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베가스 갈보리장로교회  백인호 장로
(Photo : ) 라스베가스 갈보리장로교회 백인호 장로

모든 교회는 나름대로 부흥 하려고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불신자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전한다는 것은 목회자나 전도사 뿐만 아니라 모든 주님의 자녀라면 의무이며 사명이다.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지 않는것은 죽어가는 사람을 보고도 그냥 지나치는 거나 다름이 없다고 말해도 지나친 말이 아닌것 같다.

말씀을 전한다는 것은 목회자나 전도사가 교인들 앞에서 설교한다는 뜻만은 아니다. 모든 성도가 불신자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이해 하도록 설명해서 하나님을 믿게하기 위한 것을 통상 전도라고 한다.그래서 평신도든 누구라도 말씀을 전하기 위해서는 충분한 준비와 훈련이 필요하다.

준비된 말씀을 상대방이 받아들일수 있는 시간에 신중하게 납득 시켜야 한다.그러기 위해 서는 교회에서는 평신도 전도교육이 필요하지 않겠는가.물론 자신을 위한 성경공부도 필요 하지만 평신도가 말씀을 전하는 훈련도 필요하다.늘 말씀을 듣는 것으로 끝나지 않고 말씀을 전하는 훈련을 받는 것이다.

 교회는 인간의 생각이나 프로그램이 아닌 주님의 말씀 위에서 삶에 바르게 전해질때 부흥이 될것이다. 물론 공동체 안에서 서로 사랑이 있어야 되고 기도와 성령이 역사 하심과 각 성도들이 끼꺼이 헌신할때 교회라는 공동체는 확창 될것이다.

아무리 좋은 말을 해도 받아들이는 사람이 받아 드리지 않으면 백날 이야기 해도 소용이 없다.”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셨고 인간을 창조 하였다” 라는 말을 듣고도 수긍하지 않고 부정하면 성경 66권을 소설로 밖에 여기지 않는다. 그런 불신자를 설득시켜 교회에 정착 시키는 것이 전도이다. 그러므로 전도의 가장 중요한 부분은 성경이 하나님 말씀이라는 것을 받아 드리게 하는데 까지가 중요한것 같다.

목회자가 아무리 강단에서 설교를 잘해도 부정적인 마음을 갖는한 교인이 교회 왔다 돌아가고 정착하지 못한다. 그러므로 목회자를 비롯 교인들 간의 서로의 관계를 통하여 서로 마음이 통하고 사랑이 오고 갈때 불신자는 상대의 말을 받아 드리게 되며 교회에 정착하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

그러므로 목회자를 비롯 장로 권사 각 책임자는 성도들간에 친교를 통해 우선 서로 대화하고 관계를 맺게하는 방법이 필요하다. 가장 좋은 방법은 새신자들과 서로 대화를 나누고 형편을 파악하며 친숙해 지는 것이다. 출석교인에 대한 관심과 사랑을 통하여 친교의 필요성이 중요하지 않나 생각된다.

신입교인에 대한 배려와 관심 곧사랑의 말 한마디가 그들을 감동시키고 말씀에 괸심과 교회 정착을 기대할수 있기 때문이다. 자녀들아 말과 혀로만 사랑하지 말고 행함과 진실함으로 하라. 형제를 사랑하지 않는자는 보이지 못하는 바 하나님을 사랑할수 없느니라.요한일서 3장 18절의 말씀이다.

.그렇다 형제를 사랑하지 않는자가 어찌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사랑할수 있을까. 병마에 시달리는 형제 자매에게 따뜻한 말한마디 없는 자가 어찌 하나님을 사랑 한다며 주님 말씀을 전하는 전도자 노릇을 하겠는가.

아직도 하나님을 믿는다는 다수의 교인들이 어두운 죄악길에서 목자없는 양같이 헤매고 있는 교인들이 많다. 교회의 찬란한 행사에 치우치어 본연의 사명을 망각하고 세상 즐거움에 빠져들지나 않는지 생긱해 보며 영적인 눈을 뜰때 교회가 세워지는 위대한 힘이 폭발할 것이다.믿음 소망 사랑중에 사랑이 첫째 라고 하였다. 사랑 가운데 주님의 말씀을 전해보자 누구든 전도를 해보면 말씀을 전하는 과정에서 본인 자신의 믿음이 강해지며 하나님과 더 가까워 지는것을 느낄 것이다.

 주님의 지상 명령인 복음을 전하는 일에 부끄러워 하지 말자. 풍성한 성령의 역사로 하나님 나라 확장에 참여하는 주님의 자녀가 되어 섬김과 사랑으로 씨를 뿌리는자나 거두는 자가 함께 기쁨을 느켜며 교회가 부흥되기를 기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