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2G 선교회 대표 이훈구 장로가 네 번째 저서를 미국 아마존을 통해 영문으로 출간하며 사역의 지경을 세계로 넓히고 있다. 이번 책은 2026년 4월 25일부터 판매가 시작되었으며, 수익 전액은 선교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책 제목은 『믿음으로 세우는 자녀 교육』(Raising Children Through Faith)이며, 부제는 ‘축복된 삶으로 인도하는 꿈의 여정’(A Journey Guiding Them Toward a Blessed Life)이다. 아마존에서는 저자명이 Hoon Lee로 소개되어 있으며, 이번 영문판은 미국과 유럽을 포함한 전 세계 14개국에서 동시 판매가 가능하다.
한국어판 역시 출간을 준비 중이다. 기독교문서선교회(CLC) 출판사와 계약을 체결하고 2026년 7월 말 출간을 목표로 하고 있어, 국내외 독자들을 동시에 만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저서는 단순한 이론서가 아니라, 저자의 삶과 경험에서 나온 실제적인 메시지를 담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그동안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진행해 온 자녀교육, 결혼, 경제에 관한 세미나 내용을 정리했으며, ‘감사’를 통해 깨달은 축복의 삶을 구체적인 사례와 함께 풀어냈다.
특히 마지막 부분에서는 저자 자신의 인생 여정을 담아, 꿈을 따라 걸어온 믿음의 과정과 하나님 안에서 이루어진 비전을 진솔하게 나누고 있다.
이훈구 장로는 2000년 2월, 직장 발령으로 미국에 오게 되었고 이후 가족과 함께 정착하게 되었다. 당시 자녀교육 문제를 놓고 많은 고민이 있었지만, 한국으로 돌아가지 않고 믿음으로 미국에 남는 결정을 내렸다.
그 선택은 시간이 흐르며 열매로 이어졌다. 세 자녀 모두 미국 동부 명문대학을 졸업하고 전문직에 진출했으며, 20대 중반에 각각 믿음의 가정을 이루었다. 현재는 다섯 명의 손주를 두고 있으며, 이러한 삶의 경험은 자녀교육과 신앙에 대한 실제적인 모델로 많은 이들에게 공감을 주고 있다.

이훈구 장로는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자녀교육 세미나와 간증과 강연을 이어오고 있으며, ‘감사를 통하여 깨달은 축복에 대한 메시지를 통해 신앙의 본질을 쉽고 실제적으로 전하고 있다. 그의 강연은 이론이 아닌 삶에서 나온 이야기라는 점에서 많은 이들에게 깊은 울림을 주고 있다.
저자는 텍사스 휴스턴에서 신학을 공부하며 목회학 석사(M.Div.)와 선교학 박사(D.Miss.) 학위를 취득했다. 이후 G2G 선교회를 설립하여 멕시코 산간 지역 인디오 마을 교회 건축을 지원하는 선교 사역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으며, 간증 설교와 자녀교육 세미나,감사를 통하여 깨달은 축복의 삶에 대한 강연과 기독 언론 칼럼 연재 등 문서 선교에도 활발히 참여하고 있다.
이훈구 장로의 저서로는 『크리스천 자녀교육, 결혼을 어떻게 시켰어요?』, 『축복의 통로가 되는 삶』, 『감사와 행복으로의 초대』가 있다. 이번 네 번째 저서는 한국보다 미국에서 먼저 출간되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며, 향후 글로벌 독자들을 대상으로 한 사역과 저술 활동이 더욱 확장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세미나, 강연회, 간증설교 문의 : g2gmission@hotmail.com








































