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한인 커뮤니티 최고 재정 전문 서비스를 담당하고 있는 문선영의 머니토크 (와이즈 캘리포니아 파이낸스)가 샌디에고에도 직영을 넓혀 손님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한다. 많은 손님들이 오렌지 카운티나 엘에이 까지 올라오는 불편함을 해결하기 위해 지난 2025년 9월 부터 샌디에고에 출장사무소를 통해 손님들을 만나 왔으며, 현지 지역의 지지와 요구에 따라 5월 30일 토요일 오전 11시 그랜드 오프닝을 통해 공식적인 출발을 알린다. 이번 개업식에는 샌디에고 손님들과 지역 주민을 모시고 푸짐한 기념품과 함께 축하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와이즈캘리포니아 파이낸의 문선영 대표는 “이미 샌디에고에 12명의 에이전트의 교육을 마쳤으며, 지역 로컬 매니저와 엘에이에서 파견하는 매니저를 통해서 고객에게 우수한 재정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고 밝히며, “앞으로 일년 동안은 저도 매주 이틀씩 샌디에고 오피스에 출근하는 시스템으로 정기적으로 손님들을 직접 만나게 되니, 멀리 엘에이와 오렌지 카운티까지 올라오지 않으셔도 되어서 더욱 편리하게 될 것이다”고 포부를 드러냈다.

문선영의 머니토크 (와이즈캘리포니아 파이낸스)는 재정점검과 재정교육을 중심으로 손님들에게 상품 세일즈 중심이 아닌 맞춤형 재정플랜을 돕는 것으로 유명하며, 이미 엘에이, 프레즈노, 라팔마, 로렌하이츠에 오피스를 운영 이번 샌디에고 오피스는 다섯번째 오피스이다. 샌디에고 콘보이에 거주하는 스몰 비즈니스 오너 하 모씨(61세)는 “샌디에고가 발전해도 은근 낙후되어 있을 뿐 아니라, 샌디에고에 이런 전문가를 찾는게 힘들다. 평소 유투브와 방송을 통해 내용만 들었던 문선영의 머니토크를 이곳에서 직접 만나게 되니 무척 기대된다”고 밝혔다.

문선영의 머니토크 샌디에고 오피스 개업식에 참가를 원하는 이는 symoonmoneytalk@gmail.com 이나 626-827-9599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