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hoto : 기독일보) 애틀랜타한국학교 광복절 기념식
애틀랜타한국학교(교장 송미령)가 지난 15일(토) 오전 9시 15분 한국학교 카페테리아에서 전교생들이 참석한 가운데 광복 70주년 기념식을 가졌다.
이날 기념식은 한국학교 정유근 이사장과 권명오 전 이사장, 선우인호, 권요한, 박종혁 이사들을 비롯해 400여 명의 학생들이 참석한 가운데 국기에 대한 경례 및 애국가 제창, 순국 선열에 대한 묵념, 광복절 영상물 상영, 정유근 이사장 선창으로 이어진 모든 학생들과 교사들의 만세 삼창 , 광복절 노래 제창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한편, 송미령 교장은 "오늘이 마침 8월 15일(토)이고 광복 70주년을 맞는 날이다. 직접 만든 태극기를 흔들며 한인 2세들에게 모국의 역사를 알리고 한민족으로서의 정체성이 확립될 수 있도록 기념식을 준비해 뜻 깊은 행사가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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