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남 목사
(Photo : ) 김형남 목사(달라스 세빛감리교회)

혹한과 한파가 몰아치는 날씨 속에서도 달라스까지 달려와 1박 2일 동안 개척교회와 목회자들을 위해 기꺼이 헌신해 주신 여러분의 수고에 큰 감동과 은혜를 받았습니다.

여러분의 따뜻한 환대와 세심한 준비, 그리고 하나님 나라를 향한 뜨거운 마음이 참석한 모든 이들에게 큰 위로가 되었고, 다시 걸어갈 힘을 주는 은혜의 통로가 되었습니다.
특별히 강사님들의 깊이 있는 말씀과 나눔은 우리 모두에게 새로운 소망과 방향을 열어 주었습니다.

이 모든 과정 속에서 하나님께서 우리 가운데 친히 역사하시며, 추운 날씨보다 더 뜨겁게 우리의 마음을 데우시는 은혜를 부어 주셨음을 고백합니다. 또한 기독일보와 위브릿지의 헌신을 통해 하나님 나라가 더욱 단단히 세워지고 있음을 보게 됩니다.

위브릿지와 모든 스태프들, 그리고 강사님들께 다시 한 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또한 이인규 목사님과 원하트 미니스트리, 그리고 수고하신 모든 스태프분들의 섬김의 손길 위에 주님의 넘치는 위로와 축복이 함께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앞으로도 하나님께서 우리 모두를 사용하셔서 개척교회와 목회자들에게 더 큰 소망과 회복을 흘려보내는 통로가 되게 하실 줄 믿습니다.

남은 귀성의 여정도 안전하시기를 바라며, 주님의 은혜와 평강이 여러분의 삶과 사역 위에 늘 충만하시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