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달 11일로 창립10주년을 맞는 필라안디옥교회(담임목사 호성기)는 “제자에서 사도로”라는 외침 소리로 도시 필라를 영적인 잠에서 깨어나게 했다. 이번행사에는 미주 순회공연중인 워십코리아팀이 함께하여 그 뜨거움을 더하였으며 찬양과 기도로 행사를 빛내었다.
“제자에서 사도로”는 필라안디옥교회에서 내세우는 비전이다. 배우던 사람이 보내심을 받아 즉 사도가 되어 죄인된 우릴 위해 죽으시고 부활하신 주님을 땅끝까지 전파하는 것이 필라안디옥인의 평생 목적이다.
“제자에서 사도로”는 필라안디옥교회에서 내세우는 비전이다. 배우던 사람이 보내심을 받아 즉 사도가 되어 죄인된 우릴 위해 죽으시고 부활하신 주님을 땅끝까지 전파하는 것이 필라안디옥인의 평생 목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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