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한인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한기형 목사)가 주최하는 미주 한인 청소년 본국 방문 체험교실이 오는 22일(수)부터 31일(금)까지 마련된다.
체험교실은 미주의 한인 자녀이거나, 성도들이나 목회자, 선교사의 자녀로서 부모와 함께 미국에 온 후 형편상 최근에 한국에 가보지 않은 중,고등학생 약 30명을 대상으로 한다. 청소년들은 한국의 교회 및 대학교, 민속촌, 본국의 대표적 기업 등을 방문할 예정이다.
이번 청소년 한국 방문 체험교실은 미주의 청소년들에게 조국의 발전상을 보여줌으로 한국인의 정체성과 자긍심을 갖게 하기 위해 마련된 것이다. 홈스테이를 통해 한국 문화와 언어를 배우고 영어를 가르치며 한국 친구를 사귀도록 할 예정이다. 또 한국교회와 여러 기독교 기관, 성시화 운동 지역을 방문해 그리스도의 사랑을 몸소 배우고 체험케 하도록 하기 위한 목적을 갖고 있다.
올해 초 겨울방학에는 한국의 성시화운동본부에서 포항의 어려운 청소년들을 선발해 미국 체험학교를 실시한 바 있다. 방문한 학생들은 홈리스선교참여와 멕시코 선교, UCLA 등을 방문했다. 행사 주최 관계자는 "미국을 방문한 청소년들이 꿈과 희망을 갖고 본국에 돌아가 생활 속에 놀라운 변화가 일어났다"고 말했다.
이번 체험교실 행사는 미주성시화운동본부(대표회장 박희민 목사), 미주 Holy Club(회장 김경수 장로)이 주관하고, 남가주교회협의회, KCMUSA, 나성영락교회, 아시아나항공, 지구촌여행사가 미주에서 후원한다. 또한 한기총과 여의도순복음교회, 인천시, 포항성시화운동본부, 선린병원이 한국에서 후원한다.
문의) 이성우 목사 213-675-6493
체험교실은 미주의 한인 자녀이거나, 성도들이나 목회자, 선교사의 자녀로서 부모와 함께 미국에 온 후 형편상 최근에 한국에 가보지 않은 중,고등학생 약 30명을 대상으로 한다. 청소년들은 한국의 교회 및 대학교, 민속촌, 본국의 대표적 기업 등을 방문할 예정이다.
이번 청소년 한국 방문 체험교실은 미주의 청소년들에게 조국의 발전상을 보여줌으로 한국인의 정체성과 자긍심을 갖게 하기 위해 마련된 것이다. 홈스테이를 통해 한국 문화와 언어를 배우고 영어를 가르치며 한국 친구를 사귀도록 할 예정이다. 또 한국교회와 여러 기독교 기관, 성시화 운동 지역을 방문해 그리스도의 사랑을 몸소 배우고 체험케 하도록 하기 위한 목적을 갖고 있다.
올해 초 겨울방학에는 한국의 성시화운동본부에서 포항의 어려운 청소년들을 선발해 미국 체험학교를 실시한 바 있다. 방문한 학생들은 홈리스선교참여와 멕시코 선교, UCLA 등을 방문했다. 행사 주최 관계자는 "미국을 방문한 청소년들이 꿈과 희망을 갖고 본국에 돌아가 생활 속에 놀라운 변화가 일어났다"고 말했다.
이번 체험교실 행사는 미주성시화운동본부(대표회장 박희민 목사), 미주 Holy Club(회장 김경수 장로)이 주관하고, 남가주교회협의회, KCMUSA, 나성영락교회, 아시아나항공, 지구촌여행사가 미주에서 후원한다. 또한 한기총과 여의도순복음교회, 인천시, 포항성시화운동본부, 선린병원이 한국에서 후원한다.
문의) 이성우 목사 213-675-64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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