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000년부터 시작된 ‘발달장애인을 위한 사랑의(마당)축제’가 어느덧 42회를 맞는다.
사랑의(마당)축체는 매년 5월과 12월, 2회에 걸쳐 남가주 지역에서 장애사역을 감당하는 교회/단체들이 연합하여 치르는 행사로 발달장애인들과 일반인들이 함께하는 사랑과 화합의 축제이다.
풍성한 먹거리와 다양한 볼거리가 제공되며, 장애사역 교회나 단체의 홍보 및 정보교환 등이 이뤄진다. 경품추첨, 댄스파티 등 신나는 놀이도 마련된다.
2026년 사랑의마당축제는 오는 5월16일(토) 오전 10시-2시 오렌지 카운티 부에나팍 지역에 위치한 ‘Emery Elementary School’(8600 Somerset St, Buena Park, CA 90621)에서 열린다.
올해는 YNC나성영락교회와 해피빌리지(KAVC 미주한인봉사단), 남가주밀알선교단에서 공동주관하고, Joyce Ahn 부에나팍 시의원과 오렌지카운티 한인상공회의소(KACCOC), 그레이스미션대학교가 특별 후원한다.
또한 GBC미주복음방송과 Caravan Canopy, Hanmi Bank,James World Wide, Seeds of Worship(SOW), 남가주사진작가협회에서도 사랑의마당축제를 후원한다.
남가주 지역 교회 25개 장애부서와 장애인 단체 15곳, 지역 커뮤니티 10 여 단체가 참여할 예정이다.
기사 제공: 남가주밀알선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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