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한 돕는 일이 어려워진 지금도 하나님은 샘을 통해 북한을 구원하는 꿈을 꾸고 계십니다."
지난 26일 두란노서원에 모인 샘 의료복지재단 회원들은 찬양과 기도의 밤을 갖고 박세록 장로의 북녁동포 겨울나기 운동 사역 보고를 들으며 북한 사역의 소망과 은혜를 나눴다.
먼저 박세록 장로는 겨울을 나고 있는 북한 주민들을 위해 방한복과 약품 등을 보내는데 필요한 25만불 목표액이 6주만에 모금돼 목표했던 5개월간 1만명 살리기가 현실로 이뤄지게 됐다며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렸다.
또한 의료 사역이라는 구제 활동이 중국과 북한 같은 선교의 제약이 있는 곳에서 단순히 구제 활동으로 끝날 수 있다는 약점을 기억하고 영혼 구원이 사역의 궁극적 목적이라는 것을 강조했다.
그는 '죽으면 죽으리라'는 각오로 방한복과 약품을 들고 지난 달 평양에 다녀왔다. 그는 "북한 형편이 너무 좋지 않아 고위급 간부들도 매우 어려워 보였다"며 "그들 사이에서 이를 돈으로 바꾸려 해 하마터면 물건을 전달하지 못할 뻔 했다"고 말했다.
샘 의료선교재단은 오는 19일 심양에 새로운 병원을 개원한다. 단동기독병원과 같이 만주 중심부인 심양에 기독교 정시을 가지고 선교하는 병원을 세우게 되는 것이다. 박 장로는 "이곳에 한국인이 5만명이며 조선족이 30만명이 있는 1천만 인구 규모의 지역"이라며 "이곳을 통해 많은 조선족 형제들을 제자로 삼고 양육하여 중국과 북한을 살리는 선교 기지가 되게 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지난달 북한 평양을 방문하고 중국 병원을 순회하면서 "중국을 통한 북한 선교라는 비전을 갖게 됐다"고 말하고 "복음을 바탕으로 평화와 사랑이 넘치는 남북화해를 꿈꾼다"고 덧붙였다.
이번 심양사랑병원 개원에는 필라델피아연합장로교회에서 병원 공사를 위해 경제적 도움을 주었다고 박 장로는 밝혔다.
그는 "매일 새벽마다 기도하는 병원 선교사들과 회원들의 기도가 하늘에 상달되어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고 많은 이들 가슴에 복음이 심겨지길 바란다"며 선교 보고를 마쳤다.
지난 26일 두란노서원에 모인 샘 의료복지재단 회원들은 찬양과 기도의 밤을 갖고 박세록 장로의 북녁동포 겨울나기 운동 사역 보고를 들으며 북한 사역의 소망과 은혜를 나눴다.
먼저 박세록 장로는 겨울을 나고 있는 북한 주민들을 위해 방한복과 약품 등을 보내는데 필요한 25만불 목표액이 6주만에 모금돼 목표했던 5개월간 1만명 살리기가 현실로 이뤄지게 됐다며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렸다.
또한 의료 사역이라는 구제 활동이 중국과 북한 같은 선교의 제약이 있는 곳에서 단순히 구제 활동으로 끝날 수 있다는 약점을 기억하고 영혼 구원이 사역의 궁극적 목적이라는 것을 강조했다.
그는 '죽으면 죽으리라'는 각오로 방한복과 약품을 들고 지난 달 평양에 다녀왔다. 그는 "북한 형편이 너무 좋지 않아 고위급 간부들도 매우 어려워 보였다"며 "그들 사이에서 이를 돈으로 바꾸려 해 하마터면 물건을 전달하지 못할 뻔 했다"고 말했다.
샘 의료선교재단은 오는 19일 심양에 새로운 병원을 개원한다. 단동기독병원과 같이 만주 중심부인 심양에 기독교 정시을 가지고 선교하는 병원을 세우게 되는 것이다. 박 장로는 "이곳에 한국인이 5만명이며 조선족이 30만명이 있는 1천만 인구 규모의 지역"이라며 "이곳을 통해 많은 조선족 형제들을 제자로 삼고 양육하여 중국과 북한을 살리는 선교 기지가 되게 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지난달 북한 평양을 방문하고 중국 병원을 순회하면서 "중국을 통한 북한 선교라는 비전을 갖게 됐다"고 말하고 "복음을 바탕으로 평화와 사랑이 넘치는 남북화해를 꿈꾼다"고 덧붙였다.
이번 심양사랑병원 개원에는 필라델피아연합장로교회에서 병원 공사를 위해 경제적 도움을 주었다고 박 장로는 밝혔다.
그는 "매일 새벽마다 기도하는 병원 선교사들과 회원들의 기도가 하늘에 상달되어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고 많은 이들 가슴에 복음이 심겨지길 바란다"며 선교 보고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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