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독교 박해가 가장 심한 국가 가운데 하나인 파키스탄 복음화를 위한 선교기금 마련의 밤이 오는 9월 19일(토) 오후 4시, 어번에 위치한 Grace Community Church(1320 Auburn Way S, Auburn, WA 98002)에서 열린다.
DCMi 선교회(대표 정태회 목사)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내년 파키스탄에서 계획 중인 대규모 복음 전도집회와 현지 교회 사역을 위해 마련됐다. DCMi는 파키스탄 현지 성도들을 격려하고 교회를 더욱 견고하게 세우는 한편, 아직 복음을 접하지 못한 이들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는 비전을 지역교회와 함께 나눌 예정이다.
이번 선교 기금 마련의 밤에는 Agape Art Mission이 특별 출연해 한국 전통무용 공연을 선보인다. 미국에서 성장한 한인 2세들과 미국인들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문화와 선교가 어우러진 프로그램으로 준비됐다. 입장료는 무료이고 참석자들에게는 간단한 다과도 제공된다.
정태회 선교사는 "하나님께서 파키스탄을 향한 새로운 복음의 문을 열어 주셨다"며 "하나님의 선교 비전을 나누고, 하나님께서 열어가시는 선교의 역사에 함께 동참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초대했다.
DCMi 파키스탄 선교기금 마련의 밤 사전 등록 바로가기 (클릭)

한편 DCMi는 정태회(David Chung) 선교사가 설립한 국제 선교단체로, "복음을 전하고(Reach People), 지도자를 세우며(Teach Leaders), 나라를 변화시킨다(Transform Nations)"는 사명을 중심으로 세계 선교를 이어오고 있다.
DCMi의 사역은 일회성 전도집회에 머물지 않고 현지 목회자들을 체계적으로 훈련해 그들이 지역사회를 복음으로 섬기도록 돕는 '지도자 양성'을 핵심 전략으로 삼고 있다.
그동안 DCMI는 캄보디아, 네팔, 르완다, 케냐, 나이지리아, 미얀마, 에티오피아, 코트디부아르 등 다양한 국가에서 대규모 복음축제와 목회자 리더십 컨퍼런스를 개최하며 현지 교회와 협력해 왔다. 각 지역에서는 복음집회뿐 아니라 지속적인 제자훈련과 목회자 교육을 통해 건강한 교회가 세워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DCMi 선교회 파키스탄 선교기금 마련의 밤
일시 : 9월 19일(토) 오후 4시
장소 : Grace Community Church
주소 : 1320 Auburn Way S, Auburn, WA 98002
문의 : 253) 332-775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