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 해로 설립 40주년을 맞는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임시당회장 심우진목사) ‘40주년 기념 전교인의 날’ 행사가 지난 7일(주일) 피닉니빌 파크(Pinckneyville Park)에서 열렸다.
가정공동체 위원회 (위원장 지정만 장로)주최로 열린 이번 행사는 총 800여 명의 교우들이 함께 해, 온 가족이 함께 하나님 은혜 가운데 초여름의 햇살을 만끽하며 즐기는 축제의 장이 됐다. 동시에 어린이 주일을 기념하기 위해 아이들이 좋아하는 풍선아트와 페이스 페인팅은 물론 각종 놀이기구들이 설치돼 봄소풍 같은 즐거운 시간을 보냈으며, 가족 사진촬영코너를 마련해 아름다운 기억을 사진으로 남기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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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블랜드 브라운스 소속 선수들이 지역 사회의 공공 수영장에서 신앙 간증과 세례식을 직접 진행해 현지의 이목을 끌고 있다. 이달 초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 외곽의 한 시립 수영장에 약 200명의 인파가 모인 가운데 선수들이 주도한 기독교 집회 '클리블랜드 포 크라이스트' 행사가 열렸다. ©Inoblesdarbyiv/Instagram [출처] 기독교 일간지](https://kr.christianitydaily.com/data/images/full/147330/200-inoblesdarbyiv-instagram.jpg?w=100&h=56&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