표 대상인원 326명 중 찬성 296명(90.8%), 반대 28명(8.6%), 무효 2명(0.6%)로 통과됐다.
상임위원회와 운영위원회는 각각 3분의 2 출석에 3분의 2 찬성이 통과 기준이다.
100주년기념교회는 이재철 목사 은퇴 후 영성 총괄 정한조 목사, 교회학교 총괄 이영란 목사, 목회 총괄 김광욱 목사, 대외업무 총괄 김영준 전도사(9월 목사안수 예정) 등 4인이 분야별로 '공동담임목회'에 나선다.
이재철 목사는 오는 2019년 6월 퇴임하게 된다. 이 목사는 지난 12년 간 100주년기념교회에 시무하면서 한국교회에 만연해 있는 제왕적 담임목사의 특권과 특혜를 철폐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 또 상임위원회와 운영위원회에 의한 교회 운영, 장로 권사 호칭제 실시, 주일예배 시간 전 교인 기도제 실시 등 '교회다운 교회'를 개척해 왔다.
© 2020 Christianitydaily.com All rights reserved. Do not reproduce without permission.










![클리블랜드 브라운스 소속 선수들이 지역 사회의 공공 수영장에서 신앙 간증과 세례식을 직접 진행해 현지의 이목을 끌고 있다. 이달 초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 외곽의 한 시립 수영장에 약 200명의 인파가 모인 가운데 선수들이 주도한 기독교 집회 '클리블랜드 포 크라이스트' 행사가 열렸다. ©Inoblesdarbyiv/Instagram [출처] 기독교 일간지](https://kr.christianitydaily.com/data/images/full/147330/200-inoblesdarbyiv-instagram.jpg?w=250&h=154&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