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주선교교회(담임 박동서 목사)에서 Again 1907 노아의 방주 세 번째 찬양집회가 개최됐다. 이번 집회에는 1백여 명의 청년들이 참여해 오종민 목사가 인도하는 둘로스 경배와 찬양팀과 노아의 방주 찬양팀이 열정적인 찬양을 인도했다. 오 목사는 "새크라멘토지역 청년 대연합은 방주선교교회 감당해야 할 사명이 있다"며 청년들이 기도와 연합으로 부흥을 더욱 사모할 것을 강조했다.

오는 7월 29일에는 CCM사역단체인 한국 컨티넨탈싱어즈를 초청한 노아의 방주 찬양집회가 개최될 예정이다.

지난 3월 25일 마라나타 찬양팀의 도움으로, 성령의 기름부으심 가운데 진행됐던 첫번째 Again 1907 노아의 방주 찬양집회에 코러스로 참여했던 젊은이들이 집회를 통해 받은 은혜를 발판으로 2개월이 채 되지 않는 준비기간을 거친 후, '노아의 방주 찬양단' 이라는 이름으로, 지난 5월 20일 두 번째 노아의 방주 찬양집회를 인도했다.

'노아의 방주'는 1907년 1월에 있었던 평양대부흥 운동, 1970년 2월에 있었던 미국 에스베리 대학 캠퍼스 대부흥의 불길이 2007년에 임하기를 기도하는 젊은이들의 모임으로, 세계적인 찬양사역의 비전을 갖고 앞으로도 계속 한 달에 한 번 정기적으로 집회를 가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