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코마 우리교회(담임 윤상구 목사)가 오는 6월 20일(토)부터 21일(주일)까지 박지범 목사와 조수연 사모를 초청해 특별 세미나와 찬양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부모 교육과 관계 회복, 예배와 찬양,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한인 가정과 성도들에게 유익한 배움과 은혜의 시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첫째 날인 6월 20일(토) 오후 1시에는 부모 세미나 '사랑을 배워가는 부모'가 진행된다. 이어 오후 3시에는 조수연 사모가 진행하는 캘리그라피 원데이 레슨이 열린다. 캘리그라피 레슨은 사전 신청자에 한해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참가 신청 및 문의는 253-226-4384로 하면 된다.

둘째 날인 6월 21일(주일) 오전 11시 30분에는 찬양 미니 콘서트와 말씀 특강이 진행되며, 오후 2시 30분에는 '좋은 관계 세미나'가 열린다.

강사로 초청된 박지범 목사는 브라질 남미워십(LAMP) 찬양팀 창립자이자 지도목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남미코스타와 한국 어노인팅 예배캠프 등에서 말씀 강사로 섬겨왔다. 또한 미국 풀러신학교 선교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저서 『문제보다 존재가 귀합니다』를 출간했다.

조수연 사모는 남미워십(LAMP) 메인 싱어로 활동하며 개인 앨범을 발매했으며, 다수의 캘리그라피 개인 전시회를 개최했다. 또한 상담학 석사와 기독교 상담사 자격을 바탕으로 다양한 상담 및 교육 사역을 이어가고 있다.

두 강사는 노컷뉴스, 갓피플, CTS, CGN 등 여러 기독교 미디어에 출연하며 예배와 가정, 관계 회복에 관한 메시지를 전해왔다.

타코마 우리교회는 "이번 초청 세미나를 통해 가정과 교회, 그리고 지역사회 안에서 건강한 관계를 세워가는 귀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부모 교육과 관계 회복, 찬양과 예술이 함께하는 이번 행사가 많은 분들에게 위로와 격려, 그리고 새로운 도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한 "자녀를 양육하는 부모들과 관계의 어려움을 경험하는 분들, 그리고 예배와 찬양을 통해 하나님을 더욱 깊이 만나기 원하는 모든 분들을 초대한다"며 "지역 교회 성도들과 한인 동포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자녀 동반 참석이 가능하며, 행사 기간 중 간식과 식사가 제공된다. 행사 참여 및 기타 문의는 윤세진 사모(253-226-4384)에게 하면 된다.

박지범 목사·조수연 사모 초청 세미나

일시 : 6월 20일(토) 오후 1시 부모 세미나, 오후 3시 캘리그라피 원데이 레슨         
          6월 21일(주일) 오전 11시 30분 찬양 미니 콘서트· 말씀 특강         
          6월 21일(주일) 오후 2시 30분 좋은 관계 세미나

장소 : 타코마 우리교회

주소 : 120 131st St S, Parkland, WA 98444

문의 : 253-226-43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