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인가정상담소가 음력 설을 맞이해 전 직원이 한 자리에 모였다.
한인가정상담소가 음력 설을 맞이해 1월 25일 설날 잔치를 했다. 20여 명의 직원들이 한복을 입고 새해 소망을 담은 등불을 밝혔고 한국 전통 설날 게임을 즐겼다. 또 떡을 함께 먹으며 2017년 한 해 동안 건강한 한인 가정과 커뮤니티를 만들어가는 데에 힘을 모으기로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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